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9회 제4차 회의록

제299회-복지건설위원회-제4차  

(제299회-복지건설위원회-제4차)


제29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2월 23일 (화)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10시03분 개의)

위원장 최숙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top

위원장 최숙자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건설국,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건설국장께서는 총괄적인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국장 최영미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국장 최영미입니다.   우리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건설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영기 건설관리과장입니다.   이광희 도시안전과장입니다.   이석우 도로과장입니다.   김경근 치수과장입니다.   신성호 교통행정과장입니다.   권오신 주차관리과장입니다.   박노선 자동차관리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1년도 안전건설국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안전건설국 소관)
(부록에 실음)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안녕하십니까?   건설관리과장 신영기입니다.   항상 구민을 위해 헌신·봉사하시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건설관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장곤 건설관리팀장입니다.   신주영 광고물관리팀장입니다.   박응철 광고물정비팀응장입니다.   조상기 가로정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건설관리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건설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경숙위원입니다. 신규사업으로 특수라고 쓰여 있는 전화번호 자동경고 발신서비스 운용. 제가 내용을 밑에 업무 추진 흐름도를 보니까 굉장히 이렇게만 되면 잘 되리라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보완 설명해주십시오.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불법 매매라든지 특정 명함을 만들어서 엄청 많이 돌립니다. 그러면 전화번호를 아예 전화를 하지 못하게 자동으로 계속적, 반복적으로 전화번호를 가게 해서 다른 사람이 전화를 못하게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노경숙위원 그런 시스템이 원래 있었나요?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작년 8월에 해서 작년 한 10월 정도 시작했습니다. 작년 8월부터 시작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 효과가 어때요?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효과가 좀 딱 숫자로 통계 내기는 힘들고요. 전체적으로 서울시가 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는 조금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전봇대에 붙어 있는 거나 길에 버려진 거.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예, 뿌리고 하게 되면 전화번호를 보고 찾아가기 때문에 전화를 못하게 사전에 방지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노경숙위원 집중적으로 전화를 해서 그쪽에서 하지 못하도록.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계속 통화 중으로.

노경숙위원 특수사업이라는 의미가 뭡니까?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안 하던 사업을 새로 특수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계속사업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이걸 처음 보는 거 같아서. 그리고 26페이지입니다.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불법 거리가게 및 노상적치물 정비와 영업시설물 관리 및 정비가 제가 보니까 좀 내용상으로 겹치긴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보도에 있는 적치물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대부분 보면 거기에 중고 가전제품 그런 것이 많이 나와 있어요. 부피도 좀 크고 하니까. 그런데 사실은 가리봉 내려가다 보면 거기는 길이 굉장히 좁아요. 인도가. 좁은 상황에서 거기다 내놨는데 사실 그게 또 부피가 커서 가게가 좁으니까 안에다 놓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늘 지나다니면서 코로나 때문에 서로, 가리봉 그쪽에 가면 다문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담배도 많이 피고 길에 침도 굉장히 많이 뱉고 하는데 그분들하고 옷을 스치면서 지나가야 될 정도로 좁거든요. 그런 건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저희들이 도로통행에 방해가 되면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생계형이라서 저희들이 보통 봐주는데 통행에 불편이 있으면 불편이 없도록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구로3동 한신상가 쪽에도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보도가 좀 넓어요. 넓은데 미관상 보기 안 좋고 위험하고 지저분하니까 주민들 민원이 들어오는 거고 가리봉 같은 경우는 거기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생계형이에요. 가게도 굉장히 좁고 해서 그거의 어떤 기준이 있고 또 적당히 서로 보행에 불편함은 없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건 좀 걱정이고 또 이렇게 애드벌륜이라고 하나요? 길게 세워놓고 바람 불면 넘어지고 막 이러면서 그거 참 요즘처럼 장사 안 되고 이럴 때 가서 말씀드리기도 되게 죄송하고.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저희들이 그런 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속하면 우리가 과태료 매기고 해야 되는데 요즘 코로나 시대 어려움이 있다면 불편이 없도록 우리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길가에 요즘에도 채소 가게가 생기면서 시장 안에 채소 가게야 약간의 여유를 준다지만 길가에 채소 가게가 생기면서 길에 주말에는 두 사람이 걸어가는데 부딪히면서 걸어갈 정도로 굉장히 많이 쌓아놓거든요. 그런데 주말에 어차피 단속이 안 들어가잖아요.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주말도 단속할 수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단속할 수 있어요?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예.

노경숙위원 그러면 조금 자제하실 수 있도록, 절대적으로 강권으로 저기 하시지는 마시고.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가리봉 어디쯤.

노경숙위원 가리봉 사거리에서 내려가는 길, 우마길로 내려가는 길. 그리고 그것도 구청 쪽에서 가다 보면 오른쪽은 길이 좀 넓어요. 그쪽에는 새로 건물을 지으면서 조금 도로폭이 넓어진 거 같아요. 왼쪽으로는, 옛날 1동인가요? 그쪽은 더 좁아요. 그래서 작업복 같은 거 길에다 꺼내놓고 하는데 거기는 너무 심한 거 같아요. 조금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수시로 한번 좀 살펴봐주세요.

○건설관리과장 신영기 예.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관리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안전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안녕하십니까?   도시안전과장 이광희입니다.   구민의 생활편의와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최숙자 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도시안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전기획팀 남일우 팀장입니다.   재난관리팀 김태 팀장입니다.   민방위팀 강정범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도시안전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도시안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도시안전과에 또 주민들을 위해서 노력 많이 해주시기를, 과장님 또 오셨으니 부탁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가상안전체험관 있습니다. 사실 규모도 좀 계속 줄고 있고 그래서 조금 걱정이 있고요. 본위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여기가 결국은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가 온전하게 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나중에는 좀 내줘야 되는 공간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1층에 들어가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희서위원 어쨌든 창의문화예술센터의 전반적인 것들을 보여주고 그런 느낌들을 주는 게 1층일 텐데 그쪽 일부에 이런 게 있다는 게 조금 너무 급하게 아니면 조금 해야 되니까 급하게 넣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전체 1층 규모가 어떻게 되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지금 83.8평입니다.

김희서위원 1층 전체를 쓰는 건가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1층 전체를.

김희서위원 그래요? 심지어 1층 전체를 쓰는 거예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희서위원 일부는 있고 따로 쓰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그러면 더더욱 이 부분은 저는 좀 장기적인 계획으로 가서 안전체험관은 안전체험관 대로 규모 있게 또 만들고 거기에 가상안전체험관과 실제적인 그런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제대로 만들어서 나중에는 결국 좀 내보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안전체험관도 살고 또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도 이거 돈 많이 들여서 하는 건데 거기도 거기대로 좀 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생각은 어떠십니까? 과장님.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지금 안전체험을 하기 위해서 우리 자치구에 없는 다른 자치구라든지 중앙 시설을 이용하다 보니까 이게 좀 상당히 불편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장기적으로는 확보가 되면 별도의 가상안전체험관을 따로 설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런 실질적인 가상안전체험관 더하기 실제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 형태로 규모 있게 다시 좀 준비해야 된다는 점을 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전체험관 자체가 도시안전과에서 맡고 있어서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희서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미리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가상안전체험관이 들어오면 운영은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지금 확실한 운영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은 안 했는데요. 방향은 소방서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교육 자체를 소방서에서 주관해서.

김희서위원 그러면 소방서가 그걸 맡아요? 맡을까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그러니까 일종의 구에서 소방서에다가 교육 부분을 일종에 위탁하는 거죠.

김희서위원 소방서에 위탁한다.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희서위원 그런 사례가 있나요? 기관에서 기관에 위탁하는 사례가 있나요? 물론 MOU나 이런 걸 체결해서 그쪽도 그런 역할을 하는 게 대국민 그런 거 있을 테니까 가능할 텐데 전체적인 운영이라는 건 어쨌든 비용 문제도 있고 인력 문제도 있고 이런 게 다 들어가는데 그걸 기관에서 맡는 게 쉽지 않을 거 같은데. 그러면 거기 있는 직원들이 어디 소속이 될 것이며 그런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강사를 별도로 저희가 예산으로 채용해서 하고 그다음에 각종 프로그램이나 이런 건 소방서의 의견을 받아서 소방서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안전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받아서 그렇게 해서 협의를 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제가 볼 때는 협의를 하고 운영하는 데 소방서에서 도움을 받는 건 당연히 할 수 있고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운영 위탁에 관련해서는 조금 더 심도 깊은 부서의 고민이 필요하겠다. 특히 사실 가상안전체험관이나 안전체험관 관련해서는 제가 일전에 교육안전지원조례를 만들면서 우리 구로구에 있는 교육안전지원센터에 대한 고민들 그리고 또 교육안전위원회나 안전사회적협동조합 이런 부분들과 같이 이런 계획들을 공유하고 조금 더 체계적으로 이런 걸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는 위탁 운영에 대해서도 그런 중장기적인 계획에 맞게 고민을 좀 해주십사 하는 말을 미리 좀 드립니다. 아마 올해 지금 이게 완성이 언제쯤으로 되어 있는 거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완성은 아직 먼 거 같습니다. 2022년 5월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런데 22년 5월이면 개장이나 이런 걸 그때쯤 할 거잖아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희서위원 그렇죠? 그러면 보통 준비나 위탁업체는 그 전에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창의문화센터의 운영이 아니라 가상안전체험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할지 이런 것들을 하려면 위탁업체나 이런 것들도 미리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을 지금 건설하면서 같이 좀 진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안전건설국에 처음 근무하시나요? 그리고 복지건설국에.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팀장 때 복지정책과나 아니면 교통행정과에도 근무했습니다.

정대근위원 하여튼 환영하고요. 과장님, 지금 우리 김희서위원님이 제기한 거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하는데 그러니까 너무 소방서의 인근이다. 또 창의문화혁신교육센터 내에 80평 정도 규모를 가지고 안전체험관 이게 가는 게 적절한가. 계속 의구심이 되는 게 보통 그래도 우리 구에서 이런 안전체험관을 실행하면 최소한 전시도 좀 해야 될 거 같고 AR, VR 체험관도 좀 있고 이렇게 하려면 사실 단위면적 1층에 한 80평, 100평 규모 가지고 사실 이게 거의 어떻게 보면 좀 내용에 충실하지 못하게 체험관을 운영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계속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교육지원과장님하고도, 혹시 조금 중기 계획을 세우더라도 독자적으로 하나 운영하시는 게 훨씬, 그래야 거기 장비나 이런 것들도 좀 체험도 해보고 또 문화역사적으로 도시안전에 관련한 거 각 국 사례 그리고 우리가 어느 정도의 위치에 와 있고 이렇게 해서 어차피 체험으로 해서 교육 현장 또 우리 지역의 역사 탐방 또 우리 지역에서 자랑할 만한 여러 가지 그런 걸 하려면 조금 시간이 걸려도 제대로 한번 계획을 했으면 한 2, 3층 정도 이렇게 아무리 못 가도 저희가 외부 지역에 비교 사례 가보면 무슨 체험관 하나 가지면 보통 한 4, 5층 이렇게 규모가 쭉 있어서 한 바퀴 돌고 나오면 아 그래도 뭔가 이렇게 내가 얻은 게 있다. 이럴 텐데 1층에 그냥 쑥 들어갔다 VR 이런 거 체험 하나 보고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그리고 도로 나와야 되니까. 그래서 조금 규모나 교육적인 면에서 이왕 준비했다면 조금 이걸 한 번 더 고민해보시고 주변에 한번 자체 계획을 세워서 한 100평 이상 규모, 저층으로 가도 괜찮잖아요. 그래서 좀 그런 적정 장소를 물색해서 독자적으로 운영해보는 것도 괜찮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지금 우려하는 게 그런 거잖아요. 이게 거기 문화창의혁신센터를 가면 교육적인 문제만 가지는 않을 거고 그게 야구장 옆에, 인근에 있고 그래서 거기는 또 특수한 자기들 사업 목표가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제안을 드리니까 한번 과에서 좀 중기로 해서 계획을 해서 조금 규모 있게 만들어서 제대로 하면 되잖아요. 꼭 굳이 소방서 옆에 있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건 크게 접근거리상 문제가 안 되는 거 같아서 그건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라고요. 답변을 구하는 건 아니고 우리 국장님도 들으셨으니까 오히려 그렇게 좀 중기로 가서 계획을 짜서 가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더부살이 하듯이 80평 해서, 말이 80평이지 체험관 한 2개 넣어버리면 갈 데가 없을 건데 제가 봐도. 우리 사무실이 70평이에요. 별로 없어 쓸 게.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그래서 일부 지금 소방서 내에도 교육시설이 있는데 소방서에서 운영하는 거하고 중복되지 않는 시설을 설치할 거고요.

