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9회 제2차 회의록

제299회-복지건설위원회-제2차  

(제299회-복지건설위원회-제2차)


제29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2월 19일 (금)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숙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top

위원장 최숙자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 순서는 오늘은 생활복지국과 구로희망복지재단을 22일 월요일은 도시관리국을, 23일 화요일은 안전건설국과 시설관리공단 24일 수요일은 미래발전기획단 순으로 하겠으며 보고방법은 각 국장, 사무국장, 이사장의 과장, 본부장 소개 및 총괄적인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직제순에 따라 소관 과장, 본부장으로부터 팀장 소개 및 상세한 주요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일정에 따라 생활복지국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생활복지국장께서는 과장 소개 및 총괄적인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복지국장 김현숙 안녕하십니까?   생활복지국장 김현숙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서 생활복지국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이동섭 과장입니다.   여성정책과 안우영 과장입니다.   사회복지과 임진경 과장입니다.   어르신청소년과 이경애 과장입니다.   다문화정책과 정주원 과장입니다.   교육지원과 이광형 과장입니다.   이상으로 생활복지국 과장 소개를 마치고 구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생활복지국 소관)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다음은 복지정책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이동섭입니다.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존경하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복지정책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인사이동으로 복지정책과 팀장 다섯 명 중 세 명이 새로 발령 받았기 때문에 좀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21년 1월 1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복지자원팀장에서 복지기획팀장으로 이동한 서혜경 팀장입니다.   자동차관리과 특별사법경찰팀장에서 희망복지팀장으로 이동한 차준호 팀장입니다.   문화관광과를 거쳐 6개월 장기교육을 수료한 후 복지자원팀장으로 첫보직 발령 받은 하정희 팀장입니다.   김정희 통합조사관리1팀장입니다.   가리봉동 복지건강1팀장에서 통합조사관리2팀장으로 이동한 김보경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복지정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복지정책과 팀장님 소개할 때 앞에 명찰이 다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감사합니다.

노경숙위원 돌봄SOS센터 사업 추진 신규 사업으로 들어온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지금 사업 예산이 전체 시비네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전액 시비입니다.

노경숙위원 전액 시비. 지금 5대 서비스만 이번에 지금 시범으로 8월 31일부터 시작했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8월 31일부터 현재까지 5대 서비스 정도만 시행되고 있고요.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10대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노경숙위원 반응은 좀 어때요? 홍보는 잘 되어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홍보는 저희들이 각 동에 돌봄 매니저들을 1명씩 배치를 완료해서 그 매니저들이 각 동을 돌면서 취약계층 또 50세 이상 중장년 가구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런 어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고 있습니다만 또 홍보물을 제작하여 각 가구에 배부도 하고 플래카드도 비치하고 또 지역신문을 통해서 홍보도 하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25개 구 중에서 우리 구로구가 그동안 추진 실적이 1위입니다.

노경숙위원 그렇죠. 1위긴 한데 프로테지는 굉장히 작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노경숙위원 일단은 그래서 저도 통친회 회의 같은 데 갔을 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굉장히 좋다고는 이야기하시는데 아직 피부에 닿지는 않으신 그런 거 같거든요. 그래서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전체 시비로 운영하고 있고 어쨌든 간에 사각지대에 있는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는 거니까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1년에 158만 원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1년에 156만 원으로 공식적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1년에 158만 원을 나눠서 쓰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1년에 1인한테 지원되는 범위가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거 좀 잘 챙겨주시고 특히 지금 홍보가 필요한 거 같아요. 33페이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입니다. 주요사업으로 들어왔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고독사 예방 주민관계망 형성이라고 했는데 이웃살피미가 10명이네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이웃살피미 10명을 구성해서 각 동에서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활동을 하고 또 최소한의 비용을 시에서 각 동 시범동에 3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근무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이분들은?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분들은 어떤 근무 시간이 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하루에 4시간 이상씩 활동을 하면 1일 만 8,000원 정도 한달에 48시간 활동시에 월 22만 원 정도 지급합니다.

노경숙위원 1일 4시간에 만 8,000원이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한달에 총 48시간. 그리고 한달에 22만 원.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아침하고 오전에 하고 오후에 하고 동사무소 담당이 들려서 결과를 보고하고 이런 역할을 합니다.

노경숙위원 1일 4시간에 만 8,000원이면 최저임금도 안 되는데?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그러니까 어떤 생산적인 일을 하는 건 아니고요. 자기가 미용실이나 슈퍼나 또 식당이나 이런 걸 운영하면서 우리 이웃에 혼자 사시는 분이 있는데 상당히 어렵더라. 이런 어떤 정보 제공 또 한번 찾아가보자. 이런 어떤 활동이니까.

노경숙위원 관리를 하시고 이걸 보고도 받으시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각 동의 담당자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이게 작년에 한 자료가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작년 자료가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작년 자료가 있으면 자료하고 보고받은 내용을 저한테 주시고요. 지금 그러면 10명인데 16개 동에 1명이 안 되네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건 연초에 계획을 10명으로 했었는데 시에서 방배동 모자사건이 발생한 이후에 원래 구비하고 시비하고 매칭이었는데 전액 시비로 돌리면서 전 동에 했었는데 5개 시범동만 한 동에 5명씩만 하겠다. 이렇게 개정 지침이 시에서 추가 시행됐습니다.

노경숙위원 지금 그러면 시범사업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래서 아까 제가 언급해드렸던 구로3동, 4동, 5동, 오류1, 2동을 시범사업 동으로 선정해서 동별로 5명입니다.

노경숙위원 예, 10명밖에 안 돼서 조금 손길이 가지 않는 동이 있지 않을까.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그런데 이것을 활동하겠다. 이런 분들은 상당히 많고 또 인기가 높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니까요. 그리고 우리동네 돌봄단 운영 16개 동 전 동이 다 지금 운영되고 있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금방 말씀드렸던 이 사항이 우리동네 돌봄단입니다. 이게 합쳐져서.

노경숙위원 아니, 여기는 16개 전 동이 다 운영되어 있고 돌봄단 구성도 42명인데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게 말씀드렸다시피 연초 계획이었는데요. 시에서 이웃 살피미라든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이라든가 이게 너무 많다. 그래서 이걸 우리동네 돌봄단으로 합쳐야 되겠다. 이래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위해서 합치자 이래서 내려온 겁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고독사 예방 주민관계망 형성하고 우리동네 돌봄단이 같다는 거예요. 사업이?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고독사 예방 주민관계망 형성 사업 안에는 우리동네 돌봄단 운영이 하나의 어떤 기능이 있다고 보는 거죠. 다양한 어떤 1인 가구도 조사하고 또 민간 연계도 하고 이런 여러 가지 어떤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활동을 하지만 그중의 한 축이 우리동네 돌봄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사업마다 나눠놓은 게 아니라 비슷한 일을 하고 계신다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래서 좀 맹점은 있습니다. 5개 시범동을 제외하고는 우리동네 돌봄단은 운영하지를 못하는 거죠.

노경숙위원 그러면 이거 사업이 들어오면 안 되잖아요. 운영 못하면.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그러나 다른 어떤 고독사 예방 주민관계망 형성 사업을 추진해야 되겠죠.

노경숙위원 일단 그러면 사업이 다르니까 같이 포함해서 한다고 하지 마시고 따로 분명하게 운영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노경숙위원 그렇죠? 어쨌든 고독사이고 이건 우리동네 돌봄단. 그런데 돌봄단 속에 고독사도 들어가지만 어쨌든 사업 내용은 다르게 들어왔으니까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노경숙위원 그리고 스마트플러그 지원 사업 이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건 시에서, 이것도 전액 시비 사업이고 시에서 내려온 건데요. 플러그에다가 시에서 내려온 전자 물품을 꽂아놓고 이동이 없거나 움직임이 전혀 없으면 우리 동의 사회복지사가 방문하는, 그래서 고독사를 예방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감지 기능이 있는 거예요? 움직임 감지 기능이 있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움직임 감지 센서가 부착되어 있는 거죠.

노경숙위원 지금 몇 개나 설치되어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지금 이게 2020년도에 처음 실시돼서 200여 개를, 220개를 각 동에 1인 가구 위주로 배부했습니다.

노경숙위원 실시한 효과가 나온 게 자료가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실시한 효과는 우리 구에서는 사실 실시한 효과라는 것은 고독사가 발견됐다든가 이래야 효과가 나오는 건데 우리 구에서는 아직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런 사례는 없고요. 그러면 고독사 이런 걸 전문으로 감지할 수 있는, 움직임이 없어서 하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노경숙위원 중장년 1인 가구라고 했는데 이거 대상은 어떻게 찾고 계시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대상은 각 동으로부터 추천을 받는데요. 아무래도 가족관계가 단절됐거나 또 기초수급자 중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일단 복지정책과는 여러모로 어려운 분들을 현장에서 많이 만나는 과죠.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노경숙위원 그래서 항상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명감 또한 커야 된다는 생각에 제가 복지정책과는 좀 눈여겨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잘 챙겨주시리라 믿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너무 수고 많습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0페이지 구로푸드마켓 센터 공간 개선하고 지금 현재 직영으로 추진하는데 상반기부터 위탁운영체를 한다는 것이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상반기에 작업을 해서 한 7월 1일부터 그렇게 한다든가.

박칠성위원 지금 추진 절차는 이미 다 절차는 밟았네요. 지금?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구의회도 동의를 구했고요. 이제 공고를 해서 추진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박칠성위원 아직 선정만 하고 절차는 끝나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박칠성위원 상반기면.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한 5월 정도부터 공고를 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칠성위원 5월 정도 공고를 해서 모집 기간을 한달 정도 두겠네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 정도. 공개 모집을 하니까요.

박칠성위원 6월, 하반기부터 위탁업체가 진행되겠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위탁 기간은 위탁일로부터 한 5년 정도 잡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한 5년 정도. 이게 참 중요한 자리더라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박칠성위원 지금 그거잖아요. 실질적으로 일명 후원을.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후원 연계.

박칠성위원 연계를 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움직이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아무래도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또 어려우신 분들을 추천받아서 기부 물품을 와서 자기가 원하는 물품을 가져가다 보니까 일단 기부를 많이 받아야 됩니다.

박칠성위원 한마디로 그런 위탁업체를 선정하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그래야 다양한 물품 선택폭이 넓어지지 만약에 기부 물품이 없다 이러면 이용을 안 하게 되는 거죠.

박칠성위원 그래요. 이건 좀 신중하게 해서 우리 과장님도 능력 있으시니까. 그 옆에 촘촘한, 노경숙위원님도 물었는데 고독사. 이분들 실질적으로 봉사 정신이 있으신 분들이잖아요? 최저임금을 떠나서.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봉사 정신이 있고 마당발 역할을 하는.

박칠성위원 가만히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탁 떠오르는 게 사실은 취약계층이 많은 곳은 다세대주택 그쪽이 많습니다. 아파트 쪽보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그렇죠.

박칠성위원 그렇잖아요. 가리봉동이나 다닥다닥 붙어 있는 데. 그쪽이 많은데 그쪽에 또 보편적으로 보면 구로1동 같은 경우 아파트촌이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박칠성위원 통장님들이 조금 편해. 그런데 우리 가리봉동이나 다닥다닥 붙어 있는 데는 통장님들이 엄청나게 힘들거든요. 가급적이면 통장님들을 통해서 그분들이 함께 하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사견을 드려보는 겁니다. 그 점은 참고하셔서 통장님들을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끝으로 45페이지 보면 복지대학 운영 계속 되어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박칠성위원 우리 구로3동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구로3동, 5동만 이용하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것도 시범동으로 구로3동하고 5동을 일단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서 동 복지대학을 운영하는 겁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동 지사협에서 자꾸 이렇게 주도적으로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좋은 자원들을 발굴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조금 정체된 그런 상태입니다.

박칠성위원 그래요. 아무튼 간에 과장님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김영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돌봄SOS센터 사업 추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기간제 근로자 16명을 활용해서 6월 30일까지 계속 연장해서 한다는 것이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6월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 기간제 근로자는 전액 인건비를 시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직 공무원이 돌봄SOS센터 담당 공무원으로 내려오기 전까지만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하되 1년이 넘어서 퇴직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시에서 부담하겠다는 그런 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한 11월 정도 공문이 내려오기 전까지는 연장 근무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서른 세 분 신규로 정규직 배치된다고 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이분들이 완전히 신규로 오시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완전 신규로 새로 뽑아서.

