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9회 제5차 회의록

제299회-복지건설위원회-제5차  

(제299회-복지건설위원회-제5차)


제29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2월 24일 (수)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
2. 현장활동의 건

   심사된안건
1.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 현장활동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숙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미래발전기획단 소관) top

위원장 최숙자 의사일정 제1항「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발전기획단장께서는 과장 소개 후 총괄적인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발전기획단장 김성종 안녕하십니까? 미래발전기획단장 김성종입니다.
지역발전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 김수한 과장입니다. 도시재생과 배광선 과장입니다. 녹색도시과 김수영 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미래발전기획단 과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스마트도시과 소관업무입니다. 항동 도시농업 공원 내 스마트팜을 활용한 도시농업센터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스마트 구로 홍보관 전시센터와 천왕역 메트로팜 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주민 누구나 도심내 녹색공간에서 여가를 즐기는 동시에 교육을 통해 미래지향적 도시농업의 기반을 조성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매봉산, 디큐브시티 등 고지대 및 고층빌딩에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구로구 전역을 살펴볼 수 있는 고배율·광학줌 CCTV 관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 상황 발생시 선제적 대응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여성안심 귀갓길, 스쿨존, 우범 및 방범 취약지역에 스마트 방범 안심거리를 확대 조성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업무입니다.
서울시 골목길 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오류1동 텃골 골목길 재생사업과 가리봉 골목길 재생사업은 다양한 골목길의 가치를 살리고 낙후되어 가는 골목길에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 공간, 휴식공간, 주민간 소통공간 등 골목길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세곡초등학교 학부모 모임에서 제안된 고척2동 도시재생 예비사업도 안전한 통학길을 위한 마을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모임 활성화를 통해 마을거점 공유공간을 조성하여 마을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색도시과 소관 업무입니다.
안양천 안양교 ~ 광명대교 장미터널 조성을 통해서 2019부터 2020년까지 장미터널이 완료된 고척교, 오금교, 신정교를 이어 아름다운 물빛 장밋길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대상 보도 및 가로녹지를 쾌적하게 정비하여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자녀 안심 그린숲을 조성하여 안전한 도심환경을 제공하고 어린이 공원 내 놀이시설물에 대하여 스팀살균, 소독 및 안전점검, 노후시설물에 대한 바닥 재포장, 놀이시설 교체 등의 정비를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021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장께서 팀장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안녕하십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숙자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스마트도시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스마트기획팀 장우철 팀장입니다. 스마트정책팀 김진양 팀장입니다. 스마트관제팀 박종훈 팀장입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스마트도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노경숙위원입니다.
28페이지 보안등 관리시스템 구축이요. 용역 예산이 잡혔었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부위원장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스마트 보안등 관리시스템이 관내 보안등을 8,000여 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안등이 관리업체별로 하기 때문에 통일화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도로과에서는 올해 설치 예상 대수로 4,000대로 예산을 편성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보안등을 아까 설명드렸듯이 점등이라든지 소등 이런 것을 지금 보안등은 보안등 점멸기에 센서를 해놨거든요. 지금 구축하는 것은 통합시스템을 하고자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노경숙위원 개별 센서가 되어 있는데 통합으로 하시겠다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네.

노경숙위원 내용연수가 어떻게 되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8년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8년, 설치시기는 언제, 2018년도부터 했나요? 뒤에 팀장님들이 말씀하셔도 돼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설치는 기존에 되어 있는 보안등은 있고요. 도로과에서 설치한 것은 상반기에 협의를 해서 설치를 하면 그 이후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기존에 설치해 놓은 것이랑 새롭게 설치하는 것을 통합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여러 개 업체가 되어 있다 보니까 통합을 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설치된 개수는 몇 개나 돼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700개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한 대에 얼마 정도 합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가격은 정확히 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노경숙위원 관리시스템 비용이 구비로 2억 5,000 정도가 됐잖아요. 그렇죠? 기능이 처음에 한 것은 센서나 좀 안 되고 밝기나 태양열 축적하는 것도 약하고 이래서 교체작업하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통합관리하는데 뭐라고 할까, 3년 정도 된 것 같아요. 3년째 된 것 같은데 그때 기능이 전혀 없었던 것은 도리어 체인지 하는 것이 크게 비싸지 않았어요. 팀장님! 가격 얼마인지 모르세요? 대당.

○스마트정책팀장 김진양 스마트정책팀장입니다.
지금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충전용 스마트 LED 보안등은 저희과에서 2018년, 2019년 2개년에 걸쳐서 골목길라든지 정말 어두운 것에 설치하는 것하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이것은 도로과에서 하고 있는 보안등 사업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사업은 다른 사업이고요. 보안등 사업 같은 경우는 도로과에서 기존에 있는 보안등에 켰다 꼈다 할 수 있는 점멸기 자체를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그 점멸기는 개당 30만원 정도 하고요. 조달청에 단가계약이 되어 있는 제품이고 그것을 도로과에서 구매설치를 하고 저희는 그 점멸기를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특정지역을 켰다 꼈다 조도를 밝게 어둡게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노경숙위원 이것 한번 구축하면 관리비용은 나가는 거죠?

○스마트정책팀장 김진양 구축하고 1년간은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고요. 그 다음부터는 유상으로 유지보수를 진행해야 합니다.

노경숙위원 유상으로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스마트정책팀장 김진양 통상 소프트 같은 경우는 10% 정도 생각하고 있고요. 하드웨어는 8% 이하인데 그것을 구축을 어떻게 완성이 되느냐에 따라서 가격 차이는 좀 있을 것 같습니다만 연간 한 2,000만원 내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좀 전에 말씀하신 스마트 LED등은 처음에는 7만 8,000원이었다가 그 다음에 업그레이드 시켜서 개당 10만원씩.

노경숙위원 그것은 태양광이고, 이것은 스마트관리등이고요.
일단은 어쨌든 용역이잖아요. 그렇죠? 용역발주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2억 5,000이잖아요. 그래서 관리가 해마다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게 많이 들어가면 조금 걱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여쭈어 봤어요.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네.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34페이지, 스마트 방범 안심거리 확대라고 했는데 신규사업이네요. 위치가 어디쯤 됩니까? 정해져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6개소를 확정하고 있는데요. 교통행정과하고 장소는 확정 예정에 있는데요.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노경숙위원 초등학교 근처에 대부분 하실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경찰서하고도 협의를 하는데 우범지대라든지 여성안심귀갓길 이런 데 선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구로경찰서 추천이 도움이 되겠어요.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네.

