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회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 회의록

제304회-행정기획위원회-제4차  

(제304회-행정기획위원회-제4차)


제304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10월 26일 (화) 10시
장        소  :  행정기획위원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5분개의)

위원장 이명숙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 이명숙 의원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4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회 회의 내용은 녹화되어 구로구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조와 관련하여 특정 실명의 거론을 자제하는 등 위원님들께서는 발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시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top

(10시06분)

위원장 이명숙 의사일정 제1항「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행정관리국, 구로구장학회,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국장님으로부터 과장 소개 및 총괄 업무보고를 들은 후, 각 과장님으로부터 팀장 소개 및 상세 업무보고와 함께 질의 답변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직제순에 따라 진행하되, 오늘 실시되는 환경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으로 청소행정과를 마지막 순서를 진행하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는 자치행정과에 이어서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은 문화관광과에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업무보고 진행 시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님은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총괄적인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김상재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상재입니다.
항상 국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숙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관리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영식 총무과장입니다. 곽정희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이재순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윤재우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장현실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임보상 청소행정과장입니다. 박대순 홍보전산과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이어서 행정관리국 소관 구정 주요업무를 신규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사항입니다. 청사 내 석면을 제거하고 시설환경개선을 통해 내방민원과 근무직원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석면 건축물 조성 및 청사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지진으로 인한 인명사고 및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겠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대비 구청사 방역을 실시하여 민원인과 직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구로캠프 정년퇴직자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조직활성화 및 직원의 근무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사항입니다. 먼저 항동복합행정센터 구로동 주민센터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내년 3월 9일과 6월 1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뤄질 수 있도록 선거사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주민자치회 시범운영과 원만한 민간단체협력관계의 구축 등을 통해 주민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관광과 소관사항입니다. KBS 송신소 부지 도서관복잡문화타운, 개봉1동 돌봄특화도서관, 구로동 1-4 유수지 내 공공도서관 건립은 물론 스마트 도서관 확대 등 도서문화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구 대표축제인 구로G페스티벌과 프랑스 문화축제 서울구로 국제어린이영화제 등의 개최로 구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구로G 페스티벌을 안양천 백리길 명소사업과 연계하여 8개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교류와 주민 화합의 장으로 발전시켜 서남권을 대표하는 브랜드 축제로 키워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사항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신도림 차고지 이전부지 및 신구로 유수지에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구로5동 구민생활체육관 현대화 및 고척동 구로구민 체육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에게 쾌적한 체육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주민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밖에도 키즈헬스케어센터 조성과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및 장애인 생활체육도 적극 지원하여 구민들의 여가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민원여권과 소관사항으로 노후된 무인발급기를 교체하여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류 발급으로 민원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그의 일환으로 행복민원실 조성, 혼인신고 처리완료 문자 통보서비스제공 그리고 내구성과 보완성이 개선된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시행을 통해 수준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사항입니다. 2025년 예정된 수도권 매립지 종료에 맞춰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신축을 포함하여 대형 및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처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지원과 공공기관 일회용품 사용줄이기와 아이스팩재활용 사업을 추진하여 올바른 쓰레기배출문화를 정착시켜 우리구를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가꿔나가겠습니다.
끝으로 홍보전산과 소관사항입니다. 항동복합행정센터 자가통신망 구축, 행정업무용 통합서버 교체를 통해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이에 빅데이터 분석으로 해결이 가능한 구정 현안업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구정에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21년 2월호부터 구로구 소식지 지면 재구성과 콘텐츠를 확대하여 깊이있고 다양한 구정의 소식이 구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업무를 간량하게 보고드렸습니다. 좀 더 세부적인 사항으로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행정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강영식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숙 행정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손정한 총무팀장입니다. 이규택 인사팀장입니다. 김옥순 후생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구정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고)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총무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간단 간단하게, 구민회관 요즘 이용하고 계시잖아요. 백신접종 때문에. 여름에 냉난방때문에 과장님하고 말씀 나눴는데 그거 어떻게 조치됐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그게 실질적으로 예산의 부족분이 아니고 그때 당시에 정확하게 그거를 내부적인 냉방형태를 파악하지 못해서 아마 가동하지 못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거는 서울시에서 예산지원 되는 거죠?

○총무과장 강영식 네.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예산지원이 얼마 정도 되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규모는 그 분야만 딱 나온 게 아니고······

○김철수위원 전체적인 분야라······

○총무과장 강영식 제가 그거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철수위원 우리 두 군데에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총무과장 강영식 월 5,000만 원 정도의 지원을······

○김철수위원 5,000만 원 정도에요?

○총무과장 강영식 백신접종센터.

○김철수위원 양쪽에 두 군데에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네.

○김철수위원 두 군데 운영하고 계시는데 다 합쳐서 5,000만 원 인가요?

○총무과장 강영식 각각 5,000만 원.

김철수위원 각각 5,000만 원씩. 그러면 냉방하는 데도 난방하는 데도 문제가 없겠네요? 크게?

○총무과장 강영식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인원들은 많이 줄었는데 그럼 관리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거죠? 일단 관리는? 어디서 하나요? 문화재단에서 관리하고 일부 지원들은 총무과에서······

○총무과장 강영식 저희들이 운영하는 시설과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하고요. 외적인 부분들은 소속 부서인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하여튼 이번에 난방하는데 겨울에 큰 차질없이 주민들이 백신 때문에 사실 많이 대기하고 계시는데 관리 좀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신규사업인데요. 비석면 건축물 조성 및 청사환경개선사업, 리 관내에 지금 16개 동 중에 신축하는 데도 있고 오래된 건물들이 많잖아요. 오래된 건물 동주민센터나 자치회관 몇 개 정도 혹시 전면적으로 검토해 보신 게 있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죄송한데 동주민센터는 자치행정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이고 저희들은청사만 구청 청사하고.

○김철수위원 자치회관은 자치행정과 소속이고 동주민센터는,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석면건축물에 대해서 했기 때문에 만약 총무과에서나 자치행정과랑 병행해서 이게 석면이 일부분적으로 청사만 할 게 아니고 이왕 할 것 같으면 전면적으로 재조사에서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이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전면적으로 실시를 하셔가지고 용역을 실시하든 전면적으로 파악을 해서 실시하는 게 좋지 부분적으로 실시하는 것보다는 전면적으로 용역실시해서 연차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처리하는 방법, 환경개선하는 방법 그것도 한 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과하고 조정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그건 아마 용역을 실시해도 우리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이용하는 것이고 매일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전면적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 번째인데요. 17페이지. 공용차량관리 저번에 행정감사 때 제가 과장님하고 많은 대화를 나눴었는데요. 우리가 192대. 이 청소행정과 뺀 것인가요?

○총무과장 강영식 지금 192대는 전체적인 총 차량이고요.

김철수위원 우리 구로구 전체차량 대수가 192대인가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192대를 통합관리하는 방법을 한번 검토해 달라고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거든요. 그건 한번 검토해 보셨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지금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그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구청에서 관리하는 차량이 45대고 청소행정과에서 하고 기타 관리하는데 통합관리를 먼저 했었다고 합니다. 그랬는데 그 많은 부작용이라든지 효율적이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 각 부서에서 효율적으로 관리를 하게끔 하고 전반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김철수위원 저희들의 생각은 대부분 큰 회사들도 통합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통합관리를 함으로써 수리부분은 가까운 곳에 이용을 할 수 있지만 통합관리는 검사부터 시작해서 차량안전관리에 대한 모든 것들은 통합관리시스템을 갖춰놓음으로써 아무래도 관리하는데 저는 편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수백 대 수천 대를 가지고 있는 것들도 통합관리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우리 회사도 마찬가지인데 우리구 소속된 게 지금 1,500대 되는데요. 통합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런다해서 거기도 한 회사만이 아니거든요. 여러 회사가 모여 있지만 통합관리시스템 그런 걸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통합관리하는 게 효율적일 것 같고 다시 한 번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차량 수리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항상 고장이 그 주위에서 나라는 법이 없잖아요. 관내 뿐만 아니라 출장을 가고 할 때도 고장 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리부분 같은 경우에는 따로 관리해서 그 시스템을 수리한 내역을 만약 통합관리한다면 거기에다 견적서나 수리내역서를 첨부해주시면 아무래도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편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으니까 다시 한 번 과장님 얼마 안 남으셨는데 밑에 팀장님들 계시니까 다음에 통합관리시스템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내용에는 없는데 내년도에 구금고 은행을 지정을 하죠? 그렇죠? 한반기쯤에. 어제 재무과 업무보고 받다 보니까 나오던데, 구금고를 내년도 하반기에. 그런데 그 관련된 자료는 계약조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내용 일체 총무과가 갖고 있다고 그러더라고?

○총무과장 강영식 네.

박평길위원 그렇죠? 우리 총무팀에서 갖고 있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지금 정확하게 제가 못 들었습니다.

○박평길위원 구금고.

○총무과장 강영식 구금고요?

박평길위원 어제 재무과가 그렇게 이야기 하던데.

○총무과장 강영식 지금 구금고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한 게 없어서 파악해서 다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도대체 지금 여러 가지 그동안에 신청사도 지었고 계약조건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이걸 어제 업무보고를 받다가 재무과에다 이야기를 했더니 그거는 총무과가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오늘 내가 확인하는 건데.

○총무과장 강영식 예. 한번 파악해서······

○박평길위원 총무과가 그런 게 없는 거죠?

○총무과장 강영식 예.

○박평길위원 전혀 구금고와 관련된 일체사항이······

○총무과장 강영식 제가 확인하기로는 그 구금고 얘기는 솔직히 여기 와서 못 들어본 것 같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됐고요.
14페이지. 코로나19로 지친 직원 위안 콘서트개최를 한다고 하는데 어쨌든 총무과에서 하는 일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인사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강영식 네.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인사가 만사인데 이렇게 코로나로 지친 직원들 위안 콘서트를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런데 참 그게 잘 안 되죠. 이번에도 인사를 보면 어떤 분들은 무난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상당히 문제점이 많은 인사다. 이게 어떤 적극행정을 한다든지 창안제도를 한다든지 어느 정도 서열을 중시한다든지 약간의 직원들을 배려하는 측면도 필요하지만 발탁인사를 통해서 지금 아시다시피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이런 공정과 정의 이런 측면에 부합하는 인사였어야 하는데 과연 그런 측면에서 이번에 온당한 인사였는가에 대한 그런 고민은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총무과장님께 말씀드린 적도 있습니다만 간부로서의 자질 이런 것도 좀 고려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이제 구청장님이 얼마 안 남으셔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다소 불만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직원들을 위한 콘서트도 중요하지만 총무과가 해야 될 일은 이번에 적극행정에 대한 다른 부서들의 업무보고도 있었지만 그런 것을 실제로 인사에 반영하고 적재적소에 맞는 인사를 할 수 있도록 총무과가 그런 제도적인 것을 인사팀에서 고민해 보는 게 나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총무과장 강영식 예. 제가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제가 우리 국장님도 곧 마무리하시고 총무과장님도 이러시고 구청장님도 이러는 마당에 듣기 싫은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 말의 취지를 아시잖아요.