김영곤위원 새로 뽑아서?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김영곤위원 그래서 팀을 하나 만들겠다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팀은 복지정책과 내에.

김영곤위원 돌봄 지원 팀을 신설하겠다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이미 아마 25개 중에 15개 구는 신설했습니다. 서울시 지침에 의해서요.

김영곤위원 그러면 조직 개편안이 올라오겠네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죠.

김영곤위원 조직 개편안이 올라온다. 그러면 총무과에서 조직 개편안이 올라올 거고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그 조직 개편안에 대한 설명을 누가 하러 다녀야 되나요? 총무과장이 하러 다녀야 되나요? 아니면 우리 복지정책과장님이 하러 다녀야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복지정책과에서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김영곤위원 협치 관련해서 기획예산과장님은 하나도 안 돌아다니고 총무과장님 혼자 돌아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부결됐잖아요. 과장님 알고 계세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알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행정이 참 업무 범위에 대한 생각들을 아주 이상하게 하시는 거 같아요. 어쨌든 우리 복지정책과는 그런 일 없도록.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사전에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김영곤위원 이거 정말 별거 아닌데요. 국장님, 진짜 별거 아닌데 고쳤으면 좋겠어서.

○생활복지국장 김현숙 저희.

김영곤위원 아니, 다른 이야기예요. 그 이야기는 끝났고요. 별거 아닌데 별거예요. 뭐냐면 자료 만드실 때요. 지금 보면 인력 현황 보면 복지정책과는 지금 7급 이하 해서 정원 36명 현원 35명이잖아요? 그러면 1명 부족한 거잖아요? 지금 표시를 안 하고 있죠? 그렇죠? 그다음에 여성정책과는 6급이 1명이 부족한데 마이너스로 표시하고 있죠? 그렇죠? 그런데 사회복지과는 어떻게 표시하고 있냐면 증감 표시로 세모 표시로 하고 있어요. 그렇죠? 아주 가지각색이에요. 자료가. 그렇죠? 열받은 게 아니고 이게 사사로운 거 같은데 한 번은 짚고 넘어가서 의회에 제출하는 자료를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릴게요.

○생활복지국장 김현숙 예.

김영곤위원 다른 과도 마찬가지예요. 다른 국도.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보훈단체 및 국가보훈 대상자 지원 우리가 계속 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작년에, 20년도에 전적지 순례 일괄적으로 200만 원 예산 되어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김희서위원 작년에도 200만 원씩이었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김희서위원 다녀온 곳도 있고 못 간 곳도 있을 거 같아요. 코로나 시기니까 조금 풀렸을 때 가시거나. 어떻게 돼요. 현황이?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대부분 다녀오셨고 1, 2개 단체만.

김희서위원 거기 예산은 어떻게 됐어요? 불용 처리?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전적지 순례 예산이요?

김희서위원 예, 여기 전적지 순례비 200만 원 따로 잡혀 있잖아요. 단체들마다. 그러면 간 데는 썼다고 하고 안 쓴 데는 어떻게 됐어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안 쓴 데는 불용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불용 했어요?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김희서위원 불용 처리된 거로.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여기 담당 팀장님 바뀌셨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그렇습니다.

김희서위원 우리 보훈단체에 대한 지원은 지속적으로 가야 되고 현재 기준이 과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단체 설립 연도 그게 어느 정도 됐느냐에 따라서 액수가 좀 다른 게 있어요. 여기 보시면 어떤 곳은 회원이 500명인데 1,800만 원을 지원받고 어떤 곳은 회원이 1,800명에 가까운데 1,700만 원을 지원받고 이런 게 있습니다. 물론 기존에 지원받고 있는 곳들은 활동하는 게 있으니까 깎을 필요는 없지만 회원들이 많이 있는 곳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모임을 하거나 행사를 하더라도 더 지출이 클 수밖에 없다. 그리고 현장에서 그런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고요. 제가 지속적으로 이걸 형평성도 고려하되 인원수에 맞는 증가를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계획을 갖고 진행해야 된다는 것을 작년부터 강조 드리고 있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시죠?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알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단체들과 잘 협의해서 계획을 가지면 되거든요. 올해도 사업을 진행하면서 관점들을 계속 유지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보훈단체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간단히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돌봄SOS센터 사업 추진에 지원 기준에 저소득층 수급자하고 차상위 및 중위소득 100%거든요? 혹시 이분들 중복되는 건 없어요? 우리 동에서 다른 지원받고 이런 거.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중복된 게 일부 있을 수 있겠지요. 일단 공적 급여가 나가고요. 각종 기부 물품들이 들어오면 마스크라든가 이런 걸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분들이 1인 가구가 많고 이러다 보니까 돌봄 서비스도 같이 무료로 지원하는 겁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래서 거기 조금 내가 걱정스러운 면이 있는데요. 그래도 또 못 받는 데도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아무튼 전수조사 같은 거 열심히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이동섭 예.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복지정책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로희망복지재단 202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께서는 과장 소개 후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오승주입니다.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복지재단을 사랑하시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존경하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복지재단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윤웅찬 운영과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복지재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주요업무보고(희망복지재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과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대근위원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탁시설 현황 중에 아까 보고 중에 어린이집이 하나 더 있었는데 지금 수탁이, 그 내용 좀 설명해주실까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당초에 저희들이.

정대근위원 그거 전제는 뭐냐면 일단 우리 지금 구로희망복지재단이 여러 가지 복지적 정책이나 사업을 여기에 하려면 모금활동을 통한 것도 있고 또 자체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도 있고 그럴 텐데 아무래도 공익적인 면에서 지금같이 이자율이 적어서 재단에서 사업하기가 상당히 곤란할 거고 또 이렇게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 아무래도 기부자들도 상당히 위축될 수도 있고 이렇잖아요. 그러다 보면 지금 수탁하는 시설 중에 유일하게 어린이집이 2개 있었잖아요. 그런데 어린이집 사정의 내용은 그렇다 치고 그렇다면 왜 수탁시설 자체도 이렇게 줄이는, 그러니까 악순환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아마 어린이집의 내부적인 문제 때문에 운영에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그러면 수탁하는 곳은 일정하게 기간을 두고 할 텐데 갑자기 수탁을 줄여버리면 우리 문화재단에 영향은 어느 정도 올 거고 또 그런 것이 그냥 이렇게 우리 집행부에서 판단하면 따라가는 건지 그거 좀 잠깐 설명해주시겠어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재단에 어린이집 수탁시설은 갑 지역하고 을 지역 하나씩 해서 갑 지역에 있는 명화어린이집이 2010년 2월 1일부터 수탁시설로 지정돼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수탁을 하려면 구청 보육심의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위탁시설 결정이 되는 과정에서 그 보육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심의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갑 지역에 어린이집 수탁시설이 이번에 부결돼서 안 되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별도로 우리가 갑 지역에도 하나는 운영해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육심의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심의 결과에 따른 결과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용했고 앞으로 우리가 또 갑 지역에 적당한 어린이집이 나오게 되면 대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근위원 직책이 사무국장님이신가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런 내용에 대한 건 보육정책심의위원회에서 하는 내용은 내용이고 그것은 어린이집에 대한 위탁하는 원장의 문제나 아니면 내부적인 문제일 것이고 수탁하는 건 기존에 희망복지재단하고 또 구청에서는 어차피 행정 집행을 계속 지속적으로 할 건데 그러면 여기 이번에 보고가 없다는 것은, 그러니까 제 말씀은 여성보육정책심의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그 원장이나 위탁을 주고 안 주고의 문제는 의회가 결정하는 것이잖아요. 수탁 거기에 적절하지 않으면 원장이나 시설 내부 여러 가지 내부적 문제 때문에 조금 지연되는 거지 그렇다고 명화어린이집을 운영 안 하는 건 아니잖아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운영은 하잖아요.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원장이나 시설이나 주변 관계인들에 대한 갈등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 보육정책심의위원회에서 수탁을 조금 연기한다든지 적절할 때 다시 재모집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형태대로 하긴 할 거잖아요. 명화어린이집이 갑자기 없어진 건 아니잖아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저는 묻는 것이지 보육정책심의위원회가 수탁을, 원장에 대해서 수탁을 안 해주는 거지 어린이집이 갑자기 있다가 존재가 없어진 건 아닌 거 같은데 그래서 만약에 그런 추가적으로 꼭 지금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그 어린이집이 아니더라도 어떤 어린이집이 그러면 빨리 추가가 돼서 사업은 지속적으로 가야 되는 거지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내용에 대한 건 제가 좀 아는 바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럴 경우 그러면 우리 희망복지재단하고는 연관관계가 없나.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그러면 실제로 우리 수탁 관계 시설 운영하는 곳은 우리 희망복지재단에 책임이 있는 겁니까?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일단 우리가 위탁체로서 어린이집을 위탁하는 과정을 보면 원장님하고 그다음에 위탁체라고 합니다. 위탁체가 같이 응모를 해서 보육심의위원회에서 심의 결과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데요. 저희들 재단에서 어린이집하고 관련된 부분은 어떠한 재정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추가되는 부분은 없고요. 다만 갑 지역하고 을 지역에 대한 어린이 복지 관련해서 우리 갑 지역에 좀 영향을 우리 복지재단이 갑 지역에 대한 영향이 조금 아직은 좀 미흡하기 때문에.

정대근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렇게 여쭤볼게요. 수탁시설이 갑구, 을구 이렇게 어린이집을 운영하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희망복지재단이나 지역사회에 미치는 복지정책에 대한 그런 내용은 어떤 목표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건가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저희들은 사실은 어린이집하고 관련된 부분은 약간은 좀 다소.

정대근위원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어찌 됐든 지금 재정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이미지 제고도 될 수 있고 또 복지사업이라는 게 굉장히 다양하고 광범위하기 때문에 육아든 어떤 분야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하나의 사업으로 해서 어린이집 운영하는데 그러면 일종의 복지정책을 수행하는 과정도 있지만 여기하고 그러면 복지재단하고 수익 구조나 이런 것도 있냐 이런 거예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어린이집하고는 수익 구조는 전혀 없습니다.

정대근위원 전혀 없고 그냥 관리 운영 수탁받아서 이렇게 하는 것이고 그러면 복지재단의 사업의 목표의 일부분에 보육이나 어떤 교육 이런 부분하고 포함돼서 그렇게 하시는 사업이다. 그러면 빨리 개선해서 이건 수탁 어린이집을 하나 빨리 하시면 될 듯합니다. 너무 길었습니다. 질의가. 저는 그런 내용으로 여쭤본 게 아니고요. 또 하나 여기 지금 무료급식소 지원하고 계시잖아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정대근위원 그런데 이게 활성화가 잘 안 되는 듯해요. 혹시 지금 이게 지원이기 때문에 주체하고 또 내용하고 좀 다를 텐데 어떻게 잘 운영됩니까? 왜 그러냐면 이게 저희 지역에 있는데 가서 보면 전반적으로 거기가 좀 취약하잖아요. 위치적으로도 그렇고 또 약간 경계선에 있는 데다가 또 도로가에 있고 접근성이라든가 아무래도 여러 가지 여건이 그래서 여기는 완전히 정말로 연세 많고 또 정말 복지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게끔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해야 되는 일이고 만약에 이게 충분히 어떤 사업 목표를 달성하려면 조금 더 제가 볼 때 이쪽 경인로변으로 나오는 시설 쪽으로 좀 유도해서 실제로 진짜로 어르신들이 야외에 나왔다가 식사를 못한다든지 그러면 직접 사 먹기 어려운 분들 이런 분들도 좀 참여하고 그래야 되는데 너무 이게 그냥 일반화된 사람들, 그냥 여기 급식 무료로 주니까 와서 먹는다. 이런 생각만 갖고 하는 거보다는 조금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거로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지난번에도 우리 존경하는 정대근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저희들이 관심을 더 갖고 있습니다. 저희들 구로 관내에는 무료급식소가 한 열한 군데가 있습니다. 열한 군데가 있는데 나머지 아홉 군데는 단체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들 복지재단에서 관여하는 데가 가리봉에 있는 무료급식소하고 개봉1동에 있는 무료급식소인데 요즘에 잘 아시다시피 코로나19 때문에 사실 사람 모이는 게 어려워서 지금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코로나19가 좀 안정이 어느 정도 되면 위원님 말씀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하려고 계속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여기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 계시니까 조금 더 다양하게 우리 교정시설 부지 쪽에 우리 공공청사 부분이 많이 있고 그러니까 일정하게 좀 그런 데서 오히려 해야 이게 실질적이고 폭넓고 많은 부분에 식사 제공을 하거나 어르신들 공경하는 마음이지 이게 완전히 한쪽에 너무 되어 있는 분들 위주로만 하니까 그냥 그분들은 거기 와서 식사하는 게 일인 거예요. 일상이야. 그런 건 알잖아요. 어떤 특정인들만 와서 식사하도록 지원하고 협력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같이 의논해주시면 좋을 듯해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국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극복 지정기탁금 지원인데요. 방역물품에 체온계, 발열감지기가 있죠?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노경숙위원 이게 구매 기록이 있을 거죠?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노경숙위원 그 구매 기록하고 집행 기간하고 자료 좀 저 주시고요. 작년에는 그룹홈을 1개 지원해주셨는데 올해는 1개 더 늘었네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두 군데입니다.

