제299회 제5차 회의록

제299회-행정기획위원회-제5차  

(제299회-행정기획위원회-제5차)


제29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2월 24일 (수) 10시
장        소  :  행정기획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
2. 현장활동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시설관리공단, 구로구장학회,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
2. 현장활동의 건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박종여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 박종여 위원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5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회 회의내용은 녹화되어 구로구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조와 관련하여 특정실명의 거론을 자제하는 등 위원님들께서는 발언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코로나19 확산차단 및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당부를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시설관리공단, 구로구장학회,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 top

위원장 박종여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시설관리공단 구로구장학회,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보고는 이사장님으로부터 본부장 및 팀장소개와 총괄업무보고를 들은 후 본부장으로부터 자세한 업무보고와 함께 질의 답변을 갖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본부장님 및 팀장소개와 총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유영환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유영환입니다.
존경하는 박종여 행정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그리고 위원여러분 구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하시는 모습에 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공단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상기 본부장입니다.
신지철 기획감사팀장입니다.
최병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김도영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이재범 시설안전팀장입니다.
김진오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입니다.
구영서 신도림생활체육관팀 및 사회서비스팀장입니다.
김근태 항동생활체육관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공단 주요 업무보고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단의 미션은 구민의 생활문화 및 사회적 가치창출에 따라서 구민행복 신뢰받는 1등 공단이 되기 위해 고객중심 친절경영, 사회가치창출경영, 건전재정 효율경영, 역량중심 혁신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사회서비스 신규사업팀을 작년에 인수하여 조직개편을 실시하여 1본부 8팀이며 인력은 정규직이 74명, 공무직이 87명, 사회복지시설종사자 32명 총 193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노사업무 안정적 추진운영을 위해서 노사직급별 정기간담회를 실시하고 노사화합을 위한 전 직원 워크샵 개최 및 무분규 단체협약체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둘째로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철저한 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19 발생제로를 실현하겠으며, 지속적인 안전사고 사전예방활동과 주민참여를 통한 재난안전훈련 실시 및 시설물 합동점검 활동으로 노후 시설물 점검을 통해서 중장기적인 시설보수 계획을 수립하여 연차별 시설안전개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 사업의 적극적 확대를 위해서 지역사회 기관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추가 및 강화하여 관내의 사회적 경제기업과 상생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홍보 및 판로계획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구로구 특성인 다문화가정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하여 어린이날, 성탄절 등 소외계층에 대하여 기념품 전달 등 재능기부를 연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넷째로 고객중심 경영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실시간 설문조사 프로그램인 망고톡을 활용하여 고객대상 비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고객 불만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민이 참여하는 친절도 조사단을 구성하여 최접점 고객응대직원의 친절도를 모니터링한 후 미비 직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섯째로 정부역점 추진과제인 혁신 및 적극행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자율적인 혁신과 개발을 위하여 사무자동화 알페이 시스템구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업체와 공동개발 진행 중에 있으며 항상 창의적 분야에 인적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례발굴을 통하여 공단 규정개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 적극적 행정을 확산하여 규제입증책임제를 적극 활용하며 자율적 규제정비를 개선하고 주민중심 서비스행정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상세내용은 본부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사업과 개선사업 위주로 설명해 주시고요. 혹시나 개선사업 중에 위원님들께 필히 보고 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책자로 갈음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안녕하십니까?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입니다.
존경하는 박종여 행정기획위원장님 그리고 행정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님 구정활동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2020년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2021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시설관리공단 소관)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종여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재만 위원입니다.
주민들의 서비스만족을 위해서 늘 애쓰시는 여러분들 주민들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 먼저 올리면서요. 간략히 몇 가지 질문 좀 하겠습니다.
37페이지 사회적경제 상생프로젝트와 관련해서요. 이게 오프라인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한다고 하셨는데 이것을 공단에 설치하실 예정인가요? 아니면 어디에다가 설치할 예정인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공단 홈페이지에 설치할…….

부위원장 이재만 아니요, 오프라인에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리플릿을 제작해서요.

부위원장 이재만 네, 제작해서 그 홍보부스를 어디에 설치하실 것인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장소는 기획감사팀장이 상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기획감사팀장 신지철입니다.
여쭤보신 홍보부스 설치장소는 체육센터 3개소를 위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총 몇 군데에 설치예정이세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일단은 저희가 사업장 체육센터 3개소하고요. 회원들이 많이 지금 오시는 그런 곳을 대상으로 할 거고요. 체육센터하고 공부방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왕 하시는 것, 하실 수 있는 곳은 그렇게 큰 예산이 드는 게 아니라고 하면 부스라고 해서 뭐 이렇게 큰 비용 들어가는 것 아니잖아요, 예산을 보니까. 그렇지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기존에 인포 그 위에다가 그냥 몇 가지 올려놓을 것 같은데 가급적이면 사업장 이외에도 주민들이 많은 왕래가 있는 곳이라면 공단의 손길이 닿는 곳이라면 전부 갖다놓고 이왕 홍보하는 것 좀 많이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1/4분기 중에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할 예정이세요. 한 몇 군데 정도 하실 예정이세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일단은 저희가 발굴을 따로 저희가 하지는 않고요. 관내의 사회적 경제기업을요.

부위원장 이재만 아니 여기에는 지금 추진일정에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해 가지고 1/4분기 중에 하겠다고 나왔는데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네, 관내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홍보를 전체적인 관내의 리스트를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구로구에 있는 그러면 따로 발굴하고 그러는 것은 아니시네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면 MOU체결 이런 것도 안 할 것이고요, 그렇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제가 조금 보충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은 1년에 두 번 설과 명절기간 그리고 시장 주변에 있는 기업 그리고 저희 공단 주변에 아파트가 있습니다. 아파트주민단체 등을 선정해서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MOU를 체결하는 계획수립을 1/4분기 내에 수립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홍보 문제 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난 의회 때 지적해주신 공단홈페이지 이용접속건수가 약 몇 건이냐고 질문하셔서 저희들이 회의 끝나고 나서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저희들이 보고를 좀 잘못 드린 게 있습니다. 약 3천 건이라고 보고를 드렸는데 저희들이 좀 더 상세하게 검토를 해보니까 한 30만 건 정도 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공단 이용접속건수도 상당히 많아서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홍보를 ······.

부위원장 이재만 댓글 건수는 한 몇 건 정도 돼요? 댓글건수. 게시판이라든가 이러한 각종 게시판에 있는 댓글건수는요? 지금 3천 건 넘어서 몇 만 건이라고 하면 댓글도 활발하게 있을 거 아니에요. 댓글 건수는 월 한 몇 건 정도 올라와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말씀해 주신 그 댓글건수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하지는 못한 상태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제가 댓글 건수를 왜 물어보냐면 그러한 유입건수보다 못지않게 또 댓글이라는 건 홈피가 활성화된다는 거거든요. 댓글 건수 한 달에 한 두건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카테고리를 링크시킬 때 좀 주민들이 많이 유입할 수 있는 유인책도 사실은 필요한 거거든요. 공단 홈페이지에 주민들이 사실은 얼마큼 들어오겠어요.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는 않거든요. 이왕 이렇게 좋은 사업하시는 것 상생프로젝트인 만큼 충분히 검토하시고 또 지금 답변 들어보면 추진일정에 업무보고 책자에 있는 내용하고 지금 팀장님 말씀하시는 것 전혀 다른 말씀하시고 또 본부장님은 본부장님대로 또 다른 말씀하시고 이것은 사업계획이 좀 완전하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진행될 수도 있으니까 더 계속해서 잘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다음에 전자기록물 보존 백업시스템 도입과 관련해서요. 그 추진배경에 보면 랜섬웨어나 해킹 등 전자기록물에 대한 인적재난 위험요인 증가도 있어요. 그래서 이 백업시스템을 도입하신다고 하셨는데 40페이지입니다. 지금 구청에서 올해에 지금 어떤 사업을 하냐면 이러한 기록물 보존 백업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할 예정이에요. 그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 랜섬웨어하고 관련된 시스템사업을 하는 게 EDR 시스템 도입을 한답니다. EDR 시스템. 이게 바로 이러한 부분인데 지금 1,500 유저를 그 단말기에 깔아요. 그러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지금 공단 전체에 단말기가 몇 대 있어요? pc요. 전부 사업장까지 다 합쳐가지고요. 제가 보기에는 몇 대 안돼서 EDR 시스템 도입하는 주관부서가 홍보전산과거든요. 거기에 같이 한 번 문의를 하셔가지고 이것 도입할 때 공단에서도 제가 보기에는 1,500유저에 몇 십대 넣는 것은 큰 비용이 안들 것 같습니다. 그것 한 번 혹시 할 수 있는지 여부 한 번 꼭 물어봐 주시고요. 아마 개별적으로 하려면 많은 돈이 투입될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 한 번 협업관계 차원에서 한 번 물어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 백업 스토리지는 어떤 것을 도입할 예정이에요? 파악 좀 해보셨나요? 어떤 제품을 도입해서 이 전자기록물을 아카이빙하실 예정인지. 아직 그럴 계획은 없나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백업서버 하드웨어 설치품목은 아직까지 3/4분기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마는…….

부위원장 이재만 이것을 3/4분기에 계획을 잡으세요, 이런 것을? 이런 것은 업체 선정해서 바로 하면 한 달 이내에 며칠이면 전부 할 수 있는 건데 그것을 3/4분기까지 갑니까? 올해에 신규사업으로 했는데 이왕 이런 전자기록물 보존 백업작업을 하는데 연초부터 하셔야지요. 그러면 그 업무량이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3/4분기에 하면 올해에 또 지난 것까지 다해야 되니까.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장비구입도 중요하지만 저희들 기록물 관리를 정리를 어느 정도 하고 난 다음에 백업시스템 관리업체와도…….

부위원장 이재만 아니 그러면 일을 두 번 하는 거잖아요. 장비 들어오고 저 장비에 이제 각 팀에서 한 파일들을 공유하는 거거든요. 기존에 있는 파일들 다 이쪽으로 보내면 되는 거거든요. 그것을 뭐 또 업무 각 부서에서 뭘 정리하고 그런 게 뭐가 필요해요. 지금 2천만 원대인 것 보니까 아마 요즘 유행하는 네트워크 결합스토리지라고 그래가지고 이것 역시도 홍보전산과에서 추진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홍보전산과가 전문적으로 이런 일을 하다보니까 아마 공단에서보다는 좀 더 전문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쪽하고 계속 이 두 가지 사업이 EDR 시스템 도입하는 것 거기에 공단단말기에 좀 추가하는 것, 그 다음에 백업스토리지 할 때 자문을 구해서 이게 뭐 자존심 상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거든요. 이러한 것은 한 번 구축을 할 때 전산부분은 실패를 하면요. 그냥 기계는 못쓰게 되고 다음에 또 도입하기가 어려워요. 이 사업은 좋은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것 잘 도입하시고 또 이러한 백업시스템 도입할 때 무슨 문제가 있냐면 파일을 공유하게 돼 있어요, 대부분. 요즘 나오는 새로운 시스템들은. 그럼 직원들이 자기 것 저장하다가 다른 기록물을 보고 ‘어, 이게 뭐지?’ 공단에 아주 고유의 업무 이러한 중요한 정보들도 전부 내려 받을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이러한 시스템들은 클라우딩처럼 집에서도 내가 필요하면 들어가서 다운받아서 출력도 해보고 다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보안교육까지도 다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두루두루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마지막으로 홀몸어르신 세탁서비스. 이게 구로어르신돌봄센터에서 이제 선정한 분들만 이제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구로어르신돌봄센터에서 선정되기가 많이 까다로운가요?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분들이? 그렇지는 않나요? 이게 지금 몇 분 정도 이 혜택을 지금 받고 계세요? 이것 계속사업인데. 작년 같은 경우에 한 몇 분 어르신들이 이것 세탁서비스를 받고 계시나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월1회 실시를 하는 거고요. 한 번에 저렇게 실시했을 때 대략 10가구에서 15가구 정도 세탁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렇게 많은 가구는 아니네요. 그래서 이렇게 선정되기가 어려운 거군요. 네, 알겠습니다.
이 사업도 사실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제일 어려운 게 이불빨래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지역에서도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니까 이것을 좀 하고 싶은데 선정이 안 되니까 이불세탁 맡기는 게 한 2만 원, 3만 원 든다고 그래요. 그 비용지출해가면서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르신돌봄센터하고 잘 협의 좀 하셔가지고 전혀 이게 비예산으로 자원봉사 비슷하게 하시는 건가 봐요.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서 좀 애로사항이 있으시겠지만 아니면 혹시 예산적인 여유가 있다고 하면 예산을 좀 투입해서라도 지역 구로구 관내에 많은 홀몸어르신들이 이불세탁비로 좀 그러한 지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도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미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향위원 시설관리공단 구로지역사회의 가치를 높이고 또 지역사회에 어떤 공헌을 위해서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요. 코로나19로 여러 사업을 진행하시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유영환 이사장님 그간의 긴 행정적인 경험으로 정말 그간 시설공단의 문제점을 서서히 해결해 나가시면서 탄탄한 운영을 다져가시는 걸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12쪽에 세계일보 영상공모전 특별부문에 선정됐네요? 이 부분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이 부분은 기획감사팀, 홍보팀에서 코로나 초반기에 구로구의 코리아빌딩이 집중 코로나가 양성반응이 발생했습니다. 구로구 관내가 굉장히 떠들썩했고요. 저희 공단도 사회적가치차원에서 사회공헌차원에서 전 직원이 버스정류장이라든가 그다음에 전철 그 정류장에 가서 직원들이 많은 소독작업 봉사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 영상을 담아서 그뿐만 아니라 기타 헌혈이라든가 일이 많습니다마는 구청이 요청하는 그런 사업도 많습니다마는 그런 자료를 전부 모아서 기획감사팀 홍보팀에서 마침 세계일보 기관단체에서 코로나대응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단이 거기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단체상을 수상하게 된 겁니다.

조미향위원 그러면 공단직원들의 코로나 활동에 관련된 내용이었나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그렇습니다. 공단직원들 코로나 활동도 있지만 지역사회단체들과 협력하는 그런 모습도 담아서 같이 출품을 했는데요. 그 영상은 지금도 각 체육관 사업장에 고객들한테 홍보하기 위해서 영상으로 계속 틀어주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조미향위원 지금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됐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신도림 관련된 질의를 좀 드릴 거라 팀장님 앞으로 나오시겠어요? 27쪽 보시면 운영실적에 실내에서 하는 운동들은 지금 거의 다 좀 실적이 저조하고 외부에서 하는 신도림 테니스장은 실적이 좋네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조미향위원 거기에 지금 환경이 그 옆에 하수냄새인가 그것 때문에 지난번에 한 번 방문했더니 회원들이 많이 불편해 하던데 그게 해소가 됐나 모르겠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하여튼 저희가 그런 민원이 들어올 때마다 청소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기 때는 어쩔 수 없이 조금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비가 다 그치고…….

조미향위원 그게 이제 배수가 순환이 잘 안될 때 그런 현상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거기에 아무래도 빗물이 안양천의 물이 유입이 되다보면 뻘 같은 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뻘이 하수구 쪽에 이렇게 누적이 되다보니까 거기에서 좀 그런 냄새가 발생하는데요. 저희가 청소할 때는 그것까지 다 제거를 하고 있습니다.

조미향위원 지금 코로나19로 업무 외에 다른 일도 많으시겠지만 회원들 체육공간 수시로 좀 둘러보시고 민원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문제점 있는 것은 자체적으로 발굴해서 처리를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조미향위원 그 다음에 신도림체육관이 지금 7년차 됐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7년, 8년차 됩니다.

조미향위원 그래서 올해 사업 중에서도 보면 신도림체육관 관련된 사업이 여러 가지 올라와 있어요. 지금 현재 주차는 옆에 청소차고지 일부 한 40면인가 서른 몇 면인가 지금 확보해서 쓰고 계시는데 그러면 체육관 준공이 되면 그 후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세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그래서 그 체육관이 추가적으로 확정되게 되면 그쪽으로도 한 60면 이상이 새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 두 주차장을 같이 그렇게 활용…….

조미향위원 네, 공동으로 사용하시는 걸로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네. 그렇게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조미향위원 그 체육관 앞에 어제도 제가 청소행정과에다 얘기를 했는데 그 입구에 시유지 100평이 있어요. 지금 그게 청소하시는 분들 휴게공간으로 쓰는 데 있지요, 건물 지어진 데.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고 있습니다.

조미향위원 거기가 시유지거든요. 한 100평정도 되는데 지금 설계에서 거기는 빠져 있거든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그렇습니다.

조미향위원 그 부분 잘 검토하셔가지고 앞으로 확보가 되면 주차장으로 쓰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 살펴보시고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조미향위원 지금 그 옥상에 직원, 회원들 휴게공간은 완공이 됐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완공이 돼 있습니다.

조미향위원 회원들 쓰고 계신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지금 계속 아시다시피 코로나 상황이다 보니까 그게 또 밀폐된 공간이라서 지금 제공은 못해 드리고 있고요. 코로나가 조금 개선이 되면 휴게실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조미향위원 거기 3층에 골프장하고 탁구장이 있는데 탁구장 역시 회원들이 꽤 많잖아요, 공간대비. 그래서 편의시설이나 어떤 회원들의 사물함 같은 것 그런 요구사항이 있는지 잘 살펴보시고 그런 민원들 즉각적으로 해결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조미향위원 그 다음에 44쪽 신규사업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헬스장 비대면 운동지도시스템 구매를 하시겠다는 사업인데 본부장님 설명 좀 해주시고요. 이것 그렇게 되면 만약에 이게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이 사업은 어떻게 할 건가요? 계속 하실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비대면 운동지도시스템은 그러니까 하나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하는 것이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미향위원 그러니까 시스템 구축을 하는데 이게 사실은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 직접적으로 와서 운동을 하느냐 그 차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사용을 하려면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을 때 상황인데 코로나가 종식된 후에는 어떻게 할 거냐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이 시스템은 코로나와 상관없이 종식되더라도 입구에다가 시스템을 설치해 가지고 운동기구 사용하는 방법이거든요. 신규회원이 왔을 때 운동기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니까 코로나가 있든 없든 간에 앞면에 설치했다가.

조미향위원 그러면 병행해서 같이 쓰시겠다 이거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그렇습니다.

조미향위원 아니 좋은 생각 같아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더라도 이제는 바이러스 전쟁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이런 감염병 예방에 대해서 어떤 선제적인 시스템구축하는 것은 좋을 것 같고 시범적으로 지금 신도림을 먼저 하시겠다고 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그렇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확대하겠습니다.

조미향위원 반응이 좋다는 것은 어떤 거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처음에 신규자들이나 기구이용에 대해서 그 화면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냐 적으냐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면밀히 관찰해서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확대하겠습니다.