정대근위원 소방서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소방서 옆에 소방서 내부적으로 자체 교육시설이 있는데 그거와 중복되지 않는 시설을.

정대근위원 그렇게 접근하는 게 저는 아주 싫다는 거야. 소방서는 소방서지 재산권도 다르고 소방서가 언제까지 우리 구와, 그러면 거기 이용료나 사용료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소방서장 바뀔 때마다 맨날 가서 또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어차피 우리 구가, 서울시가 지원해주는 구로소방서에 가서 굳이, 위탁이나 교육, 거기 시설, 장비를 좀 쓰는 건 괜찮지만 그 내부 시설까지 들어가서 그렇게 하면 구로구와 소방서가 완전히 독립된 기관인데 우리가 예속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오히려 그러려면 교정시설 내에 공공청사 부분 좀 한번 이야기하셔서 우선 그쪽으로 들어갔다가 중기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하는 게 효과적일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규모나 이런 거에서 그게 좀 내실을 기할까 이런 걱정이 돼요. 그래서 한번 검토해달라는 거고 과장님이 끝까지 거기 가셔야 되겠다 그러면 들어가고 그러는 거지 어떻게 하겠어. 그런데 그런 걱정들이 많다는 거지. 이왕에 만들면, 거기가 초등학교가 또 이렇게 뺑 운집되어 있어요. 아시다시피 고원, 고산, 고척 또 가깝게는 개봉초 이렇게 인근에 초등학교가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왕 만들어 놓으면 한 학교밖에 못 받아 그러면. 시간차로.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교통안전체험장 같은 경우는 안양천에 있는 어린이들 교통안전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역할을 분담해서 중복되지 않게끔.

정대근위원 운영은 알아서 잘해주시되 시설 규모가 너무 적다는 거지. 80평에 AR, VR 집어넣을 거잖아요. 그러면 박스로 막으면 20평씩 막으면 40평 없어지는데 공간이 홀밖에 안 남는데 뭘 할 수 있어. 대기도 안 되는 거지. 잘못하면 거기서 문제 생기면 거기서 사고 나. 좁아서요. 그런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거기까지 하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19페이지에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운영. 이건 올해 처음이에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처음은 아니고요. 개선사업인데요. 작년 같은 경우가 코로나 때문에 직접적으로 교육을 못하다 보니까 코로나 이런 사태를 대비해서 교육을.

정대근위원 교육은 누가 해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별도로.

정대근위원 전문가를 위촉해서?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정대근위원 하여튼 잘해주시고 과장님 워낙 참 공무원이시고 늘 신중하시고 하여튼 잘해주세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노경숙위원입니다. 25페이지 안전보안관 운영이요. 이거 월 활동비가 3만 원 맞습니까?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월 3만 원입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1,800만 원 시비에 우리 구에 그러면 600명이 활동합니까?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지금 현재 43명입니다.

노경숙위원 43명이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노경숙위원 1,800만 원 예산에서, 설명이 좀 정확하셔야 될 거 같은데. 팀장님이 설명하셔도 돼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안전기획팀장입니다.

노경숙위원 앉으셔서 편안하게.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지금 한 43명이 위촉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43명이 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한달에 1건 이상씩 활동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3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굉장히 분야가 다양해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분야는 전반적으로 안전에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신고하고 활동을 하기 때문에 다양합니다.

노경숙위원 안전교육 3시간 받고 그 다양한 걸 다 습득해서 활동할 수 있나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안전교육 3시간 받는 게 아니고요. 그분들이 각 지역을, 우리 구뿐만 아니고 전국을 어디 다니다가 안전과 관련돼서 조금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 신고하면 그게 활동으로 인정되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전국 어디나.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전국 어디나 가능합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분야별로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그냥 한다는 거죠?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전문 분야가 없기 때문에 안전과 관련된 모든 시설에 대해서 신고를 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작년에 신고 건수는 몇 건이나 되나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매달 한 3건 내지 4건씩 하기 때문에 하면.

노경숙위원 그러면 시비 1,800만 원은 어디에 쓰나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이게 활동비라서 4시간 활동하게 되면 3만 원을 지급하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4시간.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4시간 이상.

노경숙위원 4시간 이상.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노경숙위원 그러면 1,800만 원이면 꽤 많은 사람이 지원할 수 있는데 왜 43명인가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저희들이 매년 위촉할 수 없기 때문에 위촉하면 한 2년간 위촉합니다.

노경숙위원 이게 언제까지 쓸 수 있는 예산인가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올해 예산이 1,800입니다.

노경숙위원 올해 예산이 1,800이면 올해 다 써야 되는 거죠?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다 써야 됩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600명을 뽑아야 되네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600명을 뽑는 게 아니고 43명을 뽑아서 그분들이 매달 활동을.

노경숙위원 계속,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제가 보니까 이게 범위가 너무 넓어요. 구명조끼 미착용, 불법주정차,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이거 일반인들이 가능합니까?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그런데 그분들이 매년 활동을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노경숙위원 이거 사업한 지 얼마나 되셨나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현재 한 지가 한 4년 정도 됐습니다. 그분들이 거의 대부분이 신규 위촉도 있지만 한 4년 되신 분들도 있기 때문에.

노경숙위원 동별로 분배가 되어 있나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동별로 4명에서 5명 정도 이렇게 저희들이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 하는 동은 1명 정도 있는 데도 있는데 보통 저희들이 4명에서 5명.

노경숙위원 한달에 4시간 하고 3만 원 지원되고 3시간 교육받고.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노경숙위원 이거 매뉴얼이 있나요? 운영 매뉴얼.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특별하게 매뉴얼 같은 건 아직은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저희들이 그분들이 활동하고 안전보안관이라고 해서 행안부 사이트에 실적을 올리면 저희들이 그 실적 올린 걸 파악해서.

노경숙위원 사진 같은 거 캡처해서 올리면.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사진 같은 거 올리면 행안부에서 그 분야별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정해서 처리 결과를 또 그 사진을 첨부해서 보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처리 결과가 구로구에도 보관되어 있나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그 사이트에는 보관되어 있는데 따로 이렇게 저희들이.

노경숙위원 따로 하지는 않아요?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노경숙위원 일단 제가 범위가 너무 넓고 교육 3시간 받는데 물론 경험치가 있으시면 가능하겠지만 또 구로구에 한정되어 있으면 사실 구명조끼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여쭤봤고요. 보안관의 자료, 명단, 가릴 수 있는 정보는 가리고 저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안전기획팀장 남일우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리고 33페이지. 민간 다중이용시설 관리 책임자 안전교육입니다. 교육을 올해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나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상, 하반기 각 1회씩 하려고 합니다.

노경숙위원 그건 여기 쓰여 있고요. 코로나 상황인데 교육을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지금 코로나 상황 때문에 계획상은 그렇고요. 코로나 상황을 봐서 온라인으로 할지 지금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판단할 때는 상반기에는 절대 면대면 교육이 어려울 거 같아요. 미리 계획을 세우셔야 될 거 같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있어서. 어린이집이나 경로당 같은 경우, 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곳, 이런 곳에는 어차피 날씨가 좀 풀리면 이게 오픈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 책임자 안전교육을 좀 철저하게 부탁드리려고요. 그리고 저쪽에 가면 아직도 벌집촌이 있거든요. 그런 데는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안전에 대한 게 좀 불감증이 심한데 어쨌든 거기는 여기에 소속되어 있지 않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여기는 대상에 빠져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건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이건 개별적으로 업주에게 별도로.

노경숙위원 팜플랫 같은 거 좀 만들어서 안전에 대한 그런 인식을 좀 심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제가 가끔 했거든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홍보물을 통해서 그렇게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작년에 민방위 집합교육이나 비상소집훈련 어땠는지요.

○안전건설국장 최영미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전부 다.

김영곤위원 왜 국장님 갑자기 일어나셔. 과장님이라 그랬어요.

○안전건설국장 최영미 그래요? 죄송합니다.

김영곤위원 작년에 제대로 못 했다고요? 하나도 못 했나요? 팀장님?

○민방위팀장 강정범 1시간 사이버 교육을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사이버로 대체하고. 올해는 가능하겠어요?

○민방위팀장 강정범 올해도 사이버로 하라고 행안부에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김영곤위원 사이버로 할 경우에는 참여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1~4년차는 82% 참여했고요. 5년 이상차는 85%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김영곤위원 참여 안 하신 분들은 그러면 과태료 물리나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과태료 대상인데요. 지금 과태료를 일종의.

김영곤위원 앉아서, 팀장님, 앉아서 그냥 편하게 하세요.

○민방위팀장 강정범 민방위팀장입니다. 작년에는 사이버로 대체하면서 과태료를 부과하지는 않았고, 행안부 지침에 따라서. 대신 교육을 받은 대원들은 연차는 올려주는 거로 이렇게 통지가 내려왔고요. 올해는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하는데 과태료를 부과하는 거로 이렇게 통지되어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왜 여쭤보냐면 작년에 부과한 건 2019년도 대상자에 대한 부과액이죠? 여기 4,600만 원.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징수율은 800만 원, 900만 원 가까이 되는데 19%. 그렇죠?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영곤위원 그래서 올해 예산은 아예 그냥 제로로 잡으셨어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김영곤위원 그 이유가 그런 거랑 연동된 거긴 한데 이게 제로로 잡는 게 맞는지요. 왜냐하면 징수율이 19%에 그쳤으면 또 올해도 징수를 계속 추진하셔야 될 거잖아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예산액을 좀 잡으셔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세외수입.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그건 아까 설명하신 대로 19년도에 대한 과태료 부과인데 행안부에서 최대한 코로나 때문에 과태료 부과를 늦춰주라는 지침이 있어서 작년 12월에 부과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김영곤위원 그래서 아예 예산액을 제로로 잡으신 거예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징수율 제고를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될까요?

○도시안전과장 이광희 독촉을 계속 하긴 해야 되는데 올해도 행안부에서 또 지침이 내려온 게 가급적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에 강제로 집행하지는 말고 유예를 가급적 해주라는 지침이 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만큼은 제고율을 높이는 것보다는 최대한 상식적으로 진행하도록.

김영곤위원 예,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안전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이석우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도로과 팀장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도로계획사업 등 도로개설을 담당하는 도로계획팀장 이종성입니다.   도로굴착인허가를 총괄하는 도로굴착팀장 이승행입니다.   도로 및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총괄하는 도로관리팀장 정길현 팀장입니다.   보도유지관리하는 보도관리팀장 김형만 팀장입니다.   가로조명등을 유지하는 도로조명팀장 이동우 팀장입니다.   도로과 주요업무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도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28쪽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 건인데요. 칠성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 사업인데 구로1동 칠성아파트 말씀하십니까?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박칠성위원 우성 앞에 그쪽에?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박칠성위원 그게 지금 용역 들어가 있네요.

○도로과장 이석우 지금 공사를 시행 중이고 거의 완료됐고요.

박칠성위원 3월에 끝나는 거로 되어 있네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지금 거의 완료가 되어가는 상태입니다.

박칠성위원 그리고 가리봉동은.

○도로과장 이석우 거기도 거의 공사가 완료되어 갑니다.

박칠성위원 거기 안료가 들어가는데 현재 지금 우리 구에서 매입하지 않았나요? 건물을?

○도로과장 이석우 어디.

박칠성위원 지금 현재 가리봉동.

○도로과장 이석우 앞에 있는 건물이요?

박칠성위원 예.

○도로과장 이석우 건물은 매입 안 했는데요.

박칠성위원 거기 아직 안 되어 있나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박칠성위원 그래서 나는 이걸 할 때 애매해서, 만약에 매입하면 거기에 주민들이 주차장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조금 더 확인해보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박칠성위원 넘어가서요. 40페이지. 가리봉 중심도로인데 이게 가리봉교회 앞이잖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맞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면 모든 보상은 다 끝났나요? 삼화인쇄하고는.

○도로과장 이석우 삼화인쇄만 지금 남아 있고요. 삼화인쇄 회장님을 제가 면담을 서너 차례 했습니다. 아직 보상은 완료가 안 됐는데 공사는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허락을 해주셔서 공사는 흙막이 공사를 2월 말부터 들어갈 예정입니다.

박칠성위원 아시다시피 거기가 또 교회 앞이지만 주민센터까지 함께 있어서 너무나 혼잡하거든요. 정말 실질적으로 안전사고에도 문제도 많고. 그러면 삼화인쇄에서는 법적 논리 관계없이 공사를 하도록 양해해줬다는 것입니까?