○총무과장 강영식 예.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무슨 말씀인지. 그래서 우리 인사팀에서 이제는 그런 거 한번 구청장님께 건의해서, 그래야 직장이 활기가 돌지. 직원위안 콘서트한다고 해 가지고 그게 좋아지겠습니까? 직원들이 그래도 열심히 하면 우리 국장님이 과거에 그런 선례가 있지 않습니까? 어떤 한 분야에 본인이 열심히 하면 그런 것을 보상받을 수 있는 이런 제도 같은 것들.
나는 그런 것이 직장에 활력소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꾸 퇴보하고 있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특히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곧 또 마무리하신다고 하니까 이제는 뭐 바른 말 할 수 있잖아요. 청장님도 이제는 12년간 그렇게 하셨으면 할만큼 하셨는데 후배들께 좋은 거 베풀어주고 좋은 전통 남겨놓고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마무리 잘 하는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 총무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네.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2분밖에 안 걸렸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현안질의부터 하겠습니다. 신관 청사와 관련돼서 진행상황을 알고 싶어서요. 구로경찰서 임대권과 관련돼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협약서 내에 있는 기간이 지나서 변상금과 사용료 부과가 아마 진행된 걸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지금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 위원님께서 시책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적극 검토를 해서 그때 청장님께서 답변하신대로 어쨌든 2020년 1월 5일자로 끝나는데 재계약이 되지 않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임차료와 변상금에 관련된 부분들을 부과를 했고요. 1억 300정도요.
그리고 또 다시 재계약을 하면서 그 이후에 내년 6월 4일까지 실질적으로 계약을 하면서 임차료를 받는 걸로 지금 현행대로 그대로 받는 걸로 하고 단, 조건은 신축청사를 하기에서 임시사옥으로 이동할 때 거기까지만 저희들이 임차해주는 걸로 그렇게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아직은 납부는 안 했지만 아마 조만간에 변상금이라든지 임차료라든지 이런 부분을 부분분납하면서 납부하겠다라는 공문도 받았고 담당하고 연계를 갖고 있습니다.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변상금 부과금액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1억 300만 원이고요. 이거는 고지서가 발부됐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사용료는요?

○총무과장 강영식 변상금이 실제로 120%이지 않았습니까? 20% 추가. 그러니까 임차료 플러스 이제 20%해서 1억 300입니다.

이재만위원 임차료까지 포함해서?

○총무과장 강영식 네.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2021년 올해부터 내년까지 1년간 그 비용은······

○총무과장 강영식 한 6,500정도 됩니다.

이재만위원 6,500만 원 정도요.

○총무과장 강영식 보편적으로 월 600정도에 대한 부분들을······

○이재만위원 그러면 이 변상금 부과 1억 300중에 그동안 임대료도 다 포함됐다고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떠한 법적인 사용료 부과 공식대로 해서 산출해서 하신 거죠?

○총무과장 강영식 네. 맞습니다.

이재만위원 또 법적이나 행정적인 검토를 다 마친거고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이재만위원 그리고 여기서 분납을 한다고 했고, 추진과정중에 우리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이게 쉬운 일은 아닌데 과장님께서 퇴직을 앞두시고 많은 노력을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경목실 같은 경우에는 나간다는 계획은 없어요? 경목실.

○총무과장 강영식 네.

이재만위원 경목실하고 교구협의회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총무과장 강영식 네.

○이재만위원 거기는 계속 이렇게 사용하겠다는 거예요? 임대료 내면서?   이게 거기까지 포함된 거죠?

○총무과장 강영식 네. 경찰서에서 사실상 경목실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워낙 한 5년 동안을 사용을 하지 않다보니까 다시 이전을 해야 되는데 신축을 하기 위해서 이전을 해야 되는데 막상 그것을 리모델링이나 보완할 수 있는 상황들은 안 됐었나 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들어오는 게 그러면 어쨌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부분을 신축하기 임시청사 이전하기 전까지만이라도 같이 임차료를 내고 활용을 하겠다 그렇게 말씀······

이재만위원 우리 세수에 분명히 증대된 사항이고. 그렇죠? 맞죠?

○총무과장 강영식 그리고 제가 고생한 게 아니라 우리 총무팀장하고 담당하고 더 고생을 했습니다. 저는 그냥 말로만 다 했습니다.

이재만위원 담당 팀장님 누구세요?

○총무과장 강영식 총무팀장님 손정한 팀장하고 전준영 주무관이라고 둘이 고생했습니다.

○이재만위원 이번 과정을 보면서 우리 과장님 공무원 사회에서 후배공무원들로부터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생각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어제도 야당 위원님들께서도 어느 부서에 질의하시면서 협소한 사무공간 말씀을 하셨는데 최초의 경찰서에서도 교구협의회 사무실은 뺄 수 있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진행이 안 돼서 아쉬움은 있지만 어쨌거나 과장님이나 팀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예. 감사합니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짧게 짧게 할게요. 직원자녀 입학축하지원은 조례 근거에 의해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은······

○총무과장 강영식 직원복지차원에서요.

이재만위원 예?

○총무과장 강영식 직원복지 차원에서 입학.

○이재만위원 이게 지금 초등학교입학 축하지원에 관한 조례가 올해 통과됐는데 전혀 그거에 대한 내용은 빠지고 구청 직원 자녀 초등학교입학 축하지원 이렇게 나왔어요. 이게 조례를 살펴 보지 않으시고 한 것 같은데 이 조례가 통과됐었죠?

○총무과장 강영식 후생복지 조례에 근거해서 저희들이   .

이재만위원 아니. 후생복지 조례에 말고 초등학교입학 축하지원에 관한 조례가 올해 발의가 됐었거든요. 그 조례 근거해서 해야지. 후생조례로 한다.

○총무과장 강영식 죄송합니다. 끝까지 파악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재만위원 네. 그것 좀 살펴봐 주시고요.
끝으로 동료위원님께서 콘서트와 관련돼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보면 콘서트를 통해서 피로감해소까진 좋은데 집단 히스테릭 극복을 하신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혹시 코로나펜데믹 과정중에 직원들중에서 PTSD환자들이 나온 경우가 있어요? 혹시 이와 관련돼서?

○총무과장 강영식 그런 상황은 없습니다.

이재만위원 집단 히스테릭까지 이렇게 나올 정도면 굉장히 과중한 업무에······

○총무과장 강영식 거기까지는 아직 안 갔고요. 저는 이제 내년에 사업에 넣은 것은 올 내년 상반기 정도는 이게 끝나지 않을까 코로나가. 그랬으면 하반기 때는 멋지게 직원들한테 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재만위원 네. 알겠습니다.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그 아까 과장님 제가 인사와 관련드려가지고 이거는 속기록에 남겨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인사계장님! 이번에는 세무직이 두 명이 승진했잖아요. 그렇죠? 지금 구청에 여러 가지 직렬이 있지만 그 속에서 행정직이 다수이고 복지직이 차지하는 비율도 꽤 높고 세무직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사팀에서 입사한 연령 기간을 감안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나이를 먹어가면 승진하는 것도 비슷해야 되고 또 형평성에도 그런 게 맞아야 되고 숫자가 많으면 많은 대로 앞으로 그런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렇죠?

○총무과장 강영식 네.

○박평길위원 몇 년 전에 복직이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측면에서 아까 내가 말한 그 공정 이런 측면에서 인사팀에서 입사한 연도,   승진한 연도 이런 걸 잘 감안해가지고 그런 게 갈등이 있으면 직원들이 그게 부합할 수 있어야 사기가 오를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을 이제 뭐 승진하셨으니까 본인은 곧 떠날텐데 꼭 후임자에게 전달이 돼서 그런 게 선도적으로 우리 구로구가 앞장서는 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제가 유심히 한번 보려고요.
다음 인사팀장이 오면 내가 기간을 가지고 한번 물을 거예요. 이름 안 쓰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게 좀 시행될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해놓고 교육 다녀오셔서 다음에 좋은 보직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인사팀장 이규택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전화예절에 관련된 것인데요. 본위원이 과거에도 몇 차례 지적이라면 지적을 한 적이 있는데 잘 시정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첫 번째는 전화를 끊을 때 먼저 끊습니다. 직원이. 전화 기본예절은 그건 아니죠. 항상 상대방이 끊어나서 끊어야 되는데 먼저 끊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제가 직접 경험을 했을 때도.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해당자한테 전화를 했는데 특히 과장님들 팀장님들한테 가게 되면 회의중이라든지 부재중일 때는 당겨받는 게 이해가 되는데 그냥 팀원들이 직원들이 받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다시 연결을 해주고 그것도 조금 잘못된 관행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총무과장 강영식 네. 죄송합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그 다음에 어떤 경우에는 전화를 했을 때 모르겠어요. 제가 과거에 교육을 받을 때는 세 번 벨이 울리기 전에 받아라.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받으라는 것이거든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맞습니다.

○정형주위원 1분이 넘도록 안 받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부서가 전체 외부에서 회의가 있다든지 그럴 수도 있겠지만 당겨받기가 팀이나 과 내에서만 가능한지 옆에 과도 되는 건지, 만약에 일정한 과가 다 비었다고 그러면 옆에 부서에서라도 받아서 인사팀이 회의중이라서 대신 받았다, 그러면 될 일인데 일과 중에 그렇게 오랫동안 안 받는 것은 관공서에서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 시정이 됐으면 좋겠고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정형주위원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세부결과를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총무과장 강영식 네. 결과에 대한 부분들은 종합적인 부분들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사소한 것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전화연결하는 것이.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호연위원 서호연 위원입니다. 직제, 우리가 과가 몇 개죠?

○총무과장 강영식 34개 과로 알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과의 증설이라든지 이런 문제는 어디 총무과 관할이에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맞습니다. 조직관련된 부분은 총무과입니다.

서호연위원 총무과 관할이에요?
어제 내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부과과 같은 경우에는 부과과가 인원이 몇 명이더라, 협소한데 업무실적에 비해서 부과과도 과를 늘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총무과장 강영식 부과과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서호연위원 부과과를 비슷하게 같은 업무인데 두 개를 해 가지고 나눠서 왜 그러냐면 너무 좁은 환경에서 업무를 보다보니까 내가 어제 한번 또 가봤어요. 가봤는데 그것도 고민을 해야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바로는 안 되겠지만.

○총무과장 강영식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그 검토를 해보세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알겠습니다.

서호연위원 검토해 가지고 쾌적한 데서 업무를 볼 수 있게,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직원 마음건강지원사업 어때요?