조미향위원 네, 알겠고요.
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조미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수고하십니다. 구로3동, 4동, 가리봉 구의원 서호연입니다.
사실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것이 주민들에게 사실 밀접한 생활에 필요한 생활하고 같이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관이 바로 시설관리공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공단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는데 5쪽에 보면 세외수입징수가 나와요. 나오는데 본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2019년도에 세외수입이 얼마인지 혹시 기억하고 있어요? 2019년이라면 코로나가 있을 때가 아니란 말이에요. 혹시 기억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상세한 것은 경영지원팀장이 숫자를 좀 보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2019년도의 수입 말씀하시는 건가요?

서호연위원 네, 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수입은 90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90억 정도에서 지금 그렇지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2020년도는 작년에는 코로나가 유행해가지고 엄청난 수입이 55억으로 다운됐단 말이에요. 그래도 21년도에는 82억으로 지금 추정을 잡았지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코로나가 빨리 종식이 될 것을 생각해서 한 거 아니에요, 지금 이것?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그렇습니다. 일부는 코로나가 조금 진행은 될 것이고 일부는 조금 해제될 것으로 예상을 해서 조금 잡았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요, 좋습니다. 제가 지금 지적하고 싶은 것이 뭐냐면 지출현황을 보면 2020년도가 126억, 2021년도가 141억 그렇게 나오지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서호연위원 15억이 증액이 됐지요, 그렇지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15억이 어떤 분야에서 15억이 증액이 됐지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15억이 큰 그 내용은 아니고요. 일단 지금 코로나가 진행된다손 치더라도 인건비라든지 기본적으로 들어갈 사항들은 거의 다 예전하고 비슷하게 또 들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이것을 보고 우리가 코로나 기간 동안에는 체육관이라든지 이 시설을 운영하지 못하잖아요. 이때 추경이라도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수리를 하자, 현실적으로. 내가 만약에 사기업이라면 그렇게 하겠어요. 물론 공기업이다 보니까 여러 절차가 필요한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체육관이 쉴 때 관장님들이 어디어디 부서가 노후화돼가지고 교체를 해야 된다. 할 때는 빨리 빨리 교체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예산이 들어가야 될 거 아니에요. 예산문제는 집행부측하고 잘 협의를 해가지고 하는 것도 좋지 않나. 그러면 이번 2021년도에 지출현황을 보면 15억이 지금 증액됐는데 시설보수라든지 이런 부분은 많이 포함이 되지 않아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많이 포함되고요. 저희가 21년도에 주요사업을 한 5개 분야를 나눴었고요, 크게. 그중에 재난안전을 했었고 거기에서 보면 재난안전을 위한 재난물품 및 보관함을 또 설치하게끔 돼 있어서 그런 것을 또 설치하게 되고요. 노후된 엘리베이터라든지 그래서.

서호연위원 그래요, 좋습니다. 디테일하게 하실 줄 믿고 있는데 본위원은 그것을 코로나 때문에 이용하지 않을 그 기간에 그것을 좀 유동성 있게 사업을 했으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위원님 말씀에 조금 보충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코로나시대에 저희들이 시설비를 좀 확충해서 개선을 하는 데 노력을 했다는 보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항동은 신규사업이 많아가지고 개보수할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구로구민체육센터는 금년 중반기에 리모델링 계획이 있어가지고 과감하게 개보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신도림은 아까 조미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개관한 지 7년차 되기 때문에 지금 많이 노후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추경을 많이 반영해서 신도림은 많이 개보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또 말씀하신 대로 코로나시대에 추경을 반영해서 고객만족도를 위해서 최대한 시설을 개보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본위원이 지적하고 권고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거니까 명심해 주시고 그것을 좀 추진해 주십사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14쪽에 보면 공단 자체검사가 있고 구청종합감사가 있지 않습니까? 14쪽에 보면. 추징과 환급이 나와요. 그 다음에 기관의 시정요구가 나와요. 민원이 나와요. 그 추징과 환급에 대해서 세밀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제가 알기로는 이 추징금액이 어떤 부정이라든가 규정을 위반해서 추징을 당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다만 그 담당직원들이 어떤 실수에 의하거나 과오납을 했거나 그런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기획감사팀장이 좀 더 상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팀장 신지철 기획감사팀장 신지철입니다.
먼저 추징부분은요. 저희 직원이 출장을 나갔을 때 그러니까 출장을 조금 부적절하게 나간 건으로 지적 받아서 그것을 좀 추징을 당한 건이고요. 이 인원은 4명에 8만 원입니다. 그래서 환급부분은 저희가 체육센터에 그러니까 신도림체육센터인데요. 체육센터의 사물함 보증금을 저희가 받는데 보증금을 받는 기간을 저희가 설정기준을 조금 잘못 설정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요. 그 부분을 회원분들께 환급을 하라는 내용으로 지적받았던 내용입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요. 이게 조그만 거지만 그래도 주민들한테는 민감해요. 이런 걸로 인해가지고 주민들이 불신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된다. 초석이 된다. 이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만 신경 쓰면 완벽하게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위원님 사물함 보증금 문제는 지금 적극적으로 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사물함을 쓰면서 보증금 만 원을 맡겼거든요. 그것을 계속 공단이 갖고 있었어요. 그것을 구청으로부터 지적받은 겁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세입조치를 해라. 그래서 지금은 거의 매일 세입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시정하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주민과 함께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이사장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팀장님들 전년도에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영하는데 고생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2021년도에는 코로나가 조금 종식되고 좋아지면 주민들을 위해서 구민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좀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경영지원팀에 시니어 인턴십 도입.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이게 인건비 절감 참 상당히 듣기 힘든 소리거든요, 사실. 인건비를 절감했다는 게 굉장히 좋은 걸 하셔 가지고 한 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시니어 인턴십은 저희와 보건복지부 주체하고 있는 스텝스라는 곳하고 같이 업무협약을 맺어서 그쪽을 통해서 저희가 채용을 하게 되면 1인당 37만 원을 6개월간 저희들한테 지급을 해줍니다. 그래서 그 6개월을 대부분 하시기 때문에 계산을 해 보면 한 220만 원정도가 되는 거고요.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 자격이 있습니다. 자격은 60세 이상이시면 될 것 같고요. 청소를 제외한 나머지 같은 분야는 다 허용이 되기 때문에 나머지 저희가 채용을 할 때 그분들을 통해서 하는 경우에 한 분당 거의 220만 원씩 받고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작년도에 총 16명이 있었고요. 그래서 총 집계가 인건비절감이 2,400만 원정도가 절감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요.

김철수위원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것은 계속 하실 거지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앞으로 인건비 절감이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겠네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1년에 한 3천만 원 이상 될 것으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렇게 인건비 절감이 되면 이런 것은 주로 사용은 어떻게 하시나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지금 저희가 첫해년도에서는 지금 현재 저희가 수입금으로 해서 세외수입금으로 해서 다 반납을 했는데요. 타 공단에 알아본 결과 복지비용으로 조금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연도부터는 직원복지를 위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조금 전에 팀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반납하셨다고 그러는데 예산을 반납하신 건가요? 2,400만 원 정도를 그러면 기획예산과에 반납하신 거예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그렇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모든 수입을 갖다가 구청으로 반납을 하기 때문에 세입반납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수입처리 해서 보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것은 경영지원팀에서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좋은 것을 도입해서 인건비 절감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인건비 절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 내에 직원들하고 이렇게 잘 쓸 수 있는 그런 것들 한 번 마련하셔 가지고 올해는 인건비 절감한 만큼 복지에 조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기획예산과하고 한 번 잘 얘기하셔 가지고 해주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직원위해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위원님 잠깐만 보충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시니어 인턴십 스텝스 MOU 체결해 가지고 우리가 예산절감하게 된 동기는 저희들이 직원채용 하는데 있어서 홍보, 공고방법이 좀 너무나 지엽적이었다. 예를 들면 공단홈페이지나 구청홈페이지에만 의존해서 했기 때문에 우리가 직원을 채용하는데 직원이 미달되거나 양질의 직원이 안 온다는 것에 착안을 해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라고 검토한 결과 스텝스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기획경영팀에서 스텝스를 작년부터 도입해서 했는데 첫 사례는 캠핑장 요원입니다. 캠핑장 요원을 공모했더니 서울시내 각 곳에서 아주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몰렸습니다. ‘아, 이것 맞다. 예산절감뿐만 아니고 좋은 사람들이 많이 오는구나.’ 해서 지금 모범사례로써 적극 지금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여기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모든 직종의 사람들을 이 방식에 의해서 채용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말씀하신 대로 예산절감해 가지고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네,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설명자료 41쪽 사회적 가치 창출.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입니다.
저희가 사회적 가치 창출하고 공공성 증진과 관련해서 올해에 2개 분야에 대해서 추진예정인데요. 하나는 청년일자리 관련입니다. 저희가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수영지도자 외에 안전근무자를 배치하게 돼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구로구에 수영강사분들이 몇 명 정도 지금 근무하고 계시지요?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 지금 구로구민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영강사들만 하면 한 20명 정도 내외로 있거든요.

김철수위원 20명분들은 전부 전문자격증을 다 가지고 계신 분들이지요?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 네, 수영강사는 보통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가져야 되고요.

김철수위원 그분들을 활용해서 양성과정을 거쳐서…….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 아닙니다. 일단 지도자 외에 안전근무자는 대한적십자나 수영장경영자협회에서 나오는 국가자격증이 있습니다. 안전요원을 지금 자격을 취득한 자격취득자들이 별로 없어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자격을 받기 위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저희가 여건을 좀 조성해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교육을 통해서 교육받은 청년들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안전요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분들 일자리 창출하시기 위해서 만든 사업인가요?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 네,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를 잘 좀 못 했는데 그러면 수영강사분들을 이용해서 그분들을 활용해서 젊은 청년들을 교육시켜서 수영강사 쪽을 생각했었는데 그러면 인명구조 쪽에 하신다는 거지요?

○구로구민체육센터팀장 김진오 네, 맞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부분은 지금 공공관련해서는 지금 저희가 저소득층대상으로 방학기간 아이들 그러니까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여름 방학 때 20일, 그 다음에 겨울방학 때 20일 동안 무료 수영강습을 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철수위원 네,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음에 아까 조미향 위원님이 설명하셨는데 헬스장 비대면 운동지도. 업테크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다시 한 번요? 업테크라는 게 실질적으로 화면을 보고 이렇게 운동하는 시설 아닌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맞습니다. 화면을 보고 어떤 코스를 선택하거나 또는 어떤 도구 그러니까 헬스도구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그것을 화면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입니다.

김철수위원 그게 설치를 하면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그 화면 자체 내에서 프로그램을 보면서 운동할 수 있다는 건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그러니까 예를 들면 초보자면 초보자, 중급자 이렇게 어떤 과정들이 있고요. 그래서 초보자 선택을 하게 되면 어떤 기구들을 이용해서 어떻게 운동해라. 이런 것들이 가이드로 나오고요. 또 예를 들면 헬스도구장에서 어떤 특별한 도구를 선택을 해주면 그 동작을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이용하는지.

김철수위원 입력을 하면 본인이 입력을 해서 내가 만약에 아령을 하고 싶으면 아령에 대한 것을 입력을 하면 그것을 보고 그 동작을 따라서 할 수 있다는 그런 시스템이라는 말씀이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네.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현재 지금 거기는 근무자가 없나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저희가 근무자도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헬스트레이너나…….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현장에 다 근무자가 배치되어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헬스트레이너는 몇 명 정도 있어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보통 저희는 한 명씩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직원인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정직원이 낮에 근무하고 있고요. 새벽이나 저녁에는 따로 강사들을 배치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왜 그러냐면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고 트레이너도 있고 전문강사들도 있는데 물론 없게 되면 하기 때문에 요즘 같으면 혼자 가서 운동하기가 전문트레이너들이 없으면 생소하거든요. 그러면 보고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주신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주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복지건설 쪽인데요. 77페이지 설명자료 한 번 보시면 복지서비스 웰시. 이것 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제가 사회서비스사업팀장을 같이 겸직하고 있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온수어르신복지관에서 이 시스템을 구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핸드폰에 이 앱 형태로 해서 깔게 되고요. 핸드폰의 앱을 통해서 온수복지관의 여러 프로그램 내용이라든지 또는 셔틀버스가 언제 운행을 하는지······.

김철수위원 그것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나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이전부터도요.

김철수위원 가장 중요한 게 이런 시스템이 갖춰지면 어르신들이 활용을 해야 되거든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어르신들은 실질적으로 핸드폰 받고 걸고 하는 역할밖에 거의 못하시는 거거든요. 그런 앱을 깔아놓게 되면 어르신들이 가장 활용을 많이 하셔야 되는데 그런 교육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그래서 이 전부터 저희가 온수복지관 오프라인 교육으로 이전부터도 핸드폰교육을 꾸준하게 하고 계셨고요. 심지어는 어르신분들이 직접 동영상 제작해서 올리기도 하는 그런 어떤 공모제 이런 데도 참여하실 정도로 지금 많이 활용을 하고 계시고요.

김철수위원 하여튼 이 시스템이 구축된 만큼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으니까요. 어르신들 교육을 충분히 하셔가지고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위원님 조금만 보충해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아니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시간을 너무 오래 한 것 같아가지고요. 본부장님께요. 시니어 클럽하고 키움센터 온수복지관 같은 경우에 전체 지금 시설관리공단 내에서 위탁이나 직영으로 이렇게 관리하시는 곳이 있잖아요. 그런데 시니어 클럽 같은 경우에는 관리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예산은 어디서 하시나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예산은 구청에서 직접 교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인사는 누가 하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인사는 시니어클럽 관장이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시니어클럽 관장이 하시나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채용도요? 관장은 누가 채용하시나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관장은 저희가 채용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직원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직원은 관장이 채용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위촉은 누가해요, 근로자 위촉은?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근로자위촉은 시니어 클럽 관장이 합니다.

김철수위원 관장이 그런 권리가 있나요? 위촉하고 근로계약을 할 수 있나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그러니까 저희가 어떻게 보면 시니어클럽 운영에 대한 부분을 공단에서는 위촉을 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관장이 실제적으로는 여러 가지 인사라든지 그 다음에 회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관장이 운영하는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에 이 부분하고 키움센터 예산도 마찬가지고 관리는 공단, 예산은 어르신청소년과 이게 전부 다 이런 시스템이 이상한 쪽으로 좀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팀장님하고 다시 한 번 말씀 나누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주위원 정형주 위원입니다.
천왕산 야외물놀이장 그게 임시시설이지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입니다.
네, 한시적으로 여름시즌에만 활용할 수 있는 2개월 동안 활용할 예정입니다. 임시시설로요.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수영장을 별도로 물을 시설을 한 게 아니고 거기에다가 에어풀장? 그것을 여름에 필요할 때만 거기에다가 물을 담아서 애들 놀게 하고 그런 시설이라는 거지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네, 맞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면 이것은 뭐 재활용을 계속 할 수 있나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어떻게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1년이고 2년이고 장기적인 건 아니고요. 보통 다른 곳도 예를 들었을 때는 2년 정도 활용하면 새것으로 교체한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정형주위원 900만 원이면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관리를 잘하셔 가지고 보통 2년 쓰면 우리는 한 3년 이상 쓰도록 그렇게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네, 알겠습니다. 철저히 관리 잘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전해셀 발생장치. 셀교체를 하는데 그게 1년이나 3,500시간이 이제 내구연한이라고 돼 있는데 실제로 지금 한 3년 됐지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네,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50플러스 수영장이. 그러면 이전에는 교체를 한 번도 안했나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매년하고 있고요. 원래 작년에 했었어야 되는데 작년에 운영을 많이 안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존에 저희가 성수기 때처럼 활용할 때보다는 상태가 어느 정도 양호한 상태여서 앞으로 지금 활성화 될 것을 예상하고 갈아야 될 시기가 됐다고 판단이 들어서 지금 1년 반 된 겁니다, 따지면. 그래서 이것을 지금 교체할 예정입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이번에는 첫 번째 교체하는 거예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아니요. 매년 교체해 왔습니다.

정형주위원 매년 해 왔었다고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네, 네.

정형주위원 작년에만 사용을 안했기 때문에 안한 거고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네, 그래서 올해로 넘어온 거지요.

정형주위원 그리고 신도림체육관 수영장에 수중청소기를 도입하는데 지금 50플러스에는 이게 필요 없나요, 수중청소기가?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청소기 구매해서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면 다층여과기하고 수중청소기 그게 같이 있어야 되는 건가요?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수중청소기는 여과기가 이제 거르지 못한 어떠한 미세한 머리카락이라든지 떠다니는 것들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영업이 10시에 종료하면 6시에 오픈하기 전까지는 로봇이 그 가라앉은 부유물들을 로봇청소기가 세밀하게 청소를 해주는 부분이거든요.

정형주위원 그러면 수중청소기는 내구연수가 어떻게 됩니까?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그게 보통 업체말로는 10년이라고 합니다.

정형주위원 좀 영구적으로 쓰는 편이네요, 10년이면.

○신도림생활체육관팀장 구영서 네. 그 안에 유지보수는 저희가 계속 하기 때문에요.

정형주위원 네. 그 다음에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해서 동료위원의 질의가 있었는데요. 수영지도자 양성하는 것하고 생존수영 하는 것 여기에 보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 대한 배려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맞습니다.

정형주위원 물론 다문화가정이 사회적 약자이고 또 어려운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이민을 온 사람들이잖아요. 정착을 잘 하도록 우리가 온정을 가져야 되고 또 지역사회에서도 보듬어야 될 그런 대상이기는 한데 어떤 얘기들이 있냐면 우리 사회에 저소득층가정들도 꽤 많이 있어요. 그리고 어떤 점에서는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그런 볼멘소리도 있거든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그러니까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 약자 부분에서 못 했었고요. 2019년도에는 저희가 이것을 저소득층에 먼저 했었습니다. 먼저 하고 올해의 사업은 저희가 지역특성을 좀 반영한 그런 것을 좀 해 보면 어떨까 그래가지고 올해는 그렇게 해서 좀 진행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렇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필요한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생존수영 같은 것 30명 연2회 하는 것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수영지도자에게는 어린이의 경우 20명으로 하고. 그러면 그런 데에 다문화가정만 할 것이 아니라 이것도 역시 같이 저소득층이라든지 특별히 또 사회적으로 배려해야 될 그런 계층들을 포함해서 그래서 50대 50으로 하든지 이렇게 해서 오히려 거기에서 소통도 하고 서로 상호이해할 수도 있고 뭐랄까 배려할 수도 있고 그런 게 좀 필요한 거지 끼리끼리 해놓은 것은 그 지역사회에서 융화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물론 이 교육자체만 갖고 전체를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것 하나하나 할 때도 오히려 지역민들하고 이렇게 어울릴 수 있도록 같이 하는 게 필요하겠다. 그런 점에서 좀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일단 시설공간이라든지 예산이라든지 검토해서 반영할 수 있는 대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예산문제는 인원을 늘리고 횟수를 늘리라는 게 아니라 계획이 잡혀져 있는데 그 범위에서 인원을 좀 배려를 같이 하는 게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한 번 모집할 때 5대 5로 하든가 교대로 한 번 이렇게 하든가 그 방안을 연구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게 오히려 같이 화합하고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다음은 기획 쪽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채용 NCS기반 인·적성 검사 이것 하는데 이게 추진계획에 밑에 참고사항 보면 2019년 기준으로 연간채용지원자가 128명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2020년도 기준이 직전 연도인데 왜 2019년 것을 기준으로 잡았나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죄송합니다. 지금 오타 같습니다. 기준을 2020년으로 잡았어야 되는 건데 2019년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혹시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는 채용이 없어서 그런 건지. 그건 아니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형주위원 지금 128명을 19년도 기준으로 잡고 그래서 올해는 150명을 추정을 했는데 이 제도는 서류전형 합격하고 면접 전에 지금 하겠다는 거잖아요, 계획이.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면 2019년도에 128명이라는 게 이 지원자 128명이 애초에 지원자입니까? 서류전형 합격자를 말한 겁니까?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지금은 전체지원자입니다.