○도로과장 이석우 예, 제가 1월 20일경에 가서 면담을 했거든요. 양보를 해주셨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면 신속하게.

○도로과장 이석우 예.

박칠성위원 그러면 실제 업무보고 책자에 나온 것처럼 6월 안에 다 끝나는 겁니까? 공사 시행이라고 쓰여 있길래.

○도로과장 이석우 시행인데요. 지금 이게 2월 말에 저희들이 흙막이 공사가 착공되면 옹벽만 끝나게 되면 포장 완료하는 건 금방이거든요. 6월 말까지 완료토록 해보겠습니다.

박칠성위원 6월 말까지. 그러면 주민들에게 다시 민원 들어오면 이 정도까지만 참아달라고 그렇게 양해를 구하면 되겠네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박칠성위원 그리고 47페이지. 디지털로 32가길 보행로 조성사업 신규사업이거든요.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이게 주민참여사업으로 해서 주민들이 요청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차도만 되어 있어서 보행이 불편하다고 해서 보도를 신설하는 사업입니다.

박칠성위원 여기 위치가 요즘 신주소라 이렇게 봐서 헷갈려서, 사진 봐서. 지금 우리 순수한 구비로 하는 거 같은데.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박칠성위원 구비로 1억 3,000인가?

○도로과장 이석우 예.

박칠성위원 이 정도 들어가는 거 같은데 32가길을 이렇게 봐서는 잘 몰라서. 어디쯤 돼요? 제 지역구라서.

○도로과장 이석우 이게 디지털단지역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올라가는 길, 샛길이라 뭐라고 설명을 드리기가 좀, 조그만 도로거든요. 이면도로거든요. 8m.

박칠성위원 8m. 거기가 동양산자 그 밑에? 육교 밑에 정도 되나? 그러면 나중에 제가 현장을 한번 가볼 테니까 저한테 정확한 위치를 좀 주세요.

○도로과장 이석우 경로당 있는 데 그쪽이거든요.

박칠성위원 현장을 한번 보게.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겠습니다.

박칠성위원 제 지역구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업무책자를 보고 내가 파악을 못하니까 헷갈려서.

○도로과장 이석우 알겠습니다. 전화 드리고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리고 48쪽. 구로1동 노후 보도 정비 사업인데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들어와 있거든요.

○도로과장 이석우 이것도 조금 아까 말씀드린 주민들이 요구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현대연예인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도 개량입니다. 맞은편에는 보도를 개량했는데 이쪽이 안 되어 있으니까 주민들이.

박칠성위원 이거는 보도 정비죠?

○도로과장 이석우 예, 보도 정비입니다.

박칠성위원 도로를 늘리고 좁히고 이런 거 없죠?

○도로과장 이석우 보도만 그냥 갈아버리는 겁니다.

박칠성위원 그런 거죠. 왜냐하면 앞전에 엄청난 상황이 벌어져서 그래요. 아시다시피 찬반이 뚜렷하게 있었던 거거든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보도만 가는 상황이라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들, 현장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감사합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제가 그때 한번 민원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제가 그쪽으로 출퇴근을 안 해서. 미래초 지나서 지하보도 어둡고 안전에 문제가 된다고.

○도로과장 이석우 그거 저희들이 해보려고 했는데요. CCTV 설치해서 화면 나오는 거, 그게 좀 인권 이런 부분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검토는 했는데 그게 시설물 자체는 저희 게 아니고 서부도로사업소에서, 시에서 관리하는 거거든요. 그걸 설치하려면 시랑 업무 협의가 돼야 되는데 제가 서부사업소랑 연락을 해보니까 그런 부분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지금 검토 중에 있거든요. 협의가 끝나는 대로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쉽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저희들이 생각하기에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웨이브가 이렇게 져서 안전을 위협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해보려고 했는데 조금 그 부분이.

노경숙위원 직선 거리면 괜찮은데 중간에서 꺾이면서 이면이 안 보이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그쪽으로 학교를 다녀요. 그러니까 꼭 그렇게 CCTV 그게 설치가 아닐지라도 어떤 방법으로든지 안전에 문제가 없어야 되겠다는.

○도로과장 이석우 거기에 제가 몇 번 가봤거든요. 안전벨이라고 설치는 되어 있습니다. 안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보강하든지 좌우지간 여러 방면으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어두워지고 오후에는 거기에 수시로 같이 방범 같은 거 해주시는 그런 분들 계시지 않나요?

○도로과장 이석우 그게 조명이 있어서 슬럼화되지는 않는데 좌우지간 염려하시는 부분을 제가 알고 있으니까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노경숙위원 방법을 좀 찾아주세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노경숙위원 그리고 한 가지, 도로가 좀 좁으면 개인 사유지일 거 같아요. 사도일 거 같아요. 그런데 거기가 너무 울퉁불퉁하고 집 사이의 공간인데 그런 건 주민들의 허락을 받아야지.

○도로과장 이석우 동의서만 있으면 저희들이 포장을 새로 해드릴 수 있는데 그게 동의서가 없이 저희들이 포장을 하게 되면 소송에서 저희들이 지면 사용료를 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만약에 주민들이, 땅 소유주가 동의를 해주신다면 100% 포장을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보안등 설치를 도로과에서 하시고 관리 문제가 스마트과하고 왔다 갔다 했었죠.

○도로과장 이석우 그건 스마트과에서 예산을 줬던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했는데요. 전체적인 유지관리는 저희들이 합니다.

노경숙위원 이제 완전히,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저는 과장님을 좋아하는데 과장님은.

○도로과장 이석우 저도 좋아합니다.

김희서위원 저를 힘들게 하는 일들이 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팀장님들이 많이 바뀌셨나 봐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1명이 발령나서 가고요. 양천으로 갔습니다.

김희서위원 오류시장 주변 도로 개설. 지금 3억 원이 반영되어 있는데요. 시비와 이거 어떻게 하시는지.

○도로과장 이석우 이건 신규사업이라 시비 매칭사업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에 가서 예산 한번 받아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원래는 그러면 시비는 없고, 현재 상황으로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특교를 받아서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죠?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추경 때, 3억 가지고는 아무것도 보상을 거의 일부 하는 거니까. 그러면 추경 때 얼마를 또 하실 계획이세요. 올해?

○도로과장 이석우 지금 자체로는 총 예산이 90억인데요. 한 40억 정도 이상 확보가 되면 좋은데 그게 안 되면 일단 도시계획 절차를 일단 밟고 보상에 대한 진척에 따라서 저희들이 보상 금액에 대해서 결정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언제 이걸 구체적으로 할지 이건 조금 미지수라고 봐야 되나요?

○도로과장 이석우 올해 안으로 사업이 적극 추진된다. 이건 좀 무리일 거 같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사업을 걸어놓긴 했는데 일단 도시계획시설상 도로 결정을 해놓고, 했죠. 지금?

○도로과장 이석우 아니요. 지금 하는 중입니다.

김희서위원 하는 중이에요?

○도로과장 이석우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렇죠. 그리고 보상을 시행한다. 그 추이를 봐서 추가 비용이 얼마가 더 들어올지 본다. 3억 가지고 어디에 얼마큼 보상할 수 있어요?

○도로과장 이석우 3억 가지고는 안 되고요. 일단 사업 절차를 밟는 과정에 저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업이 90억인데 보상 절차가 진행되는 부분에 다 확보를 해놓고 가면 무리지 않느냐. 그런 조언을 받아들여서 지금 저희들이 하는데 3억은 좀 적죠.

김희서위원 그러면 어쨌든 올해 이렇게 큰 예산이 들어갈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지역 주민분들 또 해당 상인분들, 이분들께 이 내용에 대한 설명과 의견, 이런 거 좀 듣고 그런 공식적인 공청회가 아니더라도 구가 주관해서 이런 걸 좀 개최해라. 원래는 사실 예산이 반영되기 이전에, 왜냐하면 구가 독립적으로 이렇게 추진하는 사업 같은 경우면 구가 그런 걸 좀 당연히 해야 되는 거잖아요. 기존에 도시계획시설 있던 것 중에 순차적으로 와서 하는 거면 좀 덜 하겠지만 이거 같은 경우에는 좀 급작스럽게 나온 거기 때문에 그런 절차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잘한 거면 잘한 거 홍보 차원에서, 못한 거면 주민의 의견을 듣고 사업을 계속 진행하든, 아니든, 변경하든 이런 의견들을 수렴해서 진행해야 된다.

○도로과장 이석우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김희서위원 이건 끝까지 관심 있게, 우리 동네 지역구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고 또 갑자기 나온 일이기 때문에 그리고 주변에 오류시장과 여러 가지 측면에서 연동되어 있는 게 있고 또 오류시장을 건드려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건물이나 이런 것들을, 안전에 대한 문제라든가, 그렇게까지 진행해야 되나 하는 게 계속 있기 때문에 그게 해소될 때까지 주민들과 저도 지켜볼 테니까 그런 절차를 꼭 좀.

○도로과장 이석우 절차 이행하기 전에 위원님께 꼭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올해는 그런 작업을 미리 해주세요. 다른 예산을 하기 전에.

○도로과장 이석우 예.

김희서위원 그리고 오류초등학교 주변 도로 개설, 뒷길이잖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이거 보상이 어떻게 다 됐나요?

○도로과장 이석우 지금 보상 진행 중이고요. 학교하고 협의가 잘 되고 그러면 보상은 큰 틀에서는 문제가 없을 거 같습니다. 보상 진행 중입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언제쯤 보상이 다 될 거 같나요? 왜냐하면 학교밖에 없지 않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아닙니다. 3개.

김희서위원 그렇죠. 거기서 뭐 안 되고 있는 게 있어요? 학교는 이야기가 지난번에 다 됐다고 이야기를 제가.

○도로과장 이석우 학교는 됐고요. 학교는 됐는데 그 부분에 조건을 거신 게 그 돈이 교육청으로 안 가고 자기네 학교로 좀 오게끔 해달라 그랬는데 그건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그건 아닙니다 그러고 교육청이랑 협의를 하셔야 된다는 이야기를 드렸고요. 보상은 상대자가 있기 때문에 뭐라고 제가 이렇게.

김희서위원 잘 안 되고 있는 게 있어요?

○도로과장 이석우 아닙니다. 잘 되고 있는데 보상 관계는 저희가 아니고 건설관리과에서 시행하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뭐라고 답변하기가.

김희서위원 그래도 그건 다음에 업무할 때는 그런 건 그래도 보상 관련된 건 좀 파악하셔서. 왜냐하면 이게 재작년부터 걸린 사업이니까 빠르게 마무리하려면 해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되고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꼭 이렇게 딱 떼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도로 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를 이야기 드릴 때 가급적이면 좀 사업이 진행되는 거에 맞춰서 보상비나 또 공사비를 완결적으로 좀 하자 이런 의견이 있잖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맞는 말씀입니다.

김희서위원 그런 것들은 충분히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오정초등학교 육교 관련해서 육교는 잘 추진해주시고요. 승강기.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드렸던 게 교통행정과랑 협의해서 승강기를 만들면서 육교에 대한 도색이라든가, 여기가 어린이보호구역인데 굉장히 넓어요. 8차선인가요? 10차선인가 그럴 거예요. 굉장히 위험하고 여기도 곡선이 돼서 차가 학교 쪽에서 나오는 게 잘 안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여기에 과속카메라라든가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라든가 이런 걸 많이 해달라는 요구가 많이 들어와요. 그리고 노란신호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요구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이게 또 거기가 신호등이 또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제가 좀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게 육교를 노란색이라든가 이런 안전에 조금 더 할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고민을 좀 해보자는 이야기를, 제안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요새 교통행정과에 그런 거 많이 있어요. 도로라든가 시설물들을 주의를 잘 끌게 하고 운행하는 차량의 안전도 이렇게 하지만 그런 걸 인식하게 하는 게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공사를 하면서 어차피 육교도 도색이나 이런 거 하지 않나요?

○도로과장 이석우 지금 완전히 난간 같은 거.

김희서위원 오래 됐기 때문에.

○도로과장 이석우 안 가보셨죠? 아직.

김희서위원 예.

○도로과장 이석우 철거 다 했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본체에 대한 도색을 좀 시행하려고 하는데 본체를 지금.

김희서위원 벌써 도색해요? 이게 지금 승강기 만드는 게 그래도 한 몇 개월 걸릴 텐데.

○도로과장 이석우 아니요.