노경숙위원 그런데 그룹홈이 지금 구로구에 몇 개 있는지 아십니까. 혹시? 4개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형평성을 고려하셔서 조금 더 어려운 곳을 주셨나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룹홈은 저희들이 지원할 때 저희들이 일정한 기간 공모를 합니다. 어떠한 사업에 대해서 이러한 걸 할 테니까 하겠다 해서 우리가 공모를 했더니 사실 지원한 데가 두 군데밖에 없었습니다.

노경숙위원 공모사업으로 해서.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나머지 그룹홈이 혹시라도 관심이 있다면 우리가 공모를 할 때 같이 좀 공모하시면.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냥 지정기탁 하신 줄 알고 여쭤봤습니다.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그렇지는 않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리고 지구촌학교 지원을 하시는데 구로3동에 있는 거죠?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그렇습니다. 아니, 지구촌학교는.

노경숙위원 다문화가족 관련 시설.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노경숙위원 구로3동 여기 다문화 아이들이 있는 곳에 지금 지원하신다는 거죠?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에 저소득 주민 소외계층 지원인데 학자금 지원용으로 지정기탁을 받는 저소득 가정 자녀가 있거든요. 이건 그러면 지금 학자금을 기탁하신 분이 지정기탁을 하시는 건가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그렇습니다. 기탁을 하시고자 하는 분이 학생에 대해서 완전히 맡은 겁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몇 명 정도 되나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작년에 우리가 한 660건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한 9,500만 원 정도.

노경숙위원 그러면 여기는 학자금이면 지금 중·고등학생을 주는 건가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지금 중, 고등학생들 학자금이.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학자금이라 해서 우리가 옛날에 말하는 수업료의 개념은 아니고요. 그 학생이 사용하고자 하는 경비에 충당하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이 명칭이 조금 바뀌어도 되겠네요?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이건 좀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게 궁금했고요. 꼭 필요한 자녀들이, 어려운 아이들이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주십시오.

○희망복지재단사무국장 오승주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희망복지재단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정책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주요업무 보고는 신규사업이나 개선사업으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안녕하십니까?   여성정책과장 안우영입니다.   항상 구로구 지역발전과 구민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여성정책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1월 11일자 발령받은 백세영 보육지원팀장, 최문정 여성지원팀장, 1월 11일자 발령받은 김은숙 인구가족팀장.   지금부터 2021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여성정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건데 과장님도 바뀌시고 했기 때문에 또 우리 새로운 국장님 계시고 하니까. 여성정책과 이름을 바꿔야 된다. 아니면 보육지원팀을 바꾸든가 다른 곳으로. 왜냐하면 여성들만 보육하는 거 같은 이런 이미지 받을 수도 있잖아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성평등 때문에 바뀌어야 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김희서위원 제가 이걸 지속적으로 제시해왔어요. 언어는 가치관을 담고 있기 때문에 부서 명칭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염두해서, 그게 당장 바뀌지 않더라도. 제가 이거 몇 년째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전에 누구 계실 때부터 제가 이야기 드렸었는데 꼭 좀 그건 검토해주시기 바라고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구체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노후시설 개선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특별하게 의회에서도 예산을 투입해서 하고 있는데 올해가 마지막인가요? 2년에 걸쳐서, 얼마, 12억?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작년에 6억이고 올해 6억입니다.

김희서위원 2년에 걸쳐서 12억, 13억 규모를 한 거잖아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몇 개 어린이집 한 거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작년에 10개 어린이집 했고요. 올해 12개 어린이집.

김희서위원 작년에 했을 때 평가라고 해야 되나요? 어땠나요? 뭔가 그 정도를, 5,000만 원씩 정도 보통 하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그게 효과가 있나요? 어쨌든 가시적인 내지는 만족스러운 이런 게 있다고 그러나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학부모님들 만족도가 상당히 높더라고요.

김희서위원 높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그러면 그런 예산을 투여한 성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는 거네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올해 6억 5,000 하는데요. 이거 하고 나면 그러면 노후 어린이집은 일단락이 된다. 이렇게 판단하십니까? 아니면 하다 보니까 조금 더 있어야 되겠다. 이렇게 판단하십니까?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노후 어린이집은 일단락 됐는데요. 화재에 취약한 어린이집이 9개소가 또 있더라고요. 드라이비트라고 옛날에 2000년 초에 내벽에 단열재로 했는데 그게 화재에 취약해서 그걸 2020년까지 다 철거를 하도록.

김희서위원 지금 한 건 24개소는 20년 이상 된 국공립 어린이집에 대해서 지원한 건데 저는 이게 마무리되고 평가가 그렇다면 나중에 한번 우리 현장도 한번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왜냐하면 이게 특별하게 예산을 만들어서 투입한 거기 때문에 평가가 괜찮다고 하면 이게 또 아깝게 그런 데들이 있을 거라고요. 19년 돼서, 18년 돼서 이런 데도 있을 거고 결국은 20년이냐, 18년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노후한 어린이집이 오히려 좀 어린이들의 불편함이나 학부모님들이나 교사들이나 이런 데 불편함이나 안전상의 위험이나 이런 것들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진행한 거니까 그런 부분으로까지 이후에 확대돼야 될지, 어떻게 해야 될지를 잘 좀 판단해서 협의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하반기 현장 방문할 때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예,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건 다른 분도 하실 거 같은데요.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 있잖아요. 이건 다 마무리됐나요? 이게 어린이집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서 공기청정기 지원하는데 한 번 싹 했잖아요. 이건 어떤 부분을 하는 건가요? 이거 매년마다 이 금액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렌탈비입니다.

김희서위원 렌탈비로 나가야 된다. 매년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수가 늘거나 그러지는 않고. 다 나가 있으니까. 그렇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렌탈비로만 이렇게 간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작년까지는 유희실이 보육실하고 똑같이 2만 4,900원이었는데 올해 만 3,900원이 인상돼서 유희실에 3만 8,800원이 지원됩니다.

김희서위원 그리고 34페이지 보시면 공공시설 등 비상용 생리대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이건 지금 우리가 비상용 생리대 지원하는 사업이 있고 생리용품 보편 지급하는 사업이 있어요. 비상용 생리대 이건 서울 시비로, 구비구나.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구비입니다.

김희서위원 시비로 들어오는 건 없나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시비는 없습니다.

김희서위원 없어요. 어쨌든 이게 사업을 해서 시작했는데 저는 좀 확대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인 거예요. 이거 말고도 비상용 생리대가 있는 곳이 있는데 청소년시설이라든가 이런 데. 그건 따로 어르신청소년과에서 그냥 하는 거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어르신청소년과 해서 궁동에 청소년 문화의 집을 이번에 어르신청소년에 이관했습니다.

김희서위원 궁동 청소년 문화의 집. 그리고 천왕동에도 새로 생기는 청소년 문화의 집에도 이게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저는 공공시설 이게 계속사업으로 똑같이 지금 작년이랑 이런 거죠? 예산 같고 복지관 세 군데도 같은 거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저는 이걸 공공기관의 확대를 좀 노력해야 된다. 그래서 주민센터에 시범운영을 한다든가 또 우리 구청에 있고요. 여러 가지 곳들이 있잖아요? 특히 이런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이 출입이 조금 더 많은 곳에 고려해서 확대하는 것들을 고려하고 준비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립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김희서위원 그러니까 좋은 사업이고 확대돼야 되는 사업인데 좀 적극성을 가지고 적극행정을 구현해달라 이런 요청을 드립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15페이지고요.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어린이집 두 군데가 되어 있네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그런데 예산이 9억이네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여기에?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두 군데 어린이집 외벽이 드라이비트로 되어 있고요. 시설이 20년 넘다 보니까 노후시설.

노경숙위원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하는데 그린으로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그래서 공사 내용에 보면 창호가 옛날 창호라서 단열 이중창으로 쓰고 환기창을 교체하고 내외벽 단열재로 교체를 하고 냉난방기도 교체하고 옥상도 태양광 설치하고 그런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전체적으로 그냥 다 하시는 거 같은데. 중간에 국정과제 37 이건 무슨 뜻입니까?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정부 정책 37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 육성.

노경숙위원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출산장려금이 거의 두 배로 늘었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잘 지원해주시고요. 21페이지 어린이집 지도점검 강화요. 이게 어떤 표준화된 폼이 있습니까? 지도점검 할 때.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지도점검이 연중 실시하는 건데 1단계는 99개소에 회계관리 시스템에 의해서 우리가 사무실에서 자체적으로 수시로 점검하고 2단계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데 45개소를 현장 방문.

노경숙위원 그 담당은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담당은 지역별로 다 따로, 국공립 담당이 또 3명이 있고 민간 2명, 가정 2명.

노경숙위원 동사무소에서 관리하나요? 아니면 여성정책과에서 직접 하시나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여성정책과에서 합니다.

노경숙위원 직접. 그 자료를 철저하게 하시고 지도점검을 철저하게 하셔서 올해도 위탁하는 곳이 좀 있죠? 몇 군데 있죠? 그때 위탁 시 자료를 정확하게 첨부하셔서 위탁할 때 의회에서 그걸 좀 잘 볼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주시고요. 그건 좀 꼭 챙겨주세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위탁할 때 저희들이 자료를 볼 수 있도록. 그리고 구로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쨌든 장소를 지금 확보를 하셨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렇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주세요. 일단은 과장님, 제가 장소에 대해서는 다음에 개인적으로 듣기로 하고요. 일단 구로 갑에는 지금 시간제 보육이 가능한 곳이 있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두 군데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한 군데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한 군데?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한 군데만 있어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한 군데만 있으면 지금, 그러면 이게 2025년도에 이전하신다고 했나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여기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이전하면 구로 을 쪽은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시나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이건 아직 청장님께 보고드린 사항은 아닌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현재 우리은행 건물에 무상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잖아요. 무상을 더 연장해서 을 쪽에도 계속 유치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노경숙위원 그게 25년까지 끝나는 거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을 준비하시고 사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시간제 보육 같은 경우는 아이들 1, 2시간 맡기는 거거든요. 맡기는데 아이들을 1, 2시간 맡기기 위해서 지금 사실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을 쪽에 있어서 갑 쪽의 엄마들은 사실 이용을 못해요. 그렇죠? 거리가 멀면 아이 데려오는 데 30분 걸리고 데려가는 데 30분 걸리고 그렇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그래서 마찬가지로 갑 쪽으로 가면 어쨌든 을 쪽에서는 이용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걸 좀 고민하셔야 되고 그걸 미리 대안을 준비하시고 이미 이사 갔을 때 하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지금 안심 귀가 스마트 사업 하고 있으시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이걸 뽑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이분들 뽑을 때. 28쪽입니다.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공개 채용이고요. 70% 이상 여성 채용이고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구로구민입니다.

노경숙위원 공개 채용이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70% 이상 여성 채용이고요.

노경숙위원 여성이면 모두가 가능한 거예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노경숙위원 여성이면 지원하면.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만 18세 이상 구로구민이면.

노경숙위원 생활 수준 이런 기초 그런 거 전혀 상관없습니까?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일단 접수는 가능한데요. 소득을 서류 심사 때 보죠.

노경숙위원 그것도 말씀하셔야죠. 그러면 소득이 있는 분들이 하시는 경우는 어떤 경우에요?   팀장님 오셔서 답변 빨리 해주세요. 앉아서 마이크 켜시고.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정기 소득이 있으신 분은 안 되십니다. 어디 직장을 다니고.

노경숙위원 직장 다니시는 분만 안 되시고 다른 분은 다 되신다는 거예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으신 분 중에서도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으신 분은 안 되시고요. 그런데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데 요즘 코로나 상황으로 해서 소득이 없음을 증명할 수 있는.