정형주위원 총지원자지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정형주위원 그러면 이것은 NCS에 대한 인원으로 쓸 수는 없는 거지요. 그러니까 계획을 잡으실 때 물론 이제 추정이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근거를 분명히 하고 어떤 기준으로 할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이 제도자체는 서류합격자에 대해서 하는 건데 서류전형 전에 총 지원자를 중심으로 해서 그 계획을 잡았다. 그것은 좀 잘못 잡은 거다. 그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보니까 48명을 채용했어요. 정규직이 5명, 공무직 43명 이게 최종채용인데 그러면 작년에는 혹시 이 48명을 채용하기 위해서 애초에 지원자가 몇 명이고 서류전형은 몇 명 합격했고 그것에 대한 데이터 있나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데이터는 있는데 지금 가지고 있지는 않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행안부에서는 이제부터는 매회 얼마만큼의 인원이 있었고 지원했고 1차 얼마 몇 명이 됐고 그것을 전부 다 공고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공고할 예정에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래서 좀 계획을 잡을 때 조금 더 세밀하게 이렇게 검토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책자를 보면 현재 정원 상으로 봐서 8명이 부족하다고 돼 있어요. 그러면 그 8명을 채용하기 위해서 지금 150명을 NCS검사를 할 것인가. 지금 굉장히 비약적인 거잖아요?   그렇게 하면.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8명은 지금 정원하고 현원의 차인 거고요. 저희가 현원을 전부 다 정원하고 맞출 그럴 예정은 없고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자꾸 이게 차이가 나는 겁니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지금 보시는 것은 비정규직이고 대부분 저희가 채용을 하는 것은 밑에 보시면 공무직들이 대부분입니다. 정규직은 1년에 한 번 정도 하는 정도 수준입니다.

정형주위원 네, 하여튼 이 짧은 시간에 자료 만드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조금만 더 신경을 쓰시면 좀 더 정확한 계획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한 말씀 드린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14페이지에 자체감사내용하고요. 감사실 감사내용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에 자체감사내용과 감사실 감사내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감사는 정기감사는 직무, 회계 등이 있는데 이 부분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명숙위원 예. 그리고 저희 고척근린공원에 지금 태양광 설치하셨잖아요. 고척근린공원 주차장이요. 지금 저희가 연 얻어지는 경제적 이익을 계산해 보셨나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주차사업팀장 김도영입니다.
설치를 11월달에 해서 저희가 4개월간 데이터를 뽑아봤습니다. 현재 일조량이 적어서 월 17만 원정도 나오고 있고요. 향후에 일조량이 좋은 하절기에는 30만 원 이상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월 30만 원 이상이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그렇습니다.

이명숙위원 이것은 순전히 공영주차장하고 전기차 충전용으로만 지금 사용 중이지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현재 전기차 충전용하고 저희 전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앞으로 또 구로구 내에서 태양광 설치가 예정되어 있는 게 있나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지금 현재 저희가 공영주차장 여러 곳을 알아보고 있는데 면적이나 이런 부분이 좀 안돼서 지금 향후에는 옥상 쪽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옥상 쪽으로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그렇습니다.

이명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39페이지에 인·적성 검사 이 부분 지금 정규직은 1년에 한 번 정도인데 몇 분 정도 뽑으세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지금까지 통상적으로 1년에 보면 평균적으로 4명에서 한 5명 정도 뽑았습니다.

이명숙위원 증원인가요? 인원수 증원을 시키는 건지 아니면 중간에 결원이 생겨서…….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결원이 생긴 경우도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처럼 사회서비스가 생겨나서 충원을 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런데 지금 정규직채용은 인·적성 검사를 하는 게 맞는데 공무직도 하나요? 인·적성 검사를 하나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공무직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직무에 대한 능력이나 아니면 기술적인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그분들의 성격이나 가치관, 이해력 그 정도로 해서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분이 적합한지에 대한 것을 좀 알아보기 위해서 시도를 해보려고 하고요. 지금까지 다른 데서 하는 것들의 평가를 보면 대부분이 좋게 평가를 하고 거의 맞는다라는 얘기들이 있어서 저희들도 도입을 하려고 합니다.

이명숙위원 아니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 단순 노무직일 경우도 인·적성 검사로 탈락이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탈락은 되지 않고요. 면접을 볼 때 참조사항입니다.

이명숙위원 참고사항이고요?

○경영지원팀장 최병민 네, 네.

이명숙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특별교육을 시행했어요? 시행한 이유가 있어요? 16페이지에 폭행, 불친절 특별교육 시행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이것은 법정의무교육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직장에서는 5대 의무교육이 있는데요. 그 5대 의무교육 중에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지금 5대 의무교육 중에 하나로 지금 하셨다는 거지요? 아니요. 특이하게 또 폭행이 들어있길래 무슨 이유가 있으신가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그냥 의무교육 중에 하나여서 교육을 하셨다.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73페이지에 거주자 우선주차 지금 표지판 교체를 하시기로 했는데 2021년도에 전체 교체하시나요, 얼마큼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표지판이 사실 많이 낡아가지고 고객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좀 대대적으로 하려고 전수조사를 해서 하려고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주차팀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이 부분은 저희가 올해 한 번에 하게 되면 저희가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것 같아서 일부 반절정도는 작년에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분기 내로 계획을 잡아서 2분기 안에 전체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명숙위원 그러면 2분기까지 전체 교체예정으로 있는 거지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그렇습니다.

이명숙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렸냐면 예산이 천만 원이 올라왔는데 사실은 2020년도에 위태위태한 부분이 가장 많았어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위험성 있는 부분은 작년에 천만 원 들여서 먼저 실시하였습니다.

이명숙위원 실시했고 나머지 부분 진행하신다는 거지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그렇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안전을 최우선시 해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리고 83페이지에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하고 계시는데 지금 저희 지역에 아동들이 몇 명 정도 이용하고 있나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구영서 네, 현재 정원이 한 25명 되는데요. 일단 항동이랑 그리고 천왕쪽 그쪽은 아무래도 아파트촌들이 많다보니까 다음 달부터는 정원이 다 찰것으로 보이고요. 나머지 두 군데는 한 10여명 정도씩 그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정원 25명이 돼 있으면 오버는 받을 수 없는 거네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구영서 저희가 대기로 받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대기로 받고 있어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구영서 네, 네.

이명숙위원 그래서 저희가 시설을 했는데 이용하지 않으면 예산낭비잖아요. 그래서 주민들에게 많이 홍보를 해서 요즘 맞벌이 가정도 있고 하니까 정원은 꼭 채워주셨으면 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사회서비스사업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잘 시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시설관리공단에 사업위탁 하는 것도 늘어나고 여러 가지 시설물도 늘어나고 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최근에 신도림에 2월 20일 지난 토요일날 5천세대 이상 정전이 일어났어요. 동아1차, 2차, 3차, 대림4차, 7차, 우성1, 2차해서 5천세대 이상이 새벽 2시30분에 정전이 되어서 일부는 다 복구가 2시간 만에 됐는데 대림7차아파트는 15시간 정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처음에는 고압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정전사고라고 했는데 최종은 뭐냐면 콘크리트가 무너지면서 케이블선이 눌려서 끊어졌다고 합니다. 이것도 역시 시설물에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다행히 날씨가 춥지 않아서 주민들이 피해를 그래도 덜 본 것 같은데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모든 시설물에 있어서 지금 코로나 때부터 시작해서 아니더라도 만전을 기해서 시설물 잘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주실 거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위원장님,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에서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주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생각하고 또 경영평가에서도 안전을 굉장히 중요시해서 점수도 높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공단에서도 시설안전팀을 좀 더 보강하고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서 주민들의 안전을 최대한 하도록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리고 위탁받을 경우에 채용을 하게 되거나 어떠한 직원을 뽑는다든지 채용에 있어서는 100% 구민이 우선시 돼야 된다는 것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리고 노사관계 잘 유지하고 계시지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네, 노사관계는 이사장님 오셔가지고 작년에 처음으로 무분규로 그야말로 노사가 일치가 돼서 아무 분쟁 없이 작년에 처음으로 무분규로 타협이 됐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도 그렇게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네, 그래서 노사 간에는 지금 처음으로 그렇게 분쟁 없이 해결이 된 것은 진짜 축하드리고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언제든지 너무 분쟁이 없어서 평탄한 것도 제일 좋은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 관계를 유지하기까지는 그동안에 노력도 필요하지만 향후에도 많은 대화로 노사 측의 이야기 많이 들어주시고 이 관계가 계속 유지되기 바라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본부장님 수고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로구장학회 소관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주요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인사드리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박종여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재단법인 구로구장학회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에 일반현황과 2쪽에 전년도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에 21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장학금지급 확충으로 금년도 구출연금 2억 4천만 원을 출연으로 기본재산은 총 21억 8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영에 따른 수입지출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입예산은 총 9억 3,742만 4천원입니다. 내용을 설명드리면 전년도 이월금 1억 4,701만 7천원, 금년도 구 출연금 2억 4천만 원, 구동수시 및 정기 CMS기금이 4억 6,200만 원, 기본재산 이자소득이 2,805만 9천원, 전년도 이자소득세 환급액이 664만 8천원, 구출연운영비 6천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지출예산은 총 5억 4,030만 원입니다.
내용을 설명드리면 구장학회 장학금 지급으로 113명에 대해 1억 1,980만 원을 동장학금 지급은 110명에 대하여 9,500만 원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재산편입으로 2억 4천만 원, 인건비 및 보험료 등 5,400만 원, 사무실운영비 등 1천만 원, 동수시 및 정기기부금 이체금으로 2,150만 원등이 지출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종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향위원 국장님,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정기 CMS 기부액이 좀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요? 어떤가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글쎄요, 제가…….

조미향위원 작년에 어땠어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2019년도는 구 정기 CMS로 한 3,760정도 됐는데요. 작년도에는 4,290만 원정도 됐습니다.

조미향위원 크게 차이는 없네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한 500만 원정도 차이 납니다.

조미향위원 그러면 올해에 이 목표액은 가능하겠어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꾸준히 유지하고 또 계속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미향위원 장학재단의 설치목적이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올해에 무상교육이 전면 확대되잖아요. 그래서 타 자치구 사례를 보면 이제 어떤 조례안 개정을 통해서 생활비 지급이라든지 아니면 제2차 학습, 학원이라든지 이런 교육비를 좀 변경해서 장학금 지급을 하는 그러한 사례도 있더라고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저희들도 지금 작년도부터 무상교육으로 인해서 우수인재장학생들한테 거의 1년에 한 160만 원 들어가던 게 작년부터 100만 원, 한 60만 원이 덜 들어가거든요.

조미향위원 네, 잘하시는 것 같아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그것을 타구에 현황파악을 해보니까 한 12개구가 대학생들 입학금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이재만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겠지만 이렇게 장학금 지급을 확대해 달라고 이렇게 건의사항이 있으셔서 청장님한테 말씀드렸고요. 대학생 지급하는 것도 3월달에 이사회를 거쳐서 이렇게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미향위원 어쨌든 구로구의 미래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실 것 같아요. 장학금 지급 과정에도 공정한 절차를 밟아서 잘해 주시기 바라고 또 국장님도 특별히 동이나 구에서 여러 가지 행정적인 많은 경험하고 지금 또 국장님으로 앉아계시는데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알겠습니다.

조미향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조미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재만 위원입니다. 국장님, 장학기부금 모금 다니시느라고 애로사항 많으시지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평일에도 제가 현장 다니다 보면 사람 만나고 그러느라고 고생이 무척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많이 수척해지시고 살도 쏙 빠지신 것 같아요. 너무 애로사항이 많으십니다.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아니 그것은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개인적으로 도움이 못돼서 대단히 죄송하면서 궁금한 것 좀 두 가지만 빨리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정기 CMS를 하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배부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원하는 사람이 장학재단에 요청이 가져와서 이렇게 하는 겁니까?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그 신청하는 양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인을 통해서 가입 좀 해달라고 제가 하는 경우도 있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이런 것은 그러면 본인이 스스로 기부자가 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 찾아가지고 이것을 신청을 해야 되는 건가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아무래도 안면이 있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합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런 식으로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네.

부위원장 이재만 이 금액은 천원부터 이렇게?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천원도 좋고요.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런 것을 혹시 정기 CMS 신청이라는 게 지로용지 그게 발부되는 거잖아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네.

부위원장 이재만 이것을 우리 구청 홈페이지나 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출연기관 전체의 홈페이지에 링크를 시켜서 수시로 주민들이 구청일이나 구청업무나 기타 등등의 업무로 홈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이것 링크돼서 이것을 다운 받아서 이렇게 사용할 수는 없는 건가요? 양식은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지요, 링크시켜서.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저도 이제 그 생각을 해 봤는데 양식이 별도로 있어서 동주민센터나 구청에도 비치를 해놔서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그게 선거법에 저촉이 된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도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 장학재단에서 하는 게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이 장학재단의 홈페이지에는 있는데요. 구청의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데는 그게…….

부위원장 이재만 지금 장학재단 홈페이지에는 이 양식이 올라와 있어서 누구든지 다운 받아서 이게 주민들에게 노출되는 게 좀 적다 보니까 아마 직접 또 모금도 다니시고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으신 것 같아요. 이게 한 번 서면으로 받아보신 거예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법에 위반이다. 이런 것이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그것은 자치과에 문의를 드려가지고 선거담당한테 문의를 드려가지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요? 한 번 이 부분 CMS 다운로드 서식을 이 재단홈페이지와 링크시켜서 해놓는 게 아마 제 생각에는 아닐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알아보시고 서면으로 한 번 꼭 받으세요, 선관위에. 직접 한 번 선관위에 해 보시고 본인도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지금 우리가 새마을금고에 예치를 해놓잖아요. 기본재산을 예치해놓고 있는데 이게 어느 지점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어느 지점에 예치되어있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그것은 충분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개인데요, 동구로 새마을금고, 구로2동 새마을금······.

부위원장 이재만 나눠져 있어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고척1동, 오류1동이 있는데 이자율이 다 틀립니다. 솔직히 고척1동 같은 경우는 특판기간이 있을 때 지금 2% 주는데 엄청 많이 주거든요. 최근에 작년 말에 2% 해준다고 해서 거기에 해서 재계약 했는데요.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도 일반시중은행보다는 새마을금고가 이자율은 높지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시중은행은 0.5%밖에 안 됩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또 골고루 4군데에 잘 나눠놓으셨네요.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모금업무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신데 그래도 몸 생각하시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고생 좀 부탁드릴게요.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위원님들이 걱정 많이 해 주시고 힘이 되실 것 같습니다. 올해 더 힘내셔서 더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이홍복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구장학회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로문화원 소관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주요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안녕하십니까?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입니다.
먼저 구로문화원 사무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이수 사무과장입니다.
김미자 도서관운영과장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박종여 행정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구로문화원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업무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고 주요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원은 코로나19로 인하여 2020년 2월부터 대부분의 프로그램 강좌가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8월과 11월에 일부 강좌를 개강하여 운영한 바 있으나 확진자 증가와 방역지침 강화에 따라 다시 휴강하고 아직 재개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면서 단계적으로 개강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 초중학생 미술실기대회는 관내의 초·중학생들의 문화예술의 재능과 소질을 발굴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0쪽 산사음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보고 구청과 협의하여 개최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구로구의 발전상과 구로구가 지향하는 문화예술의 가치를 전국에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예술단체전시회는 예술단체회원들의 우수작품을 전시하여 구민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3쪽 시호대회는 주민들의 정서함양과 서예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수강생 작품발표회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표현하도록 함으로써 자긍심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15쪽부터 20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25쪽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1쪽 궁동 사이언스, 베리어스는 세종과학고 학생들의 재능나눔 활동과 연계하여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42쪽입니다. 도서관지혜학교 사업은 중년세대의 인문활동을 지원하여 노년의 삶의 가치를 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43쪽 청소년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서포터즈는 독서 및 청소년전문가 사서 등과 함께 인근 소년원 특성에 맞는 책꾸러미와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44쪽부터 54쪽까지는 계속사업으로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로문화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자료 26쪽에 보면 전년도 예산에 비해 21년도 예산액 증감액이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어느 부분에서 이렇게 증감이 된 건가요? 19억인데 올해는 20억 정도 한 60%이상.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6천만 원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지요?

김철수위원 네, 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대부분이 프로그램 예산이라든지 사업예산은 거의 비슷하고요. 인건비 상승분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9개의 구립도서관을 저희가 위탁운영하고 있는데 사서 직원들이 한 40명이 넘거든요. 그래서 아마 인건비 인상분인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9개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산은 직접 받나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전부 다 구청예산으로 운영합니다.

김철수위원 아니 구청예산은 예산인데 예산편성은 어디에서 하시나요? 어느 부서에서 하시나요? 문화원에서 직접 받나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문화관광과에 도서관팀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문화관광과에서 도서관팀에서 예산을 확보해서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저희가 분기별로 예산청구해서 받고 정산해서 바로 보고하고요.

김철수위원 정산해서 보고 하면 그 예산을 내려서 집행하는 건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미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향위원 국장님, 퇴임 전에 행정관리국 국장님으로 계셨었나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그렇습니다.

조미향위원 그래서 지금 구로문화원에 연계된 일을 하고 계시는데 어쨌든 그간에 행정적인 그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다양한 문화가치를 높이고 또 문화인식을 개선하는데도 역할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조미향위원 9쪽에요. 이게 위탁사업이긴 한데 구로구 초·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이제 4월에서 6월까지 접수를 받는 거지요? 접수를 받고 지금 전문심사위원은 구성돼 있나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그때그때 하고 있는데요.