김희서위원 다 마치고 해야 되지 않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기존 보도 육교 골조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난간 이런 부분들도 바닥 일부분이 전부 노후화돼서 그걸 철거를 싹 했습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한 걸 하는 겁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예전에는 육교를 그냥 거의 다 못 건드렸어요. 아예 그냥 딱 시설물이나 현수막이나 아예 다 못 했는데 요즘은 좀 방향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특히 이건 학교 앞인데, 그런 안전을 요구하는 것들이 많이 있고 한데 하기가 어려우니까 거기에 있는 육교를 그렇게 활용해서 그런 것들을 고민해줬으면 좋겠다.

○도로과장 이석우 신호등처럼 노란색.

김희서위원 제가 이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딱 노란색, 이렇게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그런 장치들을 통해서 노란신호등이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어린이보호구역을 강조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할 수 있을 테니까 검토를 해서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경인로 IC 보행 환경 개선 사업. 지금 공사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도로과장 이석우 지금 그건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교량하고 남부순환로 평탄화 작업이랑 그게 같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고요. 그 부분에 지금 보행로가 반대편에는 있는데 이쪽 주유소 쪽으로는 끊겨 있지 않습니까? 대학교 앞쪽으로는. 그 부분에 보도를 만드는 거고 로터리 안에 거기도 보도를 신설하는 겁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횡단보도도 만들어야 될 거고.

○도로과장 이석우 예, 횡단보도 만듭니다.

김희서위원 신호는 어떻게.

○도로과장 이석우 신호는 짧으니까 신호 없는.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광명-서울고속도로 이제 항동 구간에 공사가 들어가려고 해요. 지금 현재 이거 관련해서 특히 수직구 위치에 대한 문제도 있고 이런 요구들이 많이 있는데 이거에 대한 의견이나 이런 주민들의 요구안들을 좀 파악하고 계신가요? 제가 의원실, 국회의원실에서는 이걸 좀 이렇게 보좌관을 통해서 하고 있는 건 제가 보기도 하고 회의도 같이 들어가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구청에서는 따로 움직임이 지금 없는 거 같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저희들 쪽에서는 잘 아시겠지만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없고요. 지금 말씀하신 보좌관님하고 저희들도 같이 협의하면서 보조를 맞춰가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일단은 제가 지금 이 시점에서 강조드리고 싶은 건 수직구 위치를 현재 위치가 지반도 가장 약하고, 결과 나온 거 혹시 알고 계세요? 아직 모르시나?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제일 약하고 또 항동 도심의 가장 중간 자리이고 또 아이들의 통학로, 주민들의 교류가 많은 위치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봐도 이 위치에다 수직구를 만드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산 밑이라든가 저쪽 뒤쪽으로 해서 옥길동이라든가 산 밑이라든가 다른 구나 이런 데로 보낸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사람이 없는, 학교나 사람이나 이런 게 없는 쪽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계속 고수하는 건 저는 정말 잘못된 행정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문제들이야 다 이유가 있고 그쪽은 그쪽대로 노선 변경이 어렵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 걸 그 사람들의 입장이야 그럴 수 있겠다 생각하겠지만 수직구 문제는 절대 납득이 안 가는 겁니다.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오고 가고 있고 그런 위험한 자리에 지반까지 약한데 그 자리를 고수한다는 건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돈. 지금 정부가 사람이 먼저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데 기업의 이윤이나 어떤 돈의 효율 때문에 그렇게 위험한 공사 위치를, 그리고 수직구가 몇 개월 있는지 아세요? 몇 년 있는지 아세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김희서위원 수직구가 몇 년 거기 있는지 아세요?

○도로과장 이석우 공사가 끝날 때까지.

김희서위원 5년. 60개월 이렇게 있는 이걸 거기에 계속 공사 차량 왔다 갔다 하고 매번 그렇게 하는 수직구를 여기다 둔다는 건 말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자유발언이나 이런 걸 통해서도 구청장한테도 이야기하겠지만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야 하니까,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넣으니까 조금 약간 불감 이런 게 좀 생기는 게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아요. 이건 평생을 두고 후회하고 정말 이 정부가, 이 구청이, 이 과가 이건 정말 잘못한 일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후대에까지도 들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경각심을 가져주시고 수직구 위치를 바꾸는 문제, 물론 근본적으로 노선에 대한 문제도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좀 나서주시는 걸 요구드립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저희들은 계속 건의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계속 건의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적극적으로 다 해주시기를, 수직구 이전에 대해서는 이건 정말 나중에 후회합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근에 서울시에서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련해서 조금 서울 시비하고 같이 매칭해서 하는 사업도 있지만 지금 구도 오랫동안 이 사업을 못해서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요. 53페이지 잠깐 확인만 좀 할게요. 지금 고척동 85-41 지금 어떻게 됐어요?

○도로과장 이석우 이게 민간자본.

정대근위원 내용은 다 알고 여기 사업주하고 협의가 됐나요? 아니면 그냥 강제로 집행하는 거죠?

○도로과장 이석우 강제 집행하는 겁니다. 사업주를 제가 거의 한 10번 이상 만났습니다. 그런데 거의 그쪽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거의 들어줬고요. 저희들이요. 그런데 수긍은 하는데 보상 관계 때문에 조금 꺼려하시는데.

정대근위원 보상 관계도 그렇고 부분 파손이 일어나면 영업상 좀 지속 가능하냐 이런 문제도 있고.

○도로과장 이석우 건물은 안 걸립니다.

정대근위원 건물 걸린다는데.

○도로과장 이석우 지붕 일부 걸렸던 걸요. 저희들이 제척시켜드렸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랬습니까? 그러면 완전 해결이 된 거네요.

○도로과장 이석우 거기에 정화조 하나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도 해결이 될 겁니다.

정대근위원 그래요?

○도로과장 이석우 그 부분에 대해서,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 전부 다 해결됐습니다.

정대근위원 잘 됐어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정대근위원 그러면 만족할 거 같습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중에 과장님이 저한테 그 부분만 좀 자료로 정리해서 주시고. 왜 그러냐면 제가 그 민원을 좀 받아서 이야기를 좀 했었거든요.

○도로과장 이석우 진행 사항하고 전체적으로 해서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대근위원 내용은 다 알고 있고. 아주 잘 됐네요. 그리고 남부순환로 개봉1동 사거리 평탄화 사업 이거 좀 조기에 끝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될 텐데 현장 가서 이야기해보면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거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참 답답한데.

○도로과장 이석우 예산보다는요. 재설계하는 바람에 시간이 좀 늦어진 거고요.

정대근위원 재설계는 작년부터 재설계 했는데 뭐 계속 그렇게.

○도로과장 이석우 설계하는 기간이 좀 있죠. 왜냐하면 200억이 늘어났거든요. 공사비가. 공사 하나가 별도로 하나 증설된 거랑 똑같습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이 내용은 제가 너무 잘 알아서 이거 264억 택도 없다고 내가 몇 번을 이야기해서 1,000억을 만들어줬더니 기본설계, 실시설계까지 다 해놨는데 서울시 시정을 정말 개판으로 해서 지금 남부순환도로 이렇게 만들어놓고 주민이랑 완전히 그냥 지금 몇 년째 볼모로 잡아놓고. 이게 도대체 나는 서울시도 그렇고 우리 구로구가 이런 부분에서 너무 무책임하고. 아무리 시장 바뀐다고 해서 그렇게 그걸 그런 식으로 그냥 완전히 졸속으로 하다 보니 그럴 수밖에 없겠죠. 이게 예산이 900억, 1,000억 든다는 예산을 가지고 264억에 맞춰서 해본다고 그러고 그걸 주민 설득하고 들어가니까 이 지경이 돼서 아무것도 안 되고 주변마다 선거 때마다 아파트에서 뭐라 그러면 아파트 이야기 들어줘야지 또 이쪽 주택에서 뭐라 그러면 주택 이야기 들어줘야지, 오류동 분들 이야기하면 오류동 분들, 그러니 재설계가 몇 번이 바뀌어도 사업이 안 끝나잖아요. 과장님 탓은 아니야. 다 제가 부족한 탓이에요. 차라리 처음부터 이런 일을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남부순환도로 평탄화 사업 잘해서 해보겠다고 했는데 아무튼 이거 조속히 서울시하고 해서 예산 문제면 좀 예산, 정말 예산 문제가 아니길 바라고요. 조금씩 이렇게 조속히 처리되도록 해야지 여기 주변 아주 그냥 매번 불편하다고 이야기하고 다행히 그쪽으로, 매봉초 쪽으로 사람이 몇 안 나오니까 다행인데 어찌 됐든 지속적으로 이게 악성으로 민원은 계속 있어요. 이거 빨리 해결해달라고.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또 하나, 또 있어요. 개봉 고가 성능 개선 공사. 무슨 다리 고치는 걸 5년씩 해. 진짜 아주 사람 미치겠어. 왜 그렇게 오래 하는 거야. 여기도 가서 현장 이야기해보면 예산만 빨리 주면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답변을 왜 현장에서 이런 식으로 해서 지역 의원들만 골탕먹게 만들고. 그리고 또 우리가 주는 것도 아니고 서울시 사업인데. 구가 하는 건 아니잖아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시 사업입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기반시설본부에서 하는 건데 이건 왜 이렇게 늦어지는, 이제 상판 뜯어서 다시 또 재조립해서 붙인다 그러면 이거 또 2023년에 끝난다는데 2023년이면 선거 있으니까 또 끝내겠지. 그러니까 자꾸 그렇게 나쁜 생각을 안 하고 싶어도 꼭 그 시점에 맞춰서 준공을 마쳐. 그러니까 그런 거 보면 참 답답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하여튼 잘 좀 해주시고요. 이거 언제까지 끝내실 수 있어요? 과장님, 성능 개선 공사. 거기 차량이 너무 그냥 막 들어가서 나올 수가 없어서 가지를 못해. 우연히 식사 한번 하러 갔다가 나오지 못해서 천왕동, 오류동으로 경인로 이렇게 나와야 된다니까 진짜로. 그러니 개봉2동, 3동 분들 얼마나 불편하겠어. 자기네 집앞에서 개봉역 하나, 우리 박평길의원님이 이쪽으로 나랑 사보임을 하고 싶어. 이거 빨리 안 한다고 나한테 뭐라고 막 난리 쳐요. 그래서 내가 이석우 과장님은 믿고 맡길 만한 분이다. 그러니까 조금 기다리면. 일정이라도 좀 확인하셔서 이게 지금 어떤 공사고 그래야, 매달 그렇게 해달라는 건 아니고 우연히 그렇게 있으면 지금 어디 진행되고 있고 어떤 공사, 그래야 누가 지역의 민원인들한테 어떻다고 이야기를 좀 해주게 해주시면 좋을 듯해요.

○도로과장 이석우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워낙 잘하시고 현장으로 많이 잘하시니까 불만은 없어요. 그런데 이게 너무 고질적으로 오래 걸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챙겨주시고. 새것만 좋아하지 말고 하던 것도 좀 마무리시켜주시고.

○도로과장 이석우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믿고 맡길 만한 우리 이석우 도로과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정말 일 열심히 잘하시는데 아무튼 그렇고요. 구로5동 밤동산 지금 잔여가 115m 남은 거예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밤동산 터널 앞쪽으로요.

위원장 최숙자 그런데 거기 지금 보상이 안 된 거예요?

○도로과장 이석우 주민들이요. 일부 오른쪽 부분, 밤동산 쪽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는 건물들이 계단부가 걸리고 화단이 걸리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도로 기능을 유지하면서 그걸 저촉이 돼서 그걸 한다 그러면 주민들이 계단이 걸리니까 올라가지도 못하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제척하고, 빼주고 나머지 부분을 공사하는 거라 이제 공사하는 데는 거의 지장이 없을 거 같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러니까 보상은 다 된 거죠?

○도로과장 이석우 예, 보상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보상 진행 중이에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위원장 최숙자 그러면 21년도 12월에 확실히 끝날 거 같습니까?

○도로과장 이석우 가능할 거 같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가능이 아니라 확답을 해야지. 이거야말로 진짜 6년이 사업이 걸리고요.

○도로과장 이석우 이거는 진짜 예산 관계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예산 관계가 아니라 보상 관계죠. 보상이 안 되니까 지금 그런 거 아니에요?

○도로과장 이석우 보상도 문제는 있는데 예산이 전체적으로 조금씩.

위원장 최숙자 알겠습니다. 그거 일단은 우리 과장님 더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고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리고 55페이지인데 여기가 지금 구로역 여기 있는 데서 주택 뒤 건물이 철도.