노경숙위원 그러면 기존의 재산 소득하고는 상관없는 거고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기간은 언제까지 할 수 있나요? 한 번 기간은.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총 서울시 사업 23개월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그 23개월 사업이 한정되어 있으면 그거 끝나면 앞으로는 전혀 못 하나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평생에 23개월 하면 서울시 사업 이건 다음에 못한다는 건가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현재 규정으로는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다시.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현 규정상으로는 서울시 사업 23개월 하시면 다른 사업 등 모든 사업에서.

노경숙위원 서울시 사업은?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그걸 정확하게 알려주셔야지 하신 분들은 잘 모르시고 계속 신청하고 또 왜 안 되는지도 궁금하고 사실 재산소득하고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도 굉장히 궁금해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도 공지할 때 좀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이어서 우리 팀장님이 하시는 말씀은 이게 서울시 예산이잖아요. 그렇죠?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박칠성위원 서울시 예산의 안심 귀가 말고 다른 업종도 안 되나요. 그러면?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다른 업종도. 서울시 예산은 안심 귀가뿐 아니라.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서울형 유대사업으로 지정된 5개 사업은 안 되는.

박칠성위원 안 된다?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박칠성위원 그러면 또 우리 과장님께서 헷갈린 답변이 나왔었는데 그러면 23개월 영원히 안 된다는 겁니까?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현재 규정상으로는 그렇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렇게 되는 겁니까? 과장님 그러면 다시 한번 또, 과장님이 아는 상식이 있는 거 같아서.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연초에 모집하다 보니까 1년 동안 못하니까 내년에는 접수할 수도 있죠.

박칠성위원 지금 두 분의 말이 헷갈려서.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23개월 연속해서 못하기 때문에 올 한해 지나면 내년에는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아닌데. 팀장님 답변은, 헷갈려서 지금.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제가 그러면 더 알아보고 별도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 확인해서 우리 노경숙위원님하고 저한테는 좀 주세요. 왜냐하면 나 방금 전화도 나갔던 게 민원이 이것 때문에 민원 받고 왔거든 지금. 23개월 끝이냐고 해서 조금 더 확인하고, 나도 질의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마침 노경숙위원님이 해주셔서. 정확하게 자료를 주세요. 저희 지역에 그런 분들이 많으니까.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안심 귀가 관련이에요. 저도. 그동안 활동하신 분들 성비가 어떻게 되는지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지금까지는 100% 여성분만.

김영곤위원 여성분들이.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김영곤위원 혜택을 보는 주민들 입장에서도 여성분들이 케어하시는 게 편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빚어진 건지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일단 조사한 바로는 기존 이용하신 분들 대상으로 해서 조사한 바로는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보통 여기 시간 보니까 익일 01시에 끝난다고 되어 있어요. 그분들 끝나고 그분들 귀가는 어떻게 하죠? 각자 알아서 하나요? 그런 민원이 있어서 그래요. 01시에 끝나면 그분들 귀가는 누가 보장해주냐는 거지.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저희 그래서 파출소 순찰차에, 경찰서 쪽에 요청을 드렸는데요.

김영곤위원 안 해주잖아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알아서 하라는 거잖아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어렵다고 말씀하셔서.

김영곤위원 만약에 안심 귀가 스카우트 지원해서 활동하시다가 그분들이 귀가해서 어떤 불상사나 문제가 발생하면 굉장히 사회적 이슈화가 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무슨 과에서 어떤 대책 이런 거 토의하신 적 있으신지.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아직까지는, 현재로서는 개인 호신용 스프레이 정도로 해서 하고 있는데요. 서울시와 공론화시켜서 방안을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이분들 활동 언제부터 시작하죠? 3월부터 시작하시나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새로 뽑히신 분은 3월 1일부터.

김영곤위원 3월 1일부터. 그 전에 사전에 어떤 교육 같은 게 있는지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26일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김영곤위원 지금 뽑는 기간이에요?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김영곤위원 대책 마련하셔야 될 거 같아요. 공론화하셔서.

○여성지원팀장 최문정 예,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언제까지 하실래요? 과장님!   팀장님만 답변하게 하지 마시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늦어도 3월 중으로 대책 마련해서 서면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알겠습니다. 기한을 정했습니다. 3월 중으로.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연일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그냥 포괄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집이 총 국공립, 민간, 가정, 어떻게 어린이들 수급은 적절하신가요? 사실 시설이나 또 지원이나 또 아이들 둔 엄마들,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때에 따라서는 어린이집이 역사와 전통과 오래 있다 보면 선호하는 그런 어린이집도 있고 현장의 목소리는 그런 거로 듣고 있는데 지금 집중적으로 국공립, 구립 이쪽에는 그래도 구가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또 시설도 보강하고 또 여러 가지 규모나 여러 가지 여건이 굉장히 좋다는 거죠. 상대적으로. 그래서 늘 민간이나 가정 쪽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같이 돼야 되는데 지금 주로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보육 정책들이. 그랬을 때 지금 혹시 추가적으로 그런 현장의 목소리들, 원장님이나 학부모들의 목소리는 민간도 그런 아이 키우기 좋은 그런 환경을 좀 조성해주고 선생님들이나 원장님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목소리들이 있는 건 듣고 계시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정대근위원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정책적으로 지원하거나 협력할 그런 준비나 계획은 있는 건지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민간 어린이집이 코로나로 인해서 외국인 아동이 등원을 안 해서 어렵다고 해서 저희가 현재 서울시에다가 예산 지원 좀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대근위원 그래서 민간도 그러면 일부, 그러니까 민간도 똑같이 우리 구립이 20년 이상 돼서 노후되면 민간은 오히려 더 오래된 데가 더 많잖아요. 물론 우리 구가 정책적으로 계속 전환하기는 하는데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런데 주로 지금 어린이집을 새로 신규로 건설하는 건 주로 공동주택이 발생하면 그 어린이들 수요에 따라서만 하잖아요. 그러면 기존 주택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 침체되고 계속 부족 현상이 난다는 거죠. 그럴 경우는 우리가 새로 어린이집을 개설한다든지 새로 지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정대근위원 왜 그러냐면 그런 데는 폭발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있고 학부모들도 보낼 수도 있고 그런 데도 사실 구립이 좀 들어가줘야 되는데 대부분 보면 공동주택 위주로 집중적으로 편리성으로 행정을 처리하는 부분이 있는데 만일 그런 수요가 발생하면 타 구 사례를 제가 공부하면서 들은 게 있거든요. 그래서 수요가 발생하면 어느 적정 지역에도 어린이집을 새로 개설해주는 그런 내용도 있다. 이렇게 들었거든요. 혹시 그런 내용 알고 계시는 거 있는지.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현재 구로구는 각 동마다 올해 정원 대비가 어린이들이 감소해서 83% 정도 돼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공립을 개인 주택 쪽으로 전환하면 민간 어린이집이 타격이 클 거 같습니다.

정대근위원 예? 공동주택은 괜찮고, 일반 주택 쪽에도 지금 전환을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런 데도 신설하거나 아니면 규모에 적절하게 수급, 아이들 현황에 따라서 그런 계획도 같이 가야 되는 게 맞지 않냐 이 말이죠. 왜 그러냐면 일정 지역은 지금 어린이집이 폐쇄하고 그만두고 그런 데도 굉장히 많아요.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최근에도 보면 어린이집을 폐원하는 데가 여러 군데가 있어요. 그래서 시설을 바꿔버린다고. 그러다 보니 거기는 완전히 비어버리는 거야. 그쪽에. 그런 현상이 나서 학부형들이 이야기하는 거야. 우리 애들은 어디로 가라고 그러냐. 전환의 문제는 전환의 문제대로 해결하는데 어린이집이 잘 있다가 폐원을 해버려요. 그리고 시설을 다른 거로 바꿔버린다고. 일반 건물로. 그러면 그쪽에 어린이집에 다니던 애들이 갈 데가 없는, 그러니까 원장님 입장에서는 수급이나 이해관계가 안 맞으니까 폐원하는 건 좋다 이거야. 거기까지는. 그러면 일반 주택 내에 있던 기존에 다니던 애들은 멀리 다녀야 되잖아요. 아니면 갈 데가 없는 거잖아. 그런 거에 대한 것도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되겠다. 왜 그러냐면 특히 개봉1동 쪽에 어린이집이 2, 3개가 갑자기 없어졌대요. 그런 데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린이집이 없잖아. 물론 다른 데는 적정 인원을 수급하는 건 문제가 없는 거 같은데 그쪽에서 우리가 학교도 마찬가지고 이동거리상 너무 먼데 어린아이가 가방 메고 질질 끌고 멀리 갔다 막 학부모들이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거야. 그래서 최근에 혹시 과장님, 한번 이거 우리 팀장님들 한번 확인해주시고 폐원한 데가 몇 군데 정도 되는지. 그래서 그 지역은 그러면 어떻게 아이들을 재배분해서 다니고 있는지 이런 거 한번 현황 좀 한번 혹시 준비되시면 이야기를 해주시면.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개봉1동은 처음 듣는데 개봉1동 저희들이 챙겨서.

위원장 최숙자 과장님, 조사해서 드린다고 하세요.

정대근위원 그러면 갑구라도 이렇게 해서 몇 군데 폐원했는데 그런 것 좀 이야기해주시면. 빈 사각지대는 그러면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거 좀 한번 현황 해보시고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대책을 해주셔야 될 거잖아. 만들긴 만들어줘야 될 거 아니에요. 어린이집을. 그런 말이에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정대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15페이지예요. 구립 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인데 지금 두 곳을 선정했거든요. 그런데 구로2동 해뜰어린이집은 희망복지재단에서 수탁했던 거죠?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예.

위원장 최숙자 이것도 해당사항이 되는 거예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그린 리모델링 사업이 건축과에서 우리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하고 보건소하고 공공형 시설 조사해서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어린이집.

위원장 최숙자 이거 어떤 식으로 공모하셨어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작년에 국토교통부에다가 저희가 공모해서 사업이 선정된 겁니다.

위원장 최숙자 우리 구로구인데 국토까지.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이거 국비 사업이라서.

위원장 최숙자 국비 사업이라. 예, 잘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16페이지 어린이집 신규인데 지금 우리 정대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50인 이상 어린이집에서 21인 이상으로 지금 지원하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 운영 방침은 몇 명까지라는 건 없습니까? 민간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서.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이건 민간, 국공립 다 포함되는 사항이고요. 50인 이상은 식품위생법에서 다 비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법으로.

위원장 최숙자 아니, 지원 자체를 여쭤보는 거예요.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식중독이 터진 게 20인에서 50인 미만 어린이집에서 사고가 생겨서 거기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제가 왜 이거 여쭤보냐면 지금 민간 어린이집에서는 불만이 국공립을 너무 늘리기 때문에 아이들을 다 빼간다는 거예요. 빼가서 운영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거야. 지금.

○여성정책과장 안우영 그런 민원 많이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래서 지금 내가 거기에 대한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 대책을 분명히 세우셔야 돼요. 우리가 국공립 들어서는 데 대해서 좋아할 것만 아니라 민간 어린이집 대책을 세우고 그쪽으로 방향을 트는 게 좋겠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심사숙고해야 돼요. 그래서 폐원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운영을 못해서 폐원이 나오는 거거든요. 제가 민간 어린이집 상황을 보니까 폐원한 데가 너뎃 군데 되더라고 지금 보니까. 아무튼 그분들은 다른 사업으로 인해서 하는지 학생 수가 없어서 하는지는 모르는데 저한테 민원 사항은 제발 국공립을 그만 좀 완화시키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70명을 다 받아놨는데 좀 이따가 4~5명 금세 빠져나가는 거야. 그게 다 국공립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영하기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 심사숙고해서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다른 건 다른 위원님들이 하셨으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여성정책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성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들도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신규사업이나 개선사업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임진경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숙자 복지건설위원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사회복지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덕중 장애인정책팀장입니다.   김금하 장애인시설팀장입니다.   최용진 생활보장팀장입니다.   이상혁 자활주거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사회복지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사회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27페이지요. 시각장애인협회 이전하잖아요. 수도사업소에서 태영프라자인가?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맞습니다.