○총무과장 강영식 지금 3년차 계약을 해 가지고 위탁을 줘서 400명, 한 800명 정도를 예상하고 동주민센터라든가 민원 접점 부서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거는 개인적인 민감한 부분이라 위탁업체하고 일대일로 먼저 설문조사를 쭉 하고 설문조사결과에 따라 조금 특이하게 나온 거라든지 이분은 케어를 해야 되겠다 하면 또 다시 1차상담을 해서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의외로 또 직원들은 어떤 상태를 점검하고 확인해 보는 그런 좋은 시간인데 사실상 2,000만 원을 가지고 그러한 것들을 한다는 것은 업자대표하고도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요. 이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보다는 병원에 정신과 의원에 가기에 좀 그렇잖아요. 내부적으로 이렇게 하면 2, 3회씩 상담하고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안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이 사실상 청장님의 어떤 지시사항에 의해서 노조의 권유와 지시사항에 의해서 시작했던 부분인데 저는 이 사업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고 할 수만 있으면 예산을 들여서라도 지금은 많이 정신적인 부분에 의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 이 부분을 확장을 시켜서 직원들이 꼭 민원접점부서가 아니더라도 단계적으로 직원들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러면 지금 과장님, 진행은 한 50% 이상 진행하셨나요?

○총무과장 강영식 네. 지금 2020년도 하고 올해 400명 정도를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저희가 계약할 때 1인당 5만 원으로 계약한 걸로 아는데, 지금 5만 4,000원으로 올려놨네요.

○총무과장 강영식 물가가 오르고 해서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점차적으로 이 분들도 인건비 관련된 부분이 많고 그 관련된 부분들이 부속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지금 최소한의 부분들을 협의를 해서 일단 예산을 올린 겁니다.

위원장 이명숙 제가 5만 원을 했을 때도 상당히 고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금액이 올라갔다고 생각을 해서.

○총무과장 강영식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상담이라는 것이 효과에 대한 부분들은 각자의 성품이나 이런 것들에 따라 달라지지만 5만 원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이 안 든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상황을 보면.

위원장 이명숙 양보다 질이 우선이니까 과장님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강영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총무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이명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동행정팀 사창수 팀장입니다. 주민협력팀 김승제 팀장입니다. 자원봉사팀 조성희 팀장입니다. 마을공동체팀 김주현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2022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자치행정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먼저 항동복합행정센터 지금 차질없이 잘 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전체 소요예산이 141억 5,700만 원인데 내년도에 들어갈 예산이 14억 2,000만 원이예요? 맞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정형주위원 그런데 올해 9월말 기준으로 공사 진척률은 28%인데 예산상으로 보면 10%만 남았어요. 그래서 아마 이게 토지보상비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 거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14억 내년에 집행할 게 착오가 있는 건 아니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정형주위원 내년 5월에 준공 목표인데 현재 계획상으로 추진했을 때 더 이상 지연사유라든지 이런 거는 없다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어제 제가 현장에 나갔어요.   한번 봤는데 지금 현재 2층 골조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11월 되면 아마 4층 골조까지 다 되는 걸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규모별로 용도나 이런 거는 확정단계입니까? 아직도 좀 조정하는 겁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 다 확정됐습니다.

○정형주위원 그 용도.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사용용도에 대해서는 지금 확정돼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 나와 있는대로 주민센터자치회관, 융합형돌봄센터, 작은 도서관, 환경미화원 휴식실 등 돼 있고요. 나머지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하면 주민들 의견 수렴해서 거기에 맞도록 저희들이 조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현재까지는 조정이나 추가로 요구하고 그런 사항들은 없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는 아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구로구민상 표창금 관련해서요. 지금 현재 9개 분야를 하고 있는데 분야도 신설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추천절차라든지 심사절차 이런 것들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서에서 검토 좀 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번에 위원님께서도 의견을 주신 거에 대해서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주시면 함께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본위원이 어떤 개정안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추가할 부문은 평화통일부문하고 그 다음에 효도사항과 관련있는 건데 부모에게 자랑스러운 어버이상이라든지 그런 것도 대충적으로 필요하겠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청소년들에 대해서도 모범청소년 그렇게 특별히 구에서 칭찬하고 표창할 만한 사항이 생기면 그런 부분을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추천절차라든지 심사절차 이 세부적인 사항들은 본위원이 개정안을 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좀 더 구민들이 필요한 상 또 상이 의미가 있는 그런 상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주민자치회 시범동 4개 동이 끝나고 지금 추가로 하고 있는데 추가로 선정하는 게 현황이 어떻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 4개동 시범동을 운영하고 있고요. 금년도에 저희들이 6개동을 확대하려고 했는데 이 사업은 서울시 사업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가 어려움이 있어서 금년도는 지금 보류상태에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럼 희망하는 동은 있는데 예산문제로 지연되고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저희들이 다니면서 간담회도 했고 설명회도 계속 거쳤는데 개봉3동 한군데 들어오고요. 나머지 동은 지금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좀 더 지켜보고 내년도에 하게 되면 다 같이 하고자 하는 그런 의견이 많았습니다.

○정형주위원 하겠다고 나서는 동이 적극적으로 없는 것도 맞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적극적으로 나서는 동이······

○정형주위원 그러면 왜 이러는 건지 파악이 됐습니까?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것에 대해서는 일단은 아마 본인들이 여러 가지 정보를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서울시에서 지금 지원이 되는지 타구하고 서로가 의견교류하면서 이게 지금 추진이 잘 안 되고 있다 보니까 중간에 저희들이 먼저 추진을 하다가 사업이 잘 되지 않을까봐서 아마 그러한 것들도 걱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동안에 시범동을 운영을 해왔기 때문에 장단점이라든지 미흡한 부분들이 파악이 됐을 겁니다. 원래 도입취지에 맞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더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고요.
만약에 서울시에서 지원이 없다 그러면 자체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역량, 예산문제 이런 게 크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려고 하다보면 지금 현재 저희가 한 4억 정도 4개동 하고 있는데 들어가고 있는데요. 순차적으로 하다보면 한 1년에 5억 이상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각 25구의 저희들이 어떻게 운영할지를 검토를 했는데요. 지금 확대동은 금년도 8개 지금 운영하려고 했던 자치구가 5개구가 지금 보류 돼 있는 상태고요. 3개구는 시행을 하지 않겠다. 지금 이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들을 저희 자치구에 구로구가 예산이 돼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장기적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될 것 같고요. 그건 좀 더 전체적으로 보고 검토를 한번 해야 될 그런 사안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어쨌든 일부 듣기로는 오세훈 시장께서 이 주민자치에 관련된 사업들 전액삭감이라는 얘기도 들리는데 그거 들으셨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파악한 상태는 내년도에 예산이 서울시에서 확보가 안 된 걸로 일단은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내년에 하반기 정도에 사업에 대해서 그때 검토를 다시 해야 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만약에 소문대로 전액이 삭감되고 지원시기에 지원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변화해 가는 과도기에 있는 것인데 많은 혼선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체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 역량이나 예산문제가 수반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이나 고민은 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나름대로 25개 구청을 전체적으로 한번 파악을 해 봤는데요. 일단은 직접 운영을 하겠다 하고 중간조직을 없애고 직접운영을 하겠다라는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정형주위원 어쨌든 현장에서 혼선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고민과 검토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호연위원 서호연 위원입니다. 코로나, 기간이 거의 한 2년이 다 돼 가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2년 동안에 사실은 자치과에서도 변화가 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보면 국민운동단체 및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에 관한 부분도 있고, 그 중에서 그 분들의 보조금은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보조금은 단체에서 사업을 하겠다고 사업서 들어오면 보조금 그대로 다 이상없이 다 나가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사업이라면 온라인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입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게 아니고 단체에서 본인들이 우리는 어떤 것을 하겠다라고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이게 조금 하기 힘들다, 이것은 비대면으로 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그것은 저희들이 변경을 해드려서 단체가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코로나 이전의 활동보다도 코로나 전국시대 활동이 굉장히 저조하다고 봐야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면 예산같은 경우는 그러면 많이 요금이 남지 않았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것은 단체에서 사업을 하고 정산이 들어오는 걸 보면 저희들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리고 우리 동료위원이 주민자치회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굳이 우리가 서울시에 반하는 주민자치회에 대해서 사업을 그것을 꼭 해야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해요.
굳이 우리가 나서가지고 꼭 우리 구비로 들여가지고 주민자치회를 활성화시키고 또 조직을 다시 만들고 이런 것이 우려스럽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께서는 참고로 해주시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런 면에 대해서는 나중에 의회와 위원님들과 협의 해서 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참고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형주 위원님하고 서호연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요.
주민자치회 실시는 지금 현재 시범동으로 4개동이 하고 있고 남은 게 12개동, 12개동은 불확실한거죠? 실질적으로.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불확실한 거고. 이게 처음에 시작은 서울시 예산으로 시작된 거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도 서울시 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여기 4억 5,800정도는 구비로 돼 있거든요. 이건 뭐예요? 시범동을 운영하기 위한 것입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운영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운영비로 해서 그러면 실질적으로 4개동이 운영하는데는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4개동에 지금 운영비가 7,200만 원입니다.

김철수위원 한 동에 7,200만이예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아니요. 4개동이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4개동을 합쳐서 운영비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운영비가 2,400이고요.

김철수위원 2,400이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여기서 단체활동비가 4,800만 원입니다.

김철수위원 4,800만 원.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김철수위원 단체가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래서 7,200정도 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서울시에서는 앞으로는 4개동 운영하는데 지원이 없나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처음에 시작은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아서 시작한 거잖아요. 그러다가 서울시의 지원이 없으면 결국은 없게 되면 구로구 예산으로 집행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16개 동을 실시를 하게 된다면 구로구 예산이 서울시 지원없이 운영을 해야 되는 건지 그러면 그냥 주민자치위원회로 존속할 건지.
만약에 전체 동이 다 이용을 한다면 내년부터 실시를 한다고 생각하면, 왜 전면적으로 각 동에서 주민자치회로 안 옮기려고 했던 것들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선정할 때 2021년 1월부로 되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이 임기가 2022년 2년이란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1년을 하고 1년도 못하고 주민자치위원회를 1년도 못하고 왜 내가 자치위원회를 그만둬야 하느냐, 그런 게 굉장히 주민자치위원들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형평성은 제외하고 일단은 예산 부분인데요. 16개동을 다 실시를 한다면 4개동에 5억씩 들어간단 말이예요. 여기 운영비가 포함이 안 된 거죠? 지금. 그러면 6억 이상 7억 가까이 들어가야 하거든요.   4개 동 운영하는데. 그러면 16개동을 순수하게 서울시 지원이 없으면 구비로 운영하실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검토를 해야겠고요.