○도로과장 이석우 뒤쪽에, 예, 맞습니다. 지금 기존에 나있는 도로를 조금 확폭하고 이런 도로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이것도 지금 보상이 언제 끝나는지도 모르겠네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이제 도시계획절차 밟아서 스타트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래요. 그리고 진짜 우리 일 잘하는 노경숙위원님이 진짜 전국구는 전국구네요. 왜냐하면 아까 민원을 말씀드렸는데 사실 미래초등학교에서 지하도 들어가는 데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단지와 같이 연결되어 있는 데예요. 그래서 신도림 쪽에 제가 민원이나 이런 거 왠만하면 차 안 가져갈 때는 거기를 이용하는데 아까 말씀 도중에 물론 카메라 화소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카메라는 양쪽으로 잘 달려 있어요. 달려 있는데 저한테 민원 온 것은 거기다 벽화 그림이라도 좀 그려달라. 그게 좀 을씨년스러운 거예요. 거기가. 그래서 내가 저번에 행정기획 있을 때 사실 그 민원을 제가 넣었어요. 그랬더니 홍보과인가 거기서 나름대로 벽화 그리다가 남는 예산이 있으니까 어떻게 해주겠다 했는데 결과적으로 취소가 되고 국토부에서, 그거는 국토부 소관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CCTV 화질 이런 거로 거론하는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주민들은 거기가 조금 벽에 벽화만 그려줘도 엄청 낫겠다는 거예요. CCTV는 2개가 있어요. 화질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내가 안 해봤지만. 그러니까 그쪽으로 어떻게 연계할 수 있으면 좀 해서 도움을 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벽화는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고요. 김희서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다름 아니라 봄이 오고 겨울이 지나가고 있어서요. 제가 작년 여름 지나고 나서 과에 부탁을 드렸었는데 아마 잊으셨을 수도 있을 거 같아서. 뭐냐면 작년에 비가 많이 오고 이러면서 포트홀이라고 하나요?

○도로과장 이석우 예, 포트홀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이게 엄청 많았어요. 이게 그냥 덜컹 하고 넘어갈 정도가 아니라 차가 정말 위험하고 운전자나 사고가 날 정도로 엄청 많았어요. 그렇죠? 파악하고 계시죠?

○도로과장 이석우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제 차가 모닝이다 보니까 저는 온몸으로 그걸 느껴서. 저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민원들이 엄청 많이 들어왔었거든요. 저는 이거에 대한 준비를 미리 좀 해야 된다. 기동 출동이라든가 이런 게 다른 때보다 훨씬 더 빠르게 좀 대응하고 이런 시설물이라든가 못 다니게 하는 거라든가, 할 때까지. 이런 것들을 좀 계획을 갖고 준비해야 되겠다. 작년처럼 우리 기후위기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또 그런 일들이 거의 계속 발생할 거예요. 장기적으로는 그런 것들이 잘 발생하지 않는 재질의 이런 것들을 써야 되겠지만 일단은 기존에 있는 데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그걸 긴급하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을 언제든지 가능하도록 좀 미리 준비해주시기를, 인력이 필요하면 인력을 조금 더 보강하고 그런 시스템, 발생하면 출동하고 아니면 한 팀이 저쪽에 나가 있어서 못 나갑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2, 3개 팀이라든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준비를 미리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예.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김영곤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다른 부서에 비해서 과장님의 역량이나 팀장님의 역량에 따라서 사업의 내용이 확 달라지는 곳이 도로과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측면에서 이석우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의 노고를 저는 치하하고요. 지난해 사업들을 이렇게 살펴보면 시비를 적극적으로 받아와서 한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 노력을 한 번 더 치하드리고요. 올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로과장 이석우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로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치수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안녕하십니까?   치수과장 김경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치수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류경엽 치수팀장입니다.   임영철 하수팀장입니다.   장준원 기전팀장입니다.   구민의 행복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1년 구정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자료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치수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1페이지 도림천 진출입로 정비, 신규사업 들어왔네요?

○치수과장 김경근 예.

노경숙위원 과장님, 그때 제가 행정감사 때부터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대림역 쪽에서 내려가는 진입로 쪽에 하천에 악취가 많이 난다고. 올해 계획 없으세요?

○치수과장 김경근 도림천 하류 쪽인데요. 거기가 악취가 기존에 둔치 부분에 상류부터 내려오는 부유물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적치돼서 악취가 많이 나는데 금년도에 아직 예산은 편성 못 했습니다. 그런데 시에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 준설하려고 예산을 지금 요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준설하고 나면 악취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개선될 거로 생각됩니다.

노경숙위원 예산 확보 못 했으면 올해 못하는 거네요?

○치수과장 김경근 아닙니다. 그 부분은 지금 아주 긍정적으로 시에서도 검토하고 악취뿐만 아니고 거기가 준설하게 되면 도림천의 상류 지역의 침수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예산은 편성할 거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따오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감사합니다. 꼭 따오십시오. 날씨가 풀리면 보행로에 거기 산책하러 내려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항상 거기만 지적을 받아요. 거기에서 안양천에 이르기까지가, 안양천에 딱 진입하면 너무 잘 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산책로가 깨끗하지 않고 지저분하고 약간 물이 좀 적은 것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거기가 늘 정체되어 있고 비가 많이 오면 거기에 막 쓰레기 같은 게 같이 쌓이고 이래서 문제가 되니까 과장님의 의지를 믿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교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제가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는데요. 하나는 우리 지하차도들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가 치수사업이나 이런 걸 오랫동안 하면서 거기가 침수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걸 오래 해왔고 또 그런 시작점이 된 것 중의 하나가 예전에 2010년 이럴 때 오류지하차도 거기가 잠겼었어요. 여기 사진도 나와 있잖아요. 그 이후로 물난리 나고 이런 이후로 적극적으로 치수사업을 해서 지금 엄청나게 구로구가 좋아진 거로 지금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좀 질의 드리고 싶은 건 작년에 부산에서 지하차도에서 갑자기 물이 차서 시민이 사망하고 관련 공무원들이 구속까지 되는 이런 일이 있었잖아요. 알고 계시죠?

○치수과장 김경근 예.

김희서위원 우리가 지하차도들이 꽤 있단 말이에요. 전철 때문에. 그런 매뉴얼이나 어느 정도 비가 오면, 어느 정도 위기가 되면 조치를 한다든가 이런 게 혹시 있나요?

○치수과장 김경근 지하차도 유지관리는 저희 소관은.

김희서위원 어쨌든 치수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직접 관리 안 하시더라도, 그러면 이게 도로과하고 연관이 있겠죠. 그러면 같이 좀 협의하셔서 저는 그런 매뉴얼을 만들 필요가 있겠다. 우리는 안 잠긴다. 그렇게 구청장님도 이야기하시고 우리가 정비는 그렇게 해놨지만 진짜 70년에 한 번,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집중호우에도 문제가 안 생기도록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 그건 그거대로 있더라도 기후라는 건 모르는 거고 특히 작년 같은 경우에도 보면 스콜성이나 이런 기후변화들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그런 위기들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치수과하고, 수위별로 또 강우량이 집중되는 또 100mm라도 얼마만에 오느냐 이런 거에 따라 감당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점검해서 매뉴얼들을 좀 가졌으면 좋겠다. 지하차도가 꽤 있잖아요. 오류동 그쪽에도 있고 저쪽 미래초등학교 앞에 그쪽에도, 신도림 쪽에도 지하차도가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런 협의들을 미리 비가 더 많이 오고 이러기 전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가 그 뉴스를 보면서 꼭 한번 말씀드려야 되겠다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진짜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관련 부서랑 이야기해서 그쪽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다른 데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셔서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이건 항동하고 부천 경계 역곡천이 있어요. 역곡천 주변 관리는, 여기도 보면 우리가 도림천에 관련된 부분이나 이런 거 치수과에서 하시잖아요.

○치수과장 김경근 예.

김희서위원 거기는 그냥 역곡천 일부 쪽은 구로구고 또 일부는 부천이거든요. 그러면 구로구 쪽은 지금까지는 제가 보니까 공원녹지과가 하고 있는 거 같던데 그런 거죠? 치수과에서 하고 있는 건 없죠? 고수부지 관리 이런 거.

○치수과장 김경근 역곡천 정비 사업이 완전히 준공은 안 됐습니다. 다만 준공되면 저희한테 관리 이관해 오면 저희가 유지관리를 하는데.

김희서위원 치수과가?

○치수과장 김경근 예, 그래서 2월 초인가 한 번 준공 전에 사전점검을 저희하고 합동을 했습니다.

김희서위원 지금 운동시설이나 이런 거 다 설치해놓은 것도 있던데요?

○치수과장 김경근 그런데 그걸 아직까지 저희가 관리 이관을 안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아직 유지관리는 안 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여기가 경계 지역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되어 있냐면 딱 구로구까지만 이렇게 되어 있고 또 나머지는 부천 관리기 때문에, 그런데 이 역곡천이라는 건 사실 딱 그렇게 쪼개서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여기는 시설이 되어 있고 편하게 이용하게 되어 있는데 저기는 조명도 이런 것도 다르고 안 되어 있고 이렇게 되면 불편함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점은 부천시와 협의를 잘해서 서로 일관되게 어느 정도까지 이런 걸 맞춘다든가, 데크도 다 다르거든요. 여기까지는 구로구에서 하는 형태고 이렇게 하니까 그런 걸 협의가 좀 많이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역곡천은 우리한테 넘어오니까 거기 지금 민원도 조경 나무라든가 그늘이 없는 문제라든가 이런 민원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부천시와 협의를 일단 잘해서 역곡천 정비는 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는 역곡천 관련인데 여기에 비 오는 날 폐수가 나와요. 색깔로 봤을 때 검은 물이 막 나와요. 물론 부천에도 우리가 민원도 넣고 항동주민센터에서도 나가서 민원을 하고 이런 경우들이 있었는데 몇 번 나가니까 요즘 좀 뜸하긴 한데 그래도 가끔 그럴 때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부천에 요청을 하는 수밖에 방법은 없나요?

○치수과장 김경근 일전에 한 번 그런 사례가 있어서.

김희서위원 몇 번 있어요.

○치수과장 김경근 역곡천은 부천 쪽에서 넘어오는 하수관로에서는 분류 하수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는 바로 차집관으로 들어가는데 비가 오게 되면 같이 하천으로 이렇게 나오는데 그런 사례가 발생했을 때 저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었고 단지 부천시에다가 강력하게 현장 조사해서 고발할 수 있으면 고발 조치하고 재발 방지토록 그렇게 저희가 좀 촉구한 적이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그 부분은 지속 민원이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오고 할 때 꼭 신경을 좀 써주시고 역곡천 주변 보행로라든가 산책로라든가 운동시설이라든가 이런 정비 이런 거 할 때 부천과의 협업을, 필요하다면 우리가 또 예산을 배정하고 하더라도 그쪽 땅에도 같이 잘 협의해서 같이 하고 하더라도 그런 걸 좀 맞춰서 진행해야 되겠다. 우리 구로구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니까 그런 요청 드립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시고요. 업무보고 19페이지인데 본위원이 최근에 운동하러 안양천 이렇게 가다 보니까 여기 지금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설치해서 매립형으로 LED도 하는데 전부 다 전기시설만 하나요. 아니면 그 주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동양미래대 쪽에서 내려가면 최근에 왼쪽으로, 도로로 구성하면 왼쪽, 오른쪽 큰 구간은 자전거도로 형식으로 있고 인도가 굉장히 좁단 말이에요. 인도가 한 1m도 안 되는 거지. 사실상. 그런데 대부분 보니까 바닥에 페인트 도료로 표기해놨잖아요. 우레탄이 아니고 페인트로 쭉 구간을 변경하려고 칠해놨는데 그게 다 일어나서 떨어져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것도 포함해서 설치 작업, 바닥 작업해야 되는지 아니면 이건 우리 치수과 소관이 아니고 도로과에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 교통행정과에서 해야 되는지.

○치수과장 김경근 자전거도로 유지관리는 치수과 소관이고요.

정대근위원 그러면 바닥 작업이나 바닥 도색 이런 것도, 왜 그러냐면 차선이잖아요. 자전거도로선이더라고 다. 현장 한번 가보시면 동양미래대 쪽에서 저쪽 오금교 가기 전 구간 그쪽에는 조금 구간이 일어난 구간들이 많아요. 페인트가. 그래서 거기 좀 봐주면 좋겠고 여기 사업 내용을 보면 이게 전부 다 매립형으로만 하시나요. 전부? 구간별로? 지금 양쪽 구간이 다 되는데.

○치수과장 김경근 예, 매립형입니다.