노경숙위원 구현고등학교 그쪽에는 저녁에는 굉장히 많이 어둡더라고요. 구현고등학교 그쪽이 기계공장이 많아서 문을 닫는 순간 길은 넓은데 어둡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민원을 한 번 받은 적이 있어서 생각이 납니다. 안심귀갓길이라고 해서 참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박칠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하나만 여쭈어 볼게요. 23페이지, 구로스마트팜 센터 조성 운영에 대해서요. 여기 보니까 천왕역에도 들어가 있는데 뭐가 들어가 있어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천왕역에는 리움이라고 해서 일자리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수직형으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철도공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거기를 교육센터라든지 이런 걸로 나중에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제가 앞으로 저도 정년하면 농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스마트팜으로 해서 채소를 기르고 이런데 얼마전 마곡역에 가서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언론에서 듣던 것을 직접 가서 체험을 하니까 우리 구로구도 이런 게 도입이 되나 싶어서 항동도시농업공원 이렇게 만들기 때문에 관심이 있어서 물어본 것입니다.
앞으로 잘 형성이 되면 현장 한 번 가보겠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김영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스마트팜 관련해 가지고요. 운영인력 일자리 창출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건축면적은 한 576㎡ 해가지고 174평인데 그중에 버티칼팜이 한 65평 정도 되고요. 스마트 온실이 43평, 나머지 카페 교육장해서 65평 이렇게 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니까 평수 얘기한 것이 아니고요. 운영하려면 인력이 필요하잖아요. 일자리 창출규모가 어느 정도 되냐 이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2명에서 3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는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추후에 완공이 되면 다시 보고 드리겠지만 저희가 직접 운영하기는 아마 어려울 것 같고요.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해서 2, 3명 정도는 투입이 될 것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제가 몇 번 가봤어요. 주차공간이 부족하지 않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맞습니다. 한양수자인 아파트 바로 위쪽이거든요. 그래서 거기다 주차공간을 한 4, 5대 정도 되어 있고 장애인이 2대 되어 있는데 견학이라든지 많이 몰릴 때는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 캠핑장 위에 보면 재경부 부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추후라도 위로 올라가긴 하지만 나중에라도 부족하면 그 시설까지는 활용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주말에 주민들 민원 발생 소지가 있어요. 제가 볼 때. 굉장히 복잡해질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대책 마련하셔야 될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네.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갑자기 들어와서 올해도 하는 것 같은데요. 학교 앞 교차로 스마트 알림이 서비스 구축 작년에 어디 사업을 하셨는지요? 작년에 두 군데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사각지대 알림이 해서 오류초하고 영일초 두 군데 사각지대 했었고요. 그 다음에 스마트알림이 우회전은 4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교차로는 11개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작년에 학교 앞 교차로 스마트 알림이 두 군데 하지 않았어요? 원래 하던 거에 추가로 한 거예요?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추경에 편성이 된 것입니다.

김영곤위원 그것 포함해서 몇 군데예요?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작년에 한 것은 총 5개소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올해 두 군데는 아직 선정하지 않았고요? 작년 전체 예산이 얼마나 되죠?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 작년 예산이요?

김영곤위원 네. 추경에 5,00만원 올라왔죠?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3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올해 두 군데밖에 안 해요? 작년에 추경 5,000만원 올라와서 두 군데 했는데 자료에 보면 두 개소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올해는 두 개소 9,800 잡혀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니까요. 금액 차이도 많이 나고, 두 군데는 5,000만원 작년에 했는데 올해도 두 군데 하겠다고 들어왔는데 더블로 들어왔잖아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냐고요. 내용이 달라졌어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올해는 두 가지 중에 하나는 교차로 알림이 한 개가 잡혀 있고요. 또 우회전 알림이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교차로 알림이가 예산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는 9,800으로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어디 장소를 염두에 두고서 예산 잡으신 건가요? 어디 할지 선정 안 됐다고 했잖아요. 두 군데 어디 할지 선정 안 됐다고 그랬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확정은 아니고요. 교통행정과하고 오정초등학교 앞 육교 있던 자리랑 신도림 초등학교 하려고 서로 토의는 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니까 환경에 맞춰서 예산 잡은 거예요? 작년하고 예산 차이가 두 배가 나니까 여쭈어 보는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양해를 해주시면 팀장님이 잠깐 보고를 하겠습니다.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할 때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는 사업을 정할 때 사전에 내년에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니까 교차로나 우회전 알림이를 지정해 놓고 그 다음에 예산편성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 차이가 있습니다.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는 과장님 말씀드렸듯이 예산이 좀 들어가고요. 설비가 더 들어가기 때문에. 우회전 알림이 같은 것은 설비가 좀 들어가니까 예산이 덜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작년에 했던 곳하고는 상황이 다르다는 거죠?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네.

김영곤위원 대상지를 조사하거나 선정하는 과정은 의미가 없네요. 그냥 통과의례네요.

○스마트기획팀장 장우철 하려면 대상지는 학교 주변으로 엄청 많은데 그것을 다 수용하기는 예산으로 뒷받침이 안 되니까 시범적으로 계속 확대해 나가는 차원에서 예산 범위 내에서 확대해 나가는 취지로 편성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김희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스마트 교차로 관련해 가지고 핵심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 거예요? 제가 소방서 앞에서 본 것 같기는 한데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고 효과가 어떻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구로소방서 말씀이세요?

김희서위원 네. 그쪽에 있지 않아요? 고척로 쪽으로.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네. 고산초 앞에.

김희서위원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어떤 효과가 있고 이런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스마트 우회전 알림이는 운전자에게 보행자가 접근하는 것을 미리 알려주고요.

김희서위원 제가 지나가면서 봤는데 정확하지가 않던데, 사람이 없는데 "접근중입니다." 이렇게 뜨기도 하고 이러는 것 같던데 그것은 검토해 보셨어요? 효과가 있어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지금 주민들 반응은 상당히 좋고요. 학교 앞도 설치해 놓은 부분도 학부모들이라든지 학교 측에서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여러 위치 다 필요하겠지만 과장님 혹시 광덕사거리 아시죠? 오남중학교 있는데, 동부제강 쪽에서 들어오면 우회전해서 항동 가잖아요. 항동지구가 엄청 많아지면서 거기에 우회전 차량이 엄청 많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설치들을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안전에 관련된, 방지턱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가 없고 사고 위험에 대한 얘기가 3년전부터 계속해서 민원이 100여 차례는 들어갔을 거예요.
그런데 교통행정과에서는 큰 도로나 방지턱이 어떻고 밀리고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시니까 그러면 이런 곳 같은 경우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한번 검토하시면서 오남중학교 바로 옆에 있는 사거리지 않습니까? 이쪽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제가 거기 있을 때도 그런 민원이.