○김철수위원 왜 그러느냐면 과장님! 현재 4개 동을 하고 있는데 전면실시 안 할 수 없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런데 이 자체가 전면실시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구만 운영한 게 아니라 25개 구가 함께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25개 구의 사업단 운영계획을 보고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도······

○김철수위원 어차피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치회로 변경되는 건 본위원 생각은 분명히 16개동이 확대실시, 그쪽에서 요구하는 것도 지금 자치에서 운영하고 있는 단체에서도 서울시 예산을 안 주니까 우리는 구로구 예산으로 달라 그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게 굉장히 많잖아요. 몇 분이 그렇게 주장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16개동 전체를 이용하려면 1개동에 보통 한 2억씩 잡으면 2억 이상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16개 동이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죠? 이거 안 할 수는 없을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1년에 한 9억 정도. 1년에 9억이요.

○김철수위원 16개 동을 했을 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다 운영하면 1년에 9억 들어갑니다.

김철수위원 운영비값 포함해서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김철수위원 그럼 4개동 운영하는데 6억, 7억 들어가는데.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보면 자치센터쪽에 인건비가 많아서 그렇지요. 사업비가 16군데로 나누다보면.

○김철수위원 아니. 어차피 지원관들도 해야 되잖아요. 돈을 지급해야 되잖아요. 구 예산도 지원할 거고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김철수위원 운영비도 구 예산으로 지원할 거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김철수위원 그러다 보면 각 전체 운영하는데 9억 정도 들어간다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매년.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매년 9억씩 들어갑니다.

김철수위원 매년 9억 이상 10억 가까이가 주민자치회로 서울시에서 지원을 안 주기 때문에 변경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결국은.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김철수위원 이런 실정은 결국은 서울시에서 전면중단 이것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중단된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질 것 같더라고요. 2022년도에.
하여튼 이 부분은 앞으로 차후에 두고 더 봐야 될 부분이지만 지금 현재 예산을 보면 4개 동을 운영하는데 5억 가까이가 들어가는데 이건 앞으로 더 확대실시를 하게 되면 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김철수위원 그것은 나중에 차츰 진행되는 걸 보고요.
그 다음에 설명자료 28페이지인데요. 동청사 내부홍보 시설물 개선사업인데요. 전과 후를 게시판을 봤거든요. 봤는데 여기에 홍보게시물을 하시는 거 굉장히 좋은데 한 가지만 더 예산이 확보된다면 추가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우리 각 동에서 지금 지역하고 만약에 강원도나 해남이나 이렇게 자매결연 맺는 데가 있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김철수위원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여기도 활발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번에 동행정감사를 하러 가보니까 5동에 가니까 자매결연 맺었던 거기가 상주인가요?
상주인가 어디하고 한 것 같은데. 거기에 들어온 홍보물들을 주민자치센터 앞에다가 홍보전시를 해놨더라고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그 활용을 참 잘하고 계신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만약에 이런 홍보시설을 하신다면 그것도 한번 예산이 조금 더 투입돼도 어차피 우리가 MOU 맺어서 자매결연을 맺는 거잖아요. 그분들하고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거기까지도 생각을 해주셔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면.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전자게시판에다가 내용을 넣어 달라고.

○김철수위원 거기다 넣어도 되고 거기 특산물들을 모형전시도 해놓고 해놨더라고요.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자치회관 환경개선부분인데요. 계속사업인데 1억 6,200인데요. 설명자료 45페이지예요. 개봉1동 제1자치회관 지하실 리모델링 5,000만 원, 누수바닥공사 7,000만 원, 음향기 냉난방기 구입 4,200만 원 그래서 총 해서 1억 6,200이거든요.
우리 관내에 보면 20개 16동이 20개의 자치회관이 있는데요. 20개 자치회관을 1억 6,500을 해서 개봉1동에만 이렇게 가능해서 하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개봉1동에 들어간 게 아니고요.

김철수위원 특정안이 구분을 해 놓으셨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여기는 5,000만 원 들어간다는 거고요. 나머지 가지고 16개 동······

김철수위원 그러면 누수방수나 바닥공사 7,000만 원은 외부 음향기기 같은 것들 4,200만 원 20개 동 자치회관들을 구분해서 하시겠다는 거죠?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2021년도에 자치행정과에서 사업들을 상당히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21년까지 하는 동안에 사업들이 차질없이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감사합니다.

김철수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우리 개봉2동 주민센터는 내년 언제쯤 될까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 진행상태로 보면 어제도 현장에 나가서요. 저희들이 확인을 했는데 내년 2월까지는 자기들이 다 완공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박평길위원 저도 뭐 의회 오지 않을 때는 매일 하루에 한 번씩은 가봤어요. 사실은.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계속 나가서 건축과에서 나가서 감독을 하고 있지만 저희도 지금 저번에 포기하는 공사가 있었기 때문에 관심 가지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개봉2동 주민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아주 깊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데.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죄송합니다.

박평길위원 제도상의 문제도 있는 것 같고 또 다른 동은 대개가 복합청사인데 우리는 단독청사로 가는 것이고 해서 주민들이 기대도 크고요.
또 그게 앞으로 어찌 보면 그게 완공이 되고 나면 또 다른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설득을 지키는 거죠. 원래 조금 더 기다리더라도 제대로 된 청사를 만들면 되지 않겠는가 해서 제가 굳이 자치행정과나 건축과에 부담은 드리지 않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고맙습니다.

박평길위원 말씀드린대로 이제는 주민자치센터가 다양한 기능을 또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히 개봉2동은 여러 가지 그런 시설들이 없잖아요. 그래서 주민자치센터가 해야 될 역할 그런 게 많고 또 용도 활동도도 높아져야 되기 때문에 특히 지하의 방음, 지상의 다목적 회관실에도 방음. 거기에 노래교실이든 여러 가지 난타든 통기타든 우리 개봉2동이 가지고 있는 특히 댄스라든지 음악과 관련된 것들이 또 많아요. 그런 프로그램이 많잖아요.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그래서 방음과 또 연관을 해야 될 것 같고 알다시피 또 작은 도서관의 활용도 이런 것들이 과장님 굉장히 높은 동 중의 하나가 개봉2동이거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박평길위원 그런 것들. 그래서 나중에 음향기기라든지 이왕에 늦어졌으니까 사무기구까지도 이왕에 신경써서 좀 늦어졌지만 잘 만들었다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자치행정과가 각별히 관리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박평길위원 두 가지만 확인할게요. 28페이지에 보면 동청사 내외부 홍보시설물 개선 이건 참 잘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도.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예.

박평길위원 기존 홍보게시판을 누가 별로 보는 사람이 없어요. 가다보면 붙어있어야 될 위치가 아니고 거의 지나가는 게 대수인데 그렇게 할까 차라리 주민자치센터 들어가는 외부에 바깥에 보이는 게 더 나을텐데 하는 생각도 해본 적이 있는데 스마트 홍보게시판을 하게 되면 이것도 내부에 하면 크게 효과가 없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이런 거는 여기 말씀대로 동청사 현황에 따라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니까 각 동의 특성을 잘 살려서 현수막 게시대도 그렇고 이런 거는 잘 생각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정말로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35페이지에 보면 동주민센터 직원 사기진작 및 소통 간담회를 올해 해보니까 어떻던가요? 주로 동직원들이 애로 사항을 말하고 있는 게 주로 어떤 것들이에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주로 보면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직원들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서 간담회를 하고 의견을 받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업무를 많이 하면 초과근무도 많이 인정해달라고 하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 의해서 표창도 받고 휴가를 더 갈 수 있도록 하고 하는 여러 가지 의견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모아서 저희 부서에서 청장님께 방침 받아서 관련부서에 저희가 전달해 가지고 동주민센터 사기진작하는데 저희들이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사기진작 조금 전에도 총무과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만 사기진작이 제일 좋은 게 인사에 그런 것들 알아주는 거 아니겠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박평길위원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잘 하시니까 그런 것은. 그런 것도 감안을 해서 그리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아까 동료위원들이 한두 가지 지적한 부분인데 구로구민상에 대한 가치 이런 걸 저는 많이 생각하게 돼요. 제가 사실상 7대부터 8대부터 지켜보면 너무 남발한다는 측면이 있어요. 이 구로구민상이 구로구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이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런 상을 하나 받으면 약간의 어떤 인센티브가 있어야 될 정도로 이렇게 권위있는 상인데 이제   누가 받든지 별로 관심이 없어요. 구의원인 제가. 일반주민들도 그렇고. 저 분이 구민상을 어떻게 해서 받았을까, 정말 존경스럽다 이런 마음이 들지를 않더라고요. 실제로 그런 분들이 많았고.
그래서 아까 일부 위원님들은 다른 분야로 영역을 넓히자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참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될 것 같다. 본위원이 한번 심사도 해보고 하니까 없으면 없는 대로 구의원은 넘어가는 거예요.   굳이 없는데 부족한 사람을 굳이 그 자리에 만들어서, 솔직히 동에서 어떤 분야에도 적으니까 거기에 집어넣으면 내가 구민상을 받을 확률이 높으니 사인해 달라고 하지를 않나. 그게 무슨 구민상입니까? 그냥 구청장 표창이지. 그렇게 되면.
그래서 이런 구민상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도, 아까 우리 정형주 위원님 말씀대로 다른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 이 두 가지를 잘 절충시켜서 자치행정과가 잘 해주시길 바라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박평길위원 주민자치회와 관련해서 지금 아마 개봉3동이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일텐데. 이게 앞으로 짐이 될 수도 있고 또 기존에 시행할 때 목적과는 많이 변형되어 가지고 여러 가지 조례도 개정이 되었고 결국은 30명 정도 수준이면 지금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회나 별반 차이없는 정도인데 결국은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제도상 그다음에 방법상 여러 가지 이런 문제점만 남겨놓고 이렇게 돼 있는 상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행을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데 이제는 시행을 하더라도 나름대로 정말로 이 주민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시행이 돼야 될 것인데 걱정입니다. 사실은.
실질적으로 동 지원관을 모집해보니 다 여기 계신 분들 위원님들이나 과장님들 알만한 사람들 그 사람이 그 사람 아닙니까? 오히려 나는 동장들이 일하는데 방해만 될 수 있는,   동장들의 권한이나 권위만 실추시킬 수 있는 이런 구조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솔직히 주민총회를 1년에 한 번씩 하게 돼 있잖아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리고 그 동에 예산이라든지 사업을 거기서 결정해서 그런 의사결정을 해서 잘 되던가요? 그게 현실적으로?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작년에 이제 총회 실시해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지금 사업이 들어갑니다.

박평길위원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일단 시행하고 있는 것은 잘 되게 해야 되고 저도 이 부분이 고민입니다. 서울시가 예산을 주지 않으면 물론 그게 단기적으로는 지원을 했지만 다 시행되고 나면 1년이 지나면 결국은 자치구 부담으로 다 안게 돼야 되는 예산인데 그 제도자체는 원 취지를 살리자면 좋을 수 있지만 그 시행과정에서 여러 가지 나타나는 것들, 현실적으로 우리 현실하고는 동 떨어져있는 이런 부분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마 구청장님도 어느 정도인지 인지하고 계실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래서 어떤 식이 됐든 이 부분도 참 골칫거리가 될 소지가 많아요.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 계약기간은 어떻게 됐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계약기간 내년 12월 말까지입니다.