정대근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이 사업을 하시는 거고 뒤에 보면 23페이지에 노후 조명 LED 교체가 있어요. 이건 그러면 가로등이죠?

○치수과장 김경근 이 부분은 가로등은 아니고요. 안양천에 보면 제방 쪽에 보면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안양천 우측이면 고척동 주변 쪽이 아니고 여기는 어디입니까? 거기 맞아요?

○치수과장 김경근 고척로 쪽 반대 건너편입니다.

○치수팀장 류경엽 뚝방.

정대근위원 어디 뚝방?

○치수팀장 류경엽 서부간선도로.

정대근위원 서부간선도로 쪽이야 이게? 우리 쪽이 아니고?

○치수과장 김경근 예.

정대근위원 의외로 고척, 개봉 일대 분들이 안양천을 자주 가시는 분들은 저도 그런 소리가 듣기 싫은데 양천하고 비교해서 말씀하시는 게 너무 많아. 그러니까 야간에도 우리는 가난한 동네라 그러나. 밤에 가로등도 제대로, 어둑어둑해서 음습해서 운동도 못하겠다. 무섭다. 그런데 거기 조금 구간 지나면 저쪽 멀리 보면 안양천 쪽은 밝아요. 사실 제가 가보면 그 사람들은 그렇게 볼 수밖에 없겠더라고. 보니까 우리 고척교가 있고 그 구간으로, 이쪽으로 가면, 광명 쪽으로 가다 보면 다 한동안 어둡다가 저쪽 광명 빗물펌프장 지나면 또 환해져. 희한하더라고 여기만 어둑어둑해. 그래서 한번 언제 현장 나가시면 1차 사업이 안 되면 2차로라도 해서 그쪽에 체육시설도 좀 있고 거기가 고척교 밑에다 보니까 조금 전체적으로 빛이 잘 안 들어오잖아요. 그리고 어두워. 그런데 공간은 또 굉장히 넓어 거기가. 이해하시죠? 그러다 보니까 그래. 그래서 거기를 한번 주변 등을 좀 해서 밝은 등으로 이렇게 있으면 한번 보셔서 거기도 좀 개선해주시면 좋을 듯해요.

○치수과장 김경근 예,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한번 현장 가셔서 보시고 이야기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이쪽 구간은 안 해요. 그러면?

○치수과장 김경근 지금 단계로서는 이쪽에 먼저 하고 그리고 안양천에 보면 제방이 있는 가로등이나 이런 부분이 현재는 나트륨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트륨등이 굉장히 조도가 낮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정대근위원 나트륨등이 약간 황색 등 그걸 이야기하시는 거죠?

○치수과장 김경근 예, 그래서 이런 부분은 LED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일단 메모하셨다가 향후 이쪽, 사실은 그쪽은 접근성이 중간으로 오는데 여기는 굴다리를 또 해놔서, 징검다리 있잖아요. 그거 하수과에서 한 거예요?

○치수과장 김경근 예.

정대근위원 안양천에 다리 놓은 거 그거 얼마인지 알아요? 5억 넣고 한 거예요. 그게 조금 이렇게 전체적으로 균형 잡히고 조화 있게 되도록. 자꾸 그러니까 이게 이분들은 자꾸 이렇게 그런 부분이 마음이 상하시나 봐요. 이야기들을 자주 하시니까 그런 거 조금만 신경 써서 한번 계획을 잡아주세요.

○치수과장 김경근 예, 지적하신 부분 염두에 두고 업무 수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과장님, 너무 수고 많습니다. 특히 치수과 하면 11년 전 생각이 나는데요. 11년 전 물난리가 지금은 바뀌어서 타구에서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우리 구로구의 치수과가 발전된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과장님이나 우리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18페이지 보면 노후 하수관로 CCTV 조사 및 GIS DB 갱신 용역,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주세요. 여기 보니까 굉장히 좋은 사업 같고 미리 실질적으로 예방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 같아서 굉장히 좋은 사업 같아서.

○치수과장 김경근 이 사업은 3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서 CCTV를 우선 조사합니다. 조사해서 일단 하수도관의 개량이라든가 보수, 보강을 하기 위한 정비 계획을 기초 자료로서 활용하고 한편으로는 시에다가 예산을 요구할 수 있는 자료로도 활용하고 최종적으로는 조사한 내용을 가지고 서울시에 하수도 관망도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도 관망도에다가 이 내용을 다시 업그레이드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칠성위원 굉장히 모범적인, 우리 순수한 구비로 2억을 들여서 하시는 거 같은데 너무 잘하는 사업 같아서 좀 격려해주기 위해서 한 거고요. 그리고 보면 하나만 더 묻고 넘어가겠습니다. 28페이지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보행로 및 진출입로 정비 사업인데요. 이게 공사 발주를 했네요? 1월에?

○치수과장 김경근 아닙니다. 발주는 아직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준비 단계에 있고. 이 상황에 대해서 조금 인근 상인들이 조금 많이 요구했던 사항 같아요. 조금 더 신중을 기해서 잘 처리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예, 알겠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리고 끝으로 내가 치수과는 정말 굉장히 칭찬해주고 싶은 게 우리 아시다시피 저희 지역구가 열악해요. 가리봉동, 3동, 4동 열악한데 조그마한 민원도 귀기울여서 해주시는 우리 과장님, 특히 또 임영철 팀장님인가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치수과장 김경근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사실은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진짜 수고 많이 하시는데 제가 제일 많이 접하는 팀장님이 우리 임영철 팀장님하고 많이 접하는데 정말로 신속 정확하게 나름대로 민원을 처리해주시고 마지막 질의까지 해주시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릴게요.

○치수과장 김경근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27페이지 지금 보니까 안양천, 도림천 자전거도로 다 보행인데 지금 계속이 몇 개인데 27페이지 여기가 지금 도림천 지하입니까 아니면 위의 상위도로입니까?

○치수과장 김경근 자전거도로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자전거도로가.

○치수과장 김경근 둔치에 있는 자전거도로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밑에요?

○치수과장 김경근 둔치에 있는.

위원장 최숙자 그러니까 밑이죠?

○치수과장 김경근 예, 밑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우리가 볼 때 지하로 보잖아요. 그렇죠?

○치수과장 김경근 예.

위원장 최숙자 거기가 지금 도로가 말하자면 저쪽 건너는 영등포, 이쪽은 구로거든요. 그런데 철도길 밑에 우리 도로가 있고 그 밑에 도로 밑에 지하에 지금 도로를 말씀하시는 거죠?

○치수과장 김경근 예.

위원장 최숙자 잘해주시고요.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지만 자전거도로하고 할 때 보행도로를 분명히 나름대로 표시해주시면서 건널목 안전을 위해서 그렇게 해주시면 참 좋을 거 같고요. 자전거도로를 하면서 보행도로가 있는 데는 조금 도로까지 한다니까 조금 데크라고 하나? 조금 높이는 이런 게 있었으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하는데 혹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못하면 할 수 없는 거고.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치수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치수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하셨어요.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 4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3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숙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께서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신성호입니다.   구민의 편익을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최숙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교통행정팀 김재한 팀장입니다.   교통시설팀 이용오 팀장입니다.   보행자전거팀 이성균 팀장입니다.   2021년도 계획을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교통행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늘 현장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23페이지 골목길 보행안전 도우미시스템 구축에 대한 설명 좀 구체적으로 해주시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원래 이 사업은 스마트도시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안부에서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거기에서 신청해서 선정된 사업이고요.   내용을 보면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에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온다거나 퀵보드, 자전거가 튀어나와서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가 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CCTV를 먼저 설치해서요.   어떤 유형의 교통사고가 있는가 분석해서 거기에 맞게 도로표지판을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과속카메라, 스마트알람시스템, 방지턱 상황에 맞게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사업개요쪽에는 구로2동에 위치를 잡았고요.   장소를?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일단 동구로초등학교에 테스트베드 그러니까 시범사업지로 먼저 선정해서 일단 해보고 거기에서 문제점을 도출해서 6월경에 동구로초등학교쪽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노경숙위원 4동하고 6동을 지금?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노경숙위원 두 군데를 동시에 하신다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다 할 겁니다.

노경숙위원 늘 4차선이나 넓은 도로는 덜 위험해요.   그런데 2차선, 반대편 정거장이 눈 앞에 보여, 이렇게 뺑 돌아서   횡단보도로 안 가고 싶고 바로 가고 싶은 거죠.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그렇죠.   이면도로 위주로 하는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구로2동에 양곡직판장 있는데 이 거리도 굉장히 복잡하죠.   사거리여가지고.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노경숙위원 이면밖에 안 돼서 거의 신호등도 안 지키고 지나갈 수 있는, 일단 이 사업을 잘 하셨으면 이면도로쪽에 위험한 곳에는 잘 진도가 나가서 추천드릴 만한 곳이 몇 군데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가능하면 내년에라도 금년도에 안 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저번에 과장님이랑 팀장님이랑 주무관님이 나오셔서 하셨지만 구로3동사무소 옆에도 마을버스 다니고 이쪽으로 천주교 가는 길에서 어린이집도 접근해 있고 아파트 삼성래미안이 연결돼 있는데 거기에도 굉장히 아이들이 많이 다니고 그래서 거기도 제가 신경써서 보고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저희가 확인해 보고 조치할 수 있는 것은 조치를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거기 바닥율 도색을 잘 해주셨어요.   그래도.   잘 해주셔서 사고가 예전보다 덜 납니다.   이거 잘 하시면 다른 데도 추천할 곳이 있으니까 잘 챙겨주시고요.   28페이지 구로동로18길 보행환경개선사업 이거 일부 하셨죠?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디지털단지 들어가는 입구 일부는 했고요.   이번에.

○노경숙위원 과장님!   디지털단지쪽이 아니고 남구로역 6번 출구쪽에.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남구로역 들어가는 쪽에.

노경숙위원 거기 일부 하셨어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약국 언덕 위를 일부 하셨고 일부는 예산이 부족해서 못 했는데 특교세 2억 받고 시비로 5억 확보해서 하신다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작년에 하고 올해 하는데 올해 눈이 많이 왔잖아요.   눈이 많이 와서 기존에 도색한 곳하고 차이가 날 거예요.   기왕에 하실 때 이쪽에서 끝까지 마무리 할 때까지 구로4동은 유일하게 그쪽만 도색작업을 하고 도로를 개선하거든요.   그래서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박칠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이어서 구로역 30페이지 신규로 들어갔네요.   그 내용을 잠깐 설명해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요.   구로역이 출입구가 동측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동측에서 출입할 수 있는 출입구를 만들어달라는 그 동안 많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서울시에서 특교세 10억원을 확보해 가지고 실시용역을 통해서 동측에서 출입구를 만들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그쪽에 도로 접근로를 만들고 구로역하고 철도청하고 협의해서 그쪽에 출입구를 만들려고 그 계획을 하는 사업입니다.

박칠성위원 용역 타당성 검토를 하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용역 먼저 시작하는 겁니다.

박칠성위원 용역해서 이 사업이 잘 됐으면 싶어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예,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아무튼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과장님!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어차피 구로역도 나름대로 사업을 하고 하는데 이건 엉뚱한 질문인지 몰라요.   GTX 있잖아요.   지금 구로역으로 해가지고 Y자형으로 간다는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 가능한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그것은 저희구에서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위원장 최숙자 혹시 들으셨냐고요.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오히려 민원인들이 가끔 저희도 민원이 들어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러니까 나 이해가 안 돼요.   우리도 모르는 사항을.   전화 난리가 났다니까 자기들이 난리났대.

○교통행정과장 신성호 그거는 전혀 저희가 말씀드릴 게 없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뭐라고 답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요새 주민들은 웃겨 진짜.   마이크 다 나오겠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교통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도요.   다음 주차관리과장께서는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안녕하십니까?   주차관리과장 권오신입니다.   구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주차관리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차기획팀 문형성 팀장입니다.   주차시설팀 윤진노 팀장입니다.   주차관리팀 김현길 팀장입니다.   주차과징팀 이홍훈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2021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주차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경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제목하고는 상관이 있는데 위치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11페이지 버스전용차로 위반 지도·단속 사실 제가 봤을 때는 주중에는 그래도 좀 지켜요.   그런데 주말에는 그게 안 지켜지고 거의 1차선이 아닌 2차선에 버스도 거기에서 주차해서 버스정류장에서 바로바로 출발하고 버스정거장이나 주변에 상가도 노상, 그런 사람들이 접근하고 있고 그런데 토요일·일요일밖에 할 수가 없는 거죠?   사회복무요원하고 같이 하니까.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버스전용차로 단속구간은 개봉쪽에 한 구간이 있습니다.   그 외 구간은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CCTV단속을 하고 있는데 전용차선 관리하는 인력이 사회복무요원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공휴일하고 주말에는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보니까 항목은 맞는데 위치는 지금 맞지는 않는데 저는 구로시장쪽에 살고 그쪽에 있다 보니 거기는 주말에도 굉장히 시장이 활성화가 돼서 굉장히 인원이 많거든요.   굉장히 위험할 때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걱정했는데 주유소가 구로2동에 있는 주유소인지 착각했는데 경인로쪽이네요.   어쨌든 직원 한 명에 사회복무요원 세 명이니 주말까지는 인력이 안 될 거 같아요.   그죠?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예,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같이 고민해 봅시다.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박칠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과장님!   너무 고생 많습니다.   12페이지 구로2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조성에 대해서 여기 거의 마무리가 돼 가네요.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공사착공을 작년 7월부터 시작했고요.