김희서위원 엄청 들어왔는데 방법이 없진 않을텐데 경찰청이나 복잡하고 하다 보니까 스마트 교차로나 이런 것을 통해가지고 더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어요. 왜냐 하면 파란불이 보행신호가 잡혀도 아시죠? 우회전 빠지는 그길은 안 잡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차들이 계속 빠지고 파란불만 보고 건너려는 분들이 사고가 나고 이런 것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위치 아시죠?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스마트팜 센터 운영인데 여기가 체험센터 조감도 이런 식으로 하겠다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네.

위원장 최숙자 일자리를 보니가 과장님이 설명하는 일자리는 조감도에서 집 짓고 이런 데 일자리를 말씀하시거든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아니요. 나중에 운영할 때.

위원장 최숙자 운영할 때는 이미 2022년도로 볼 수가 있어요. 2021년 10월까지 스마트팜 센터가 완공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아까 상세하게 말씀을 주실 것은 일자리는 저도 현장은 안 가봤지만 영상으로 볼 때 농산물을 전철역 이런 데서 키우는 것을 볼 때 거기에 일자리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창업기회도 준다, 좋은 뜻인데 그러면 다 좋아요. 2022년도부터 시행이 된다고 치고 여기서 나오는 농산물은 어떻게 처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거기서 나오는 부분은 일단 구내식당이라든지 공공기관에서 하고요. 그것보다 더 판매량이 많아지면 관내 생협이라든지 오류동에 홈마트라든지 유통을 같이 협의를 해서 그런 데서 판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후에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런 구상을 분명히 해야 돼요. 왜냐 하면 소비전략도 필요하기 때문에 소요예산이 25억이 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성공만 된다면 앞으로 기대 창출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스마트도시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장께서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배광선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1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다문화정책과에서 전입 온 재생기획팀 신정옥 팀장입니다. 재생사업팀 엄종선 팀장입니다. 주거환경관리팀 박찬수 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1년 도시재생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도시재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총선 때도 굉장히 유일하게 구로구에서는 복합건물로 청소년을 위한 센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하늘도서관이 아닌가 해서 의견을 개진해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조금 구체적으로 해주시겠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하늘도서관 복합화 사업은 국무조정실에 작년에 생활SOC 사업으로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최종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56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예산으로 국비 25억 7,00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시비, 그 다음에 구비가 투입돼 가지고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인데요. 보고했다시피 3, 4층은 주민 거점 공간으로 청소년 공간, 그 다음에 주민 거점공간으로 사용하고 옥상에는 주민 텃밭으로 구상을 해서.

노경숙위원 고도제한이 있어서 그 정도밖에 못 합니까?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소요예산이나 여러 가지 사업규모로 봐서 현재 규모가 적정 규모라고 생각을 해서 그 규모로 요청을 했고 국무조정실에 신청을 했을 때 그렇게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설계 과정이나 여러 가지 과정에서 증액된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커질 수도 있고 그 부분은 조금의 여지는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노경숙위원 거기가 지대가 높아서 지하 1층까지 파는 것은 조금 아깝거든요. 지대도 높고 하늘도서관이 비도 새고 해서 계속 보수하는 비용도 상당히 들었어요. 그래서 유일하게 예전에 학교가 근처에 있었고 녹지도 조성이 되어 있어서 거기를 개발하는 것이 굉장히 좋겠다 했는데 마침 이런 자료가 올라와서 너무 감사드리고 일단은 1, 2층은 도서관으로 그대로 쓰고 3, 4층은 청소년 문화센터로 쓰신다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청소년 공간과 주민 거점공간으로.
물론 지하2층, 3층 파는 것도 좋은데요. 지하 한 층 파는데 거의 15억 정도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지하 1, 2층 파는 문제는 예산하고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예산을 맞추어서 사업추진하다 보니까 지하 1층, 2층 규모는 사업비하고 연관 지어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기존에 일반도로보다는 한 3층의 높이 정도가 같아요. 완전히 고가잖아요.   그래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해서 설계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리고 우리 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시고 골목골목마다 너무 깨끗해지고 벽화를 그려놔서 너무 아름다워요.
그런데 제가 늘 과장님께 말씀드렸던 것 입문하는 과정에 LED 전광판 그것은 언제 하실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그 부분은 실무팀장님한테 얘기도 하고 했는데 그 안에 실질적으로 LED를 넣는 것은 예산상으로나 구조상으로 어렵게 조성이 됐다고 해가지고요.

노경숙위원 실패한 거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잘 보이지를 않아 가지고 앞 부분에다 문화의 거리라고 그래가지고 크게 다시 조형물을 설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담당 팀장에게 뒤에다 안 되면 조명이라도 넣을 수 있는 방법, 그런 방법도 강구를 해 보자 해서 나름대로 강구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은 관련 팀장하고 여러번 심사숙고하고 꽤 오래된 지적사항이기 때문에,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오래된 지적된 피드백도 한 번도 없었고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때 늘 말씀을 드리게 하는 것도 저는 과장님한테 약간 서운해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죄송합니다.