○박평길위원 12월 말까지죠? 그래서 이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다양한 방법으로, 이럴 때는 그렇잖아요. 이럴 때 자치구마다의 특성, 개성을 잘 살려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현명하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여러 가지 고민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그렇게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래요. 확대시행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데 여러 가지를 다 감안해서 해야지, 예산사정을 감안해서 해야지 그냥 무작정 실시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리고 실제로 주민자치위원장님들도 '왜 했지?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꽤 있어요. 별반 차이가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있고 또 오히려 과거에 조정관이 있기 전에 차라리 주민자치 담당이 지금 공무원이 하는 게 더 편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이런 게 사람마다 다른데 그 제도가 정말 좋은 제도였다면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걸 시행을 안 했겠어요?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것이다, 라고 저는 보고 또 예산이 충분히 잡혀 있는데도 그럴 때는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고.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또 현재는 그렇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행이 안 되는 걸 보면 그 분들이 수긍하는 측면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물론 우리 구가 하는 건 한계가 있지만 서울시에 나중에 정황들을 잘 보고 해야 되는데 어찌됐든 지금 혼란스럽고 이럴 때 주민자치위원장들의 의견도 듣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이재만 위원입니다. 제가 앞서 우리 존경하는 박평길 위원님의 마지막 질의에 과장님 답변하시는데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라는 답변이 정말 굉장히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과에서는 관심이 없어요. 제가 가만히 전체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는 모습을 보니 주민자치회 사업에 대해서 시범사업에 대해서 아무 관심이 없으신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저희가 8월달에······

이재만위원 잠깐만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네.

○이재만위원 지금 동 지원관이 몇 명이예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4명입니다.

이재만위원 그런데 왜 우리 업무보고책자에는 3명으로 해 놨어요? 관심이 없어요. 관심이.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 오류1동에 한 분이······

○이재만위원 그만두셨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이재만위원 왜요? 사유가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거기는 임기가 다 돼서 계약기간이 끝났습니다.

○이재만위원 왜 계약기간이 그렇게 됐어요? 내년 말까진데. 처음부터 그렇게 되어 있었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거기는 6월말까지 계약이 돼 있었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3명으로, 예산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현재는 기간제로 해서 한 분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인건비는 안 나가는 거네요? 기간제를 썼으면?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쪽에서 법인에서.

○이재만위원 법인에서.   그 다음에 아까 답변하는데도 몇 가지 오류가 있어서요. 지금 12개 동에 대해서 전부 불확실하다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 12개동에 대해서 전혀 불확실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개봉3동 신청했다면서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신청했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개봉3동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개봉3동 하나만 해서요. 저희들이 지금 내년까지 보류하기로.

○이재만위원 아니, 신청했으면 이 어려운 사업을 한 개동이라도 신청을 했어요. 그러면 박평길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주민들이 다 공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또 주민간의 협의가 있었기 때문에 어려운 결정을 했을 거라고요. 그러면 하나라도 해야죠. 한 개라도 진행해야지 꼭 4개 모여서, 6개 모여서 할 겁니까? 어려운 사업을? 지금 시비도 아까 못 받는다고 했는데 공문 받았어요? 시비 안 하기로 했다고 공문 내려왔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저희들이 서울시하고 연락을 통해서.

이재만위원 연락을 통했지. 공문 받았어요? 지금 어떻게 진행, 그 예산 다 끝났어요? 서울시. 관심이 없어요. 관심이. 추진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 모양이 됐죠. 공문도 안 내려왔고 결정도 안 됐고 그냥 직원들간에 안 될 것 같다, 언론보도에 서울시장이 안 할 것 같으니까 안 한 것 같다. 아직 결론난 거 없잖아요. 지금 우리 이성 구청장님 이 건으로 인해서 맹렬하게 투쟁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그 노력 아세요? 뒤에 계신 팀장님들 아세요? 이성 구청장을 포함해서 24개 구 구청장들이 이 건으로 인해서 서울시도 방문한 거 알아요, 몰라요?   방문할 예정이 있는 거 아세요, 모르세요.
이 시비를 받으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맹렬하게, 맹렬이라는 말을 써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맹렬하게 지금 건의를 하고 계시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오늘 답변하는 모습을 가만히 들어보니 그래 청장 너는 너대로 하라야, 우리는 그냥 천천히 가겠다, 관심도 없다, 한 개 동 신청했는데 이거 말고 내년에 해야지. 내년에 또 이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 생겨서 못하면 그나마 한 개 동이라도 하면 좋은데 이마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누구 책임입니까? 이렇게 되면.
그리고 예산 말이죠. 예산. 올해 6개 동 확대추진한다고 계획하고 예산 다 세워놨을 거 아니에요. 그 예산이 얼마예요? 올해 추진한다고 했으니까 작년에 예산을 세워놨을 거 아니에요. 시비예산이 얼마에요? 아까 그 김철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데도 왔다갔다 해요. 답변이.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1억 8,000입니다.

이재만위원 뭘 1억 8,000이예요. 관심이 없어요. 관심이. 6개 동에 1억 8,000이면 돼요? 경상보조금, 자본보조금 전부 다 합쳐가지고요. 인건비, 사업비, 운영비, 자치회 사업비, 기타보상, 공간조성 등등 다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예측하셨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저희들이 예산을 현황을······

이재만위원 예산편성도 전혀 기억도 못하시고 올해 그러면 무슨 일 하셨어요? 주민자치회 관련돼서?
그리고 뭐 만나서 설명회 하고 그러면 개별적으로 12개 동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주민자치위원장님을 한 번이라도 만났어요. 주민자치회 위원회의 고문을 만났어요. 주민자치위원들 중에 리더격인 그런 위원님들을 만나셨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저희가 8월달에······

○이재만위원 팀장님 얼만큼이나 노력하셨어요. 담당팀장님 누구세요? 얼만큼이나 노력하셨어요? 동 다니시면서. 그냥 설명회만 했어요? 설명회 갖고 되지도 않을 거 아시잖아요. 그러면 설득이라도 해야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저희들이 동장님하고 위원장님, 총무님 만나서 설명하고요. 여러 가지 한 시간 이상을 서로 의견교환했습니다.

이재만위원 몇 번이나 하셨어요. 몇 번이나. 저는 여러분들이 청장님이 이거와 관련돼서 어떻게 해서든지 시비를 확보하려고 노력하시는 거에 조금만이라도 그 마음을 알고 하셨다면 이런 결과 안 나왔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한 개 동 어렵게 개봉3동 신청을 받았는데 안 할 겁니다. 나는 이런 질의에 답변이 서슴없이 나오는 거 나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여기는 청장 따로 직원들 따로 하는 자치구입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게 아니고 저희 내부적으로 해서 청장님까지 보고드리고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만약에 청장님들이 노력해서 이 시비 지원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한 개 동밖에 신청한 나머지 다섯 개 동 어떻게 하실 거예요? 기간도 없는데. 그 노력을 하셨고 여섯 개 동 세팅을 딱 해놔야죠. 돈은 예산이 확보가 안 되더라도. 그 다음에 진행되는 상황을 봐서 예산 서울시비가 만약에 현시장이 얘기한대로 안 내려준다, 그러면 구비라도 올해 구입하려고 했었어요?   안 했어요? 이걸 대비해서. 국장님 얘기하지 마시고요.
저는 이러한 노력들이 이걸 가지고 제가 뭐라고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사업계획이 벌써 몇 년 됐어요. 면밀하게 계획세우고 시행을 해오시면서 왜 지금 이 확대되는 부분 전부 다 구의원들도 얼마나 반대가 있었습니까? 임시회 때마다. 그거 다 설득을 하시고 지금 국힘 위원님께서도 크게 반대는 하지 않는다는 말씀까지 하셨는데도 과에서는 "안 하겠습니다," "천천히 하겠습니다," "신청한 개봉3동도 안 할 겁니다." 그러면 주민자치위원회 관련돼서 뭘 하시겠다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저희들이 안 하는 게 아니고 천천히 하겠다 이런 말씀은 꼼꼼히 살피면서 이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재만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예산계획이라던가 마지막까지 청장님이 노력하시는 거 청장님과 소통을 하셔서 여러분들도 청장님이 노력하신 부분 어느 정도 맞춰주셔서 마지막 날까지 서울시에서 의결하는 날, 심의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리고 개봉3동은 더 연구하셔서 한 개 동이라도 시범, 우리가 지난 시범동도 한 번에 4개 다했습니까? 아니잖아요. 한 개라도 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구민회관에서 어르신 백신접종하는 거 수송지원과 관련돼서 또 자원봉사자 연계해서 했던 것들은 정말 잘 하신 것 같아요. 제가 여러 번 구민회관이나 옆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큰 대로에서 수송버스 대놓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니까 군대 군인원 수송작전 못지않게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고생하셨고 교육도 제대로 못 했을텐데 너무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을 대표해서 제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고맙습니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공직선거와 관련돼서요. 지금 광역단체 공무원 노조에서 이거가지고 자기네들은 투개표 사무를 거부하겠다 이런 보도 보신 적 있으시죠? 이거와 관련돼서 만약에 이게 파급효과가, 보도 못 보셨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못 봤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공무원 노조에서 기초단체 공무원들에게 편중된 모집방식이나 강제동원 그 다음에 시급에도 맞지 않는 수당 이렇게 해 가지고 선거 사무종사자 위촉방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서울은 아니지만 지방 광역단체에서 지금 공무원노조가 기자회견을 했었거든요. 우리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데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잘 살펴서 내년 공직선거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이재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추가로. 과장님 하필이면 제 동이니까 여러 가지 운영을 하기 위해서 내년에도 구비로 예산을 편성을 해 놓은 상태잖아요. 그렇죠?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해가지고.
일단은 내년에 6개동을 한 번 시행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자치행정과도 그렇고 구청장님도 그렇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이제 하려면 6개 동에 대해서는······

○박평길위원 어쨌든 목표를. 여기 계속사업으로 계속 들어와 있어요.
그렇다면 이제 1개 동 이렇게 들어와서 해줄 수가 없는 게 일종의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걸 감안해서 한 조정관이 한 개 동을 다 맡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저희들의 계획의 2개 동에 한명.