조미향위원 몇 분 정도가 이 심사를 하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4명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조미향위원 그러면 이 참여율은 어때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학생들이 보통 한 200명 정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조미향위원 그 밑에 국장님 홍보계획에 보면 교육부를 통해서 구로구 관내에 있는 초·중·고에 참여 협조요청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네.

조미향위원 초등학교가 빠진 것 같아서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맞습니다. 초·중입니다, 초·중. 죄송합니다.

조미향위원 네, 그것 수정하시면 될 것 같고요.
10쪽에 산사음악회 정말 우리주민들한테 굉장히 호응도가 높은 축제이면서 행사인데 올해 5월달에 가능하려나 모르겠어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지금으로 봤을 때는 아마 거의 어렵지 않나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조미향위원 그러면 출연진 같은 경우도 미리미리 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아직 거기까지는 나가지 않았고요.

조미향위원 그렇지요. 좋은 출연진을 확보하려면 사실은 사전에 몇 달 전에 해야 되는데 그런 일을 하시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조미향위원 이 행사는 제가 빠짐없이 지금 참석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산사음악회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은 음악회였잖아요, 이게.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그렇습니다.

조미향위원 알겠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조미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서호연 위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예산현황 26쪽에 보면 좀 부실한 감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해요. 이이 20억이란 예산은 살림살이 아니에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도서관 위탁운영비입니다.

서호연위원 운영비 중에서도 그것을 좀 더 디테일하게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에서 들어온 수입란과 지출란 같은 것도 좀 같이 첨부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되네요,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이게 지금요.

서호연위원 이렇게만 봐가지고는 문화재단에 문화원이 한 20억 예산가지고 살림을 사는구나. 하는데 이것밖에 모르잖아요. 더 이상은 우리가 모르잖아요, 지금. 그래서 어디서…….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저희가 문화원은 이사회 이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이사회 할 때 저희가 세부적으로 산출근거를 명확하게 다 제시하고요.

서호연위원 물론 그렇게 하겠지요. 그렇지만 이사들한테 함과 동시에 의원들한테도 해야 되지 않아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그렇게 하게 되면 구청에도 예산편성 하잖아요. 그것하고 거의 동일하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서호연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그것 별도로 자체, 그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자료를 정리해가지고 위원들이 볼 수 있게끔 그러면 한 눈에 딱 볼 수 있잖아요, 그것이. 그것을 정리를 해가지고 좀 디테일하게 한 부를 더 붙여라 이 말이에요, 그것을.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문화원 하면 한 20억 예상하고 이것가지고 살림을 사는구나, 1년 동안에. 이것밖에 모르지 무엇을 하는지 그것을 물론 내용을 다 뒤져보면 알겠지만 그래도 여기는 뭐 시비 뭐 이런 것만 나오지 한 눈에 볼 수가 없다 이 말이지요. 그러니까 그것도 다음부터 할 때는 좀 첨부해달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예산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네, 그렇게 좀 해주세요.
그리고 도서관이 이제 구로구가 사실 올해 관광과에서 설명한 것 보니까 엄청난 도서관을 짓더라고요, 지금. 그렇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면 그것이 어차피 문화원으로 내놓을 거 아니에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위탁업체로 위탁지정이 되면 저희가 위탁받아서 하는 겁니다.

서호연위원 거의 그렇게 내려오겠지요. 그래서 공모를 해가지고 하더라도 이게 문화원에서 관리를 해야겠지요, 그걸.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아마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은데요. 기적의 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금 문화사회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서호연위원 다른 데서 또 위탁하는 기관이 있어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모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요. 지금으로써는 저희가 꼭 위탁업체로 선정이 된다라고…….

서호연위원 그래서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 올해 2021년도에 도서관 건립이 엄청 많더라고요, 보니까.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여러 개의 도서관 신축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위원 과장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작년 사업 보니까 32페이지, 33페이지에 보면 청소년활동 인정프로그램 과학체험활동 투모로우를 운영하셨는데요. 비대면으로 하셨거든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네.

이명숙위원 올해도 비대면인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코로나가 이렇게 지금처럼 있는 상황에서는 대면으로 프로그램 운영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비대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사업은 도서관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한테 이런 기회를 많이 주는 것도 구로구에서 할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궁동어린이도서관에서만 했는데 올해는 비대면으로 갑, 을 여러 도서관에서 조금 분산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국장님께 질의 드렸습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각 도서관별로 도서관 특성에 맞게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 올해도 궁동어린이도서관에서만 하겠다는 얘기시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도서관에서 일단 프로그램을 저희가 접수 받아가지고 예산에 맞춰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활성화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미래형토론프로그램 포룸 VR 이 사업도 비대면이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명숙위원 33페이지입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온누리도서관에서 하는 거요?

이명숙위원 네, 온누리 도서관에서 하는 거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지금 온누리 도서관에서 미래형 토론프로그램 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러면 지금 참가자 5인 이상으로는 본인들이 구성해 와야 돼요, 아니면 도서관에서 임의적으로 구성하나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도서관에서 그런 프로그램으로 지금 돼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사업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문화원장님이 지금 3월 언제까지지요, 근무가 지금 현 원장님께서?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4년 임기 연임하셨는데요. 3월 14일까지가 임기입니다. 네, 맞습니다. 다음달 3월 14일까지입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면 새로운 원장님은 이제 선임이 되셨고 이제 그때부터 그러면 임기가 시작되는 거네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3월 15일부터 시작됩니다.

박평길위원 네. 지금 문화원에서 구립도서관을 지금 8개를 관장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관리하고.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네.

박평길위원 우리 사서직 직원들이 3명이 결원돼 있더라고요, 여기에 보니까 25페이지에. 주임은 그대로고 사서직 직원들이 왜 3분이 왜 결원이 돼 있지요? 이분들이 그만둔 건지 아니면……. 결원이 된 이유가 있어요? 이것 왜 채우지도 않고 요즘에 일자리를 못 만들어서 안달인데 인원이 부족한데 왜.

○도서관운영과장 김미자 저희가 2017년도에 궁동어린이도서관을 추가로 재위탁하면서 인원부족현황으로 시설 한명, 전산 한명 있었고요. 지금 온누리도서관이 사서가 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도서관 건립기준에 사서배치기준이 3명인데 지금 현재 2명이고 개관시간 연장지원사업 기간제 사서가 한 명이 되면서 그 부족한 결원이 한명 있고요. 그리고 시설하고 전산담당까지 저희가 원래는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인원이었는데 그때 예산가중부담 때문에 저희가 결원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아니 요즘에 일자리를 만들려고 없는 일자리도 만들어내는 시국인데 또 그런 적합한 사람이 있으면 좀 뽑아서 이럴 때 다른 데 티오를 일부러 갱신해가면서도 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하나는 이번 3월달에 관장님 두 분을 또 바꿔야 되잖아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관장님이요?

박평길위원 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참 인내에 한계심을 느끼는 상황인데 지금 미리 뽑아놓으셨어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아직 공고 아직 안 들어가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아니 지금 3월달에 곧 나갈 텐데 지금 한 달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3월 10일까지인데요. 저희가 4월 1일자로 임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공고준비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참 이게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마는 지금 진행되어 왔던 이런 관행은 다음구청장이 바뀌면 그대로 진행되는 거예요. 이 전례를 만들어주신 분이 지금 이성 구청장이다 보니 이제 이런 인물들 갖다 놔도 빼도 박도 못하게 만들어 놨다. 그리고 또 이런 분들이 지난 총선 때 보니까 내 지역에서 나한테 부딪힌 분도 계세요, 이번에 나가지만. 참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제 국장님도 퇴직하고 가셨습니다만 국장님 선후배와 다 연관될 수도 있을 텐데 일부는. 그런 자리에 가셨으면 그래도 공직생활한 사람으로서 좀 무게중심을 잡고 거기에서 나름 또 남은 여생을 또 1년, 2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내가 어느 정도는 내가 그런 것은 이해할 수 있겠는데 정말 창피하게 정치권에 기웃거리고 그것을 빌미로 삼아서 그렇게 하는 행위는 정말 낯 뜨거워서 못 보겠어요, 낯 뜨거워서. 또 이번에 어떤 분을 뽑을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급적이면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사람을 뽑아야 되고요. 또 공무원을 뽑았다고 하더라도 들어오셨으면 어떻게 하면 또 덤으로 이렇게 이런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몸담았던 구로에서 조금 더 우리 지역을 위해서 어떻게 좀 더 진취적으로 좀 뭔가를 생각하셔야지 언제까지 이게 이렇게 진행이 되는지 이거는요. 제가 내년에 만약에 국민의 힘 쪽에서 구청장 되잖아요. 지금 이성 청장님보다 더 해야 되는 거예요. 정말 12년 동안 이렇게 매번 제가 뭐 자유발언도 하고 아주 이것을 내가 보고 있으면 정말 이분들 구로를 말아먹어도 유분수가 있지 이것은 너무 한 것 같아요. 너무 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한 번 어떤 분을 내가 뽑는지 한 번 보고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것은 구로구민들한테 이제 알려야 될 시점이 왔다. 그렇게 과거에 제가 사서직들 중에서도 좀 책임 있게 관장들 좀 이렇게 한 번 하라고 해도 이게 쇠귀에 경 읽기예요. 정말 그래서 내년에 한 번 바꾸고 싶어요. 바꿔서 정말 어떻게 과거에 한 이대로 왜 이런 관행을 갖다가 이성 청장님께서 만들고 계시는지 난 이해가 안 됩니다. 국장님께서 가신지도 얼마 안 되셨는데 또 문화원장님도 바뀌시고 그래서 정말 능력 있고 다양한 분들이 그런 데에 가서 또 도서관을 조금 더 우리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다가가기 좀 쉽고 어른들도 그런 도서관으로 만들어주셔야 되는데. 이거요. 이것 보면 참 제가 여기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렵습니다. 제발 국장님 가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조금이라도 이런 것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제가 여기에 백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백서를. 정말 국장님 이런 부분은 이제 문화원장님도 바뀌고 또 국장님도 가신지 얼마 안 되셨고 그래서 우리 도서관 과장도 있고 하니까. 왜냐하면 이게 문화원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런 또 한 파트잖아요. 나는 서울시 어디를 돌아봐도 구로구처럼 이렇게 그냥 이것은 측근 보은 능력이 없어요, 그냥. 잘 보이면 되는 거예요. 정말 눈에 뵈는 게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이제 인내의 한계를 느끼는 시점까지 왔다. 그렇게 생각해서 이 부분은 결코 모르겠습니다. 이번 3월달에 또 두 분을 어떤 분을 뽑을지 모르겠는데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국장님 인사위원들이 어떤 분들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생각하셔서 ‘아, 누가 봐도 저런 분 정도면 참 공감이 된다.’ 이런 분이 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지금 현재 계신 분들도 일과시간 지키라고 하세요. 그냥 이것 출근했다가 정치회의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이게 세상에 그냥 눈에 뵈는 게 진짜 없어요. 참 수도 없이 이런 일들을 내가 반복적으로 보면서 자괴감도 느끼고 참 이런 것을 막지 못하고 개선하지 못하는 나도 참 많이 부족한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도 해보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있는 위원 중에 하나입니다. 국장님께서 조금이라도 거기에 계시면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호연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추가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박평길 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지금까지 솔직히 이야기하면 신규채용 하는 과정에서 공정하지 못한 것은 본위원은 주관적으로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이사장이 오고 나서부터 NCS 직원채용법을 채용을 했어요. NCS 아시지요? NCS가 국가직무능력표준인데 그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인성검사, 적성검사를 해 가지고 공개채용을 했어요. 그리고 해본 결과 정말 훌륭한 인재들이 왔다. 그것을 이사장이 얘기한 것을 들었어요. 그래서 참 본위원이 너무 훌륭하다. 이렇게 얘기한 적도 있습니다. 그것을 2019년도부터 도입을 해가지고 2020년도에 아주 훌륭한 직원을 채용했어요. 국장님이 오시고 나서 어떻게 그렇게 한 번 이 도입을 해 볼 의향은 없습니까?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문화원관장은 제가 어린이영어도서관 포함해서 9개고 관장은 8개인데요. 그렇게 시설관리공단처럼 채용 그런 게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요.

서호연위원 그렇지요. 바로 그 마인드를 좀 깨십시오, 국장님. 정말 국가의 혈세를 받아가지고 운영하는 업체에서 기관에서 정말 한 분이 소중한 거예요.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오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정말 정치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공정하신 분이 오셔가지고 도서관을 운영하게 되면 그 도서관의 업무에 충실하지 않을까, 또 그런 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이 와서 해야 주민들이 또 도서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래서 본위원이 국장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은 한 번 국장님이 계획을 한 번 해 보세요. 이런 문제도 인사문제도 안되면 구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우리 이번에는 직원채용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이것 도입을 해봐가지고 한 번 좀 훌륭한 인재를 찾아보겠다고 용기 있게 한 번 해볼 의향이 없습니까?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어떻게 하는 게 도서관 운영하는 데 효율적이고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는지 검토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요. 그것 진짜 고민을 많이 해야 돼요. 지금 본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 한 거예요. 도서관장님들 채용하는 것은 거의 80%, 90% 공정하지 못한데 이것은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공정하지 못하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국장님의 생각은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본위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원채용하는 그 방식을 그대로 좀 한 번 해가지고 정말 도서관이 전문인이 경영하고 전문인이 좀 지식을 가진 분이 했으면. 지금 도서관장님 중에서 그러면 도서관장이 뭐하냐고 하니까 관리하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그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최소한 사서자격증 하나는 가지고 하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해요. 그것도 국장님 차원에서 자격기준을 명시할 수 없으면 혼자 마음속으로라도 사서자격증 하나 가진 사람이 관장을 해야. 그리고 또 그 도서관의 관리도 하고 이래야 공정성 있게 되지 않나 이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얘기 안할 테니까 국장님이 너무 잘 아실 거예요. 아시기 때문에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이번에 조례개정을 통해서 코로나 때문에 직원들 인건비를 걱정해야 되는 상황에서 조례개정으로 인해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습니다. 얼마나 마음고생을 하셨겠어요. 전년도에는 코로나 감염병을 처음 접하면서 아마도 마음적으로나 이런 행사나 뭐든 우왕좌왕 하셨을 텐데 올해는 좀 안정적으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운영 잘해 주시고요.
조금 전에 박평길 위원님과 서호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서 도서관장으로 계시는 분들이 선거조직이다. 이런 소리 듣지 않도록 개혁이란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안돼요.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사무국장님께서 하실 수 있는 영역 내에서 선거조직으로 오해 받지 않도록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사표 내라. 이런 결단도 내릴 수 있는 그런 업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지요?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근태부분이라든가 이런 데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근태관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원 운영은 거의 대부분이 수강료 수입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운영이 어렵다 보니까 인건비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인건비 옛 조례를 개정해서 편성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눈앞에 다가왔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예의주시하고 다 기대해도 될 거라고 믿습니다. 국장님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유영직 네.

위원장 박종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로문화재단 소관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직원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안녕하십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입니다.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박종여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구로문화재단 본부장 및 팀장님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형란 본부장입니다.
최병훈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문진애 공연기획팀장입니다.
주태민 지역문화사업팀장입니다.
성한빈 오류문화센터팀장입니다.
김희경 예술교육사업팀장입니다.
김인성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시간관계상 3페이지에서 26페이지에 20년도 주요 업무추진실적은 보고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 21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입니다.
21년도에는 경영확진을 위해 조직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비로 지원되는 공모사업 노사발전재단의 일터혁신컨설팅과 전문기관의 조직진단을 통해 근로형태의 유연화와 공정한 인사평가체계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0페이지 경영평가 수검계획입니다.
작년 경영평가 바등급을 받았으며 올해는 13년 만에 처음 시작한 경영평가에서 다등급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경영 T/F를 구성하여 전사적인 준비로 우수등급을 목표로 조직의 역량을 결집하고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31쪽 재단 규정 지속 정비 및 업무매뉴얼 관리입니다.
규정의 지속정비를 통해 제도개선과 원활한 업무수행 및 효율성을 도모하고 업무매뉴얼 지속관리를 통해 축적된 지식과 노하우 전수 및 공유를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하겠습니다.
31페이지 신규사업으로 정선옹주 시집가는 날 행사로 작년에 연구용역을 통해서 역사적 고증을 하였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통해서 우리 궁동 지명의 유례가 된 정선옹주 묘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전액시비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33페이지 문화정책 연구 및 공구비엔날레 준비입니다.
20년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지정을 받기 위해서 추진했던 문화도시선정사업은 9월말에 전국에 41개 시도단위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나 최종에서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했던 사업에 축적된 역량들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정책을 연구하고 지역문화자원을 통해서 특화된 정책사업을 준비하여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 생활문화기반을 중심으로 조성하는 구로지역문화예술전반에 관한 네트워크 구축사업인 구로공감 토론회입니다. 지역문화예술인과 지역단체의 주요담당자들과 지역문화예술에 대한 방향성을 정립하고 지속적인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지역문화의 기반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것을 지역생태계라고 하는데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35쪽에는 구로 클래식 페스타입니다. 2016년부터 매년 지역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아마추어 단체에 전문예술가들이 중심이 되어 구민의 생활속 음악축제로 5년째 준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더 즐거운 음악회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36쪽에서 58쪽의 계속사업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인 꿈의 오케스트라는 조례제정으로 구립예술단이 되었으며 다시 한 번 이것은 협력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지적사항 감사지적에 따른 재단운영 쇄신에 대한 건들은 규정개정과 직원교육으로 조치 완료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서호연 위원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위원 서호연 위원입니다.
문화와 예술과 주민들의 행복은 비례합니까, 반비례합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당연히 비례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우리는 사실 인식이 문화예술의 가치에 대해서 많이 저평가되어있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 그런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대표님께서 2018년 9월달에 오셨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2019년 8월 10일날 왔습니다.

서호연위원 2년이 곧 다되어가는데요. 구로주민들의 문화의 호감도라든가 관심도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는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인프라도 많이 갖춰져 있고 예술단이 몇 개씩 있고 그리고 생활문화 했을 때 서울문화재단에서 동아리 활동했을 때 저희가 220개정도가 등록이 되어 있었는데요.