박칠성위원 거기로 가시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박칠성위원 거기 이전하는데 혹시나 불협화음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원래는 1월에 이전하려고 했는데 리모델링 공사가 조금 점자 보도블록 이런 장애 편의시설이 되어 있지 않아서 그게 조금 지연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회장님께서 조금 따뜻할 때 이사를 가고 싶어 하셔서 그런 문제 때문에 조금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면 가급적이면 그분들이 힘든 상황이잖아요. 과장님이 널리 그분들 충분히 입장을 고려해서.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원하시는 대로 저희가 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래요. 아무튼 간에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수고하십니다. 자활지원센터 및 뇌병변비전센터 건립 관련해서 올해부터 그러면 보상 매입 이건 다 된 건가요? 들어가나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계약은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6월에 잔금을 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요. 교회에서 조금 일찍 나갈 수도 있다 해서 일찍 나가면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준공은 내년 22년 5월이 예정으로 되어 있네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김희서위원 주민들과의 어떤 민원이라든가 주변의 이런 건 잘 이야기가 마무리됐나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작년에 저희가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인근에 계신 통장님들하고 네 번에 걸쳐서 만나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이후에 아직은 특별한 이야기는 듣지 못했는데 최근에 몇 번 주위에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시면 언제든지 나가서 설명을 드리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특히 행정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요. 이게 돈이 드는 건 아니지만 주민들을 만나고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또 이런 과정들이 되게 중요하고 이게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기도 하잖아요. 예전에 양천에 장애인학교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슈가 되기도 하는데 이건 행정에서 어떤 태도로 임해주느냐, 예산 문제도 아니고 다른 지원의 문제도 아니고 어떤 태도로 임해주고 듣고 반영하고 노력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 과에서 제가 늘 강조하지만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해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수어통역센터 이전하잖아요. 시각장애인협회는 원래 여기도 항동으로 가는 거 아니였어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맞습니다. 원래는 같은 곳으로 이전하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시각장애인협회 쪽에서 아무래도 시각장애인이시다 보니까 조금 이동에 어려움이 있다. 항동은 좀 너무 멀어서.

김희서위원 전철에 가깝고 이런 쪽으로.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교통이 좀 편하고 가까운 곳에 있었으면 좋겠다.

김희서위원 여기 태영프라자면 테크노마트 있는 데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아니요. 이마트 있는 그쪽.

김희서위원 홈플러스?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라마다.

김희서위원 라마다호텔 그쪽으로. 거기는 전철에서는 중간인데. 버스정류장 앞이긴 하지만.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항동이 조금 외지고 교통이 불편해서 저희가 반영한 겁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거다?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수어통역센터는 그쪽으로 계속 가는 거고 그건 다 진행되고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우리 사업 계획에는 없는데요. 지금 올해 백신이 준비되고 있잖아요. 국가에서 무상으로 한다고 하는데 순서가 문제일 텐데 우리 장애인들이나 사회복지과에서 같이 하는 서비스 대상으로 하는 이런 쪽에는 조금 더 빠른 조치나 백신에 대한 접근 이런 것들이 필요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장애 종류에 따라서 마스크라든가 이런 활동들이 더 불편한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또 활동보조인이라든가 이런 여러 사람들과의 이것도 있을 수 있어서 그런 거에 대한 고민은 혹시 해보셨는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서울시에서 그렇지 않아도 백신 관련 접종 가능 대상자 명단 리스트를 달라고 공문이 왔었습니다. 저희가 장애인 거주시설하고 이용시설에 대한 현황하고 인원수를 저희가 시에 보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제가 보기에는 그 자료를 받은 이유가 백신 관련해서 지역보건과에서도 수요조사 같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우선 접종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희서위원 그건 특별히 또 챙겨서 어르신들에 대한 것도 그렇고 아이들에 대한 것도 그렇고 장애인들에 대한 것도 그렇고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 일단, 그리고 이게 단순히 그분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분들을 주위로 해서 사회적으로 또 더 보호할 수 있는 측면들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런 의견들을 개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적으로 백신 대상자 되고 해야 된다는 점 그건 인식하고 계시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김희서위원 우선적으로 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좀 해주시기를,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마지막으로, 이건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느린학습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노경숙위원입니다. 16페이지 좀 볼까요? 취약계층 주거 지원 사업인데 지원 대상이 비닐하우스나 여인숙, 노숙인시설 이런 곳이거든요. 지금 우리 구에 비닐하우스에서 주거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이건 그런 건 아니고요. 서울시에서 하는 주거 취약계층 주거 지원 사업인데 대상이 이런 곳에 살면 이 사업 대상이라는 그런 명시고요. 저희는 주로 여인숙이나 고시원에 있는 분들이 주로 많이 신청을 해서 LH공사로 보내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구로구는 비닐하우스는 없다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저희도 비닐하우스는 한 번도 본 적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지원 실적이 작년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이건 우리가 지원하면 얼마든지 지원해주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이런 대상이면 저희가 LH에 공문을 보내면 LH에서 심사해서 자산 조사를 해서 입주 대상자로 통보가 옵니다. 한 3개월 정도면 입주 대상자 통보가 오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이건 많이 찾아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셔야겠네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리고 그 밑에 집 수리 사업. 여기 지금 지원 실적이 작년에 47가구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여기는 인건비가 포함된 서울 시비로 충당하신 거 같은데.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이건 저희가 자체적으로 구예산을 잡아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시비라고 나왔는데.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저희가 장애인 사업하고 일반 저소득가구 2개 있는데 이건 장애인 아니고 저소득층.

노경숙위원 이건 시비로.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이것도 우리가 하면 시비에서 100% 지원해주나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저희가 동으로 대상자 수요를 받습니다. 그러면 동에서 대상자 접수 받으면 그 대상자에 대해서 저희가 집 수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거기 그 페이지에 지금 세 가지 사업이 있는데 LH, SH에서 지원해주고 시비에서 지원해주고 한 곳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지원해주고 그렇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이런 사업은 대대적으로 홍보해서 최대한 많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많이 부탁드립니다. 노력을.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26페이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주거 위기 가구 긴급 임시주택 사업 실시인데요. SH에서 지금 다섯 가구만 저희가 운영하나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이용률은 어떤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지금 아직 시행은 안 했고요. 3월부터 시행하려고 하는.

노경숙위원 3월부터.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신청은 어떻게 받으셨어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저희가 동주민센터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런 가구가 있으면 저희한테 보내달라고. 동하고도 복지정책과에서 긴급 지원을 받고 있잖아요. 그 대상자 중에서 혹시 주거 위기 가구가 있으면 저희가 그 대상자를 받아서 입주 가능한지 검토해서 입주를 하려고 합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긴급 지원을 받는 분도 가능하다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주거 위기가 생긴 위기 가구죠.

노경숙위원 그러면 양쪽에서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그러면 지금 SH 가구는 어디에 집중되어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오류1동에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오류1동 거기에 있어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오류1동 리치빌이라고.

노경숙위원 한 곳에?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한 동에 있습니다. 303호, 401호, 402호 이렇게.

노경숙위원 6인 가구가 살 수 있는 공간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그 정도는 가능합니다. 평수가 좀 넓은 게 있어서요.

노경숙위원 다행이네요. 일단 제가 이걸, 굉장히 좋은 사업 아니겠어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1년 정도는 가능한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노경숙위원 6개월에서. 그래서 이거 홍보 많이 하셔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진경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사회복지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르신청소년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주요업무 보고를 신규나 개선사업을 간단히 명료하게 말씀해주세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안녕하십니까?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어르신청소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는데요.   아동보호팀 오주연 팀장은 아이가 학원에 다니는데 학원 선생님이 그 옆에 있는 동료선생님이 확진이 있었나봐요.   코로나.   그래서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오늘 하루는 못 나올 거 같아서 못 나왔고요.   드림스타트팀에 서하얀 팀장님은 오는 중인데 멀리 있어가지고 다 왔다고 하는데 일단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만식 어르신정책팀장입니다.   박양희 어르신시설팀장입니다.   박은진 아동청소년친화팀장입니다.   박정경 온종일돌봄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어르신청소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다 챙기시느라고. 경로당 지금 운영하는 거 못하고 있잖아요. 계획은 언제나 개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지금 단계가 좀 떨어져야 되는 사항이라서요. 저희는 계속 주변에도 많이 나오고 해서 아직 지금 단계가 2단계로 떨어졌는데도 시에서나 일대에서 지침이 내려온 게 없는 상황입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거기 운영비 같은 건 지금 지급되고 있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운영비는 일단 나가고 있습니다. 공과금이나 이런 거 다 내야 되기 때문에요.

노경숙위원 그래서 공과금 제외한 운영비가 있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노경숙위원 거기에 대한 관리를 아무래도 어르신들이라서 그게 어떻게 사용되는지 잘 모르실 수 있고 회계 원칙을 잘 모르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보내준 돈이니까 그 돈을 써도 되는지 알고 계신 어르신들도 계시고, 회장님들이. 그래서 거기에 대한 교육을 좀 시켜드리고 특히 구청에서는 아마 공문이 가는데 동사무소에서 전달이 안 되는 공문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설명을 잘 해드리면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르신들이 돌아서서 잊어버리면 나는 공문 받은 적이 없다. 설명 들은 건 어떤 자료로 남지 않으니까. 그래서 어쨌든 요즘에는 회장님들이 굉장히 지식도 많으시고 똑똑하시잖아요. 그래서 공문 전달은 반드시 필수로 해야 되겠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래서 운영비에 대한 관리를 좀 잘 하시고 그분들은 당연히 쓰라고 준 돈인 줄 알고 썼는데 나중에 내놓으라, 통장 전체 잔고를 다 털어라 막 이러니까 굉장히 많이 흥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철저하게 그런 교육을 좀 부탁드리고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지역아동센터에 이거 법인으로 다 돌렸네요. 많이?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거의 다 돌렸습니다.

노경숙위원 개인으로 2개 있는 곳은 어떤 문제가 있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지금 사회적협동조합이나 이런 걸 만들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조금 애매한 게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노경숙위원 위치나 환경 때문에 그런 건 아닌가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위치, 환경은 그 전에는 노래방 같은 건 못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은 완화돼서 청소년이 들어갈 수 있는 노래방은 할 수 있게 풀어줬기 때문에.

노경숙위원 완화됐네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노경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법인으로 20개가 되고 개인만 지금 2개가 있어서 거기만 좀 관리해주시면 되겠네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노경숙위원 지원도 가능하고요. 그렇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지원 가능합니다. 처우개선비는 나갔고요. 그다음에 법인화 되면 임금호봉제 다 되기 때문에.

노경숙위원 그렇죠. 인정되는 거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노경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거 어렵다고 굉장히 말씀을 많이 하시는 걸 제가 들었거든요. 고생하셨습니다. 아동학대 인식 개선 사업 이건 어떻게 진행되는 사업인가요? 21페이지입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아동학대가 예를 들어서 저희 옛날에 살짝 때리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야단치는 것도 아닐 수도 있다는 게 많아서요. 이런 것도 다 아동학대에 해당된다. 그다음에 언어 이런 것도 학대에 해당된다 하는 걸 교육을 시키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국회에서 법으로 통과가 됐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이번에.

노경숙위원 이거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훈육이라는 차원에서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인권의 차원에서 그런 학대를 못하게 하여튼 폭력을 행사하지 못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좀 철저하게 준비하시고 구로구에서 이런 일이 있던 적이 있나요. 혹시?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지금 저희 아동학대가 올해 1월에만 17건이 들어왔습니다.

노경숙위원 그거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하시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이건 저희가 경찰이랑 같이 조사를 나가고요. 그다음에 작년 10월부터 저희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10월에서 올 1월까지 52건이 접수돼서 아동학대 판정받은 것도 있고요. 아동학대 판정받아서 분리한 아이들은 5명이 분리됐고요. 나머지는 그냥 원가정에서 돌보면서 저희가 수시로 아동보호 전문기관하고 사례관리를 하고 하는 사항입니다.

노경숙위원 분리하면 우리 지역에서 있나요. 아이가?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아니요. 저희 지역에는 아동 시설이 없기 때문에 지금 좀 멀리 가 있습니다. 수서 쪽하고요. 동대문 쪽하고 강남 쪽에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우리 구만 없는 건가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아니요. 전 서울시에 3개밖에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딱 3개.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지금 아동학대가 많이 일어나서 각 구별로 설치해라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게 또 쉽지 않은 사항이라서.