○박평길위원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다보니까 이왕이면 여러 개 동이 신청을 했을 때 효율을 기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인데 그래서 저도 아까 이 질의를 할 때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제가 중간지역인 입장에서 많이 양보하고 한 말씀이에요.
그런데 어쨌든 앞으로 고민거리는 맞아요. 맞는데 구청장이 의지가 있고 하면 자치행정과가 구청장 지시에 따르지 우리 의원들 지시에 따르는 건 아니잖아요. 구청장님하고 잘 상의하셔가지고 사업 올라오면 우리가 심의하면 되니까.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청장님께서는 좋은 제도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심의를 할 때 이렇게 시행을 해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는 건 개선을 하고 이렇게 하겠다라고 해서 이게 잘 이해가 되면 또 되는 거예요.
저는 이번에도 업무보고 때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서울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뭐든 과거에 진행됐던 제도가 다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분명하게 더 잘한 것은 더 계승해야 되고 누가 봐도 잘못된 것은 그건 당연히 조치가 돼야 되겠죠. 그거는 늘 시장이 바뀌면 있어 왔던 일이거든요.
서울시의 큰 프로젝트도 시장이 바뀌니까 그걸 무산시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걸 가지고 잘 하는 단체는 당연히 더 개인적으로 아무리 나는 서울시장이 그거는 안된다, 라고 해도 내가 볼 때는 잘 한다, 이 정도면 충분히 신뢰가 간다, 하면 동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자세로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잘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그러면 다시 이어서 또 질의 드리는데요. 구비는 예산편성이 된 건가요? 안 된 건가요? 내년 거요. 됐어요? 안 됐어요?

○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이거는 지금 시범동 4개동에 의해서 하는 게 4억 5,800이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내년도는 4개 동에 대해서.

김철수위원 4개 동 것만 이게 포함된 거고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네.

김철수위원 나머지 추진된 6개 동은 만약에 추진예정인 6개 동은 예산이 편성이 안 된 거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안 된게 맞죠? 왜 그러냐면 서울시에서 아직 예산이 확보가 안 됐기 때문에 구에서도 예산편성을 안 하는 거잖아요.
우리 구비로는 편성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서울시에서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편성을 안 하시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네.

김철수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을 서울시에서 예산을 지원해주지 않았을 때 만약에 가정해서 사전에 구로구에서 6개 동 사업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산편성을 해놔야 되지 않느냐는 그런 말씀인 것 같은데 제 생각은 그래요.
만약에 서울시에서 이번에,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서울시예산을 지원해 줘버리면 6개동을 시범사법으로 나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요. 지금. 주민자치위원님들이 임기가 2022년이란 말이에요. 내년 1년이 남아있어요. 그분들이 주장한 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임기가 2021년 1월부터 시작해서 2022년 12월까진데 내가 왜 중간에 그만 둬야 되기 때문에, 2동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다른 동도 그런 식으로만 추세가, 주민자치위원분들 몇 분 만나 뵈었더니 그런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하여튼 어떻게 됐던 서울시에서 만약에 지원을 해주게 되면 빠른 시일내에 어차피 지원을 해주게 되면 불가피하게 과장님하고 팀장님들하고 부서에서 주민자치위원장분들 만나보고 회장님들 만나 뵙고 사업 추진이 사업하는데 거의 불가능하지 않게끔 이렇게 잘 해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 결국은 우리가 주민자치회든 예산이 문제기 때문에 과장님 아마 구청장님과 다른 의견을 갖고 계실 수도 있어요. 이 안에 대해서.
그렇지만 말씀 못하시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 결국은 예산 때문에 소극적인 행정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걸로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잘 판단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51페이지에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운영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 진행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학생들 자원봉사활동이 코로나 때문에 진행이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원봉사 할당되는 그 시간 때문에 봉사활동을 많이 했었는데요. 지금 학교 계획에 의해서 외부에서 자원봉사하는 시간을 많이 줄였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코로나 때문에 지금 학생들이 와서 하는 게 지금 실적이 없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아예 실적이 없어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위원장 이명숙 기존의 회원들은 있지 않았나요? 자원봉사하시는 분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청소년들이 회원으로 가입은 돼 있습니다. 가입은 돼 있는데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다들 조심하다 보니까 약간 활동이 뜸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잘 알겠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이 조금 더 활발하게 위드코로나로 가면 조금 진행됐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다음은 구로구장학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안녕하십니까?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이명숙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재단법인 구로구장학회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의 일반현황과 2쪽에 전년도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에 2022년 주요업무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장학금 기금 확충입니다. 출현금 2억 4,000만 원이 출현이 되면 기본재산은 24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기금운용에 따른 수입지출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입예산은 총 6억 8천 525만 6,000원입니다. 내용을 설명드리면 추정금 2억 4,000만 원, 구 동 수시 및 정기 CMS 기부금 3억 5,000만 원, 기본재산 24억 2,000만 원에 대한 이자소득 3,045만 6,000원, 2021년도 이자소득 환급금 480만 원, 구 출현 운영비 6,000만 원 등이 수입예산이 되겠습니다.
지출예산은 총 5억 2,500만 원입니다. 내용을 설명드리면 구장학회 장학금 지급이 지급으로 112명에 대해서 1억 1,600만 원을, 동 장학금 지급으로 90명에 대해서 8,000만 원을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기본재산 편입이 2억 4,000만 원을, 인건비 및 4대 보험 등 5,400만 원, 사무실 운영비 등 1,000만 원, 동 수시 및 정기기부금 이체금으로 2,500만 원 등이 지출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장학회는 나름대로 잘 운영하고 올해도 구 예산을 거기다가 지원하게 되고 이런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업무보고 받을 때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되지 않은가. 왜냐하면 고등학생들 같은 경우에 이에는 무상교육으로 다 전환이 되었고 그래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우수장학생 뿐만이 아니고 또 나름대로 동이라든지 저소득층 그 다음에 또는 특기학생들 같은 경우 이렇게 다양한 방식의 다양한 방법으로 뛰어난 분야에 있는 그런 학생들을 선발하고 발굴하고 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하는 의견이 있었어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박평길위원 그런 것을 장학회가 참고하셔서 너무 성적 위주로 하기보다는 요즘에 구로구가 가지고 있는 특성화고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다양한 계층에서 자기 능력을 잘 발휘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학생들이 이런 장학금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구로구 장학회가 준비와 노력을 병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저희들이 그동안에 한 1억 6,000정도 들어간 학비지원으로 1억 1,000정도 5,000만 원이 세이브가 되는데 그래서 장학생중에서 금년도에 대학교 들어가는 학생이 25명중에 24명이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한테도 일점 지급하려고 이사회에서 일단 논의는 됐어요. 올해 11월달에 이사회하면 금방했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박평길위원 예. 그 분야가 많지는 않겠지만 그거는 아마 지난번의 업무보고 때도 행정기획위원회들의 위원들의 그런 의견도 있었고. 지금이 또 시대가 달라졌잖아요. 알다시피 충분히 자기 기능을 발휘하는 그런 분야들이 지금 특정지어서 말할 순 없지만 그런 것을 우리 장학회가 발굴하고 동의하고 함으로써 결국은 또 그런 아이들이 구로구에서 나중에 탄생이 되면 우리 구로구 위상이 높아지는 거잖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그래서 다양한 계층으로 전 영역을 확대해라, 왜 고등학교도 무상교육이 실현되고 하니까 너무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 그리고 이왕에 덧붙여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그런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잖아요. 받은 학생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나름대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도 한 번 고민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그런 혜택을 받고 자랐는데 나중에 구로구의 청소년들에게 본인에 가르칠 수 있는 기회라든지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은 운동같은 걸로 할 수 있는 기회라든지 그런 것들 있잖아요. 여러 가지 방식. 그런 것들을 우리 구로구 장학회가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네.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자꾸 장학금만 많이 회수하려고 이렇게 힘들게 고생하지 마시고 이런 고민들도 함께 하는 게 좋겠다.
그건 아마 자치행정과장님께서 지난번에 업무보고에서 나온 이야기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다 참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이재만 위원입니다.
기본 재산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확충되고 있고, 올해 얼마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21억 8,000.

○이재만위원 21억 8,000만 원. 이게 지금 전체금액이 지금 한 군데 금융기관에 예치가 되고 있어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4군데.

○이재만위원 4군데마다 이율을 1.5%, 2.3% 각각 다른가 보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지금 두 개 새마을금고에서는 2%주고요. 나머지는 1.8%, 1.7%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이게 가능한 얘기인지 아닌지 저도 사전에 미처 검토를 못해서, 인터넷전문은행 있지 않습니까? 인터넷전문은행이 우리가 이자수입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걸로 활동하고 있는데 지금 최근에 인터넷전문은행 이자가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으로도 검토가 가능한 거예요? 원래는 이게 우리가 기본 예산을 여러 군데 금융기관에다가 분산예치 했었잖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이재만위원 그런데 아마 저축은행 때문에 고의로 저축은행을 빼고 하나로 모았는데 또 주류가 인터넷전문은행이 많이 일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한번 예치시키는 검토는 불가능한 건가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그거는 아직까지 그거까지 협업을 못 했는데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새마을금고, 아니 이 예치돼 있는 기본 금융기관을 방문할 때 직접 창고에 가셔서 업무를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업무를 보고 계세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직접 가서.

○이재만위원 직접 가서요. 인터넷으로 업무를 못 보는 이유는 뭐가 있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인감도 필요하고 우리가 서류를 떼서 직접 가야 됩니다.

○이재만위원 인터넷으로 하면 그런 건 없잖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일단은 전에는 아시는 위원님도 계시겠지만 전에는 제2신용금고에다 해서 그때는 이자율이 높았거든요. 그런데 교육청에서 제1금융에만 하도록 바뀌어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인터넷전문은행은 어느 금융권에 들어가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제가 금방 말씀했듯이 한 번 파악해서······

○이재만위원 한번 파악해서 또 분산예치도 나쁜 건 아니잖아요. 인터넷전문은행도 잘 검토하셔서 어차피 이자로 사업을 하니까 그런 쪽도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동장학회 운영하고 계시죠? 자치행정과장님!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예.

○김철수위원 16개 동중에서 몇 개가 우리 동장학회가 운영되고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지금 16군데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16개 다 하고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그러면 각 동에 운영은 잘 되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5~6군데, 5군데인가 그건 잘 안 되고 있고.

김철수위원 16개 중에?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16개 한 6군데 되겠네요. 항동은 아직 아마······

김철수위원 안 돼 있고. 15개중에 한 10개 정도는 잘 운영이 되고 있고 나머지 한 5개 정도는 운영이 미비하다는 거잖아요. 거기는 관리를 자치행정과에서 하시는 건가요? 장학회에서 하시는 건가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동에서만 하거든요.

김철수위원 동에서 하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동에서만 관리하고 장학금 줄 때 저희들한테 위탁을 하죠.

○김철수위원 장학회로 운영하고 동의서 운영해서 장학회로 수입만큼을······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예. 그렇습니다. 장학금 지급하는 걸 저희들이 돈을 받아서 대신 지급을 합니다.

김철수위원 대신 지급하는 거죠? 그런데 16개동을 예산 같은 거 만약에 수입 같은 것은 자료가······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저희들은 모릅니다.