노경숙위원 말씀을 드렸고 어쨌든간에 재생사업이 계속 끝나가는 거잖아요. 끝나가는 과정에 거기 들어가는 입구는 재생사업을 서운하시겠지만 시작해야 되는 거리처럼 지저분하고 저녁에 보면 전혀 안 보여요. 그 뒤에 인력센터가 화면에 보이지 음악길이라는 글씨 자체가 전혀 안 보여요.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든지 예산이 좀 들어갈지라도 마무리 하시기전에 해야지, 솔직히 로드맵이나 자료 만든다고 하는데 그 앞에 사진을 어떻게 올리실 거예요. 저는 그것은 걱정이네요. 들어오는 입구 간판이고 음악길 들어가는 입구잖아요. 그러면
저는 실패라고 늘 생각하거든요. 제가 걸어서 갈 때는 늘 밤에 가요. 밤에 가는데 그게 늘 보여야 되는데 처음 오시는 분들이 거기가 음악길인지 전혀 몰라요.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의견을 타진하셔서, 팀장님이랑 고민하셔서 예산이 좀 들어갈지라도 꼭 필요한 예산은 늘 사업이 성공할 수는 없잖아요. 좀 고민하셔서 제대로 해야지, 어쨌든 다문화라는, 가리봉이라는 이미지 자체도 그런 데 밤에 거리까지 어둡고 재생사업 마무리 되어 가는 길목 입구에 어둡고 답답하고 그 길명도 보이지 않고 그것은 조금 봤을 때 안타깝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지적사항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박칠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우리 과장님 정말 수고 많습니다. 끝까지 노력해 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22페이지 가리봉 구 시장부지 복합시설 건립 아까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완전 보상이 다 끝났네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다면서

박칠성위원 아까 3억 얼마 지작물하고 영업권이 혹시나 주차장하고 고물상 두 건에 대해서 합니까?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 앞에 슈퍼까지 해가지고요.

박칠성위원 앞에 슈퍼까지? 그러면 더 이상 태클이나 그런 것은 없겠네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그렇습니다. 보상이 완료된 걸로.

박칠성위원 정말 고생하셨네요. 그러면 책자에 나와 있는 것처럼 11월에서 12월 사업승인이 되나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지금 SH공사에서 실시설계 공모를 하려고 준비중에 있고요. 그것이 통합심의를 9월, 10월달 정도 받으면 서울시 주요역점 사업이다 보니까 청년 임대주택에 관련된 사항이라 사업승인이 11월, 12월이면 충분히 날 걸로 보고 내년 1월이면 착공이······

박칠성위원 그러면 지역에 그렇게 홍보를 하면 되겠네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습니다.

박칠성위원 정말정말 고생 많이 하셨네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의장님께서 기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예산 편성이나 중기부 예산 확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박칠성위원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24페이지, 아까 노경숙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재생이 연장이 된 거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습니다.

박칠성위원 10월까지?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습니다.

박칠성위원 예산은 어느 정도 잡혀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38억 중에 이월된 예산이 남아 있는 예산으로 사업 마무리를 짓기 위해서 별도로 예산을 편성한 것이 아니고.

박칠성위원 그러니까 10억 정도 남았다는 것이 맞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 돈으로 사업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래요. 나머지 꼼꼼하게 기왕에 하시는 것 마무리 잘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고척2동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신규로 들어왔는데요. 11분이 공모했다고 그러시는데 사업공모 계기나 공모과정 그리고 어떤 분들이 주도하셨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작년 11월에 국토교통부에서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해 가지고 공모를 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국토부 홈페이지에다 공고를 낸 거고요. 그것을 가능골 학부모 모임이라고 11명.

○김영곤위원 주도하시는 대표가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씨라고 대표가 그것을 보고 저희들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주민들이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저희를 경유치 않고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서 저희들한테 이것을 공모를 하고 싶다, 연락이 와 가지고······

김영곤위원 홍**씨면 개봉1동 주민자치회 지원관 아닌가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주도했다고요? 그러면 세곡초등학교 학부모로 이루어지신 분들이에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일반인이 주도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11명이 담당한테 신청하고 싶다 그러면 그 다음부터 사업계획서나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직접 가서 다 하고 국토부에 발표할 때만 대면으로 하게 되는데 코로나 때문에 화상으로 해 가지고 심사를 받았는데 그때는 홍**씨가 대표자로 해 가지고 공모를 했고 나머지 관련 서류나 관련 제출은 저희과에서 공모를 하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예비사업이라고 그랬어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예비사업입니다. 1년 짜리입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요? 예비사업 이후에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예비사업은 서울시로 보면 서울시에서는 희망지 사업이라고 그런 사업이 있거든요. 국토교통부의 예비사업이기 때문에 다음에 뉴딜사업을 신청하거나 아니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될 때 아무래도 다른 지역보다는 어드벤티지가 분명히 있을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부서에서 코디를 잘해줘서 공모에 선정됐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데 공모를 했다기에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알겠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정대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구로구가 대부분 구 도심이기 때문에 도심재생에 적합한지는 본위원이 지속적으로 의견을 드려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안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주거환경이나 마을공동체든 시설을 통해서 주민활력 그리고 또 삶의 현장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데 과장님이 지대하게 많은 공모사업이나 예산을 들여서 그런 부분은 대단히 감사하고 늘 고맙게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도심 재생이라는 게 사실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지역적으로는. 그래서 우리 지역 것만 간단히 여쭈어 보겠습니다.
개봉동 33번지 일대 이것은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개봉역 33번지 일대는 성균관대학교 신*교수가······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내용은 다 아는 거니까 코로나 상황이라 주민공동체 커뮤니티도 활동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고 그동안 성균관대 학생들하고 지역에 대한 최종적인 것은 용역을 만들어서 결과보고서를 만들어내는 것까지가 사업목표입니까? 아니면 이 분들이 제안해 주면 그 사업을 가지고 정말 실제적으로 현장에 도심재생을 하든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인지?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개봉동 33번지 일대가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응모를 했을 때 여기가 선정된 사업인데요. 시범사업은 일반 공모사업 같은 경우, 일반 대상지로 확정이 되려고 하면 지역주민의 50%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시범사업으로 서울시에서 한 네 군데를 받으면서 시범사업지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동의 10%만 받게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추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까지는 용역도 하고 지역주민들도 커뮤니티도 충분히 조성이 됐고 그랬는데 서울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네 군데가 우리같이 빨리 끝난 데가 없고요. 세 군데는 지금도 진행중에 있고 그리고 또 시범사업으로 하면서 관련 조례나 이런 규정을 서울시에서 완료치를 않고 시범사업인 경우에는 10%도 가능하다 이렇게 조례 개정을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조례 개정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확정을 짓지 못하고 나머지 네 군데가 다 수합이 됐을 경우 그때 서울시에서 관련 조례 같은 경우를 개정을 하고 그 다음에 사업추진을 실시토록 하겠다 그래서 약간 스탠바이 상태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굉장히 이 부분은 혼란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명확하게 어떤 상황이다 어떻게 될 거다, 왜냐 하면 서울시 조례도 개정된 상황도 봐야 되고 그러다 보면 굉장히 시간이 많이 지나고 오히려 사업 탄력이 안 받고 중간에 몇 개월 동안 공백기가 있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은 지역주민들도 굉장히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했었는데 뚝 떨어져 있다 보니까 약간의 굉장히 난감한 사항에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이것을 추진하고 말씀처럼 처음부터 10%가 아니었으니까 주민동의 25%인가요? 그런데 어찌됐든 잠정적으로 10%까지 떨어져서 활성화 하겠다 이런 취지로 해서 초기 때는 개봉초에 학교에 커뮤니티도 하고 저도 초기에는 지역 일다 그래서 관심 있어서 수차례 가서 같이 의논하고 하는데 문제는 주민들이 의욕은 많은데 도시재생에 대해서, 그리고 도시재생이 지역에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 주민의 생활이나 지역에 어떤 이득이 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대를 많이 하신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약간 대학교수님하고 제자들이 하니까 연구 과제 풀어가고 조금 나이 드신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죠. 대학이나 그런 데서 시범이니까 용역하고 목표만 성취하고 이러니까 주민들에게 많은 설득과 이해를 구하고 교수님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데 결과물이 너무 없는 거예요. 맨날 모이자 하면 교수님도 잘 안 오고 그러다 보니까 거의 회의를 파하고 가까운 커피숍에 가서 커피 한 잔 먹고 헤어지는 이런 형국들이, 그 이후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을 제가 듣고 있는데 아,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문제가 좀 있겠다,   주민들 입장에서는 대부분 다 주민자치위원장도 하시고 지역 주민들 중에는 약간 진취적이고 활동력이 있는 어떻게 보면 활동가 역할을 다 해 주신 건데 소기의 결과가 너무 없고 그러다 보니까 구가 지원하고 협력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서울시에서 용역발주도 했고 서울시에서 결정했고 모든 것은 서울시에서 다 하고 결과물만 저희들한테 서울시하고 행정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구 행정을 하기 때문에 제가 주민들한테는 사업설명을 별도로 하겠습니다.