박칠성위원 준공이 내년도네요?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준공은 내년 6월까지로 돼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면 고척1동 마을조성, 고척2동 마을조성 쭉 있거든요.   2동 이게 끝나면 바로 4동, 우리청장님도 4동 나름대로 꽤 오래 됐는데 용역을 했었어요.   구로4동.   사실 용역한 결과를 과장님이 챙겨가지고 저하고 별도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알겠습니다.

박칠성위원 왜냐하면 내가 하나 지적하고 싶은 건 제가 우연히 10년 전이에요.   10년 전에 구로4동 남구로시장 시설공단 내에 지하주차장 만들었잖아요.   그 때 알기로는 150억 이상 들어간 거로 알고 있어요.   제 기억속에.   그 때 당시 8대2정도로 해가지고 80% 시비 받고 20%를 구비가지고 움직인 거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게 뭐냐면 재래시장 전통시장을 끼고 하면 그런 혜택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2동이나 고척동 쭉 보면 매칭을 보면 거의 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잖아요.   현상황에서.   5대5, 6대4 그렇잖아요.   그 때 제 기억으로는 구로4동 세화어린이집인가 거기하고 그 밑으로 구로시장 뒤편에서 용역을 했는데 타당성 검토에 괜찮게 나왔어요.   사업을 해도 된다고 할 정도로.   그런데 2동 어느 정도 끝나면 이쪽으로 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주민들에게는 계속 홍보를 해왔는데 지금 주차과 계획이 전혀 이거를 새롭게 계획을 세웠으면 싶어서 지금 전혀 내용이 없길래.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제가 한 번 예전 자료 찾아보고요.   위원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칠성위원 내 기억 속에 박천상 주차과장 있을 때 그 때 용역비 2천 얼마인가 3천만원 돈 들여서 한 거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용역자료를 한 번 찾아보시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야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계획이 세워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예, 검토하겠습니다.

박칠성위원 따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연말에 올해 예산을 잡으면서 텃골 오류1동쪽에 공영주차장 관련된 준비가 있었습니다.   혹시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정확히는 모르고요.   오류1동에 텃골주차장이 현재 있는 지역에 주차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을.

김희서위원 안쪽에 새로운 부지도 검토하고 약간 반지하 형태나 여러 형태로의 고민이 지금 진행중에 있는데 당장 예산을 반영하지 않았던 거는 원래 용역을 하려고 했었어요.   바로 정하지 않았던 거는 그 용역이 실제로 사업과 연결되는 시기에 맞춰서 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그런 거였거든요.   그 지역에 주차장의 수요가 필요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니었고요.   그래서 그 시기를, 전에 과장님하고 협의하고 얘기했을 때에는 약 후년, 내년정도 되는 거죠.   이 시기부터는 조금 적극적으로 시행해 볼 수 있겠다, 순차적으로.   왜냐하면 우리가 구로동쪽이나 고척동쪽에 해야 될 것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집중하는 것들이 가는데 그 시기가 올해, 내년 그렇게 집중하고 나면 그정도의 순서가 들어올 수도 있겠다, 이렇게 해서 용역을 올해나 내년에 해보면 이렇게 의견들을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염두하시고 텃골 오류1동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하는 부분에 대한 검토를, 시기적으로 올 초는 아닐 수도 있어도 올해 내에 검토와 용역에 대한 의견 이런 것들을 좀 정비하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 내용들을 새롭게 오셔서 숙지해 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차관리과장 권오신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주차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동차관리과 과장께서는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자동차관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용택 자동차행정팀장입니다.   유미숙 자동차등록팀장입니다.   권오철 특별사법경찰팀장입니다.   이어서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자동차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업무량이 많으셔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하나만 여쭤볼게요.   최근에 번호판 신규 나오는 거, 태극문양 나오는 거 혹시 선호도가 지난 번에 물어보니까 많이 새로운 번호로 체계를 바꾸고   비용도 일부 징구하는 부분이 있나요?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전국 번호판으로 되면서 여덟 자리로 바뀌었거든요.   이게 2020년 7월부터 시행이 됐었는데요.   과거에는 반사판이 강하다 보니까 인식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걸 보완을 하다 보니까 두 달 전에 보완이 돼 가지고 지금은 이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는 거로 알고 있고요.

○정대근위원 논란이 있는 거는 확인이 안 됐죠.   속도계 측정하는데 태극문양에 있는 반사판이 너무 강력해서 사진 카메라에, 과속카메라에 측정이 안 된다, 그런 건데 그런 거는 계속 아직도 논란이 있나보죠?   그런데 그거 제가 그 차량번호인데 과태료 징구되던데, 왔는데.   나는 왔어요.   나는 재수가 없는 건가?   왜 나만 오냐고.   다 안 온다는데.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안전운행을 위해서 속도를 좀 줄이시죠.

정대근위원 과장님!   그게 아니고 잘 가고 있는데 요새는 구간거리를 잘 몰라가지고 우리는 구로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까 외부에 어쩌다 한 번 시골에 구정명절 추석 때 한 번 가니까 구간구간이 있는 거를 몰랐어요.   그런 거 때문에 그랬는데 조심하도록 하고 과장님 하여튼   얼마 안 남으셨잖아요.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저도 12월 31일자면 공로연수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요번에 바로 또 하시는 거야?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예.

정대근위원 하여튼 자동차관리과가 1년에 딱 두 번 하는 거 있잖아요.   무상점검 코로나로 또 못 했나봐?   올해는?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설날에 170건정도를 처리를 했었는데요.   금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실시를 못 했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런데 유관기관하고는 협력이 잘 되시나봐요.   여기에 보면 부동액이나 워셔액, 오일보충하고 교체하고 이런 거는 무상으로 해주는 거는 아니죠?   이거 적정하게 비용을 받을 건 받고 그러나 관내 차량들 멀리 이동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해 주는 거죠?

○자동차관리과장 박노선 저희가 재료비는 지원을 해드리고요.   구로지회에서 80명정도가 나오셔가지고 봉사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정대근위원 하여튼 수고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자동차관리과를 끝으로 안전건설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동차관리과장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께서는 본부장과 팀장소개 후 총괄적인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환 안녕하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환입니다.   존경하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   연일 의정활동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공단 보고에 앞서서 먼저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상기 본부장이십니다.   김도영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이재범 시설안전팀장입니다.   구영서 사회서비스사업팀장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총괄적인 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본부장님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본부장 김상기입니다.   존경하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님!   구정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2021년 주요업무추진실적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추진실적을 생략하고 추진계획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과 팀장님들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시설관리공단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현장에서 수고가 많으시고요.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영주차장 관리하는데 고척1동에 공영주차장이 있고 고척2동 근린공원 지하주차장이 있고 오류동 텃골주차장이 있고 다른 데도 일반 주차장 관리하는 데가 있나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주차팀장 김도영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얘기하신 대로 그렇게 있고요.   주차관리과에서   올해 고척2동쪽에 소규모 주차장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공영주자장.

박칠성위원 리본타운주차장.

정대근위원 리본타운도 있구나.   그런데 거기에 보면 장애인들 비율이나 주차장이 협소하니까 매월 추첨하는 형식이 되잖아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갑구쪽에는 고척1동 마을만 추첨하라고 하고 있고요.   고척1동 마을 추첨하는 이유가 그 앞에 박전자라고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가 주차장 초기에 지을 때부터 하다 보니까 거기 차들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하다고 해서 이용을 좀 제한했습니다.   8대2로.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정작 거기에 거주하는 구로구 주민이 주차장을 활용하고 주차시설을 이용해야 될텐데 주간에 그 분이 출근차 오시는 거잖아요.   출근해 오시는데 그 분들이 장기주차를 하시니까 오히려, 획기적인 방안이 없을까요?   계속 지속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주차장 넓힐 공간은 제한적인데 그렇다고 거기 다른 데에서 개방해 줄만한 주차장은 없고 그런 부분이나 지속적으로 일반주차장도 그런데 또 장애인주차장 같은 경우도 거의 비슷하게 계속 누적돼 있어서 주민들이 계속 불편사항을 계속 호소하고 있어서 사실 구로구 내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구로구 주민이 우선해서 이용하는 게 우선적일텐데 편의상 기업들 우리지역에 들어와 있는 분들 그렇다고 일반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강제할 수는 없을텐데 지금 공유주차장 하고 있잖아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하고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조금 더 그런 걸 효과적으로 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김도영 팀장님!   오랫 동안 주차관리를 해서 그 민원은 계속 듣고는 있죠?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일단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그 얘기는 계속 하는데 2년째 추첨을 하고 있습니다.   분석을 해보면 지역주민이 미달됩니다.

정대근위원 미달돼?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예.

정대근위원 미달되면 당연히.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항상 80%을 주고 있는데 80%에 미달돼서.

정대근위원 거기 장애인은 어때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 배려차원에서 일단 거기에 여섯 명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분들을 먼저 채워주고요.   그리고 2차로 해서 떨어지신 분들을 또 넣어서 같이 한 번 더 해드립니다.

○정대근위원 그래요?   일반주차장도?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예.

정대근위원 그러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거기 또 민원이 하나 들어와가지고 주차관리과에 얘기해서 확인이 들어갈텐데 장애인이신데 소형차잖아.   주차할 데가 마땅하지 않다고 해서 그 현황을 확인차 전화드렸고요.   그러면 그런 요구에 대해서 주차장 필요성을 계속 주차관리과에 구청에다가 요구하고 그런 기록은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네.

정대근위원 쉽게 얘기해서 고척1동 공영주차장 현황부분인데 주차 수요문제가 아직도 부족하고 그래서 현장에서 그런 목소리가 있다고 해서 주차관리과로 공단주차팀 차원에서 보내놓아야   그걸 근거로 해서 하지, 왜냐하면 최근에 주차장문제가 지역적 이슈가 돼 가지고 각 지역마다 주차장 얘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보니까 순위에 서로 그런 거를 어느 정도 교정할 필요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견인보관소 옮겨간 데 거기는 어떻습니까?   접근성이나 지금도 활성화 돼 있나요?   아니면 전에 있는 데보다 줄어들었나요?

○주차사업팀장 김도영 현재로서는 코로나19 때문에 견인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견인실적은 그렇게 가히 좋지는 않은데요.   일단은 조금만 더 자리를 잡으면 위치적인 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대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노경숙 위원입니다.   신규사업이 꽤 많이 들어왔네요.   75페이지 사회서비스시설의 신규 운영 세 곳에서 우리동네 키움센터 지금 여섯 개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계시나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예,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 연장선상에서 뒤페이지에 아동보호사업이랑 83페이지하고 84페이지 지역 맞춤형 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네, 키움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렇죠?   키움센터의 사업이 신규로 들어온 거죠?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네,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키움센터를 시작하신지 얼마나 됐죠?   거기서 위탁받으신지가?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작년 8월에 온수어린이복지관하고 구로시니어클럽을 인수한 다음에 키움센터는 작년 9월에 인수를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작년 9월에.   어려운 점은 없으세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키움센터, 아직까지는 계속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 3월과 5월에 개봉이라든가 다른 데도 계속 확대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특별한 어려움이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지금 구로구에 키움센터가 13개인데 6개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았고 나머지는 민간에서 받아서 관리는 여성정책과에서 하고 있고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예.