김철수위원 자료는 모르고 계시다고요? 수입이 얼마가 되고 지출이 얼마가 되고 회원이 몇 명이고 그런 것들은 어디서 관리를 합니까?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이홍복 회원은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데 금액은 우리가 달라고 못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 곽정희 자료는 저희가 파악해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니, 장학회가 거의 초창기에는 활성화가 잘 돼 가지고 이렇게 10만 원씩, 5만 원씩 하시는 분들이 동네에서 많았었는데 결국은 운영이 잘 안 되니까 그 분들 다 탈퇴하셔버리고 그런 게 있어가지고, 과장님 그것 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구장학회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순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우리 행정기획위원회 이명숙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축제, 문화 예술공연, 전시회 등 문화행사와 문화시설 관리, 구로문화원 재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성우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다음은 각종 노래방, PC방, 관광 숙박업 등 여러 문화 시설 신고 허가와 관리감독, 또 문화재 관리, 관광사업 개발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임경애 관광진흥팀장입니다. 다음은 113개의 공공도서관 운영과 책읽는 구로 사업 추진, 도서관 건립, 위탁, 시설 보수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진경 도서관팀장입니다. 다음은 문화재단과 구정의 원활한 추진과 행정지원을 위해서 파견 중인 문화재단 김준태 본부장인데요, 모친상 중인 관계로 불참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문화관광과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문화관광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과장님 올해 퇴직이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연말에 희망연수 1년 가려고 합니다. 내년 6월인데요. 좀 일찍 들어가겠습니다.

이재만위원 일찍 나가시는군요. 늘 우리 과장님 모습을 보면 구의원인 저보다 더 발로 뛰시고 그런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계속 마지막까지 여러 어려운 상황이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잘 극복해 가시면서 하시는 모습이 구위원인 저보다 100배 낫다 이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해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과찬이십니다. 또 남은 기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궁금한 것만 간단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예술극장 무대시설 보수정비사업이요. 이렇게 사업내용에 무대, 조명, 영상이 있는데 이거를 우리 과에서 직접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재단 이것와 관련된 직원들은 나름 전문가잖아요? 재단 직원들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보수할 예정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재단에서 요청사항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 말고도 공연기획팀 사무실 이전이라든지 다른 소방설비도 시설보수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많은데요.

이재만위원 아니, 이 건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이 건에 대해서 저희가 협의해서 추진합니다.

이재만위원 이거를 아무래도 이쪽에 계신 분들은 무대감독이나 조명감독 이런 감독 분들이 계실 거 아니에요. 이 분들의 의견을 잘 들으셔갖고 실제로 보수할 때 입찰이라든가 업체선정하는 과정도 같이 참여를 시켜서 이분들의 전문적인 의견이 이 보수공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개봉1동 돌봄특화 도서관 이게 지금 결정이 났나요? 수용하기로.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수용진행 중이고요. .

이재만위원 10월에 결정난다고 하지 않았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11월.

이재만위원 11월중에요. 이게 거의 수용할 것 같아요.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이재만위원 별 문제는 없죠? 그런데 여기에 돌봄이 들어간다고 돼 있어요. 그렇죠? 돌봄하고 도서관이 결합된 특화도서관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돼 있는데 지금 돌봄이 들어가면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키움센터가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네. 그렇습니다. 1, 2층은 돌봄으로 하고요. 3층은 어린이, 4층은 성인으로 이렇게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재만위원 1, 2층을 전부 돌봄으로 하신다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네. 네.

이재만위원 이러한 결정은 우리 과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해당 소관과에서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부서하고 본격적으로 추진이 되면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에 초등학교가 하나밖에 없어요. 매봉초등학교 하나밖에 없단 말이에요. 지금 매봉초등학교 인원이 굉장히 적은 편이예요. 많은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 주변에 보니까 지역아동센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1, 2층을 쓰는 최선시설에 돌봄키움센터가 들어오게 되면 그 지역아동센터는 상대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걸 충분히 고려를 하고 이 계획을 세우신 건지.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처음에 돌봄센터를 넣으려고 했던 거지만 주택가라서 저소득의 어떤 3, 40대층에 세대가 많습니다.

이재만위원 대상은 그래도 초등학생일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학교는 하나밖에 없으나 그 주변······

이재만위원 지금 그런 아이들이 현재 지역아동센터로 들어가 있을텐데 아무래도 이쪽으로 가게 되면 둘 중에 하나는 좀 죽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러한 염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해당 과에서 어르신청소년과 같은 데 미처 검토하지 못한 사안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상의 한 번 해 보시고요.
마지막으로 계속사업인데 우리 구립도서관 유지보수와 관련돼서요. 이게 환경개선사업이죠. 제가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구로 각 지역에 있는 몇 군데 들어가보니 많이 열악한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외벽에서 물이 새는 데도 있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한옥도서관 보니까 외벽창호지 같은 경우 많이 훼손돼 있고 또 유아실 천장 보면 유리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와르르하지 않게 신속한 보수 이런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어느 도서관은 냉난방기 케이스를 열어보니 말도 못할 정도로 있는데 이러한 부분까지 다 개선사업에 포함돼서 진행되는 건가요? 내년도에.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수요조사를 최근에 한번 했고요. 또 11월, 12월중에 한번 더 해서 예산 많이 주시면 보수해서 좋은 서비스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미처 예산이 편성이 안 돼서 중간중간에 과에도 부족한 예산에 지출하다보면 어려움이 있으니 본예산에 이러한 부분까지 잘 챙기셔서 예산을 확보하셔서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주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서관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정형주 위원입니다. 12페이지 항동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찻길 공간조성 지금 11월까지 빛의 거리 조성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진척률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그게요. 저희가 열심히 해보려고 봄에 제가 오자마자 국가철도관리공단에 방문도 하고 했는데 지금 또 담당이 바뀌어가지고요. 새로 또 시작하는 의미로 또 되네, 안 되네. 그러고 있어서 좀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로운 직원이 약간 긍정적이기는 해요. 저희가 이미 마쳤어야 될 사업인데 국가철도이다보니 고려사항이 좀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격공사가 12월에 마치게 되는데 그 전에 협의를 한번 더 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가 원래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되는데 조형물이 있으면 산책로를 더 이용을 하게 되고 사람이 집중하게 되니 사고의 위험이 더 많다 이런 논리예요. 거기 공단의 이야기는.
그런데 여기는 이 현재까지는 3, 4년 동안은 철도가 다니지 않을 예정이니 그때가면 이미 시설도 훼손되고 해서 우리가 설치 좀 하면 안 되겠느냐 이렇게 저희는 논리를 갖고 있는데 지금 부딪치고 있습니다. 제가 또 다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차질이 많이 된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기존에 있는 조형물들이 너무 낡고 어떤 경우는 지저분하기도 하고 주민들이 많은 지적을 하고 있어요. 깔끔하게 보수를 할 건지 새로 설치를 해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보수로 될 일이 아닌 것 같고. 그거 한번 좀 꼼꼼하게 보시고요.
그 다음에 철길 주변에 물론, 철도공사나 녹색도시과에서 관련 있는 것이지만 꽃길을 조성해달라, 메타세쿼이아를 식재를 해달라 이런 요구들이 많은데 일단은 철도공사쪽에서는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한 것 같아요. 꽃길은 꽃 심으면 괜찮겠지만 메타세쿼이아 같은 경우는 는 좀 그렇다고 하는데 기존에 철길에 수목도 있었기 때문에 열차의 안전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공간에 충분히 심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면 녹색도시과쪽이랑 상의를 해서 철길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내에서 그런 데가 없죠? 항동 철길 같은 곳이 없지 않습니까?
사실 주민들은 그거를 국방부로부터 돌려받아서 주민들이 문화공간을 휴식공간으로 쓰고 싶어 하는데 그건 국방부 협의가 안 되고 있고 앞으로 계속 운영하겠다는 게 국방부 입장이기 때문에 그거는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지금 현재 옹벽공사를 하고 있는 거 아시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정형주위원 옹벽으로 한다 그랬다가 주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쳐서 그거를 옹벽으로 하지 않고 친환경쪽으로 다시 복구를 하겠다 아마 철도청에서 용역을 줘서 검토결과를 녹색도시과도 회신하기로 돼 있는데 최근에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그런 부분과 같이 아울러서 철길이 주민들한테 사랑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더 관심가져 주시길 바라고요.
다음에는 전통혼례를 권장하고 장려해서 전례 풍습을 계승발전하는 게 좋겠다해서 제가 조례를 준비하다가, 조례보다는 준비사항도 있고 그러니 우선 문광과에서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해 본 다음에 필요하면 조례를 뒷받침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랬는데 이번에 사업계획에는 그런 내용이 전혀 안 들어 있는 것 같아요. 협의가 전혀 안 된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처음에 조례 하신다고 그래서 의회랑 협의 중에 조례는 아니다, 이후에 의견조율이 없어서 저는 그냥 안 하는 걸로 알았고요. 그 당시에 협의할 때 문서나 오고가지 않아서 마무리된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정형주위원 지금 청년들이 아시다시피 직장문제라든지 너무 삶이 팍팍하다 그럴까, 고되다 보니까 결혼도 포기하고 연애도 포기하고 그런 것 중에 하나가 비용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거잖아요. 집값 문제 부동산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 일부는 아마 그래도 전통문화도 전승도 할 겸 또 결혼비용도 일부라도 지원해줄 수 있는 그런 거를 구에서 전통혼례 희망자에 대해서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제가 그 조례 만드신다고 하실 때 직원들하고 대화를 나눈 것중에 옛날에 자원봉사협력단에서 행사할 때 구로4동에서도 전통혼례 한번 했었고요. 그 전에 또 저희가 추진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전통혼례를 요즘 사람들은 전통에 대한 거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살리는 부분은 좋으나 예를 들면 신혼부부가 신행을 할 때 결혼식을 과연 전통혼례로 할 사람이 올까? 라는 부분에서 의심을 갖고요. 의문이 있었고요.
그래서 차라리 이게 젊은 친구들의 혼인보다는 보통 요즘은 10주년, 20주년 기념 은혼식, 금혼식 이런 것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보통 그런 걸 개념하고자 하는 20주년 기념 전통혼례로 한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약간 틀어줘도 우리 자녀들이나 어린 학생들이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더욱 좋겠다.
젊은 친구들은 비용을 줘도 과연 한국관이라든지 전통혼례관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홍보나 호응이 있겠지만 그냥 뭐 강당이나 이런 데서 하거나 이렇게 하게 되면 약간의 부담도 있고요. 그런 부분을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계획을 안 올리기는 했는데 그런 부분도 있고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에 대해서 전통혼례 해드린다 그러면 자녀들이 별로 안 좋아해요. 대중들 앞에서 혼인식을 한다는 것도 그렇고 나타나는 것도 그렇고 주민호응도 부분에서는 약간 의문이 있어서 종합적으로 기본조사를 하고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들은 나누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고민을 해보고 위원님과 다시 의논을 드리는 게 어떻겠습니까?