정대근위원 본위원 생각은 설명을 잘해줘야 될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도시재생과에서 한번 대표자 분들 두 분이라도 찾아가든지 그래서 이 사업이 진행이 어떻게 됐고 당초 목표에 대해서 공유를 해 보고 현재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 주민들도 사정이 그렇다면 이해를 하고 가고 그래야 다른 지역이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든 마을공동체든 여러 가지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설명을 해줘야 할 거잖아요. 주민들이 잘 모르는데 구청에서는 처음에는 하라고 해 가지고 맨날 왔다갔다 하다가 갑자기 오지도 않고 가지도 않고 주민한테 맡겨두니까, 그 사람들 일상이 바쁜데, 제가 사실은 두세 번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관심이 별로 없더라고요. 커피만 샀어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고생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설명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근위원 저보다는 아무래도 공신력이 있으니까 구청에서 팀장하고 실무자들이 방문하셔서 설명을 하고 그러면 좋겠어요. 중간에 팀장님들도 다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분들도 낯설어 하고 하니까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또 새로운 것을 하는 그런 것은 문제가 없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할 때 너무 기대감을 많이 주지 마세요. 초기에 어디 공모사업이고 금방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 모여서 회의하시고 거기서 의제 발굴하셔가지고 제안하셔 가지고 됩니다. 하니까 이 분들 너무 희망고문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도시재생은 도시재생으로서 사업목표가 완성되는 걸로 설명을 잘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작년도 것인데요. 15페이지에 구로도시재생 LAB 운영 사업인데 사업대상이 청년 창업자였어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일자리 창출 실적이 직접일자리가 총 2명이고 창업자 선정이 5팀이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들 잘 운영하고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작년 11월 27일날 신도림 테크노마트 업무 협약 체결을 했는데 뭐예요? 상호나 아이템이.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사업이 2020년도 12월까지인데요. 사업이 거의 종료될 즈음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공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우리쪽에 연락이 와서 우리한테 청년 창업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매칭을 시켜달라. 그렇게 해서 그러면 저희들도 일자리 창출도 되고 해서 우리도 도시재생 LAB 사업을 통해서 청년 창업자들을 모집을 해서 테크노마트 입실을 시키기 위해서 조건을 굉장히 임대료나 이런 부분들 저렴하게 하겠다, 해서.

위원장 최숙자 관리비가 엄청 비싸거든요.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그래서 서로 연결시켜주는 MOU 체결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테크노마트와 새로 입주하는 사람들과의 문제인데 5명이 접수를 했다고 하는데 몇 명이 계약을 했는지 그 부분은 위원장님한테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아무튼 지난번 예산이 1억 5,000인데 이런 사람들 창업 기회를 줬지만 안 될 때는 차라리 이 돈을 그분들한테 주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 해주셔야 돼요. 과장님 아시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리고 이것은 동료위원들 질의 중에 들은 말씀인데요. 과장님 3층, 4층 건물이 올라갈 때는 지하주차장 지하를 파면 15억이 든다고 했거든요. 15억 예산이 들더라도 지하를 파야 됩니다. 그런 것 꼭 참고하셔야 돼요. 앞으로 주차장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데 지금 현재 건물을 3층, 4층 지으면서 그러면 차라리 아무 일을 하지 말으셔야지. 팔 수 있는 사항이라면 지하 15억을 들여도 파셔가지고 주차공간도 마련하고 편리성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것 참고하세요. 차라리 다른 예산에서 어떻게 되더라도 제가 예를 들자면 온수동에 있는 청소년 문화의 집 큰 길에 분명히 지하도로를 해도 되는데 그때 지하를 안 넣더라고요. 내가 그때 7대 초반인데.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제가 청소년팀장이었을 때 지적을 받았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제가 하신 거 아시죠?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네.

위원장 최숙자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했잖아요. 청소년만 오니까 차가 안 들어오고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런 것을 분명히 참고하셔야 됩니다.