○노경숙위원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서비스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이제 처음 받아서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저희들이 체육사업과 주차사업만 하다가 공공사업으로 사회 서비스업을 타 공단에 비해서 빨리 인수를 받아서 정착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저희들한테 위수탁했을 경우에 했다는 의미를 잘 알고 공단 직원들은 열심히 정착시키는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네, 기대하겠습니다.   아동보호사업이나 신규사업이 키움센터의 예산으로 하는 내규에서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보고 있을 거고요.   제가 보니까 82페이지 시장형 카페를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네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네,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어디까지 해주시는 겁니까?    바리스타자격까지만 해주시나요?   아니면?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상세한 자료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팀장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입니다.   이 부분은 전체 임대비를 포함한 여러 재료비라든지 교육비 일체 비용들을 지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임대료도 지원해 주고 모든 재료비도 다 해주고?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물론 운영을 하면서 수익이 나게끔 하는 부분은 어르신들이 또 해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몇 개까지 예상하고 계시나요?   구로구에?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현재 1개소 예상하고 있고요.

노경숙위원 이건 1개의 예산이신가요?   그러면?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노경숙위원 어르신들이 바리스타교육을 받기도, 물론 바리스타는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으신 거 같아요.   그런데 베이커리나 판매하고 매장관리하는데 만약에 열어놓고 관리가 잘 안 되면 그것도 문제거든요.   그래서 시작부터 어쨌든간에 유동인구가 있는 곳, 가능하면 한 번 내다보면서 서로 동네에서 사랑방처럼이라도 운영될 수 있고 사람이 있을만한 곳에 장소섭외 같은 것도 잘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어르신들이 부지런한 마음으로 뭔가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거잖아요.   봉사활동을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게 잘 안 되면 굉장히 실망하실 수 있거든요.   잘 부탁드리고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노경숙위원 시니어클럽 공공자전거 대여소 따릉이 이거 어떻게 해서 소득이 창출되나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이 부분은 구예산으로 해가지고 어르신들 체험해서 따릉이시설도 관리하고 주변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부분이라든지 공원 같은 데, 구로구 관내.

노경숙위원 어르신 일자리 차원에서 하시는 거죠?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그 부분입니다.   일자리창출사업입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수익사업이 아니라 공익성입니다.

노경숙위원 수익이 되면 어르신들한테 바로 갈 수 있도록.   그런데 제가 따릉이 자전거를 구로구에 몇 개소나 있나요?   지금?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현재 49개소로 파악하고 있는데.

노경숙위원 49개소가 있는데 거기가 비가 오고 눈이 온 뒤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제가 본 데는 몇 군데가 굉장히 지저분했거든요.   그런 것도 일자리의 연장선에서 같이 하시면 어떨까 이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거주자?

노경숙위원 따릉이.   따릉이거치대.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따릉이 있는 곳에 청소부분이요?

노경숙위원 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의견 드리는 거니까요.   고민 한 번 해보십시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번 회기 때 지적을 했던 사항인데 반영이 안 돼 있어요.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 업무 중에서 천왕산 가족캠핑장 그리고 거기에 야외 물놀이장 관련 이런 내용들을 있잖아요.   이게 행정기획쪽에 들어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천왕산 가족캠핑장을 공원녹지과와 연동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고 그래서 복지건설위원회쪽에 듣는 게 좋겠다고 얘기를 드렸었고요.   쭉 보니까 보통 여기에 항동체육관에서 이거를 관할을 하니까 여기에 넣어놓은 거잖아요.   그런 연동이 있다면 이거는 양쪽에 같이, 행정기획쪽에도 검토할 수 있게 하고 같은 내용이라도 복지쪽에도 들어올 수 있게 해서 이거는 관련 업무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야외물놀이장 운영 하나요?   이거 못 하게 됐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여름에 하는 것으로.

김희서위원 그러니까 여름에.   이거 하려고 했는데 예산을 반영을 했었는데 현재 계획이 있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계획은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이걸 양쪽에 다 같이 넣어줬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 제가 장난감나라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여기 내용을 보니까 회원 감소, 아이들 수가 줄어서 회원 감소에 대한 걱정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드렸던 얘기는 뭐냐면 오류동에도 있고 지금 현재 어디 어디에 있죠?   오류동에 하나 있고 구로4동에 있고 갑을에 하나씩 있잖아요.   저는 천왕동· 항동쪽 여기가 신규주택단지도 아이들이 많이 있는 이쪽 지역이거든요.   아이들이 많이 있는 지역은 오류동으로 나오면 되지, 라고 우리는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그게 또 만만한 일이 아닌 거예요.   가까이 있는 곳이 좋으니까.   그래서 그런 공간들을 잘 활용해서 주민센터도 새로 짓는 그런 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쪽에 아이들이 많이, 거기는 특히 영유아들이 많아요.   거의 어린이집 이렇게 다니는 영유아들이 많고 이러기 때문에 더 필요가 있는 곳이니까, 뒤에 보니까 다 그런 고민이잖아요.   장난감나라가 참 좋고 좋은 사업인데 애들이 줄다 보니까 회원 감소하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홍보계획도 있고 하니까 홍보하고 그 위치에 그런 장난감 대여 할 수 있는 장난감나라 마련하는 것도 좋겠다, 두 번째 만일에 거기가, 그건 불편할 수 있겠네요.   도서관의 지혜의등대나 이런 것처럼 장난감도 이렇게 할 수 있는, 인터넷이나 이렇게 보고 요즘 그런 것도 가능하거든요.   그런 것을 연구해서 요즘 시대에 맞게끔 하는 방안들도 좀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렇게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 곳에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인터넷으로 주민센터나 이런 공간에 이런 걸 만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내가 필요한 장난감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주민센터로 어느 특정공간에 언제까지 갖다놓으면 가져갈 수도 있고 이런 시스템, 이런 것들을 고민을 해서 주민분들 이용자 중심의 그런 접근 편의성이나 이런 것들을 마련해줬으면 좋겠다, 그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분소를 만드는 거, 많은 쪽에.   그리고 주민센터나 이런 루트를 통해가지고 인터넷을 활용한 장난감나라 그렇게 의견을 드립니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리고 시니어클럽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서비스사업팀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기존 업무가 늘었을 거 아닙니까?   묶은 건가요?   아니면 더 늘어난 부분이 있는 건가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별도로 저희가 팀을 하나 만들어서 그쪽에서 전체를 관장하는.

○김희서위원 그러면 거기 직원분들은 새로 뽑았어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기존 직원들 중에서 별도로 뽑지 않고요.   기존 이런 인력을 활용해서.

○김희서위원 뽑아야 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까?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저희가 공채 진행중에 있고요.   4월달에 채용 예정입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사회서비스팀이 돌아가고 거기에 복지관도 있고 시니어클럽도 있고 키움센터도 있어요.   그러면 시니어클럽에 소속된 직원들은 사회서비스팀과 어떤 관계입니까? 이 분들은?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쉽게 말씀드리면 취업규칙이 별도로 작용되는 직군이다,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일반직이 있고 공무직이 있습니다.   공단 내에.   마찬가지로 사회서비스시설에 종사하는 종사자에 대한 별도 직군을 규정도 따로 별도로 만들어서.

○김희서위원 이 분들은 대체적으로 계약직입니까?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희서위원 기간제?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계약직도 있는데요.   대부분은 정규직으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김희서위원 직군이 다르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김희서위원 정리를 다른 구와도 살펴봤나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다른 구도 벤치마킹을 계속 다녔습니다.

김희서위원 어쨌든 시설관리공단 직원이긴 한데 직군이 다른 형태로 해서 만든거죠?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네.

김희서위원 그러면 처우도 좀 다르겠네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의해서 처우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별도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희서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은 온수어르신복지관   시니어클럽 키움센터지만 이게 사회서비스원 서울시에 이게 늘고 이런 사업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는 영역들이 엄청 많아지는 거잖아요.   지금은 복지관 하나지만 많은 복지관들과 키움센터들도 들어오고 하지만 나중에는 어린이집이라든가 활동보조라든가 이런 사회서비스에 관련된 것들이 다 들어올 수도 있는 건데 그런 때를 확대가 될 거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직군이나 검토들을 저도 해볼텐데요.   지금 현재로서는 정부의 기준안에 맞춰서 일단 하고 있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그렇습니다.

○김희서위원 일단 그렇게 제가 확인을 하겠고요.   그 구체적인 내용중에 공공자전거 대여소 따릉이 공익형이라고 있어요.   이거 예전에도 있었던 거 아니에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시니어클럽이 만들어지면서 어르신청소년과와 협의를 해서 어르신들 한 100 여명 정도를.

○김희서위원 제가 시니어클럽 만들 때도 의견을 내고 약간 우려를 했던 게 이런 경우예요.   예를 들어서 보육시설 지원도 기존에 있던 사업인데 이쪽으로 온 거라고 봐야지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공공서비스형들은 대부분 기존에 했던 공익형.

○김희서위원 예를 들어서 카페나 이런 거는 이렇게 하는 건데 새로 한 건데 저는 이게 뭐냐면 이게 기존에 복지관이나 이런 데에서 했던 거잖아요.   그죠?   또는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 이런 데에서 했던 거, 복지관을 통해가지고 했던 거, 이런 게 이쪽으로 시니어클럽으로 오면서 서로 경쟁하게 하거나 이렇게 되는 거에 대한 우려들을 했었는데 사실 이건 기존에 있었던 다른 에서 하던 시니어클럽으로 가져온 그렇게 된 상황이 된 거잖아요?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예.

김희서위원 앞으로 저는 시니어클럽이 다른 데도 벤치마킹도 많이 하고 해서 그런 것들을 가져오고 경쟁해서 이쪽으로 몰고 이런 거보다는 새로운 일자리나 이런 것들을 창출하는 방식의 고민들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립니다.   이미 시니어클럽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쪽으로 정리해 가는 거야 뭐 어쩔 수 없다면 그렇게 하겠지만 충분히 예측하고 우려했던 사항이잖아요.   예전부터, 시니어클럽 처음에 이걸 만들어야 되냐, 이럴 때부터.   그죠?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네.

김희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염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네,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보육시설 지원에 아이사랑 같은 경우에는 지금 뽑았어요?   이 분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보육시설 지원 같은 경우에 현재 67명이 채용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67명?   이 분들 몇 시간씩 일하세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희서위원 네.

○사회서비스팀장 구영서 시니어클럽 관장이십니다.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안녕하십니까?   구로시니어클럽 양임순 관장이고요.   사회서비스형이라고 아이사랑 드림은 사회서비스형 유형에 해당이 되고요.   이 분들의 기본 근로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한 달 60시간.   이렇게 해서 딱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김희서위원 얼마 받으시죠?   그러면?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4대 보험이 다 가입이 되기 때문에 주유수당 포함해서 71만 2천원 받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3시간?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하루 3시간 한 달 60시간입니다.

○김희서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5일 일하시겠네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네,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다 비슷하실 거 아니에요?   그죠?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어르신일자리 사업의 유형이 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취업알선형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고요.   공공자전거 따릉이사업 같은 경우에는 공익형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분들은 근무시간이 한 달에 30시간으로 이렇게 해서 급여도 27만원으로 정해져 있는 그런 사업이고요.

○김희서위원 이거 하셨던 분들이 계속 하실 수 있나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저희가 심사기준이 있습니다.   혼자 사시는지, 경제적 상황은 어떠하신지, 일 할 수 있는 신체여건이 되시는지 여러 가지 심사표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작년에 일하신 분이 내년에 하실 수도 있고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유영환 이사장님이 오셔가지고요.   시설관리공단이 상당히 안정된 거 같아서 다행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부장님이 팀이 많이 확대돼 가지고 많이 힘드실텐데 팀 이름도 원위치 시키신 거죠?   이사장님?   그 전에 팀장님들 아시나?   팀 이름에 무슨 감동경영 그랬잖아요?   원위치시킨 거죠?   잘 하셨어요.   저는 질의는 다른 건 없고요.   본부장님!   직원들 하고 소통은 주로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지요?   팀장님이나 그 밖에?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지금 비대면이라 자주는 못 하지만 비대면 전에는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이라든가 고객차원에서 현장을 많이 다녔고요.   신규사업을 새로 시작한다든가 지역주민 단체모임 때 제가 현장에 다녔는데 지금은 비대면이라 많이 못 갑니다.   그렇지만 지난 달부터 영상으로 온라인으로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이사회도 영상으로 하고 각종 모임을 영상으로 많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많이 애써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에 관련해서는 유영환 이사장을 신뢰하기 때문에 충분히 잘 하시라고 믿고 단지 본부장님을 제가 잘 모르니까 본부장님이 팀장님들하고 소통 충분히 하셔서 잘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회의는 짧게 팀 이름 심플하게 한 것처럼 내용도 심플하게 진행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보고를 끝으로 안전건설국 및 시설관리공단 2021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님!   이사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산회)


○출석위원 (6인)
최숙자노경숙박칠성정대근김영곤
김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