서호연위원 그것이 다 구로구의회에서 다 승인해가지고 예술에 예산을 많이 통과해가지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주민들의 문화의식이 좋은 거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서호연위원 그렇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저력을 많이 느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면 이제 그 기반을 가지고 어떻게 대표가 정말 문화향상에 업을 하느냐. 그것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런데 노조가 생겼단 말이에요. 제가 노조가 생겼다는 데에 대해서 부정은 하지 않아요. 부정은 절대하지 않습니다. 저번에 노조와의 간담회에서 노조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인사이동의 문제 그 다음에 리더십의 문제 그러니까 본위원이 듣기로는 판단하기에는 그렇게 좀 느꼈어요. 그러면 인사이동을 어떻게 했냐 해서 그래서 내가 자료를 보니까 1년 이내에 했던 분들이 한 4명 정도 되네요. 한 5, 6명 되는데, 한 6, 7명 되고 그 다음에 대표님이 오시고 나서 퇴직하신 분들이 10명.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4명입니다.

서호연위원 4명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제가 19년도 8월에 왔습니다.

서호연위원 19년 1월달, 4월달, 4월달 6명인데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가 자료를…….

서호연위원 저는 자료를 보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는 뭐냐면 이분들이 아마 대표님도 다 운영에 생각이 있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서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인사이동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인사이동을 이렇게 했던 2019년 10월 1일에 기획홍보팀에 오신 분이 그러니까 10개월이나 1년이 안 된 분들에 대해서 인사이동을 한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으로 이렇게 인사이동을 하셨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신입사원의 경우에 1년 미만은 가급적 업무의 숙련도를 위해서 인사이동을 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은 아니고요. 대부분이 오래 계셨던 분들 중에 한 곳에서 5년 이상 같은 업무를 했다거나 13년 정도 같은 공간에 계셨던 분들 해서 순환보직과 그리고 약간 업무혁신차원에서 그리고 또 제가 사실 처음에 와서 인사이동 할 때는 개인면담을 다하고 결정을 했지만 경력위주로 보다 보니까 업무능력이나 특성들이 파악하는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하면서 조금 사업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사업 중심의 업무배정을 좀 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서 이 아트밸리는 그 직원들이 보면 행정업무를 제외하고는 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신 분들 아니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은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분들을 예를 들어서 행정 쪽으로 했다든지 그런 것은 없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렇지는 않고요. 감독님들을 공간을 바꿔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같은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그리고 다른 분야로 가신 분도 예전에 같은 업무를 해보신 곳으로 배치를 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표님의 말씀을 인정하고요. 사실 저희들이 예산이 이 문화예산이라는 것이 끝도 없는 것이 문화예산이에요, 사실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서호연위원 많으면 많은 대로 쓰고 적으면 적은 대로 쓸 수 있는 것이 문화예산이에요. 그런데 공모사업을 보니까 2019년도에 보니까 11억을 따왔어요. 2020년도에 12억을 따왔어요. 2021년도에는 14억을 따왔어요. 딸 예정이란 말이에요. 14억 이것 가능한 예산이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따온 게 아니고 현재 벌써 된 게. 이제 지금 공모를 12월, 1월, 2월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중에 선정됐고 저희가 위탁사업을 받은 기관이 있는데 그게 2년 연속사업이거나 3년…….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가능한 사업이다 이거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벌써 완료된 것을 말씀드리고요.

서호연위원 2021년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2021년에 벌써 2월 안에 벌써 완료된 겁니다. 그리고 지금 추후에 공모가 계속 있는데 여기서 추가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서호연위원 그게 가능한 사업이다. 이거지요? 그것을 물어본 거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가능합니다.

서호연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칭찬을 해 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감사합니다.

서호연위원 그리고 사실은 노조에 대해서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원론적인 것을 말씀해 주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는 뭐 직원들이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고 생각하고 직원들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제가 뭐 입장을 내는 게 적절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재단의 발전이나 직원들의 복지나 이것을 위해서 함께 노사가 협력해서 잘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서호연위원 맞습니다. 직원들의 공정한 인사이동, 공정한 복지 이런 부분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렇지요? 대표로서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런 데 노력을 하게 되면 그 직원들한테 존경받는 대표가 되실 것이고 사랑받는 대표가 되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감사합니다.

서호연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숙위원 안녕하세요? 대표이사님, 이명숙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보면 신도림 선상역사 문화철도959 해서 저희 위원회에서 현장활동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전반적인 업무보고를 받았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술창작소 입주작가가 지금 15명이더라고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이명숙위원 구로구 작가 몇 분이 활동하시나요, 거기에?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가 알기로는 단체하나 하고 해서 작가로는 6분이고요. 단체포함해서 7분입니다.

이명숙위원 그래서 지금 15명이 활동을 하고 계신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구로구 작가로 다음 계약이 끝나는 기간에는 구로구 작가가 입주하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사님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사실 구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지적을 하실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다른 지역 이 플랫폼이 입주작가가 있는 이 공간이 가지는 효과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작가들한테 공간을 제공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여기서 좋은 작가가 나왔을 때 지역브랜드가치가 굉장히 상승하는 이런 효과가 있어서 사실은 지역작가에서 좋은 작가가 나오면 가장 좋고요. 그렇지만 반드시 그럴 수가 없어서 주변에서 가급적 좋은 작가들이 들어와서 구로구를 좀 알릴 수 있으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구로로만 했을 때 과연 그런 기대효과가 있을지 좀 그래서 아마 조금 더 역량 있는 작가들이 함께 하기 위해서 조금 확대한 면이 좀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러니까 이 비중을 조금 높여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무래도 구로구 작가가 우선이긴 합니다. 다음에 입주할 때 우수작가 중에서는 반드시 구로구 분들을 우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숙위원 구로구 작가를 우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프로그램으로 3억 4,200만 원을 남부교육청 지원으로 받았는데요. 이 사업 올해도 또 비대면으로 진행하실 계획가지고 계시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대면과 비대면을 굉장히 여기가 굉장히 어렵게 해서 몇 달을 거의 가동을 안했고 저희가 남부교육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았는데 거의 저희가 관할한다기보다 남부교육청이 계속적인 관리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학교안전을 위해서 작년에도 굉장히 보수적으로 문을 열었는데 그 어려운 가운데서도 가장 실적이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준비한 상태에서 상황에 따라서 즉각 즉각 대응하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사업 잘 시행해서 우리가 남부교육청으로써 예산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이사님 잘 시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고맙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리고 49페이지에 보면 학교오케스트라 프로그램을 하셨는데 작년에 두 학교 지원하셨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이명숙위원 어느 학교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26쪽에 지금 보시면 작년에 했던 사업보고가 있습니다. 신구로초등학교 하고 동구로초등학교인데요. 신구로초등학교에는 강사까지 포함해서 지원을 했고요.

이명숙위원 얼마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6명을 지원했습니다. 동구로초등학교는 교육청에서 인력지원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인력풀만 제공해서 협력해서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학교가 거의 안 열어서 조금 사실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시는 학교위주로 진행이 좀 됐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작년에 학교가 거의 온라인수업을 했는데 예산이 2,500만 원지원이 잡혀있더라고요. 올해도 2,500이고요. 올해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질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예산이 남으면 저희가 또 반납을 하기 때문에 억지로 진행하거나 지원하지는 않고요. 가급적이면 어려운 환경에서도 강사들의 일자리도 그렇고 학교아이들의 정서적인 것도 고려해서 가급적이면 실행을 하는데 억지로 지원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러면 작년에 2,500만 원 예산 다 소비했나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마 다 소진이 안 됐을 겁니다.

이명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쭤봤고요. 예산문제가 잡혀있어서요.
그리고 56페이지에 보면 정규수업 문예체 협력교사 19명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이 19분 수업시간이 비슷한가요, 다 달라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다 다른데요. 이게 혁신교육사업으로 저희가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관내에 있는 학교에다가 일단 홍보를 하고 그 접수받은 학교에다 배치를 해서 38개의 학교 중에서 신청을 받아서 작년에는 아마 조금 작았습니다. 그 전년도 19년도에는 33개 학교정도 됐었는데 19년도에는 아무래도 학교운영이 좀 중단된 경우가 많다보니까 19개 정도로 진행이 됐었습니다.

이명숙위원 그러면 저희 인력풀은 강사풀은 예술단체에 등록된 강사들만 채용하시는 거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주로 거의 풀이 갖춰져 있어서 재단이 이 역할도 조금 하고 있는데요. 갖춰진 풀 안에서 검증된 분들로 주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명숙위원 인력풀 잘 활용하셔서 구로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이명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29페이지에 일터 혁신 컨설팅 추진 및 조직진단 계획과 관련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이 생기고 나서 이 조직진단이 이게 처음이에요, 아니면 몇 번째 하는 거예요? 지금 어떻습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가 알기로는 거의 조직진단을 받지는 않았고요.

박평길위원 지금 처음 해보는 거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박평길위원 처음이에요? 지금까지는 한 번도 이런 조직진단을 해본 적이 없는 거네요.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성장하기 바빠서요.

박평길위원 그리고 이번에는 여러 가지 하여튼 엄청난 어찌 보면 이 조직진단 결과에 따라서는 구로문화재단에 아마 일대 큰 혁신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 한다니까 이것 정말 지금까지 문화재단이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는 것은 좀 유감스럽네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일단 죄송합니다. 말씀드려도 될까요?

박평길위원 네, 말씀하십시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오래 안했다기보다 사실 10 몇 명으로 출발해서 성장하기 바빠서 근래에 몇 년 안에 성장이 좀 빨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업무량에 비해서 직원이나 세심한 제가 하다보니까 객관적인 검토가 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에 사실 지금 좀 실행하게 됐고 엄청나게 혁신적일지 그것은 저도 사실은 궁금한 사항입니다. 애로사항도 좀 해소해주고 또 저희가 조금 더 잉여노동력이 있다거나 한 것은 좀 적절하게 배치하고 이런 것들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지금 문화재단 대표님이 오신지가 지금 2년이 다 되어가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박평길위원 그 정도 되셨는데 또 대표이사님께서 잘 해야 앞으로 구로문화재단의 특히 또 대표이사에게 주어지는 권한도 앞으로 더 강화될 수 있고 이 조직진단결과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문화예술분야라는 게 어찌 보면 좀 진영논리에서도 자유롭고 창작활동이나 이런 측면에서 좀 자유로워야 흔히들 자유로운 영혼? 이제 그런 속에서 좋은 작품도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을 좀 존중해드리고 싶고 보장해드리고 싶고 이런 것들이 있어요, 사실상 있는데.
있는데 유감스럽게도 대표이사님 오시기전 분들도 보면 대표이사님처럼 그렇게 좀 여러 가지 말이 많이 나오거나 그런 적이 별로 없었어요. 물론 이 과정이 과연 지금 그런 게 자꾸 나오는 것이 정당한지 정당하지 않은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본위원이 대표이사님 하는 행동, 행위 이런 것을 보면 어떤 절차적 과정을 굉장히 좀 무시라는 표현은 맞지 않지만 따르지 않는, 구로구의회에 어떤 협조사항이 있을 시에도 마찬가지고 이게 기관이거든요. 기관에 나름대로 협조사항이 있다면 그것에 따르는 해당되는 직원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그게 경영기획팀 쪽이 되는지 경영기획팀 쪽이 되겠지요? 문화재단에 이러이러한 점이 있고 이러한 것을 그런 절차를 통해서 우리가 또 의회사무국을 통해서 이게 이렇게 절차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고 예를 들면 또 문화관광과 쪽하고의 협조관계도 마찬가지거든요. 그게 대표이사님께서 혹시나 이렇게 좀 자유롭게 그동안에 이 문화예술 쪽에서 활동하시다보니까 그런 것인지, 아니면 또 나름대로 특정한 오더를 가지고 저러는 것인지 공교롭게도 그런 것들이 계속 중복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대표이사님께서 지난1년 반, 약 2년은 안됐습니다만 대표이사님으로 재직하시면서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구로문화재단의 어떤 부분에 주로 중점을 두고 일하셨어요?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쉽게 이야기하면 내가 이런 것은 좀 잘한 것 같다. 잘못한 점 이런 것은 내가 조금 미흡했던 것 같다. 이런 게 있다면 이 기회에 말씀한 번 해보시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사실 13년 동안 해오던 조직 안에 혼자 대표가 들어와서 일을 하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사실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보통은 다른 재단들 가면 채용할 기회가 있고 이런 데 그래서 저는 지금 있는 직원들이 다 저와 함께 충분히 일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하면서 해 왔는데 저는 신뢰받는 일단 첫 번째는 일은 저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이 같이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제가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체계화시키는 데 조금 집중을 했습니다, 조직에서. 그리고 공연이나 다른 시설운영들은 쭉 계속 진행돼왔었기 때문에 그게 조금 더 특색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은 좀 잡고 있었고 그렇지만 지금 지역문화재단들이 보통 공간을 운영하거나 축제를 운영하는 식의 베이스가 한 세 가지 관광베이스하고 공연장베이스 그리고 지역사업베이스 이렇게 전국적으로 그런 정도의 경향들이 좀 있는데요. 그래도 공통의 가치가 지역의 문화예술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기에는 저희가 사업비가 거의 없어서 지금 들어오는 공모사업들을 적절하게 잘 조직과 연계해서 배치해서 기획단계에서부터 제가 거의 접근을 해서 함께 그것을 좀 지역에 영향력 있고 조금 더 확장성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면서 사업을 하려고 좀 했는데 사실 그렇게 제가 예산에 개입한 게 이제 1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올해도 다시 직원 팀회의를 지금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기획단계에서부터 지역에 조금 쓰고 나서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들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역에 좀 뭔가 남길 수 있는, 그게 인프라 자체가 아니라 네트워크든지 아니면 작은 인프라도 좋고 지역주민들한테 남을 수 있는 것들을 좀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박평길위원 그런데 대표이사님께서는 그렇게 원대한 꿈을 가지고 이렇게 구로문화재단을 이끌려고 하고 있는데 소속직원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님 생각하고 다를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예를 들면 그게 뭐 과연 인사였든 업무였든 간에 어떤 공정하지 못하다, 또는 투명하지 못하다, 이런 인식을 갖게 된다면 과연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대표이사님이야 뭐 당연히 나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이렇게 말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표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대응하시겠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일단 기존에 해오던 관성들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저항감이 좀 있고 심리적으로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면들을 저도 좀 느낄 때도 좀 있습니다. 특히 공연장 베이스로 성장한 것들이 지역사업에 대해서 갖는 역할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뿐만 아니고 다른 곳들도. 그래서 조금 더 설득하고 그래서 작년에 교육도 좀 많이 실시했고요. 올해도 앞으로 교육도 하고 더 설득하고 같이 많이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정도의 직원들의 수준이 안 될 수도 있고 대표이사님보다 더 수준이 우수할 수도 있는 거예요. 생각의 다름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우리 대표이사님께 지금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존중하라입니다. 직원들을 존중하고 조직원을 존중해야지 직원들을 존중하지 않고 그렇게 하시는 대표이사가 그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것이지요. 물론 조직원들이 전부 다 똑똑하거나 대표이사님의 마음에 들지는 않을 거예요. 어느 조직이든 간에 사회구성원이 다 그렇잖아요. 다 똑똑한 건 아니잖아요. 나름대로 부족한 사람도 있고 또 그 이상의 대표이사님 눈에 그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 대표이사님의 위치라면 일반팀장이 아니고 이렇기 때문에 지역 어떤 문화재단의 리더잖아요. 리더라면 부족한 직원 또는 능력이 우수한 직원들이 다 합심해서 최적의 드림팀, 하모니를 이렇게 만들어내는 것 이게 우리 대표이사님의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 좀 충실해주셨으면 좋겠고 대표이사님께서 자꾸 대외적으로 이렇게 어찌 보면 그게 또 예산을 확보해오는데 도움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그런 것들도 내부적으로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좋은 평을 받고 정말 잘한다. 직원들이 볼 때도 이런 전제에서 그런 직책을 맞거나 이렇게 되었더라면 아마 직원들이 오히려 도와드리고 싶고 대표이사님이 이렇게 더 넓고 더 뻗어나갈 수 있는 이런 기틀을 도와드리고 싶었을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았을까. 그래서 칭찬하고 자꾸 배려하고 존중하고 이런 마음이 나는 대표이사님한테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아무리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전 직원들을 다 이렇게 인사조치하거나 업무를 다시 재배치한다 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렇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그 조직 내에서 대표이사님께서 상식과 비상식. 그러니까 상식적인 인사, 상식적인 업무분장 이런 게 좀 될 수 있도록 31페이지에 보니까 여러 가지 업무매뉴얼도 관리하고 여기에 보니까 다 나와 있네요. 기본규정도 있고, 조직규정도 있고, 업무규정도 다 있는데 경영기획팀장님. 구로문화재단 직원채용규정, 이것 제가 한 번 보고 싶어요. 그것 한 번 가지고 오셔서 한 번 설명해주시고요.
또 아까 서호연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저는 구로문화재단의 노조출범이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또 당연히 그분들의 입장과 대표로서의 입장이 다를 수 있지만 경청하고 소통하고 듣고 그분들의 어떤 그런 것들도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차별하지 말고 편 가르지도 말고 정말 노조가 생기면 제일 좋아지는 게 뭐냐면 결국은 인사예요. 공정성, 투명성 이것만 딱 확보하시면 대표이사님께서 직원들한테 욕먹을 일이 하나도 없어요. 누가 봐도 저기는 저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인사였고 저 업무를 맡을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었다, 라는 그런 딱 정당성을 확보하면 충분히 그 조직은 잘 돌아갈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대표이사님께서 여러 가지 듣고 계시는 여러 가지 그런 좀 좋지 않은 이런 것들은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지 대표이사님께서 가끔 보면 그냥 무슨 일이 있으면 윗사람 찾아가고 구로구의회도 아니고 의장 막 이렇게 만나러 가고 이것은 아니지요. 아까 말씀드린 조직의 체계에 따라서 절차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게끔 말씀을 하시면 되잖아요. 거기에 본부장도 있고 팀장도 있으니까 앞으로는 그런 체계 속에서 움직일 수 있는 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일단 네, 알겠습니다. 제가 또 그래왔다고는 생각하는데 혹시 또 뭐 부족하게 보이셨다라면 더 노력을 하겠고요. 일단 출자출연법에 의해서 저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법령으로.
그래서 그 중간에서 소통하는 것은 저희직원들이 좀 원활하게 더 해서요.

박평길위원 아니 그러니까 당연히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보고하는 것은 보고 하시되,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구로구의회에 전반기였나요? 약간 이런 작년도에 이런 어떤 사안을 구하는 사안이 대표이사가 움직일 이유가 없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당연히 의사국을 통해서 저희직원들 통해서 많이 소통하고 있는데요.