○도시재생과장 배광선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재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색도시과장께서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과장입니다.
저희과 금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공원정책팀 손화남 팀장입니다. 공원관리팀 유정화 팀장입니다. 조경팀 어유선 팀장입니다. 자연생태팀 채해바래 팀장입니다. 하천관리팀 최흥복 팀장입니다.
녹색도시과 금년도 주요업무를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고 계속사업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녹색도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신 사항이나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녹색도시과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열심히 현장에서 일하시는 것은 아는데 지금 일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지 관리가 잘 안 된다고 민원들을 자주 듣고 있어서 더군다나 요즘 코로나 상황이고 그래서 그런지 주민들이 답답하셔서 유아숲 그러니까 대부분 산하고 연관되어 있잖아요. 그런데도 직접 계남공원 쪽에도 민원이 있어서 한 두 번 갔다왔고 안양천 쪽에도 그렇고 조금씩 정비를 안정화 시키는 단계로 가주시면 좋지 않을까 해서 의견을 드리는데요.
보고 페이지 25페이지 보시면 능골산에 이 나무 수목을 지지대 해 가지고 엄청 큰 범위로 해서 본위원이 민원이 있어서 갔다 왔는데 공 원올라가는 쪽하고 유아숲 내려가는 지점에 띠로 통제선을 해놓으셨어요. 띠 다 풀려가지고 개 운동장이 된 것 보셔야 돼요. 큰 개들을 지역주민들이 끌고 유아체험숲 거기까지 왔다갔다 하시고 주변에 거기서 또 한번 가보셔야 돼. 그쪽 뒤쪽으로 공동 산림 숲같이 만들어서 거기서 자주 개들의 모임이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 한번 가셔서 완전 정비를 해주시고 그쪽이 내려가는 진입로 계단하고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 앞에 모래더미인가 이렇게 쭉 여러 개 있는데 거기도 다 터졌어. 그래서 그쪽도 엄청나게 많이 사람들이 내려가고 하는데 문제는 그 분들이 사람이 다니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강아지가 아니에요. 개라니까. 개. 엄청 큰 개. 한 네다섯 분이 왔다갔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관리를 해 주셔서 통제선을 다시 정비를 해 가지고 그리고 안내판 같은 것을 붙이면 좋겠어요. 코로나이고 상황이 그래서 접근할 수 없다든지 통제하는 거라고 안내판을 세워놓으면 아무래도 이해가 빨리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주시고, 나무 지지대하고 했는데 다 살아납니까?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봄가을로 하고 있는데요. 죽은 나무는 100주씩 심으면 한 다섯 주 정도 고사가 있는데 그 정도는 수용 가능한 범위입니다.

○정대근위원 총 몇 주를 식재하신 거예요? 엄청나게 많던데 제가 저 위에 정자까지 올라가서 사진 찍어가지고 있는데 제가 벌써 한 두 달전에 최근에 갔다왔더니 살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해줄 수 있는 게 뭐 있어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수목 살리기 위해서요? 겨울철은 별 사항이 없고요. 봄에 가물 때 급수작업 해주는 것, 그리고 여름철에는······

정대근위원 기존에 있던 것 무슨 나무인데 지지대 어린묘목인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거기에 산벗나무, 또 키 작은 나무는 철쭉류고요. 키 큰 나무는 산벗나무, 산수유 그런 나무들을 심어놨거든요.

○정대근위원 그런 나무들의 지지대 틀을 보면 어떤 것은 사각틀, 어떤 것은 삼각틀, 이각틀 이런 데 전문가 같이 얘기를 하면서 저렇게 해 가지고 나무 식재가 되겠냐, 세금 낭비하는 거다, 그러면서 엄청 저를 야단을 치는데 제가 사실 깊이 있게 답변하기도 그렇고 구청 과장님 입장을 대변하기는 했는데 잘 살려놔야지, 잘못하면 제가 거짓말 한 게 되기 때에 굉장히 광범위 하게 해놨어요. 아시죠? 이쪽 고척동 고척고등학교 올라오는 쪽부터 해가지고 능골산 식자재 오류중학교까지 광범위 해서 저도 그것을 최근에 알아가지고 관리 잘 해주셔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식재가 위험하거나 그러면 빨리 봄에 심어가지고 해놔야지 거기가 뭔가 접근성이 많아서 그런지 지역주민들은 관심을 많이 갖고 또 문제 제기하는 분도 계속 그것을 가지고 부르니까 저도 두 번 세 번씩 똑같은 현장에 가는 것도 쉽지는 않은 거잖아요. 과장님도 경험하시잖아요. 구의원들이나 지역주민들이 현장 나오라고 그러면 별로 안 좋잖아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저번에 위원님이 한번 말씀하셔서 그때 바로 나가서 현장을 확인했거든요. 그렇게 우려할 정도는 아니고요. 띠 이런 것을 정비하는 것은 싹 정비를 했고 다시 한 번 나가봐서 정비 잘하겠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래서 그쪽에 주민들이 코로나 상황이니까 답답하니까 운동하러 나오는데 또 호기심에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그 밑으로.
그래서 저 밑에 유아숲 그런 데도 혹시라도 장비나 설치해 놓은 것 파손되거나 하면, 아이들이 쓰는 공간이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한 번씩 점검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잠깐 참고로 유아숲 해설가를 채용했거든요. 3월부터 집중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정대근위원 그래서 그쪽에 식재나무가 최대한 살아서, 나무니까 꽃은 바로 못 필 것 아니에요. 몇 년은 자라야지 형틀만 가줄테고 제가 베트남 가서 식재사업을 하고 온 사람이라 이런 것 잘 알아요. 제가 조금 들여다 보면 아는데, 그리고 안양천에 국가대정원입니까?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생태초화원.

정대근위원 생태초화원, 안양천에 크게 얘기를 해 가지고 정식 명칭이 뭐예요?

위원장 최숙자 장미 화훼단지

정대근위원 장미 화훼단지예요? 장미 하나도 없는데.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소단길, 제방 중간길 상단으로.

정대근위원 철망 다 해놓고 양쪽으로 해놨잖아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장미가 작년에도 계속 잘 피어가지고 사람들이 좋아했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장미는 한 5월 경 정도에 피잖아요. 5월에서 9월까지. 그러면 그냥 그것도 민원 받고 오라고 그래가지고 화장실하고 그쪽도. 그런데 가서 보니까 그냥 이렇게 망만 외형틀만 기억자, 니은자로 되어 있고 언제쯤 피는 거예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작년에는 한 5월 20일부터 피어가지고요.

정대근위원 그러면 그 밑에나 어디 주변에 장미 넝쿨이나 씨앗 이런 게 있어요? 땅밑에?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씨앗은 없고 장미 묘목들이 심은 지가 한 1년, 2년 돼 가지고요. 거의 1m 이상 커 있고 다 덮어놨습니다. 월동 때문에, 동해 입을까봐. 지금 다음주에 걷어내고 전지를 잘라주면.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개화시기나 설명을 해줘야 될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 분들은 있다가 없어지고 동절기 지나면 바로 꽃이 피는 줄 알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원래 6월의 장미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요새는 빨리 개정이 돼 가지고 5월 20일부터.