노경숙위원 어쨌든 법이 만들어진 상황에서 처벌이 좀 강력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좀 홍보를 꼭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온종일돌봄 관련해서요. 일단 그거 전에 먼저 근본적으로 우리 부서에 대해서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이야기를 좀 드릴게요. 제가 조직에 관련된 상임위는 아니지만 어르신청소년과를 보면 지금 너무 분야가 다양하고 어르신 분야하고 청소년 분야가 좀 따로 가야 된다. 특히 요즘은 청소년, 아동에 관련된 어떤 사회적 이슈도 있었지만 또 전반적인 지원이나 이런 것들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여서 팀도 늘고 이런 상황이잖아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것도 늘고 있고 그래서 부서를 개편해서 가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거에 대한 전문적인 안을 내놓지는 않겠습니다만 아마 고민이 있을 건데 계속적으로 부서에서도 그런 의견을 좀 올려주시고 국에서도 좀 챙겨서 그런 방향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일단 이 이야기 하고요. 온종일돌봄 관련해서 전에 계시던 팀장님이 옮기셔서 제가 그 팀장님과 이야기는 진행하고 있었는데 온종일돌봄을 작년에 하다가 올해 못하게 된 곳들이 있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김희서위원 또 신규로 진입된 곳도 있고. 그렇죠? 없나요? 신규 진입은?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거의 있는 게 10개 정도가 없어졌고요. 그 이유는 인근에 키움센터가 저희가 지금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300m 이내에 다 키움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좀 더 옮겨가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그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김희서위원 저는 그 방향에 대해서 좀 충분히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겠는데 온종일돌봄의 어떤 취지와 또 키움센터에서 할 수 있는 또 이런 취지와 내용들이 좀 저는 다를 수도 있다고 보고요. 특히 온종일돌봄 같은 경우에는 그 내용을 준비해서 진행했던 주체들도 있는 거고 또 아이들 같은 경우에도 좀 익숙한 방식이나 이런 것들도 있는 거고 또 키움센터를 만들었을 때는 그쪽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유입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기존의 온종일돌봄에서 돌봄을 받고 있는 아동들을 그쪽으로 통합적으로 옮기기 위해서 한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단순히 이걸 숫자적인 문제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코로나 시기인데 여기가 온종일 보통 몇 명 하죠? 온종일돌봄?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온종일돌봄도 한 20명 정도 되는데요.

김희서위원 20명 정도 하는데 그게 10명밖에 안 돼서 이렇게 숫자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돌봄 문제는 그렇게 접근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소에 이런 것들이 많아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좀 나누고 만일에 정 그런 과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온종일돌봄을 운영하는 주체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이렇게 어떤 일들을 진행해야지 이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단순히 그냥 탈락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그 전부터 충분히 이야기를 했었고 아이들이 몇 명 이상, 7명 미만으로 계속 얼마 정도 지속돼서 아이들 안 오고 하면 폐쇄할 수밖에 없다는 걸 충분히 이야기했었던 사항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있었던 사항입니다.

김희서위원 그런데 코로나라는 상황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기 때문에 부서에서는 그렇게 계속 강조하고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할지 모르겠지만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좀 있었다.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향후에 계획을 좀 갖고 저랑 이야기를 나눠서요. 그런 것들이 추후에 다시 온종일돌봄 기능으로서 또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저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부족한 거니까. 그런 고민들을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그런데 저희 입장에서도 보면 아이들이 한 3명도 안 나오는 데가 굉장히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 데만 거의 없어진 거고 거기에도 계속 구비라는 세금이 계속 나가는 사항이라서 그건 저희가 어쩔 수 없이.

김희서위원 그건 협의를 같이 좀 해나가고 그런 노력들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죠. 그리고 지금 같으면 정상적인 지역돌봄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봐야 되잖아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그래서 저희가 기간을 좀 많이 늘렸고요. 아동 수도 좀 많이 줄여놨던 상태입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계속 했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 입양 아동 지원 활동을 하고 있어요. 다른 의료비 지원이라든가 입양 비용 지원이라든가 다 있는데 입양 축하금이 시비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김희서위원 그런데 일부 자치구에서 구비로 추가로 또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알기로 최근에 강북구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해서 우리도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김희서위원 그다음에 생리용품 보편 지급 관련해서요. 위탁사업체가 그대로 가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지금 다시 공모를 했는데요. 한 군데밖에 안 들어왔습니다.

김희서위원 거기가 들어왔나요? 청소년, 따뜻한.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따뜻한 마음 청소년.

김희서위원 한 군데밖에 안 들어왔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김희서위원 그러면 하여튼 이거 잘 진행해주시고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점. 그리고 우리가 현수막 홍보를 했는데 사실 생리용품 보편 지급 운동본부랑도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계시잖아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김희서위원 내용에 대한 근본적인 홍보, 이것을 권리로서 당사자들, 중학생, 고등학생, 청소년들도 알 수 있게끔 유인물이라든가 홍보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진행하셔야 된다는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마지막으로 이거 개별적으로 과장님과 이야기했는데요. 공식적으로 의회에서도 이야기해야 될 거 같아서. 최근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중에 특히 1월에 서울시에서 예산이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1월에 아이들이 먹어야 될 간식비나 교사들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이 지연되고 미루어지는, 짧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2, 3주까지 늦게, 월급도 늦게 받고 센터장이나 그쪽에서 사비를 들여서 1월에는 메꾸는 이런 게 기사화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다른 위탁체에서도 발생하고 있어요. 제가 그건 알고 있었는데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건 기존에 알고 계셨겠지만 내년부터는, 1월에 발생하는 문제인데 구비를 미리 당겨 쓸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든 이런 노력들을 통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저희가 급식비 같은 건 매칭이기 때문에 저희 구비를 먼저 좀 줄 수 있는 사항인데요. 운영비나 이런 건 국시비 사업이기 때문에 그걸 구비로 먼저 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요. 그건 복지부하고 서울시에 빨리 내려보내주도록 이야기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저는 만일에 제도적으로 그런 경우에는 일부러 제도를 거스르는 거예요. 니들이 똑바로 안 줬기 때문에, 국비와 시비가 제대로 그 시간에 맞춰서 안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한다. 그런 경우에 저는 서울시도 고발해버려도.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저희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예산이 그 전에 어느 정도 확정됐을 텐데.

김희서위원 당연하죠. 자기들 월급 같으면 절대 그렇게 안 해요. 자기들 애들 먹일 그거면 절대 그렇게 안 합니다. 어디 일을 그렇게 처리, 그래서 저는 딱 악법은 불법으로 투쟁하라는 옛말도 있는데 우리가 행정에서는 그런 거 잘 지켜야 되겠지만 그런 예산 원칙은 그쪽에서 워낙 거기서 잘못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방법을 강구해서 이게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된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내년부터는 저희가 1월, 저희 구비만이라도 먼저 주고 그다음에 저희도 이것 때문에 저번에 서울시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확정되기 전이라도 예산이 잡혀 있으면.

김희서위원 제가 볼 때는 좋은 말로 안 될 거 같아서 그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그렇게 자꾸 핑계를 대서. 어차피 내려주고 금액을 조정하면 되는 사항이라서.

김희서위원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확실한 조정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지금 현재 가리봉동 신설 이렇게 보니까 정해졌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지금 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지금 저희 여기에는 들어가 있는데 예산이 딱 가리봉이라고 확정되어 있는 건 지금 올해 예산이 적어서, 10억 5,000밖에 안 되어 있어서요. 그쪽에 있으면.

박칠성위원 있으면. 그러면 하나 또 여쭤볼게요. 거기 지금 보훈경로당 있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박칠성위원 거기 옮길 생각.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보훈경로당이 옮겨달라고.

박칠성위원 어디로?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차가 용이한 곳으로 옮겨달라고 해주셔서요. 그건 찾아보고 있는 중이고 만약에 거기가 옮기게 되면.

박칠성위원 대충 나온 거 같은데.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아니요. 지금 장소는.

박칠성위원 제가 직접 전화 들었는데. 이쪽 아니에요? 5동 쪽. 신도림 쪽 이야기하시는 거 같던데.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그쪽에는 체육센터에다가 거기 증축하면 그쪽으로 옮겨달라고 말씀하셨는데.

박칠성위원 제 말은 만약에 그분들 가면 그 자리에.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맞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렇게 해주면 참 좋겠다.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뒤로 넘겨서 어르신 시니어클럽 지금 이게 운영이 잘 되어 가고 있나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지금 실질적으로 작년 10월쯤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열심히는 뛰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시설공단에 위탁을 줘서 하는 건데 지금 코로나 시국이다 보니까 아까 우리 노경숙위원님도 질의했지만 경로당 다 정체 상태잖아요. 그러면 지금 시설공단에서 위탁도 위탁이지만 바쁘잖아. 지금 공무원들은. 지금 코로나 때문에 엄청 바쁜데 힘을 실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여기 관장님이랑 일하는 사람이 9명 있는데요. 관장님이 굉장히 열심히 잘 뛰고 매칭 받아오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더라고요.

박칠성위원 그래요. 그것도 그렇게 넘어가고. 그리고 32페이지 경로당 운영 지원. 지금 우리가 갈등이 좀 있었던 게 그간 노인지회에서 급식 도우미랄까 그런 분들 하다가 넘겼다고 들었거든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박칠성위원 그런데 지금 동 관계 공무원들이 너무 바쁘잖아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그 정도는 충분히 어차피 일자리 사업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서 경로당이 1개 당이 200개씩 되어 있는 건 아니라서 그 정도는 어차피 경로당 업무를 보는 직원이 있거든요. 충분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충분히 하고 있다고.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박칠성위원 이런 것도 다시 한번 재고해서.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어르신 일자리 하는 게 이쪽에서 관리를 더 잘 하시고 하더라고요. 저희 직원들이.

박칠성위원 나도 노인지회를 가보면 거기에 관계자들이 많더라고.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과장님이 잘 판단하셔서 서로 일자리 배분해서 공무원도 조금 나름대로 코로나 때문에 전부 인원이 없어서 난리인데 시기가 환경에 따라서 조금씩 조절할 수 있는 거 조절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어르신청소년과장 이경애 예, 알겠습니다.

박칠성위원 너무 슬기롭게 과장님 잘하고 계시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어르신청소년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어르신청소년과장님, 팀장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숙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문화정책과장께서는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안녕하십니까?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 드리기에 앞서 다문화정책과 팀장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인사이동으로 사회복지과에서 자리를 이동한 박희우 다문화정책팀장입니다.   이명진 다문화지원팀장입니다.   백석운 외국인지원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저희 부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다문화정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 위원님!

정대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6페이지정도에 있는 내용인데 보고 중에 다문화 국가수가 5만 몇 명정도인지.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5만 4천.

정대근위원 5만 4천?   그 분포는 지금 어떻게 돼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12.6%입니다.

정대근위원 아니 인구대비 그렇게 되는데 국가별 분포.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국가별 분포요.

정대근위원 자료 있어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국가별 분포는요.   중국인은 93.4%정도 되고요.

정대근위원 93.4%?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 다음에 베트남하고 그 다음에 미국.

정대근위원 2위가 베트남이에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주로 조선족, 냉정하게 국적은 그 분들이 중국 국적이잖아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래서 그 분들도 냉정하게는 우리랑 같은 공동체적인 의식은 있지만 중국이 몇%?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93.4%입니다.

정대근위원 93.4%, 나머지 베트남 분들도 여기에 취업이나 아니면 어떤 그런 연수목적 이런 분들이 있나요?   아니면 결혼이 더 많죠?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베트남은 결혼이민자가 더 많습니다.

○정대근위원 한 5위까지만 얘기해 주실래요? 베트남 그 다음에.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베트남, 미국.

○정대근위원 미국?   미국분들은 주로 어떻게 구성이 돼 있는 거예요?   그 분들은 왜 와 있는 거예요?   결혼?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외국인 근로자 있고요.   그 분들도 외국국적 동포도 꽤 됩니다.

○정대근위원 아, 검은 머리 외국인?   미국 국적이면서 한국혈통을 가지신 분들?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 다음에 일본, 캄보디아, 필리핀도 많습니다.

정대근위원 상대적으로 지금 같은 여기에 주거를 갖고 주민등록을 취득한 사람의 퍼센트 규모를 지금 발표해 주신 거죠?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전부 다 외국인, 국적 미취득자로 해서요.   외국인 분포현황이었습니다.