박평길위원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어야지 대표이사가 쉽게 움직이고 이렇게 되면 별로 좋은 모습도 아니잖아요. 좀 가벼워 보일 수도 있고 하니까 진중하게 그렇게 잘 처신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거꾸로 저희직원들한테 잘 좀 부탁을 하겠습니다, 저도.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정형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주위원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31페이지에 보면 재단규정을 정비하고 업무매뉴얼도 새롭게 부활하고 이런 계획이 들어있는데요. 사실은 2019년도에 구청에 감사실 감사지적사항에도 보면 직원들이 어떤 업무에 대한 이해도, 숙지가 너무 부족해서 지적받는 사항들이 여러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매뉴얼이 없어서 그랬던 건지 규정이 부족했던 건지 아니면 되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업무가 바빴든지 어쨌든 관행이 있었든지 그래서 그런 지적을 많이 받은 건지 그것은 정확하게 알 수는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지.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도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어떤 새로운 대표자가 왔을 때는 일에 의욕이 또 앞서다 보니까 그동안의 어떤 경험을 갖고 잘못된 관행이라든지 잘못된 제도가 있으면 그것을 좀 혁신하고 또 개선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을 갖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기존에 직원들은 누구나 어떤 변화를 사실 싫어하고 또 불편하게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면 조금 늦더라도 어떤 소통과 설득과정이 좀 더 필요하지 않았겠느냐.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사실 지난번에 상임위에서 노조임원들하고 간담회가 갑자기 잡혀서 참석해 보니까 어쨌든 지금 대표님이 새로 오심으로 인해서 불통이 좀 많고 그러니까 소통이 잘 안 된다는 거지요. 그리고 좀 독선적이고 또 비상식적으로 그렇게 인사라든지 경영을 했다. 그런 것들 때문에 노조를 만들었다는 그렇게 대충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대표님이 생각하실 때 노조의 어떤 설립배경이라고 그럴까 계기가 그게 맞는 건지. 또 대표님 입장에서 사실과 다르면 해명이라고 하면 해명이고 진실을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한 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사실 대표가 임기가 공식적으로는 2년이고 한 번을 더 연임할 수 있게만 돼 있는데 오면 사실 마음이 좀 바쁩니다. 이제서 제가 2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까 이제서야 조금 전체적인 게 파악되는 그런 시기이기도 한데 조직운영이나 사업을 제가 다양한 정책사업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구로에 좀 적용해보고 싶고 사실은 문화재단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성장배경이 좀 있는데 조금 모델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고요. 그게 직원들이 그렇게 말했다면 저도 조금 그렇게 제가 감정까지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조금 서운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와서 임금인상하고 그다음에 임금인상을 기본 생활임금적용에서 임금인상을 했고요. 성과급도 했었고 그 다음에 재단에서 그렇게 흔치않은데 진급심사해서 6, 7급에서 4명을 승진을 시켰고요. 1년 반 만에. 그리고 다시 승진계획을 7급부터 해서 7급 승진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단들이 거의 이런 일이 흔치 않아서 많이 이직을 해요. 저희 나간 직원도 다 승진해서 나간 케이스예요, 3, 4명 정도가. 그래서 저는 조금 그게 그런 가운데서도 저한테 그런 것을 느꼈다면 그렇지만 제가 노조에 대해서는 설립에 대해서 제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는 않고 직원들이 만드는 거니까. 그런데 제가 협상하면서 좀 놀랐던 것은 어쨌든 노조법 2항에 보면 사측이해대변자로 되는 분들이 노조에는 가입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인사나 회계담당자들이나 이런 분들은 가입할 수 없었는데 이제 그분들이 협상에 나오신 것 보고 그게 조금 의아했긴 했고 팀장은 아마 제가 알기로 업무에 따라서 조금 달라진다고 하는데 이게 노조의 자주성을 해치기 때문에 그렇게 법이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것은 저희도 조금 질의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저 혼자 좀 너무 외롭더라고요. 본부장님도 공무원이시고 팀장들밖에 없는데 그런데 팀장님들도 또 들어가 있고 그러니까. 그래서 하여튼 그것은 2011년도에 판례가 다양하게 좀 있더라고요. 남부지법 판례부터 대학노조부터 굉장히 많은 판례들이 좀 있는데 거기에 관해서는 좀 노동청과 지노위에 질의는 한 번 해볼 생각입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취임하셔서 어떤 임금이라든지 처우개선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셨는데 직원들이 그런 부분은 좀 잘 몰라준 것 같다. 이런 게 좀 서운하다는 그런 말씀이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는 조금 대화를 원하면 조금 더 자주 대면하고 팀장회의를 좀 강화를 했었습니다. 그전에는 일반직원들하고 많이 해 오셨던 것 같은데 저는 조직체계가 제가 들어올 때 면접 보면서 받았던 질문이 중간간부를 어떻게 강화하겠냐. 이런 질의를 받았었어요. 그래서 당연히 팀장들이 권한을 가지고 팀원들하고 소통하면서 조직체계에 맞게 아까 말씀하신 그 체계를 만들어야 된다고 답변을 하면서 팀장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금 팀장들에게 근평 권한이 없었는데 근무평가권한을 주고 지금 팀장회의를 통해서 하다보니까 아마 팀원들은 저하고 직접 얘기할 기회가 조금 적어서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조금 서운하게 느꼈을 가능성은 좀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런데 이게 좀 정리되면 제가 다시 3월부터 개인면담을 또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팀회의에도 계속 들어가고 있고요. 저도 좀 체감도가 달라서 그래서 조금 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직원들하고 더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인사나 회계담당자들은 상식적으로나 관련 법규상으로 보더라도 사용자성이 강하기 때문에 원래 노조가입대상이 아닌 것으로 본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것도 슬기롭게 좀 잘 대처를 하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팀장 부분들은 통상적으로는 간부급이라고 해서 간부급들은 노조가입대상이 안되고 사원들이 해당돼서 하는 건데 팀장이라는 것은 어느 조직 기구에 따라서 역할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그 팀장이 실질적으로 얼마만큼 사용자성을 갖고 있는 건지라는 것을 판단기준으로 삼아서 가입대상이 되는지 안 되는지 이런 것은 아마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생긴 그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은 않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저도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요. 하지만 노사는 어떻게 보면 경쟁관계에 있지만 상생적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필연적으로 또 같은 직장 운명공동체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상호간에 좀 더 소통하고 또 배려하고 또 많은 대화를 해서 더 이상 어떻게 보면 외부로 어떤 잡음이 나가는 것보다는 내적으로 잘 소화가 돼서 구민들한테 질 높은 문화예술의 어떤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데에 한마음으로 이렇게 업무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형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재만 위원입니다.
이번 임시회 전날 현장활동 하면서 문화재단 노조 측과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간담회 이후에 여야 위원 4분이 “다음에는 사측간담회를 한 번 가져보자.” 이렇게 얘기가 나왔는데 혹시 만약에 사측간담회가 열리면 대표님이나 또 사측을 대표하는 직원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몇 명이나 돼요, 지금?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는 여기에 배석하는 분들이 사측대표라고 생각하는데 노조원들이 많이 계셔가지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경영기획팀장님도 노조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경영팀장만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면 경영기획팀장님 해가지고 한2, 3분 정도는 사측대표로 나오신다고 하면 그러면 간담회에 나오실 수 있으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불러주시면 못 갈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는 직원들이 불만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제가 가서 직원들 얘기를 안 좋게 하게 될 텐데 그런 상황이 약간 불편해서요.

부위원장 이재만 아니 그러한 내용 때문이 아니고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리고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또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부위원장 이재만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본위원은, 본위원은,

위원장 박종여 대표이사님, 그 부분은 차후에 말씀을 하시고 묻는 질문에만.

부위원장 이재만 본위원은 노조간담회 직후에 여야 위원 4분들이 물론 이제 강제성은 없지만 사측 간담회도 한 번 열어봅시다. 하고 논의가 돼서 조만간 한 번 날 잡아서 또 사측얘기도 들어보고 또 이후에 노사 전부 의회에 초대해서 간담회를 듣고 아까 위원님들께서 참 좋은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그중에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씀이 “대표님께서 직원들을 좀 존중해주십시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또 한편으로는 노조여러분들도 많은 직원여러분들도 대표를 또 배려해 주고 같이 소통하면 아마 노사가 정말 전국문화재단노조들이 지금 계속 생기는 추세더라고요. 아마 모범적인 노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만간 간담회 개최를 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불러주시면 참석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다음에 제가 지난연말 임시회 때도 질의를 했는데 정확한 답을 못 들어서 그 조직진단은 이제 노사발전재단에서 이게 정부소관기관이란 말이에요. 지금 여기 사업영역 이게 범위지요. 그 지원범위,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는 범위가 평가체계개선부터 이제 조직진단까지 총6개 사항인데 이게 상시근로자수 천 명 이상만 자부담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문화재단은 무료로 할 수 있는 건데 예산이 2천만 원으로 지금 계속 잡혀서 올라온단 말이지요.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하시기를 외부기관도 한다고 그러는데 이것은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거든요. 오로지정부에서 지금 해주는 것 진단 받겠다는 거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노사발전재단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무료로 진행이 되는 거고요. 조직진단은 전문기관에 2천만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제대로 두 가지가 같이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면 여기에 내용이 지금 정부에서 하는 것도 조직진단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거기에서는 일터혁신이라고 해가지고요. 약간 조직진단과는 좀 분리된 내용들이 많이 있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하여튼 외부컨설팅업체에다 한다는 거지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네, 네.

부위원장 이재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재단출연금 내역을 구청에 올리는 예산서를 보면요. 지금 책에는 없는 겁니다. 기본경비가 2,600만 원이 지금 잡혀있어요. 그래서 아마 출연금을 요청을 하는 건데 이게 업무추진비로 편성이 되는 겁니까,재단에서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기본경비는 이제 재단운영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경비들을 얘기하고요. 업무추진비는 약간   그 예산과목은 아니고요. 다른 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부위원장 이재만 지금 보면 문화재단출연금 내역에 보면 업무추진비가 따로 되어있다고요. 따로 없고 기본경비 속에 이것을 업무추진비로 사용한다고 그러던데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러니까 보통은 다 인건비하고 사업비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맞지요? 기본경비가 다 업무추진비로 하지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기본경비 속에 들어가 있는 여러 가지 예산들 중에······.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서 기본경비가 지금 2,681만 5천원으로 지금 올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화재단에 내려와서 이 업무추진비를 2,872만 원으로 또 편성이 돼 있어요. 190만 원정도 오버해서 편성이 되어있는데 이것은 뭐 특별한 사유가 있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출연금자체가 한 23억정도.

부위원장 이재만 여기에 나와서 얘기하세요. 이 부분은 업무추진비에 대한 것은 대표님은 잘 모르시나본데 그러면 팀장님께 질의를 할게요.
190만 원정도 오버가 돼서 이제 또 편성을 했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제가 설명을 드리면 재단예산이 구청이 요구하는 출연금이 한 23억 정도의 예산은 이제 23억에 대한 예산을 짜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이제 재단이 출연기관이다 보니까 그 출연금과.

부위원장 이재만 아니 팀장님 잠시만요. 그 말씀은 맞아요. 23억 2,735만 7천원 출연금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출연금 내역서를 작성해서 올렸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따로 업무추진비로는 그 회계과목에는 없고 그 올린 내역서를 보면 기본경비로 해서 2,681만 5천원을 편성해서 올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돈이 내려와서는 전체 23억 중에 내려와서는 업무추진비로 2,872만 원을 또 편성을 하세요. 200만 원정도 차이 나게 더 많이 편성하는 것은 요즘 왜냐하면 구청에서도 업무추진비는 잘 이렇게 막 주지를 않거든요. 그래서 왜 이렇게 많이 더 편성을 했는지 200만 원이나 더 많게 했는지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그러니까 재단출연금이 구청에 준 23억이라는 돈과 재단이 작년에 이월된 이월금액, 그다음에 올해에 벌은 예산이 합쳐져 가지고 34억 정도의 예산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업무추진비가 기본경비 안에 들어가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 오버되는 부분은 우리의 이월액과 올해에 버는 예산하고 이렇게 합쳐지기 때문에 하는 거고요. 업무추진비 편성자체는 예산편성 되는 지침에 따라서 그 금액대로 편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네, 그러면 지금 재단에서 관리하는 법인카드가 총 몇 장 있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업무카드가 4장 있고요. 사업비별로는 구립예술단이나 이런 것들은 개별로…….

부위원장 이재만 그 4장 누가 누가 갖고 있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한 장은 대표이사님이 갖고 있고요. 나머지 3개는 사업별로 쓰기 위해서 경영팀에서 총괄적으로 관리는 하는데요.

부위원장 이재만 경영팀에서 관리를 하면 그 불출할 때마다 법인카드 대장 작성하고 있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담당자들한테 하는데 아직까지 불출대장까지는 만들어서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지금까지 그러면 한 번도 그 불출대장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업무추진비를 쓰기 위해서 내가 법인카드가 필요하잖아요. 법인카드 경영기획팀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그러면 “주세요.” 그러면 “네.” 하고 그냥 주는 거예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그러니까 직원이 결재 난 상황에서 저희도 확인을 하고 주긴 하는데 아직까지 불출대장은…….

부위원장 이재만 법인카드 그 대장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그것은…….

부위원장 이재만 그것 당연히 있어야지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누가 언제 몇 월 며칠 날 와서 가져가서 뭐 사용했는지, 또 누가 반납했는지 그 기록이 있어야지요. 그 기록 없는 법인카드. 그 다음에 그러면 지금 4장이에요. 4장이면 부서운영 업무추진비로는 얼마 잡혀 있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부서업무추진비는요.

부위원장 이재만 이 부서업무추진비가 각 팀별로 사용하는 거잖아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네, 팀별로요.

부위원장 이재만 그렇지요? 각 팀별로 사용하고 그러면 여기에 법인카드 2장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팀장님 말씀대로라면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그러니까 그것은 공통적으로 어느 팀에서 부서업무추진비를 쓰겠다고 하면 그때마다 좀 가져가서 사용을 하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지금 보면 업무추진비 그 내용이 뭐 뭐 있어요, 업무추진비가?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기관업무추진비하고 부서업무추진비하고 정원가산업무추진비 이 세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면 부서업무추진비 그 3개인데 그런데 카드는 왜 4장을 만들었어요? 물론 그것은 문제는 없지만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모든 사업비 자체도 업무추진비 뿐만 아니라 저희가 카드결제 물품구매라든지…….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서 추가로 발행할 수 있어서, 추가로 발행할 수 있어서 했고요. 그러면 본부장님 업무추진비 어떻게 사용하세요? 어디 것으로 사용하세요? 본부장님은 따로 뭐 받으신 거 없으시지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따로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면 그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쓰세요, 아니면 기관운영업무추진비로 쓰세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기관운영으로 쓸 때도 있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그렇게 돼 있어요. 하여튼 팀장님 이것 법인대장 그 관리대장 만들어 주십시오.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네, 불출대장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미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향위원 문화재단이 심화된 코로나19로 인해서 문화계도 역시 굉장히 힘든 시기를 지금 보내고 있는데요. 어쨌든 문화의 다양성과 문화가치의 확산을 위해서도 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노사가 협력해서 잘 운영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얼마 전 현장활동 하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는데 인사 관련된 부당성, 불합리성에 관련된 얘기가 나왔고요. 대표님 오셔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노조 측이라 함은 사측이 있을 때 노조의 의미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여러 가지 얘기를 행정기획위원회하고 간담회 자리에서 말씀들을 하셨는데 충분히 사측하고 협의 과정을 거쳤는지, 충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그 자리에 오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노조 측이 참석한 그 시간대가 오후1시반부터 한 2시 40분정도로 제가 이해하고 있는데요. 근무지를 이탈해서 오셨을 때 어떤 절차를 밟고 간담회에 참석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그래서 어쨌든 아까 동료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지만 노사관계는 경쟁이기도 하지만 서로 상생을 이루고 구민을 위해서 문화발전을 위해서 역할하고 활동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런 낭비적이고 소모적인 경쟁을 떠나서 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서 이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힘을 합쳐야 되는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노조의 구성이란 문화재단의 볼륨이 커지면서 당연히 구성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아까 대표님 말씀대로 헌법에 보장된 그런 권리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사측과 노조측의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노사 간에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그래도 그래도 안 될 때는 의회를 찾아오시든지 외부에 의사전달을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하고요. 대표님 제가 지금 몇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요. 충분한 대화를 하고 간담회가 이루어졌는지 그 부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희가 사전협상이라는 것을 세 차례에 걸쳐서 해서 사전협상이 이루어져서 이번 주에 내일 단협이 시작되는데요. 거기까지 완료된 이후에는 거의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서 그날 사실은 간담회가 이루어지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공문을 통해서 저희하고 합의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 사전합의문에. 그래서 사전합의문을 잘 준수해 달라라는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입니다.

조미향위원 그리고 그 시간이 근무시간대에 간담회가 이루어졌는데 그 절차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사실은 이야기만 해도 쉽게 해결되는 문제인데 모르고 있어서 제가 직원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게 됐는데 법적으로 명확히 하는 근무지 이탈이고 무급처리가 돼야 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조금 저도 많이 아쉽지요. 이야기하고 합의하면 충분히 되는 일인데 제가 안 해 주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도 저도 조금 아쉽고요. 그래서 좀 일단 준수에 대해서 공문을 보내놓은 상태라서요.

조미향위원 동료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노조 측 얘기도 들었고 그다음에 사측 얘기도 듣자 하는데 저희가 얘기를 들어도 사실은 이미 예측 가능한 얘기들입니다. 그런데 어쩌면 이게 아까 그 체계 내에서 내부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밖에 나와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게 과연 이 일을 해결하는데 어떤 큰 도움이 되는가. 그런 생각을 한 번 더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 문화재단 자체도 많은 구예산을 쓰고 지금 다들 그 자리에 계시는 건데요. 어쨌든 상생적인 긍정적인 그런 생각을 가지고 노사가 협력을 해서 구로문화재단이 서울시 25개 구에서 가장 으뜸이 되고 바람직한 그런 문화재단으로 변모하는데 지금의 어떤 불협화음도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그런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문화재단에 와서 보니까 굉장히 업무도 많고 사실 많이 힘들게들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되도 코로나 때는 취소되는 건수들이 하도 많다보니까 또 그 나름대로 또 힘들고 그래서 직원들이 아마 그런 해소의 욕구들이 있지 않나 싶고요. 저는 제가 꼭 사측인가? 라는 생각도 사실 들어요. 저한테 결정권이 있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거의 다 출자출연법에 인사규정을 따르거나 회계지침을 따르거나 규정을 따르거나 거의 다 그런데 그것을 고칠 수 있는 권한조차도 저한테 많지 않고 저한테 인사권과 업무, 근무지 바꾸는 그것 하나밖에 없었는데 일단 저의 일을 하기가 녹록치 않은 과정이어서 그 부분에서 하여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직원들도 어려우니까 아마 또 그런 노조를 만들게 되지 않았나 싶은데 함께 그 어려움들을 해결해나가고 같이…….