정대근위원 개화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꼭 생화 아니면 인조로도 해놓고 밑에만 생화만 해도, 위에는 잘 안 보이니까. 하여튼 풍성하게 잘 해주시면 좋을 듯하고, 하나만 더 여쭈어 볼게요. 가서 보니까 야영장 비슷하게 되어 있던데 그것 뭡니까?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물놀이장 옆에 캠핑장이라고 치수과에서 조성했는데요. 거기 도심 하천에서 캠핑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시설입니다.

정대근위원 캠핑장이 완료된 것이 아니고 텐트 치기 좋게 몇개 해놨던데.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평상만 설치해 놨습니다.

정대근위원 평상도 1열로 해 놓은 것이 아니고 앞에 2개 계단은 평상이고 나머지는 드문드문 저기도 하나 있고 저기도 하나 있던데 한 3개, 4개 정도 텐트가 쳐져 있더라고요. 그것이 미관상 괜찮을까요? 바로 옆에 족구장 다 인접해 있고 그런 데. 평상에서 잠깐 쓰는 건 괜찮을지 모르는데 야외에서 다 텐트를 쳤단 말이에요. 보기에 아주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고요.
왜냐 하면 거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산책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자전거 타는 분, 또 달리기 하시는 분, 족구하는 사람 엄청 사람들이 많고 돌아 나오면 안양천변에 있으니까 안양천 물이 엄청 말랐어요.
그런데 그 용도가 사계절, 치수과에서 하는 거예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치수과에서 하는데 물놀이장 개장해가지고 물놀이 할 때 옆에 텐트.

정대근위원 물놀이장 개장용으로 해놓은 것인데 그런데 지금 거기서 사람들이 그러고 있으면,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것도 우리가 운영을 하는 것인가, 텐트를 쳤어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텐트는 누구든지 아무나 자리만 있으면 칠 수 있게끔 해 놨고요. 물놀이장 할 때 그늘을 제공하기 위해서, 민원이 있어서 치수과에서 조성한 것인데요. 겨울철이나 이런 때도 사람들이 답답해 하니까 텐트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리고 화훼마을 안양천 전부다 조성해 놓는 것을 공식 명칭을 뭐라고 해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조성해 놓은 것은 생태초화원이고요. 그 안에 장미도 있고 하천 식생에 맞는 다양한 초화류들이 많이 심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봄부터 가을까지 사계절 볼 수 있도록 해놨기 때문에.

정대근위원 잘 운영되면 칭찬도 받겠는데 워낙 많은 분들이 안양천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다양한 목소리들이 들릴 거잖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신경을 써야 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당초 목표대로 화훼단지를 했으면 봄 되면, 꽃이 이쁘고 줄기는 것은 쉽게 즐기잖아요. 그런데 조금만 자기가 보기에, 아니면 느끼기에 조금 이상하면 얘기는 하시니까.
거기 나무나 꽃 식재해놓은 것 보면 대부분 벼 종류 이런 것도 많은 것 같고 제가 다 읽어보고 왔는데 다 생명력이 강한 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강합니다. 하천 침수돼도.

정대근위원 그러면 거기도 최소한 70~80%는 살아나겠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아닙니다. 99% 삽니다. 저번에 네 번 침수 당했을 때도 거의 다 살아났고요.

정대근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고를 하시고 관리를 잘 해서 이왕에 보기 좋은 것은 보기 좋은 대로 또 쓰기 좋은 것은 쓰기 좋은 대로 관리를 잘 해주세요. 그것 말고도 민원 때문에 굉장히 많이 바쁘실테지만 큰 규모로 해놓은 것, 공원 같은 것 이런 것은 의외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주민들이 늘 일상에 접촉되고 환경으로 느끼니까 그런 것은 만약에 과장님이 못 나가시면 팀장님이나 기간제 계시니까 하여튼 실시간 해가지고 한 번씩 점검을 하시면 훨씬 더 일 잘하고 칭찬 받는 녹색도시과 김수영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되시기를 바라고요. 응원할테니까 열심히 해주세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현장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원이 들어왔을 때는 정말 빨리 현장에 가셔서 해결을 해주셔서 팀장님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39페이지입니다. 도림천 산책로 정비사업, 여기 우성아파트가 신도림 구간인데 아까 치수과에서도 얘기했는데 도림천 산책로 하면 대림역에서 내려가는 계단이 있거든요. 그쪽 밑에서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이쪽에 계신 분들은. 거기까지 잘 정비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대림역에서요?

노경숙위원 네, 대림역에서 내려가는 입구에서부터. 거기까지 연장하셔서 잘 살펴봐주세요.
그리고 도시재생과에도 말씀드렸는데 어차피 협업이 되는 거라서, 동료위원도 말씀하셨지만 나무는 그래도 좀 괜찮은 것 같은데 꽃 같은 것 심어놓으면 한 계절이 지나면 지저분하게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저희 쪽에는 다문화가 굉장히 활발하게 운영이 돼서 식재사업하는데도 녹색도시과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어서 감사드리는데 그 분들이 비싸지만 좋는 것을 심는다고 황금측백나무 그것을 심었는데, 작년에 심었거든요. 올 겨울을 이 겨울 추운데 거뜬이 지나고 주변도 너무 깨끗해요. 그래서 제가 참 좋다, 낙엽도 별로 안 떨어지고 그리고 겨울을 깔끔하게 지냈어요. 그래서 용역도 준비하고 계시지만 갑보다는 을쪽이 나무가 없고 이런 상황에서 미관도 좋지만 공기정화하는 차원에서도 그런 나무를 심으면 좋지 않을까, 녹지가 보기도 좋고 꽃 같은 것을 심어놓으면 잠깐은 보기 이뻐요.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장미는 좀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봄에 단순한 화초는 너무나 금방 죽고 거기 마무리가 잘 안 되고 버려진 화분이 굉장히 지저분하고요. 그래서 가리봉입구 우마길 들어가는 데도 지금 작년에 한번 팀장님들이 고생하셔서 해주셨어요. 해주셨는데도 겨울이 지나니까 흉물스럽게 흩어져 있거든요. 나무 화분같은 게. 재떨이용이에요. 그쪽은 담배 피우는 분들이 많아서 재떨이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황금측백나무라고 써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읽고 안 잊어버리고 과장님께 말씀드리려고 기억하고 왔어요. 황금측백나무 생명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잘 부탁드리고요.
여기 녹지확충 기본계획 수립용역 벌써 시작하셨네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시작했습니다.