정대근위원 우리가 그 동안 다문화 도시정책 의장도 하시고 또 여러 가지로 기반은 잘 돼 있는 것 같은데 단지 너무 중국교포 위주의 취업목적이나 아니면 그 분들이 여기 어떻게 보면 모국이라고 사실은 외관상 그렇게 돼 있지만 실제로는 그 분들이 중국문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여기에서 머무르고 살고 같이 공동체로 가는 것보다는 그 분들은 여기 막 얘기로 취업차 아니면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왔다 보니까 같은 공동체에 합류하지 못하고 좀 문화적 차이를 느끼고 하는 부분, 어떻습니까?   제일 크게 그 분들 분포가 제일 많은 데가 가리봉인가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구로2동입니다.

정대근위원 구로2동이 더 많아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정대근위원 그러면 가리봉하고 인접돼서 그런가요?   구로2동에 사시는 분들은 왜 거기에서 사시는 거예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외국인 근로자도 있지만요.   동포들이 많은데요.

○정대근위원 그 분들은 주로 생계를 주로 뭐로 하시는 거예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일반 근로.

○정대근위원 가리봉 같은 경우는 거기 중화거리, 무슨 거리 이렇게 형성돼 있는데 거기에서 실제로 장사하시거나 사업을 가져가시는 분들, 실제 거주는 구로2동이 제일 많다?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그 다음에?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그 다음에 가리봉동, 구로4동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혹시 개봉동, 오류동 이쪽에는 순위로 분포가 있나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동별로도 분포가.

정대근위원 갑구에서 제일 많이 분포돼 있는 곳은 어디예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오류2동입니다.

정대근위원 그 다음에?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분포는 오류2동이 제일 많고요.   그 다음에 개봉1동.

정대근위원 개봉1동에도 많아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예, 개봉2동, 고척2동도 꽤 됩니다.

○정대근위원 이 분들이 우리 문화속에 또 우리 현장속에서 잘 되도록 과장님!   잘 하고 계시니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박칠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29페이지에 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이 있잖아요.   현재 센터장, ***센터장 외 다섯 명이잖아요.   아까 정대근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실질적으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들어 있는 곳은 가리봉동이잖아요.   여기에 실질적으로 지원센터가 있으므로 인해서 여기에서 운영체제나 여러 가지 부분이 원활하게 돌아가나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렇습니다.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서 많은 사업도 하고 있고요.   또 공모사업을 기본사업하고 특성화사업이 공모사업을 통해서 중도 있고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도 내실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리고 연속성이라 물어보고 싶은 게 구로4동 김** 회장이 있잖아요.   구로리공원에 선별소 해가지고 어제부로 문자가 왔나, 마스크 알고 계시죠?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예, 마스크 나눔봉사활동 하고 계셨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래가지고 그 그저께인가는 서울시에서 내려온 거 같은데 우리 부구청장도 거기에 합류해 있고 나가보셨습니까?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렇습니다.

○박칠성위원 저는 그런 거 필요한 거 같아요.   정말 잘 한다는 칭찬도 좀 필요하고 그래야 뭔가 함께 가야 될 입장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같은 경우도 운영관계에 대해서도 활발하냐고 안 하냐 물어보는 이유가 있었던 거고 실제 거기에 접근성이 어렵긴 어렵잖아요.   교통난도 그렇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많이 고려하셔가지고 실제 원활한 홍보나 그런 게 필요할 거 같고 잘 하는 김** 회장님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칭찬도 많이 해주셨으면 이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금 김** 회장님에 대해서 나왔으니까 제가 잠시 어쭤볼게요.   그 분이 저희도 그 분으로 인해가지고 마스크도 받고 했었어요.   의장님실에 갖다줘가지고 의장님이 나눠주고 했는데 그 분은 어디에서 그런 재원이 생기는 거예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한국분들도 그 분 후원도 해주시고요.   중국분들도 후원을 받아서 나눠주고 계십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런데 맨 처음에는 그 분이 활동할 때 사실은 이미지가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   중국사람들 완장차면 자기가 자기 몫이 다인줄 안다고 해가지고 그 분이 조금 그런 쪽으로 갔는데 지금 와서 보면 상당히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많이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리고 나눌줄 아는 사람이더라고요.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일단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고 그런 행사에 우리 부구청장님도 보셨으니까 아무튼 그런 부분을 많이 양성하는 것도 좋고 주는 거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다문화정책과장 정주원 네, 감사합니다.   다문화 정책 관련해서 서로 소통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네, 그래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다문화정책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문화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팀장님들도 수고하셨어요.
다음은 교육지원과장께서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업무 바쁘시겠지만 오늘 팀장님 소개 후에 신규사업하고 개선할 사항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요.   그대로 추진했던 계획은 저희들은 늘 작년부터 보고받았기 때문에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네.   먼저 보고드리기 앞서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 인프라 확충 및 학교 환경개선 그 다음에 과학관 건립사업, 무상급식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박수련 학교지원팀장입니다.   다음은 구로학습지원센터 운영, 대학진학상담실 및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 운영, 창의문화예술센터 건립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변성미 학습지원팀장입니다.   다음에 구민들의 평생교육 계획 수립 및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그리고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 등을 운영·진행하는 최영권 평생교육팀장입니다.   그리고 교육기획팀장인 손성규 팀장은 장인어른께서 별세하셔가지고 지금 특별휴가중입니다.   이상으로 팀장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교육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희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세부적인 거보다 총괄적인 거로 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로창의문화센터 잘 진행되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김희서위원 꼭 여기와 연관이 있다고만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닌데 교육안전지원사업에 대해서 교육안전지원센터나 이런 필요성들을 몇 년 전부터 쭉 논의해 오고 있었고요.   좀 구체화하고 진행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도 오랫동안 교육지원과에 계시면서 그런 시기들을 조율하고 계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이게 같이 맞춰서 진행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떨 거 같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제 생각으로는 1층에 안전지원센터는 초등학생 한 백여 평 규모로 정상적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또 안전교육 자체가 의무교육 교과과정 속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해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도시안전과에서 운영에 대한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어차피 위탁을 주든 아니면 직영할 수 없는 사항 같고 위탁을 주더라도 운영인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같이 협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김희서위원 그래서 교육안전위원회를 운영을 하도록 돼 있어요. 그래서 그 계획을 세우고 사업집행에 대한 것들을 점검하고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새 회계연도가 됐으니까 교육안전지원위원회인가?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김희서위원 그 명칭이 생각이 안 나는데 여기를 통해가지고 이 계획들을, 어차피 여기에 가상안전체험관이 생기기 때문에 이거와 연동해서 교육안전지원센터도 초동적인 모습을 가져가면 좋겠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계획들을 위원회를 통해서 계획을 잡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진행을 해주시고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왜냐하면 이거는 오랫동안 과장님께서 계획을 구상이 있었기 때문에 저도 이 구상에 맞추어서 가는 게 우려하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하고 이 사업을 주시는 하지만 그렇다고 또 무리하게 급하게 이렇게 해 오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추어서 조례의 취지나 주민운동을 통해 조례취지 이런 거에 맞추어서 잘 마무리를 하시고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평생학습프로그램 있잖아요. 이게 코로나시기에 어떻게 잘 되고 있나요?   어떻게 되고 있나요?   거의 운영 안 되고 있지 않나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아니에요.   더 잘 돼요.

김희서위원 더 잘 되고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김희서위원 그러면 강사들이나 이런 분들 몇 분을 만나봤는데 이런 분들이 계약직 강사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프로그램이 줄어가지고 그 분들 계약기간을 줄이고 이런 게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저희 개별적으로 어쩐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수를 줄이거나 그러지는 않고 오히려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강사료 또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예산도 증액편성이 되어 있고 해서 저희들 현재로서는 진행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용인원이 더 늘었어요.

○김희서위원 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코로나와 관계 없이 늘 변하는 시기에 맞춰서 잘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작년 연말에 논의들을 통해서 느린   학습자 지원을 위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연구용역비가 2,200만원 예산이 책정이 됐어요.   이거를 어느 팀에서 집행을 합니까?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거는 지금 저희들이 기초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사업들, 내부사업들 이렇게 해서 국장님께서 또 그 분야는 전문적으로 갖고 계시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도 별도로 챙겨보시고 계시고 저희들은 업무분담은 명확하게 하지는 않았는데 아마 기획팀에서 진행을 하게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기획팀에서?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네.

김희서위원 일단 내부적인 논의는 좀 더 내부의 실정에 맞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서울시 조례가 있으니까 조례가 만들어지는 방향이나 향후 사업의 지속성까지 고려해서 그런 사업들을 진행을 할 수 있는 그게 기획팀에도 논의를 해가면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연구용역까지를 진행을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연구용역만 하고 끝난다, 이렇게 접근하지 마시고 그걸 바탕으로 해가지고 더 많은 걸 하기 위한 거니까 이렇게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두 번째로 지금 느린 학습자에 대한 계획들을 보면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향후에 구로구의 조례라든가 또 다른 공론장이라든가 아니면 제도화, 여러 요구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진행을 하려는 계획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그런 차원에서 보면 올해 너무 늦지 않게 연구용역이 준비가 되고 발주가 돼야 보통 연구용역이 2,000만원짜리 규모면 한 못 해도 3~4개월은 시간을 줘야 될 거기 때문에 그러면 그거에 결과에 맞추어서 또 하반기 일정이 진행이 되니까 너무 늦춰지면 안 되겠다, 용역의 발주나 이런 것들이, 이런 의견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느린 학습자에 대한 거는 현재 위원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시지만 제도적으로나 이것이 어떤 학문쪽으로나 뭐라 그럴까, 선이 그어져 있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지간에 복지쪽으로 접근을 하던 교육쪽으로 접근을 하든 접근을 해서 진행될 수 있는 사항으로 보이고, 아직도 제가 큰 틀 상에서 전문가들 얘기정도 듣는 상태이고 그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어쨌든 분명히 이런 분들이 있고 이런 분들에게 제공해야 할 저희들의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천천히 연구해가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이 편성돼 있는 연구용역의 의뢰가 너무 많이 늦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김희서위원 그거에 바탕으로 다른 올해의 계획들이 있으니까 그걸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럼요.

김희서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작년에 중학생을 위한 온라인 글로벌 연수 진행하셨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며칠 전에 끝났습니다.

노경숙위원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현재 면대면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라도 진행하신 거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커리큘럼은 어떻게 구성이 돼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일단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을 하는데 한 30~40분정도는 캐나다 현지 아이들하고 소통, 대화의 장 이런 걸 마련해서 주로 영어로 대화도 주고 받고 이렇게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치고 ESL교육을 한 90분정도를 캐나다 교육청에서 직접 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교육내용은?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교육내용은 ESL 자체가 아이들이 유학을 가려면 반드시 ESL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걸 수료하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그 과정이 거기에서 전문교수가 캐나다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PT로 만들어서 그걸 가지고 진행을 했어요.

노경숙위원 그건 소양교육 같은?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했어요.   했고 그리고 끝나고 나서 한 30분정도 피드백과정을 우리 통역하는 분이 계신데 그 아이들하고 우리 아이들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을 거치고 이렇게 해서 3시간정도로 진행을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하루에 3시간정도 해서 4주과정으로?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노경숙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몇 명 정도 교육 받았나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학교에서 시범사업에서 각 한 명씩 추천을 받았는데 1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온라인교육이다 보니까 너무 많아도 안 되고 너무 적어도 안 되고 해서 10~15명 내외를 했는데 일부 학교가 신청 안 하는 학교도 있고 그래서 1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일단 참여하고 학부모들하고 같이 의견을 들어봤는데 굉장히 만족해 하셨습니다.

○노경숙위원 회차별로 10~15명 해서 100명까지 올해.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코로나가 돼 버리니까 아이들이 등교를 못 하잖아요.   오히려 더 메리트가 있네요.   올해도 그럴 거 같아요.   정규 수업과정을 같이 연계해서 진행을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렇죠.   보고 듣는 것도 교육이거든요.   본인이 꼭 하지 않을지라도 참여 못 할지라도.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좋아요.   애들이 잘 하더라고요.

노경숙위원 네, 올해 100명 정도 예상하고 계시네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원하는 아이들은 가급적이면 차별 없이 원하는 아이들은 다 해줬으면 좋겠다는 게 저희 기본적인 취지입니다.   가능할 거 같아요.

○노경숙위원 잘 부탁드리고요.   38페이지 신규사업 들어와 있는데 이거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이름도 누가 예쁘게 잘 지었어요.   늘벗·참벗.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이건 저희들이 한 게 아니고 가리봉동에 계신 장애인 복지관 관장님께서 이 프로그램을 제안을 하셨어요.   사실상 코로나가 돼서 직접 방문할 수 없고 이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진행을 했는데 괜찮은 거 같아요.