조미향위원 지금 한 시간 가까이 업무보고겸 해서 여러 가지 질의사항이 나왔는데 결론은 어차피 지금 노조든 사측이든 잘해보자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서로 소통들 하시고 내부적으로 대화로 잘 풀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조미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제가 추가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게 사실상 위원님들하고도 저와 뜻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이사님, 노조간부들은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요. 어느 구청, 어느 기관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아까 말 한 가지 내가 예를 들게요. 이것 대단히 중요한 발언이에요. 직원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 어떤 부분에, 그분들이 의회하고 간담회에 참석함으로써 어떤 피해가 있었습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그냥 만약에 저희가 무급처리를 하게 되면 직원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까…….

박평길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일과시간에 잠깐 한 시간 정도 나와 가지고 재단이 입은 피해가 어떤 것입니까? 구체적으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아니 지금 대표이사님 입으로 직원들이 피해를 봤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속기록 돌려보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보게 될 수 말씀드리는 거고요.

박평길위원 어떤 피해가 있었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보게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박평길위원 아니 그리고 어떤 노조간부들이 대표이사한테 보고하고 만나러 갑니까? 그런 경우는 없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사전합의에 그게 합의된 사항입니다.

박평길위원 구로구청 노조도 그렇지 않아요. 어느 노조가 사측에다가 누구를 만나러 간다고 이야기하고 다닙니까? 이것 말이 안 되는 지금 노조탄압이에요, 그것은.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유급시간에 갈 때는…….

박평길위원 유급시간에 왜 못 갑니까? 노조간부들은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보장을 못합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노조하고, 아니 노조하고 합의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그게.

박평길위원 합의한 사항입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박평길위원 그게 공연이 있거나 어떤 특별한 사안이 발생됐을 시 대체근무자를 대체하고 가면 되는 것이고 노조간부들에게 그런 정도의 자율권도 보장이 안 되는 그 노조는 노조가 아니지요. 노조간부들은 당연히 그런 활동을 보장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측에서.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그런 유급으로 보장된 활동을 하긴 했습니다.

박평길위원 확인해보세요. 대한민국 어디에도 그런 경우는 없어요. 일과시간이든 어떤 경우든 노조간부들은 자유롭게 본인들의 어떤 권익증진 또는 간담회 등등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알아보시고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일단 사전합의문에 명시된 대로 했고요. 사전합의를 전제로 단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서로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저도 뭐 안 될, 아니 안 될 것은…….

박평길위원 아까 대표이사님 답변 중에 직원들이 피해를 봤다? 어떤 피해를 봤지요? 얘기해주세요, 구체적으로.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무급처리를 하게 되면 피해를 볼까봐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박평길위원 무슨 무급처리를 합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보장된 유급시간에 합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는 건데요.

박평길위원 무슨 합의를 해요? 그분들이 지금 노조간부로 등록되신 분들 아닌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간부가 어느 분이신지 잘.

박평길위원 대표이사가 아직까지 지회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지회장님은 알지요. 지회장과 협상으로 나오시는 분들은 아닌데 운영위원회에 대해서는 저희한테 공식적으로 통보된 것은 없고요. 그 노조원들 조합비를 납부하기 위해서 노조원 명부만 지금 받은 상태입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면 노조간부라고 지금, 우리 경영기획팀장 앞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협상으로 나가시지요, 팀장님께서?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저도 단체교섭에 사용자 측으로 지금 현재 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예를 들면 노조간부라고 하면 지회장도 있을 것이고 부지회장도 있을 것이고 간사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거기에 여러 가지 조직국장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분야가 많잖아요. 그러면 경영팀장님께서 파악하고 있는 노조간부는 몇 분입니까?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저도 이제 공식적으로는 단체교섭에 오는 6분정도라고만 되어있고 공식적으로 노조에서…….

박평길위원 그러면 경영팀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우리 의회하고 간담회 하신 것 알고 있지요, 그렇지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저도 하고 나서 알았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면 거기에 참석하신 분들이 노조간부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직원인데 우연히 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누구인지 모릅니다, 거기에 가신분이 저희가.

박평길위원 몰라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박평길위원 팀장님도 파악 못하고 계세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아니 그게 통보가 이것을 합의를 하게 돼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정식적으로 큰 조직에서 노조활동이 근무시간에 보장돼 있는 그런 노조원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고요. 지금 현재 구로문화재단은 단체교섭이 계속 진행 중인 것이고 기본합의서만 아주 기초적인 것만 합의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그런 근로시간에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이…….

박평길위원 쉽게 이야기하면 설립 단계전이다, 이런 말이지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설립은 되어 있는데 교섭에 그게 아주 기초적인 것만 합의만 되어있고 아직까지 근로시간에 움직이는 거나 이런 것은 좀 합의가 되거나 통보를 해 줘야 되는 사안들이 있어가지고요.

박평길위원 그 부분은, 그 부분은 잘못하면 구로문화재단이요. 노조탄압을 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어요. 타기관에 타기관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사례를 충분히 검토하셔야 되는 거예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네, 알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요구업시간에 그러니까 노조에 전념할 수 있는…….

박평길위원 아니 나는 구로구문화재단에서 이런 발언이 나온 자체를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멀리 찾지 말고요. 구로구청 공무원노조가 지금까지 어떻게 해 왔는지 그것만 보셔도…….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100명이상에는 전담할 수 있는 인력을 둘 수 있는데 저희가 숫자가 적다 보니까 아직은 그런 인력이 없어서 좀 발생하는 거고요. 아직 협상이 다 이루어지지 않은 거니까 그것은 추후에 또 협상을 해나가면서 정리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박평길위원 정말 그 부분은 민감하기도 하지만 모르겠어요. 또 이렇게 말하면 그분들을 옹호한다라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으나 그분들의 역량을 떠나가지고 일단 노조간부라고 인정이 되신 분들은 당연히 지금 초기 단계에 업무시간을 좀 벗어나가지고 사측하고도 협상도 해야 되고, 논의도 해야 되고, 직원들의 의견도 들어야 되고 다니면서. 구로구청도요. 전부 다 일과시간에 돌아다니면서 직원들 의견 듣고 다 합니다. 그것을 왜 사측에서 못하게 합니까? 당연히 보장해야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일단 저희는 합의사항을 준수한 건데요. 위원님이, 위원님이 뭐 그렇게…….

박평길위원 합의사항에 그런 게 들어간다는 것도 웃기는 거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근무시간 안 지켜도 된다 그러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단, 본인의 고유한 업무 또 공연이라든지 이런 업무에 정말로 공연을 중단시킬 만한 그런 중대한 사유 이런 게 발생되게 돼서는 안 되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아닌 범주라면 어떤 경우든 노조간부들은 노조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대외적으로 누구를 만날 수도 있고 간담회도 할 수 있고 요청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당연히 또 그러면 우리 대표이사 만나려면 그러면 일과 시간 끝나고 나서 찾아가야 됩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일과시간에 얼마든지 약속해서 만날 수 있는 것이고 단, 가급적이면 고유한 업무영역을 좀 벗어나가지고 그 시간대를 좀 피해가지고 해야 되겠지요. 지금 예를 들면 한 시에 공연인데 한시에 만나자. 이것은 안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상식적으로. 아까 그래서 본위원이 좀 포괄적으로 상식과 비상식을 이야기한 거예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면 되는 것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위원님 저희가 초기단계라서 서로 많이 부족하고 어설픈 게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얘기하고 합의사항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것을 준수하려고 한 건데 협의가 이루어지면 얼마든지 그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박평길위원 제가 그러면 대표이사님의 이 말씀은 시정해주셔야 돼요. 직원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 난 그래서 그때 코로나 시국에 뭐 공연이 있었습니까? 아니면 공연이 있었거나 어떤 그 직원들이 빠짐으로 인해 가지고 정말 어떤 기획팀장님 이야기해보세요. 그날 뭐 그런 공연이 있었어요? 그런 게 없었다면 어떻게 대표이사 입에서 직원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고요?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요.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법적으로 노조간부의 자격을 갖고 있는지 없는지는 내가 따져보지 않겠지만 설령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제 출범하는 노조라면 어느 정도 그분들의 의견을 좀 경청하려고 하고 들으려고 하고 해야지 조금 부족한 것 토씨하나 규정하나 어긴 것을 잡아가지고 자꾸 제재를 가하려고 하고 그러면 안 되지요. 오히려 건설적인 노조, 아주 건전한 노조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맞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그것의 전제가 이제 합의사항 준수에서 신뢰라고 생각해서 사실 그런데 저도 뭐 직원들을 불이익을 받게 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 소통이 아쉬워서 저도 드리는 말씀입니다.

박평길위원 아니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가 직원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니까 도대체 나는 그러면 공연이 있었는지 공연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담당자들이 그 시간을 빠져나왔다면 그것은 조금 기본적인 어떤 양해는 구하고 대체인력을 갖다가 조치해놓고 나왔어야 되는 것 같고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면 그것을 좀 이렇게 말하는 것은…….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공연은 아닌데 업무가 있었습니다.

박평길위원 업무가 있었다고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업무들이 있었는데 이제 얘기를 해줬으면 좋은데…….

박평길위원 아니 업무가 어떤 업무. 아니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줘요, 공개적으로 그냥. 그래야 알아들을 거 아니에요. 어떤 업무가 있었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위원님, 일단 그것은 추후에 한 번 보고 저희는 합의사항 준수했을 뿐이니까요.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박평길위원 팀장님, 거기에 참석하신 분들 어떤 업무가 있었다고 하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가 있었는데 그것을 갖고도 하지 않고 왔는지 그 자료를 구체적으로 나한테 좀 제출해주십시오, 노조의.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러면 참석자를 좀 알려주시면 그렇게.

박평길위원 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참석자를 아직 모르니까요. 참석자를 알려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저희 누가 가셨는지를 모르거든요.

박평길위원 아니 누가 왔는지를 모르는데 직원들이 피해를 봤다. 어떤 업무가 있었다고 말씀 이것 이중적인 답변이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그게 아니고 거기에 가신 분도…….

박평길위원 아니 그런데 누가 왔는지도 모르는데 무슨 피해가 있었다는 거예요? 누가 왔는지도 모른다면서요, 대표이사가.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피해를 직원이 피해를 본다는 게 아니고요. 직원들이 저희는 합의사항을 준수해서 얘기를 하는 거고 신뢰가 있어야지 단협을 하잖아요.

박평길위원 아니 그러니까 합의사항을 준수했는지 안했는지 여부는 제가 확인할 수가 없는데 피해를 봤다고 하니까 드리는 말씀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위원님, 저희가 잘 건전하게 신뢰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뢰를 가지고 서로 약속한 것을 지키면서가야 신뢰가 있으니까 좋은 협상이 이루어지니까 그것을 잘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아니 이게 업무보고 자리에 와가지고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직원들이 피해를 봤다. 그런데 그 직원이 누구인지 모르겠다. 그것 누군지도 모르는데 무슨 피해를 봤다는 거예요? 지금 그게 거짓 증언 아니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참석자를, 참석자를 알려주면. 참석자를 알게 되면 무급처리를 해야 되니까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그런 피해를 볼까봐.

박평길위원 구로문화재단이 그 정도로 직원관리를 철저히 통제하고 합니까? 그러면 우리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일과시간에 절대 움직이지 못하겠네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런 뜻이 아닙니다. 위원님.

박평길위원 아니 그런 거지요. 그런 거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위원님, 약속한 것을 지켜야 되잖아요. 저희가 사전 그래서 합의라는 걸 합니다. 사전합의를 해서 노사가 합의한 사항입니다. 그러면 서로 지켜야 되거든요. 그래야 단체협상을 시작하는 거고요. 그런데 그 합의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지금 시작하는 단계에서 다 협상이 안 됩니다.

박평길위원 팀장님 노사 합의사항도 저한테 좀 보내주시고요. 제가 좀 일단 여러 가지 그 다음에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 확인하셔 가지고 그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위원장 박종여 노사합의라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노사합의로 만난 횟수가 몇 번인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희가 사전합의 때 보통 기본합의 전에 사전 합의를 하는데 그것 3회 했습니다. 거기에서 기본적인 예의나 태도에 대해서는 사실 합의하는데 거기에 유급으로 보장된 시간들이 명시되어있고요.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노사가 사전에 합의해서 서로 배려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대표이사님.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위원장 박종여 그 임원명단을 모른다는 것이 너무 성의가 없는 거 아니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지요. 그것을 공지해주지 않으셨으니까 저희가…….

위원장 박종여 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왜? 대표이사는 때로는 지금 이 오래 된 재단에서 대표이사님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어요. 이제까지는 노조가 하나도 생기지 않았는데 하필이면 내가 근무할 때 왜 노조가 생겼을까?   그 부분은 대표이사님한테 전적으로 거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본인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도 이미 노조가 없었던 노조가 생겨버렸어요. 그리고 노사합의는 사측에서 얼마만큼 배려를 하고 다른 노조와의 상관관계에 있어서 빨리 얼마만큼 진척을 빨리 하느냐 늦게 하느냐 그 차이예요. 우리 지금 노조간부하고 행정기획위원회하고 간담회를 했는데 다른, 다른 사람하고 만난 것도 아니고 구청 예산을 출연금을 집행하고, 집행하지는 않지만 심사를 하는 우리 위원회하고 간담회를 하고 난 다음에 공문 보내셨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보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공문 보냈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위원장 박종여 공문을 보냈어도 공문내용에 그 테크닉이라는 것이 있어요. 사람의 감정선을 건드리는 것이 똑같은 이야기라도 물론 대표이사 입장에서는 아, 이것은 합의된 사항이 아니니까 이것은 허용을 못하겠다. 인사상 불이익도 주고 어떠한 내용을 쓸 수 있지만 좀 전에 이재만 부위원장님께서 노조에서 간담회를 했는데 다음에는 사측간담회를 하겠다. 이야기를 했어요. 사측간담회 끝나고 나면 당연히 노사 간에 함께 간담회가 이루어지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어디를 특별하게 옹호를 한다거나 우리는 객관적으로 중심적으로 생각했을 때 대표이사님 좀 전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뭐라고 그러셨어요? 간담회하면 좋지만 간담회 하게 되면 안 좋은 소리를 할 수 있다고. 대표이사가 하실 말씀이에요, 이 자리에서? 그것은 간담회 때 하시면 돼요, 더한 이야기도.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가 우리 직원들…….

위원장 박종여 아니요. 이유 달지 마세요. 이유 달지 말고.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안 좋은 소리 안하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것은 그 자리에서 하시면 돼요. 뭐라고 그러셨어요? 안 좋은 이야기가 나올 테니까. 당연히 노조에서도 안 좋은 이야기할 수도 있고 사측에서 그것은 기본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직원들은 그러더라도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아서, 네.

위원장 박종여 그러면 오케이하고 좋다고 다음에 그러면 기회를 주면 참석을 하겠다, 하고 하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왜 부수적으로 안 좋은 이야기가 나올 텐데. 그 얘기는 이 자리에서 왜 하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가 우리직원들한테 그런 소리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여기서 질문하시니까 답변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런 소리 하기 싫으시면 만약에 노조의 뜻을 많이 받아주세요. 그렇게 배려를 하고 싶으면.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다 받아서 하고 그렇게 받아서 합의했습니다, 다 사전합의해서.

위원장 박종여 아니 그러면 하기 싫고 이 자리에서 하면 이 자리에서 하는 것이 이 자리에서 왜 노조의 이야기를 사적인 이야기 하면서 노사 간의 그 업무이야기를 아니면 그 디테일한 얘기를 왜 이 자리에서 나누냐고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런데 위원님, 제가, 아니 위원님 저 한 말씀만…….

위원장 박종여 그래서 귀한 시간이지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이 사측 이야기를 좀 들어주겠다는 이야기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것은 우리위원회의 배려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 네.

위원장 박종여 배려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래서 불러주시면 그러면 참석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그러면 그렇게 해 주시면 그러면 참석해서 간담회를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면 끝이에요. 사측의 이야기를 하고…….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아까 그렇게 답변 드렸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요즘에 얼마 전에도 서울시의 공무원이 이런 안 좋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은 직장 내 따돌림도 있고, 폭력도 있고, 언어폭력도 있고 요즘에 갑질이 굉장히 중요한 시대잖아요. 예? 많이요. 그래서 우리 대표이사님이 인사이동을 8월에 오셔서 5개월 만에 하셨어요, 맨 처음? 6개월이에요, 5개월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러니까 원래는 보통은 부임하면 하는데 저도 좀 시간을 두고 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아쉬운 점은 그때의 인사이동은 소폭으로 하든지 불요 불급한 것만 인사이동만 하고 좀 파악, 좀 전에 우리 질의하고 그랬을 때 이제서 파악이 많이 됐다. 이런 아쉬움을 말씀을 하셨잖아요,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그래서 근무를 어느 정도 하신 다음에 올 1월에 그 인사이동을 정말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곳에 이렇게 했으면 그렇게 불협화음도 많지도 않았겠지요. 대표이사님은 잘 하셨다고. 지난번에 한 가지 거짓말, 대표이사님. 제가 지금 동영상을 보여드릴까요? 지난번에 제가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있다. 그랬더니 대표이사님 이렇게 쳐다봤다고 제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요? 좀 전에 어느 위원이 이야기를 했을 때 사업에 대해서 모를 때는 요구를 할 수가 있어요. 어? 좀 전에도 우리 팀장님이 나와서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분명히 제가 질의를 할 때 구로문화재단에 불협화음이 많습니다. 하니까 대표이사님. 특정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쳐다보셨지요? 제가 지금 동영상을 따서 갖고 있어요. 우리 이 내에서 일어난 일. 그러니까 대표이사님 안하셨다고 그랬잖아.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봤는데 그것까지 위원님 그렇게까지 생각하시면 뭐가, 뭐가 좋게 보이시겠습니까?

위원장 박종여 아니 그것까지 아니고, 아니요. 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면 뭐가 좋게 보이시겠어요.

위원장 박종여 뭐가 좋게 보이겠어요. 아니 거짓말,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예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다음날 아침에 오셔서 제 방에 오셔서 따져주셨잖아요. 다른 사람 불이익 주지 말라고.

위원장 박종여 아니 그래서 이야기,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 방에 오셔서 불이익주지 말라고 그러셔서 저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아니 그것을 떠나서 그 이야기에 대해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으면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저 거짓말은 한 적 없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거짓말 한 적 없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안 쳐다봤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지요. 쳐다봤는데 누구를 특정해서 보지 않았다고 말씀드렸어요.