노경숙위원 3월달에 중간보고가 가능하신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가능합니다.

노경숙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정말 우리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예산이 확보가 됐지만 정말 기대를 하고 또 우리 구로을 주민들한테 뭔가 해드릴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항동도시농업 체험장 조성 관련해서 이번에는 스마트도시과하고 협업을 하고 계신 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협업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왜 자료상으로는 예산이 차이가 날까요?   스마트도시과 구비는 10억 4,600으로 되어 있는데요. 구비 지금 10억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자료에. 그런데 스마트도시과는 10억 4,600인데 어떤 것이 맞는 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거 제가 알기로는 10억이 맞는 것 같은데 뭐가 틀린 것인지 확인해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준공날짜도 좀 차이가 있고. 같은 미래발전기획단이니까 협업하셔서 자료에 오차가 없도록 해 주시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제가 현장을 몇번 가봤어요. 개인적으로. 주차가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캠핑장도 그렇고 주말에 스마트팜도 주민들이 방문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주변 일대에 주차가 문제가 될 것 같고 민원의 소지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아까 스마트도시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연구를 해달라 했거든요. 과장님도 같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45쪽에 시공원 보수 정비사업 관련해 가지고요. 근린공원에 테니스장 이것 시비로 하겠다는 거죠? 작년에 추경에 올라왔을 때 제가 삭감했죠? 얼마였죠, 그때? 한 1억 5,000 됐었나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한 2억 정도.

○김영곤위원 어쨌든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추경에 갑자기 올라와서 이것은 적당한 것이 아니다 하고 삭감했고 시비 반영해서 이번에 할 수 있게 된 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이 그때 답변을 너무 잘해주셔가지고 사실 구비는 최대한 아껴야 되잖아요. 재정 여건상. 과장님이 그때 답변을 잘 해주시고 시비로 확보가 가능하다 해주셔가지고 올해 이것이 반영이 돼서 너무 잘 됐다는 말씀 드리고요.
얼마 전에 제가 산악자전거 관련해 가지고 과장님하고 의논을 했잖아요. 보니까 현수막 게시를 몇 군데 하셨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자제해달라, 주민들이 그것만이라도 게시해 주셔서 감사하다, 라는 얘기를 들었고요. 작년에 보니까 2020년도 5월 20일날 산림휴양법이 개정됐더라고요. 이것 관련해서 검토해 보신 적 있으신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산악자전거 그 내용 같은데요. 산악자전거를 이용 못 하게 하려면 그 주변에 개소를 해야 된다.

김영곤위원 그러니까 산림 레포츠길을 지정해 주고 나머지를 금지시키는 이러한 것을 해야 된다, 자자체에서. 그런 내용이라는 말씀 들었고요.
그 다음에 등산로지만 사유지도 너무 많고 섞여 있고 이러다 보니까 지정이라든지 뭐를 제한한다든지 이런 게 한계가 있다, 답변을 주셨는데 보행자 보호법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산길 보행자 전용로를 지정할 수 있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 사례가 서대문구에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검토를 해 주셔가지고 산악자전거를 위한 산림 레포츠길을 지정한 거에 구로구가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다면 주민들이 빈번하게 등산하고 트레킹하시는 코스만이라도 산길 보행자 전용로를 지정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그것도 연구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늘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김희서 위원님 없으세요?

김희서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러면 과장님 이용 시민들의 편익에 기여코자 지금 먼지털이개 설치사업이 참 잘 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 설명에 고척동 12-173 안양천 좌안 진입로 파크골프장 입구예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쪽에 아마 시민들이 이용할 것 같아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제가 추가로 하나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도림천역에서 신도림까지 오는 거기도 분명히 하나가 필요합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저희들은 나름대로 구로구 살림도 맡아야 되고 이것 저것 다 해야 되겠지만 첫째가 우리가 민원을 잘 해결해 주는 사람들을 주민은 좋아합니다. 그 뒷받침은 우리 구로구청 공무원들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나가서 배성철 팀장은 녹색도시과에서 조경에서, 다른 팀장님들도 다 칭찬할 수 있는데 진짜 그분은 저만 일 잘하는 분이라고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동료위원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고요. 보통 민원을 볼 때 녹색도시과에서는 보면 조경팀이 제일 민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유선 팀장님 수고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더 잘하겠죠. 그럼요.
그리고 또 제가 받은 오늘 아침에 민원이에요. 계속 사업인지 신규인지 모르지만 도로에 녹지공간 만들고 있죠? 신도림 빌딩 앞이에요. 지금 우리가 의원사무실 건너편 큰 도로에 보면 신한은행을 가려면 차를 다 불법이지만 우선 급하게 차를 댔다가 은행업무를 본다든지 약국일을 본다든지 이럴 때 들어가는 공간이 좀 필요하다는 거예요. 즉 빌딩 앞에다 조성 사업을 할 때 잠시 차 세울 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완전히 공간을 만들어 버리면 건널목에 가서 돌아야 되고, 제 말씀 이해하시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이해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지금 신도림에 그런 상황이 일어나고 있나봐요. 끝나고 나서라도 현장 가서 보시고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 뿐만 아니라 우리 의원들에게 민원이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된다면. 그러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설계는 아마 공간을 내놓지 않고 바로 다 하는 것 같요. 일 하는 사람들은 시키는대로 해야 되니까,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나봐요. 그러니까 그것은 참고해주시고요. 주민이 필요하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녹색도시과는 끝으로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021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현장활동의 건 top

(11시42분)

위원장 최숙자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현장활동의 건」을 상정합니다.
2월 25일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수집 등을 위하여 개별 현장활동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현장활동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산회)


○출석위원 (6인)
최숙자노경숙박칠성정대근김영곤
김희서

○출석공무원 (4인)
미래발전기획단장김성종
스마트도시과장김수한
도 시 재 생 과 장 배광선
녹 색 도 시 과 장 김수영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  문  위  원조호영
회 의 록 담 당 홍미정
위 원 회 담 당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