○노경숙위원 대상은 청소년이 하나요?   어른이 하나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어른이 합니다.   성인이 하고.

노경숙위원 참벗도 성인이고 늘벗도 성인이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이거는 늘벗은 지역주민 어른들이고 참벗은 발달정신장애 갖고 계신 우리 장애인들을.

○노경숙위원 성인이나 청소년 상관 없이?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방문해서 대화도 하고.

○노경숙위원 그러면 이거 맺어주면 그 사람들하고 친화력하고 사회활동하는데 서로 도움주고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대개 발달정신장애인들은 움직이지 못하잖아요.   우울증이나 이런 부분들을 같이 동시에 앓는 부분이 생겨요.   주민들이 같이 가서 대화하고 같이 놀아주고.

○노경숙위원 처음에 선택되신 분들이 11월까지 거의 10개월정도 하시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노경숙위원 그런데 예산이 천만원이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이거는 복지관으로 돈을 넘겨서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교육도 전문가, 사회복지사나 교수님들께서 오셔서 하시는.

○노경숙위원 기간이 상당히 긴데 조금.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교육받고 가서 양성교육하고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렇게.

노경숙위원 좋은 사업 같아요.   혹시 하시다가.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저희들은 이렇게 해서 양성을 하면 평생교육이니까 이렇게 교육을 시켜서 이 분들이 활동하도록 하고 저희들은 빠지는 거예요.   교육만 이렇게 예산지원해서 하고.

○노경숙위원 지역주민한테도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다가가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사회복지과나 이런 데에서 관리를 하겠지요.   복지사업쪽에서.

노경숙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서 지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혹시라도 기간이 길어서 예산이 적지 않나 생각이 들었거든요.   기간이 10개월이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교육하는 데 관련된 비용이고 나머지는 이 분들은 자원봉사입니다.   돈 받고 하는 게 아니고.

○노경숙위원 자원봉사를 하실 건데 늘벗에서 쉽게 자원봉사를 해주실 수 있을까 약간 고민이 들어서 여쭤봤습니다.   잘 하시고 하고 혹시라도 의회에서 도움이 있으면 같이 의논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네.

노경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정대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하여튼 교육 전문가이시잖아요.   이광형 과장님!   거기에서 마무리까지 하실 작정이신가보네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정대근위원 좀 피곤해 보이셔가지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엊그제 윈저시티하고 그 먼 나라까지 화상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시고 그랬다고 국장님이 자랑을 하던데 믿고 맡길 수 있다, 이광형 이렇게 얘기하던데 수고하시고 많이 어느 정도 틀이 잘 잡혔는데 하나만 더 할게요.   창의문화예술센터 내에 기본적으로 문화예술 관련 창의융합교육 다음에 학습진로 다음에 기타시설 중에 아까 잠깐 얘기했어요.   안전지원센터를 100평 규모로 했다고 하는데 이게 전체가 연면적이 천 평 규모정도 되는 거 같은데 그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3,500이니까요.

정대근위원 조금 더 되는 거 같은데 그러면 안전지원센터를 1층에 주면 나머지 시설들은 아직 기술적인 건 안 나온 거죠?   배치도나.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배치도는 다 나왔어요.   다 나왔고.

○정대근위원 충분히 공간이 돼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돼요.   100평정도가 들어갔고 공사는 안전과에서 할 거예요.   저희들이 공간만 떼어줬고 다만 그런 시설물들이 들어가니까 전기라든가 이런 것이 많은 양이 들어가잖아요.   건축물 안전문제가 있고 그래서 그거는 감안해서 그것까지 들어가는 걸 전제한 상태에서 설계를 해 가지고 제공해줬고 나머지 2층·3층은 청소년들을 위한 코딩·로봇 이런 문화예술 교육강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거는 저희들이 직영을 할 거고 일부 프로그램들은 넘어가고 1층은 안전센터가 들어가서 안전과에서 운영을 하게 될 거고.

정대근위원 그럼 지금 그게 도시안전과하고 어느 정도 협의가 마무리 된 단계에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건 끝났어요. 그것대로 자기들 예산은 안전과에서 확보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저희는 저희 것만 예산을.

정대근위원 그러면 배치도까지 주면 공간활용까지 다 나왔으면.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나왔어요.

○정대근위원 여기 20페이지에 보면 기초 바닥이 대략 500평 되는지 알고 있어요.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여기가 고척동에서 뒤쪽으로 구일역 넘어가는 진입로가 이쪽에 일부 있어요.   그건 그냥 놔둘 거죠? 통로가 있다고 돔구장 옆으로.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럼요.   예.   손 안 대요.   저희들 땅이 아니니까.

정대근위원 도로로 편성을 해놨지 그런데 좁은 길인데 어찌됐든 사람들이 지나다니기는 해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정대근위원 그거 막으시면 안 돼요.   나중에 해가지고 거기까지 사업부지가 쑥 들어가.   왜냐하면 까만 선으로 해놔서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거기 진출입로가 그 뒤로 통과해서 들어가는 길이 있어요.   거기.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안 막습니다.   막을래야 막을 수도 없어요.

○정대근위원 좁을텐데.   나중에 서울시 시설공단하고 돔구장 사용하고 중첩되면 그쪽이 차량은 아니고 약간 인도인데 거기를 잘 확보해서 이왕이면 더 넓혀주면 좋죠.   차량들이 돌아서 나올 수 있으면 더 좋기도 할 수도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지금 현 상태에서 도로부분 있잖아요.

정대근위원 좁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울타리가 쳐져 있는데 그거는 손 안 대요.   울타리 쳐져 있는 그 안에가 사용승낙을 받은 땅이에요.

정대근위원 그러면 여기 주차장은 어떻게 하려고?   지하로 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저희요?   저희 주차장 지하로 들어가지요.

정대근위원 지하 몇 층까지 파요?   이거?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1층.

정대근위원 지하 1층?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정대근위원 몇 대분정도 들어가는데?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건축법에 나와 있는 대로 그 안에 주차장을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 입장에서 총회원들 이용시설이지 일반인 이용시설이 아니거든요.

정대근위원 그래서 사업목적은 달성하되 나중에 돔구장하고 서울시하고 구로구도 사전에 조정이 잘 돼 있어야지 서로 이해관계가 얽히고설키면.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이거는 땅 다 넘어왔습니다.   저희쪽에.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땅 넘어왔는데 주변에 이격거리나 이런 거는 건축법상 문제 없도록 그렇게 잘 해주시라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근위원 다 잘 해놓고 주민들 민원 나오고 그러면 아주 골치 아프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여기는 전문 과학관으로 연구용역이 들어가는 거죠?   이제?   더 이상 논란이 없겠네요?   처음에 도서관을 하니 서남권.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지금 위원님!   뒷장에 보면 도면에 한 10,000㎡예요.   땅이.   테니스장이 있는 쪽은 도서관하고 평생학습관이 들어가고 문화과에서 공사를 할 거고요.   저희들은 평생학습관 있는 자리 있잖아요.   그 자리 거기에다가 전문 과학관을 짓겠다는 겁니다.

○정대근위원 이 부지는 대략 여기가 3,000평 부지가 대지로 돼 있고 나머지 7,000평 거기가 제가 일했던 거예요.   KBS 송신소 이전시켜서 지역에서 활용한 내용을 잘 아는데 일단 어찌됐든 전문 과학관으로의 연구용역으로 가는 거고 여기는 그런 문제, 이것도 일단 기본계획만 나와 있고 전문과학관으로 결국 국비·시비 가져오려니까 거기에 부합되는 시설이 들어오는 가본데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저희들 입장은 부지는 저희들이 제공하는 거고 공사비는 한 250억정도 소요가 될 거로 보여지는데 그거는.

정대근위원 총사업비가 444억이야.   뒷장 잘 보고 하세요.   국비가 240억이야.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용지를 계산을 해보니까 한 200억정도가 돼요.   용지값이.   그건 저희들이 부담을 하는 거고 공사비 245억은 국비로 할 거고 문제는 또 운영을 해야 되잖아요.   연간 운영비는 50%는 서울시가 50%는 국비로 그렇게 운영을 하겠다는 겁니다.

○정대근위원 일단 실행할 때 초기에는 그렇게 간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그렇게 하겠다는.

○정대근위원 여기도 4차 산업시대 IT기술 특화된 전문 과학관 이렇게 얘기를 하셨으니까 그러면 이거는 좀 늦어지겠지요?   창의융합보다?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창의융합센터는 벌써 내년 5월이면 완공이에요.

정대근위원 그렇게 빨리?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럼요.   사업비 공사비가 한 110억정도인데.

○정대근위원 이 부지공간보다 뒤에 있는 공간이 훨씬 크니까 앞에는 한 300평 부지인데 여기는 한 1,000평 부지 연면적 4,800㎡정도 되는데.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전문과학관이요?

정대근위원 규모가 크니까 여기로 활용도 아까 같이 그러면 제가 뭘 말씀드리려 했냐면 안전지원센터 100평 이런 거를 아주 도시적으로 가장 번화한 데에 쓰지 말고 차라리 뒤쪽에 가능할 수도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건 안 돼요.

정대근위원 시설을.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거는 과학관에 안전체험관이 들어갈 수 없어요.

정대근위원 들어가면 돈 안 준대?   국비 안 준대?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국립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정대근위원 여기는 딱 들어가는 시설이 지정돼 있는 게 있겠네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렇죠.   무조건 과학관.

○정대근위원 다 알고 있다고 국비·시비 어떻게 주는지 다 알고.   그렇군요. 하여튼 잘 해주시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이거 해놓으면 좋을 거 같아요.   다만 조금 걱정되는 건 과학관을 종로에 있는 거라든가 이걸 보면 주차장이 문제가 돼요.

○정대근위원 여기는 넓은데 뭐. 주변에.   유수지에 꽃도 심고 다 해가지고 한 번 싹 쓸려내려가면 다시 하고 그러면 되지 뭐.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저도 그래서 여기에 주차대수를 한 100대정도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그 부분은 조금 더 신경써야 될 거 같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런데 진출입이 문제이긴 하겠어요.   개봉2동쪽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잖아요.   뚝방으로 들어갈 거야?   어디로 들어갈 거야?   저쪽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놓으면 굉장히 좋을 거 같긴 해.   이쪽이 안 복잡하게.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그런 부분들을 조금 연구를 같이 해야 됩니다.

정대근위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신경써야 되니까, 요즘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이제.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결정되고 나면 아무래도 그런 분야도 전문하시는 분들이.

정대근위원 과장님이야 믿고 맡기는 우리구로구의 최고의 교육 전문가고 더 이상 말이, 예산 잘 알지 행정 잘 알지 교육까지 잘 알고 은퇴하시면 뭐 하시려고 그래?   너무 전문적으로 잘 알고 계셔가지고 어떤 때는 대화하시면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늘 그렇게 추진력 있고 잘 하시는 이광형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파이팅!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거 아주 간단한 질의인데요.   중학생을 위한 온라인 글로벌 연수에 편성예산에서 기타 410만원 아무것도 아닌데 기타에 무엇이 들어가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내부적으로 업무추진비라든지 그런 부분이 편성돼 있는 겁니다.

위원장 최숙자 업무추진비?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위원장 최숙자 지원 인력 인건비 이런 데에서 들어가야 되는 건데.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4,100만원이 아니고 오타났습니다.   410만원이에요.

위원장 최숙자 그래서 새로 고친 거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업무추진비하고요.   일부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과장님한테 칭찬만 하더니 숫자개념이 틀려가지고 아침부터 나한테 지적받고 싹 고쳐놓은 거 아무도 모르지?   지금?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폐이지도 다 엉터리로 해놓고말이야.   그리고 38페이지 동료위원들이 다 질의한 건데 내가 이해하기 힘들어서 그런데 대상이 발달정신장애가 성년이라고 했잖아요. 구로구에 몇 명 정도 돼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제가 알기로는 관장님 말씀으로는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정확하게 숫자는 모르겠는데 10여 명 내외가 되지 않느냐 하는 거 같아요.   장애정도에 따라서 갈 거 같아요.

위원장 최숙자 많지는 않네요?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많지는 않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래서 각 하면 늘벗도 10명, 참벗도 10명 이래서 각이죠?

○교육지원과장 이광형 예, 1대1로.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교육지원과 주요업무를 끝으로 생활복지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도 수고하셨고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22일 월요일에는 도시관리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산회)


○출석위원 (6인)
최숙자노경숙박칠성정대근김영곤
김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