위원장 박종여 그 상황에서는 뒤에 뒤돌아볼 일이 아니고 여러 가지로 했을 때 그런 사항을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대표이사님, 앞으로 노조와의 관계에 있어서 협의를 하거나 만나서 아무리 합의를 하고 만나서 회의를 10번을 하면 뭐하겠습니까? 사측에서 허락을 안 하고 동의를 안 해주면 진척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많이 만나면 뭐해요, 진척이 없는데.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거꾸로 합의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서로 합의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예를 들면 노사 간에, 노사 간에 아니 좀 전에 이상한 그 이야기에 대해서 하물며 예산을 심의하는 출연금을 하는 위원회하고 간담회를 했다고 이렇게 공문을 보내시는데.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러면 알려주고 하면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위원장 박종여 아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때로는 합의된 사항이 아니더라도 그 공문내용이라든지 한 번쯤 배려라든지 사측이 아무래도 노조보다 더 배려를 해야 되겠어요, 노조가 배려를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좀 역지사지로 뒤돌아보셔서 배려를 할 부분은 좀 배려를 좀 더 합의된 사항이 아니더라도 같은 공문의 내용도 테크닉을 발휘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그냥 유연한 이런 내용하고 인사의 불이익 이런 것 저런 것 그래도 같은 거라도 좀 다르다는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당연히 법적으로 테두리 내에서 공문을 보냈겠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그러면 저희 사측이 나중에 위원장님, 사측에서 혹시나 합의문을 못 지켜도 좀 많이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위원장 박종여 아니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합의문에 있어서 저희는 지키려고 했는데 혹시 사측에서도 합의문을 잘 못 지킬 시에도 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도 또 뭐 그렇게 양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사측에서는 합의문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 그러니까 신뢰가 있는 건데, 네.

위원장 박종여 안 되지요. 그래서 대표이사님이 좀 배려는 해드리고 말씀은 하지요. 내가 우리 대표이사님.

○ 아니 제 이야기 안 끝났는데 왜 위원님 왜요?

정형주위원 아직 안 끝나셨어요?

위원장 박종여 네?

정형주위원 마무리 한 줄 알았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아니 지금 발언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정형주위원 아니 마무리 다 되는 줄 알고 제가······.

위원장 박종여 아, 지금 손드신 거예요? 추가로. 아니 마무리 안됐어요. 마무리 안됐어요.
우리 대표이사님,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을 때 전국문화재단 전국지역문화재단 그 사무실 관계 서류로 안하신 것 확실하지요? 주무부서에.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절차에 따라 진행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어떻게 진행하셨는데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희 뭐 공관관리규정에 따라서 진행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아니 구두로 서류로 안하고 구두로 하는 게 그게 절차에 따라서 하신 거예요? 그 이해의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히.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뭐 조금, 뭐 좀 자세한 것은 나중에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주무부서하고 서류로 나누어야 될 사항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그 서류로 허락받을 사항이 아니어갖고 제가 알기로는 본부장님이 따로 또 보고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도 찍으셨고요.

위원장 박종여 아니 보고가 아니라 보고하고 제가 자료를 다 받았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위원장 박종여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주무 문화관광과에서 분명히 본인들 잘못이라고, 제가 볼 때는 문화관광과에서 잘못이 없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서류로 오가지 않고 한 것은 잘못이다. 향후에 또 이러한 사항이 있으면 서류로 서로 오가기 바랍니다. 구두로 말씀으로 안 됩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네.

위원장 박종여 구청장님이 말씀으로 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 아니지요. 이사장이라도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지요.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로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을 한 번 짚는 겁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알겠습니다. 네.

위원장 박종여 그리고 대표이사님, 문화도시사업은 왜 이번에 열심히 공들였는데 선정이 안 됐나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선정이 안된게 예비도시를 하는 건데요. 41개가 전국에서 모였고 그러니까 2020년도 초기에 문화도시 서울형이 생겼습니다. 서울형이 없었습니다. 없다가 서울형이 늦게 되면서 사실은 저희가 몇 달 준비를 한 건데 사실 서류를 통과하기도 거의 힘든 일이고요. 전국에서 지금 문화도시가 최종 선정된 곳들도 재수, 삼수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예비단계에서도 보통 재정을 굉장히 많이 투여해서 지금 도봉구는 떨어졌는데도 8억을 배치했었고요. 영등포구가 예비에서 됐지요, 저희해서. 거기도 준비비로 1억 5천을 들였고요. 예비비로 2억 7천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춘천시 8억, 포항시 8억 그런데 저희는 4천만 원을, 4천만 원 일반사업비 중에서 그것을 활용해서 많은 분들이 그냥 도와주셔가지고 돕고 해서 지역주민들하고 해서 정말 어렵게 됐는데 사실 서류를 통과한 경우도 거의 없어서 저보고 다른 재단분들이 그걸 해내냐. 이런 말씀을 할 정도로 하고 우리 직원들이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박종여 서류는 완벽했는데 선정회가 힘들어서 그랬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서류에서 제가 알기로 탑3안에 들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뭐 지역에서 또 여럿 또 말씀들 해주 시고 그러다보니까 최종에는 아쉽게 옆 동네가 돼서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박종여 그러면 문화도시선정 그것을 위해서 사업비 전에 사용한 것은 얼마나 되나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저희가 한 4천만 원이 안 됩니다. 그런데 문화도시를 위해서만이 아니고 원래 지역사업으로 편성돼 있던 것들을 문화도시와 맥락이 비슷해서 그걸로 같이 활용해서 사용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그러면 선정전에 넣었는데 사업비를 너무 적게 써서 혹시나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이 드나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뭐 여러 가지가 원인이 되겠지요.

위원장 박종여 저는 너무 자신만만해서 당연히 될 줄 알았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위원님이 도와주셔서 안 된 거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또 이런 말씀 드려서.

위원장 박종여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위원장 박종여 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그런데 저희가 설득과정이나…….

위원장 박종여 아니 금방 문화, 대표님 뭐라고 하셨어요? "위원님이 도와줘서 안 된 거 아닐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위원님이 좀 도와주셨으면 잘됐을 텐데 좀 아쉽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건데.

위원장 박종여 제가 도와줄 게 뭐가 있었어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이게 문화 쪽 일이니까 우리 위원회 분들이…….

위원장 박종여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렇게 하지 마세요. 업무보고 때 히죽히죽 웃으면서 지난번에도 그렇게 그러더니.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그러니까 하도 딱딱해서, 네.

부위원장 이재만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이따 끝나고 하세요. 아니 그러지 마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뭐 위원장이 안 도와줬었다고 무슨 그렇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요. 아니 그런 말씀은 아니고 그냥 제가 아쉬워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위원장 박종여 아쉬워도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는 거지요.

정형주위원 의사진행발언 받아주십시오.

위원장 박종여 저 지금 오래 안했어요, 위원님. 제가 며칠 동안 사회 보면서 발언 시간 몇 분 되지도 않아요. 뭘 그렇게 못마땅해서 정형주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세요? 지금 얼마나 모욕적인 얘기를 듣고 있는데. 아니 제가 무슨 말을 그렇게 많이 했다고 위원장이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말을 끊고 옆에서 의사진행 발언한다고 끝나고 나면 의사진행발언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제가 발언 안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데요. 제가 그 부분을 얘기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위원장 박종여 아니 지금 방해를 하잖아요, 두 분이.

부위원장 이재만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좀 했었으면 이 지금 상황을 좀 말씀드리려고 했던 거예요. 방해하려고 이런 건 아니고요.

위원장 박종여 아니 왜 두 위원님이 왜 그러시는데. 그러면 옹호를 하세요, 대표이사를 아예 문화재단.

부위원장 이재만 아니 옹호를 하고······.

위원장 박종여 아니 위원님한테 하는 이야기 아니에요. 예? 아니 지난번에 이야기했잖아요. 좀 전에 이야기했잖아요. 내가 마무리를 다 안했는데 마무리됐는지 알고 손들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종여 말씀 곱게 하세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저 때문에 다 불편해지신 것 같아서 제가 조금 편하게 말씀드렸는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종여 문화재단하고 우리 행정기획위원회하고는 상생하는 자리지 서로의 그런 자리가 아니잖아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물론 뭐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서로 말씀을. 그런데 불편할 때 이야기는 서로 조심해야 되는 건 맞잖아요. 제 바람은 노조가 평상시부터 지난번 예전처럼 생기지 않았다면 좋지만 어차피 생겼으니까 서로 합의를 잘해서 우리 대표이사님도 힘들지 않고 우리 노조도 힘들지 않는 아마 그 관계가 되기까지는 꽤나 시간이 걸릴 거예요. 앞서 우리 시설관리공단 노조의 불협화음 이런 것 때문에 꽤나 고생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서라도 우리 대표이사님 앞으로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네, 됐나요? 의사진행발언 필요 없어요?
이재만 부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제가 사실은 이 분위기를 보고 누구를 뭐 어떻게 좀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방금 우리 박종여 위원장님께서 사실은 화나실만 합니다. 우리 재단대표이사님 말씀 중에 답변 중에 그 마지막 답변말씀은 사실은 동료위원으로서도 적절치 않은 건 맞습니다. 그건 뭐 비단 위원장님한테 하는 게 아니고 사실 우리 여기 행기 전체위원들한테 하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도와주지 않아서 안 된 것 같다. 물론 이제 편하게 말씀하시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것은 정말 우리 행기 위원으로서 유감을 표합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 네, 죄송합니다, 그렇게 들리셨다면.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서 아까 의사진행발언 하려고 했던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이 사과를 하세요, 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또 중간에 또 사과도 하셨고 하니까 더 이상 사과의 말씀은.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제가 너무 아쉬움이 아직 안 가셔가지고.

부위원장 이재만 그래도 그러면 그것은 좀 너무 했던 겁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 다음에 노조와 관련된 얘기가 이제 계속 진행되다보니까 좀 첨예합니다. 사실은 의회와 노조간담회는 노조가 다 기본합의서를 거쳐서 또 전체합의서가 끝나고 완벽하게 된 다음에 사실은 의회에 그러한 간담회가 이것 사실은 이게 맞는 거예요. 그러나 그 전에 우리가 의회 차원에서 간담회를 열었던 것은 우리 행정기획위원회에서 우리 노조의 입장을 충분히 경청하려고 사실은 들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이 지금 끝나가는 상황에서 이게 또 자꾸 좀 심한 말이 오고가니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여기서 종료하는 걸로 위원장님께서 더 이상 질의 받지 마시고 위원님들 그냥 마쳤으면 표현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어떤 질의에요, 의사진행발언이에요?

정형주위원 그냥 내 하고 싶은 얘기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여 의사진행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여러 가지로 수고하시는데요, 위원장님. 제가 중간에 얘기한 것에 대해서 좀 서운할 수는 있겠지만 “아예 누구 편을 드세요.” 그 말에 대해서는 사과하세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노고 사고 간에 어느 한편을 두둔하고 일방적으로 편들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고 또 그렇게 살아오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특히 우리 의회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은 노사의 제3자입니다. 그러면 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가치중립적으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갖고 전체의 맥락은 놔두고 일부분을 갖고 마치 시중에 꼬투리를 잡고 하는 식의 그런 진행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좀 거북스러웠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상호존중, 역지사지, 소통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어느 한쪽에다만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사용자만 일방적으로 소통해야 되고 이해해야 되고 배려해야 되고 이것 아니잖아요. 노조도 마찬가지지요, 똑같이. 이것 상호 존중하는 정신이 있어서 얘기를 해야 되는 거지 어느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소통하고 양보하고 배려해라. 그런 얘기를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까 일과 중에 노조활동에 대해서 당연하다 아니다. 이게 나왔는데 노사가 지금 합의 중에 있는 거잖아요, 노조활동에 대해서.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해서 지켜야 되는 거고 상호 존중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그러면 이것은 권한이고 또 다른 데 설사 그런 관행이 있다하더라도 제가 볼 때는 상식적으로 이러이러해서 의회에서 간담회에도 참석합니다. 그 얘기를 왜 못합니까? 만약에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대표이사가 근무 중에 넣어서 그것 안 된다. 그랬다고 그러면 노조활동에 대해서 침해를 한다고 볼 수도 있고 방해했다고 볼 수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게 다 사소한 것들인데 제가 볼 때는 내부소통이 상호간에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이게 상호란 말씀 드려서 좀 죄송하지만은 제 입장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하면 이것 아무것도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아요.
뭐 제 상식으로는 합의되기 이전에 일과 중에 있는 근무자가 해당근무지를 이탈해서 그것도 한 두 명이 아니고 다수가. 소속인원 전체 중에서 상당히 많은 편이잖아요. 몇 천 명, 몇 백 명 있는 그런 조직도 아니고. 그것에 대해서 대표자한테 그런 얘기하는 것이 무슨 잘못된 문제입니까? 저는 이런 것을 객관적으로 좀 의회에서 봐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누구 편들자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 점에서 제가 의사진행발언 겸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네,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제가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어쨌든 뭐 옥동자를 낳으려고 하면 진통이 원래 있기 마련인데요. 우리 사측이 갑의 입장이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대표이사님, 그렇잖아요. 사측은 일단 갑의 입장이잖아요. 그렇지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렇다면 노측은 을의 입장이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설립하고 하는 것이지요. 구로구의회도 잘 아시다시피 구로구청 공무원노조와 의장단과의 간담회도 있고요. 그것 다 점심시간에 하는 것 아닙니다. 다 일과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께 한 번 여쭤보십시오. 우리 본부장님. 그분들이 구청장님께 보고하고 오는지. 그렇지 않은 거지요.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저희들이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이해할 건 이해하고 가자는 뜻입니다, 규정을 떠나서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을 가지고 아까 뭐 업무에 차질이 있었네 없었네. 이렇게 따지자면 쉽게 이야기하면 시시콜콜한 것을 가지고 대표이사님께서 말씀을 하시다보니까 이게 길어지는 거예요. 넘어갈 건 넘어가야지, 대범하게. 정말로 그 자리를 비움으로써 엄청난 어떤 구로문화재단에 피해가 있었다든지 그런 것은 안 되지요, 당연히. 그리고 좀 섭섭했다, 그러면. 그런 것을 좀 우리 정형주 위원님 말씀대로 말씀을 안 하셔서 좀 섭섭했다. 앞으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든지. 이런 것은 충분히 그냥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다 조직 내에서도 다 소화될 수 있는 것들이잖아요. 이게 지금 이 귀중한 시간에 업무보고시간에 이렇게 진행된다는 것은 아쉽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나는 오늘 대표이사님의 여러 가지 답변 속에서 자꾸 그런 빌미를 제공해 왔던 점은 물론 뭐 그럴 수는 있을 것이라고 봐요. 대표이사님께서 또 다른 분야가 아니라 문화예술분야이다 보니까 약간 좀 자유롭게 그동안에 살아오셨을 텐데 어떤 조직이라는 곳에 들어와서 이런 것도 경험해보고 하다 보니 전혀 우리 대표이사님 그동안에 경험하지 못한 어떤 그런 영역일 수도 있겠다라고 이해를 하면서도 제가 대표이사님을 더 크게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가 갑의 입장이다, 항상. 아니 도대체 그러면 노가 내놓아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분들은 더 많은 걸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 과거의 한 예를 말씀드릴게요. 구로구청 공무원노조가 처음에 설립되어서 구청장실에 그냥 막 발로차고 하는 것은 기본이었고요. 그냥 일과시간에 무작위로 그것을 그때 당시의 표현으로 무단침입 같은 것은 그냥 수없이 반복되었습니다.
자, 이것 지금 내가 볼 때는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일단 노조측도 만나봤습니다만 참 순수하다는 생각도 가져요, 내가. 참 이런 걸 갖고 이렇게 참 이렇게 순수하게 서로 간에 이렇게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우리 본부장님은 조금 아시지요? 그렇지요? 지금도 집행부에 계시는 공무원이니까. 자, 그런 엄청난 과정들 속에서 탄생한 게 노조고요. 지금 우리 구로문화재단 노조간부들 제가 옹호하자는 게 아니라 그분들께도 지난 간담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동을 더 조심해야 하고 더 모범을 보여야 하고 이런 말씀을 당연히 드렸어요. 아니 왜? 여러분들이 그래도 노조간부로서 활동하려면 최소한 직원들께 신뢰를 얻어야 하고 또 직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또 대표이사님이나 사측에 전달해야 하고 이런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렸고요. 앞으로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사측하고도 간담회가 있게 되면 또 그런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을 텐데 이런 과정입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 대표이사님께 자꾸 드리는 말씀이 여러 가지 대표이사님께서 살아오신 과정을 이해한다 하더라도 이제는 생각을 좀 바꾸셔가지고 어떤 관리자의 입장에서 이제 바라보고 이제 또 본인이 그런 측면에서 부족함이 있다면 받아들이려고도 하고 이해도 하려고 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쉽게 이야기하면 딱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냥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대표이사님이 노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 것만 옳은 게 아니라 물론 상대방 것만 옳은 게 아니라 서로 정말 윈윈 해야 또 그 속에서도 좋은 아까 내가 충분히 말씀드렸잖아요. 좋은 어떤 조직문화가 자꾸 발전해가는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그렇게 애정이 많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참, 우리 대표이사님의 답변태도는 여전히 이게 퀘스천마크 의문점이에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 아 진짜, 아니 진짜, 아니 진짜로 재단에 대한 애정이 많이,

박평길위원 그것을, 그것을 갖다가 이제 제가 이해하는데 문화예술 쪽에 이것을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굉장히 기분이 나쁠 수 있거든요, 제가.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진짜로 재단에 대한 애정이 많이 묻어나셔서 제가 진짜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박평길위원 왜냐하면, 네, 그냥 아니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면 될 텐데 약간의 그 우리 스타일이라고 나는 이해하겠습니다, 스타일이라고. 그러나 제가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아니 진심입니다. 아니 그런데 진심입니다.

박평길위원 제가, 제가 나쁘게 받아들이면 기분 좋지 않은 행동입니다. 그 행동은 아마 다른 분들께 또 이 내용들이 다 여기에 녹화되고요. 나중에 우리 홈페이지에 뜨니까 앞으로 그런 발언이나 이런 것도 좀 잘 참고하셔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여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마도 여기에 앉아있는 행정기획위원님과 대표이사 문화재단 팀장님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 구로문화를 책임지는 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서 생각안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오늘의 이 불편한 자리가 향후에는 나중에는 또 잘 됐을 때는 추억이라는 말을 쓰잖아요. 향후에는 좋은 추억으로 자리해서 ‘아, 예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문화재단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 수고하셨습니다.


2. 현장활동의 건 top

(13시 45분)

위원장 박종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현장활동의 건을 상정합니다.
내일 2월 25일은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수집을 위하여 위원님들 개별 현장활동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5차 행정기획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7분 산회)


○출석위원 (8인)
박종여이재만서호연조미향김철수
박평길정형주이명숙

○출석공무원 (5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유영환
시설관리공단본부장김상기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이홍복
구로문화원사무국장유영직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허정숙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  문  위  원권임석
회 의 록 담 당 김민호
위 원 회 담 당 김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