○정형주위원 그걸 꼭 한옥형태로 새로 지어서야만 될 문제는 아니고요. 그런 분위기면 더 좋겠지만,   예를 들어서 정선옹주 시집가는 날 그런 행사도 궁동에서 하고 있잖아요. 궁동복지관이나 온수어르신복지관 이런 데 공간을 활용해서도 희망자가 있으면 전통혼례 할 수도 있겠다. 기본적으로 준비해주는 게 그렇게 큰 돈 들어가진 않을 겁니다. 그거를 용역을 줘서 필요한 물품들에 대해서 지원을 받게 할 수도 있을 거고 필요하면 구에서 구입해서 복지관이나 이런 데다가 의뢰를 해 가지고 거기서 보완 관리할 수 있도록 해도 될 거고 그렇게 하면 많은 예산이 안 들고도 시도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그리고 그 당시에 전통혼례를 한 동에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몸만 오고 나머지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구에서 다 해주기를 원하고 "금반지 선물은 없나요?" 이런 요구사항들이 계속 있었어요. 그 당시에도. 그래서 유지를 하려고 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행사성으로는 못하겠다 이래서 1, 2회 하고 마감을 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이 비용부분은 그렇게 저희가 장소제공이나 대여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나머지 비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부분도 고민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원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부분에서요. 저희도 검토를 다시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만약에 시행을 하더라도 그 전통혼례 비용을 다 지원하라는 게 아니고 전통혼례 꼭 필요한 부분들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 부분적으로 지원하자는 것이죠. 금액을 다 구에서 책임질 수는 없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적극 검토하고 상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학교개방도서관에 대해서는 1억 5,000만 원이면 적은 예산은 아닌데 사실 주민들이 어느 학교가 개방도서관인지 꽤 많이 알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보면은.
그래서 해당지역에 있는 주민자치회나 통반장들 지역의 직능단체를 통해서 어느 학교가 개방도서관으로 구에서 지원하고 있으니까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용시간대는 요일은 어떻게 된다, 이런 안내를 해주면 개방도서관의 취지에 맞도록 더 활용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네.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항동수목원 내 도서관 건립하는 거 지난 6월에 착공을 해서 내년 3월에 개관 목표로 두고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정형주위원 지금 순조롭게 잘 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공정률 20%입니다.

○정형주위원 진척률이 몇 프로나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20%입니다.

○정형주위원 20%요. 그럼 이제 겨울이고 그런데 공사에 큰 지장없이 계획대로 잘 될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정형주위원 그럼 끝까지 잘 챙겨줘서 수목원 내에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명품도서관이 되도록 잘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문화재단에 관련해서요. 38페이지. 지금 23억 8,000만 원인데 작년 대비 예산이 어떻게   된 거고 올해 신청 재단에서 신청한 예산이 얼마였는데 반영을 어떻게 한 건지 답변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이거 재단은요. 책자가 작성이 된 것은 논의가 있기전에 기본적으로 올렸던 거고요. 기본 확정금액은 아직 예산이 1차 내려와서 지금 조정중에 있습니다. 완료되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이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정형주위원 사실 코로나로 인해서 문화행사나 이런 것들이 많이 차질을 빚어왔잖아요. 이제 11월부터 위드코로나로 전환하는 그런 정부방침도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지난 한 2년 동안 제약을 받았던 행사들이 좀 더 활기를 갖고 주민들한테 좋은 문화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질의를 할 때 문화재단조직진단 용역을 줬다 그랬었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정형주위원 그거 결과가 나왔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나왔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럼 그 결과를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결과에 대해서는 조직진단하고 경영평가에 대해서는 별지로 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면으로 해서 한번 깊이있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로1동 주민들이 가장 요구하고 있는 게 도서관이라는 건 알고 계시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잘 알고 계시죠? 그런데 항동도서관, 개봉돌봄특화도서관 일부 도서관들이 물론 항동도서관은 2018년도부터 추진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런데 구로1동은 수십 년 동안 추진계획 한번 없이 지금까지 방치돼 있는 곳이 구로1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휴부지에 대해서는 서울시에서 이 부지에 대해서 도서관건립을 계획하고 있지만 그것도 앞으로 2년후. 현재 공공시설팀에서 설계는 또 12월 31일까지로 연기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2202년도에 만약에 사업을 시작한다 해도 2024년이고요. 2024년도 2026년 근 앞으로 5, 6년 동안은 제 생각에는 5년 이상은 구로1동이 역시 또 도서관이 없이 지속적인 주민들의 민원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지금 구로1동에 건축을 하고 있는 오피스텔 부지들이 80평에서 100평, 120평 그런 것들이 사업이 중단돼 있어요. 왜, 주민들이 가장 요구한 게 뭐냐 하면 구청에서 이런 매입비 10억 정도 되거든요. 부지가. 그 현재 오피스텔이 주민들에 의해서 민원에 의해서 8개월, 5개월, 3개월 이렇게 중단이 돼 있는 상태거든요. 가장 주민들이 요구하는 게 녹지공간이 없다, 도서관이 없다 이걸 수십 년 동안 해 왔던 건데 다른 지역들은 실질적으로 문화관광과에서 이런 사업계획을 세워서 51억, 35억 이렇게 막대한 돈을 투자해서 도서관들을 건립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민원이 있었으면 충분히 나는 검토해줘야만 된다고 생각해요. 문화관광과에서. 구청인 내에서 청장님 이하 과장님들, 국장님들. 수십 년 동안 그렇게 들어온 민원을 역시 지금까지도 이렇게 계획 한 번 세우지 않고 방치해뒀다는 건 잘못됐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한번 검토 하셔가지고 저희들도 검토하고 있습니다마는 검토하셔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든 용역을 실시하든 해서 도서관이 들어서기 전에 어떠한 결과가 나올 수 있게끔 과장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과장님하고 말씀드렸던 스마트도서관 설치는 바로 2개소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으니까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른 것들은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에 한해서 보고 받도록 하고요.
한가지만 더 이건 일반질의인데요. 쌍용자동차 부지 지금 도시계획변경 하고 계시는 거 아시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김철수위원 거기에 쌍용자동차 부지의 약 200평 정도가 기부채납 받아서 도서관 건립을 하시겠다고 이렇게 사업계획을 세우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사업들은 주무부서에서만 독점적으로 하실 게 아니고 지역의원들이나 그렇지 않으면 지역사무실 보좌관이나 사무국장들하고 이 쌍용부지 내에 있는 기부채납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어떤 것을 건립할 건지 어떤 부분을, 만약 꼭 도서관 플러스 커뮤니티 공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활용을 해서 주민들이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논의를 해서 한번 정도는 저희들한테 알려주시면 그런 부분들을 저도 사무국장하고 누구하고든 주민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 공간에 어떤 시설이 들어 왔으면 좋겠느냐. 이런 것들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구청 전체 내에서는 물론 주무부서에서 거의 사업을 다 해버리더라고요. 그냥. 논의없이.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사업이 됐든 지역에 대한 사업들이 만들어진다면 부서에서 사업이 만들어진다면 충분히 공유를 하셔가지고 진행해주셨으면 하는, 꼭 문화관광과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예요. 어린이집이 됐든 경로당이 됐든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논의해서 해주셨으면 바람이고요. 2021년도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들이 연말까지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경 좀 써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가만 보니까 문화관광과가 아니고 문화도서관과 같아요. 자꾸 도서관 관련된 질문만 나오니까 문화관광과인지 문화도서관과인지 도서관과를 하나 만들어야 되지 싶을 정도로,   저도 도서관 질의를, 어차피 도서관으로 시작해서 도서관으로 끝나야 될 것 같은데 우리 KBS 송신소부지 이게 설계용역이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죠?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박평길위원 그러면 개봉동 195-6번지면 그게 테니스장 부지 그쪽이면 지금 현재 평생학습관 그쪽은 손을 안 댄다는 이야기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어디?

박평길위원 이번 도서관과 관련돼서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박평길위원 아시다시피 도서관을 지으려고 하는 그 뒤쪽에 주택이 들어와 있어서 민원이 예상이 돼요. 민원이 예상이 되는데 그게 앞으로도 난관인데, 과학관이나 이거는 교육지원과죠? 또. 문화관광과가 아니고. 그쪽에서 어떻게 추진을 하고 있는지 내가 확인을 해봐야 될 텐데. 이왕에 개발할 때 한꺼번에 했으면 좋았을텐데 따로 따로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여기도 다른 동에 들어가는 돌봄은 항상 들어가게 돼 있나요? 아니면 특별한 시설내용이 거점도서관, 거점형 마을활력소 다 함께 돌봄 이게 통상적인 용어예요? 아니면 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주민필요에 의해서 그 지역의 여건을 보고 결정을 하게 되고요. 또 그게 아니고 다른 시설이 필요하다면 설립해 가면서.

○박평길위원 글쎄요. 그러니까 저는 뭐냐 하면 구로구가 여러 가지 거기에 들어와 있는 단체들은 물론이고 그 외적인 것들도 앞으로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 그쪽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개봉역이 있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다수 도서관만은 아닙니다.

박평길위원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면 어찌보면 가운데 급이잖아요? 개봉역을 두고 남쪽과 북쪽으로 연결하자면 그런 것인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다양한 시설, 다양한 단체 이런 게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지. 그냥 거점형 마을활력소, 다함께 돌봄 이런 것만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서 아직 유휴공간이 많을 것 같은데 나중에 설계용역이 다 완료되고 나면 저한테 한번 설명을 해주시고 거기 조감도 칼라로 나온 거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네. 따로 드리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칼라로 나한테 하나 보내주시기 바라고요.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나머지 부분은 정례회도 있고 하니까 질의 그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도서관 관장님으로서 관리하시는 것 같아서 잘 하시고 계시다는 소문은 위원님들이 칭찬해 주시는데 저는 스마트도서관 한번 여쭤볼게요.
저희가 무인으로 지역주민들한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계신데 저희가 반납을 하면 그 자체에서 책이 소독이 되나요? 아니면 가지고 와서 소독을 하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지혜의등대에서 가져가서 관리 도서관을 따로 지정을 했어요. 그래서 그 도서관에서 소독 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자체적으로 가지고 와서.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기계에서는 안 되고요.

위원장 이명숙 기계에서는 안 되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위원장 이명숙 그래서 저는 가보면 항상 기계에서 소독돼서 다시 나오는지 그게 궁금했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그 기능은 없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 기능은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예.

위원장 이명숙 잘 소독해 주시고요. 요즘 다른 분들이 만진 거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은 바깥에다가 책 소독 철저히 하신다고 멘트 적어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46쪽에 보면 마을 사서 양성교육을 하잖아요. 내년도에 3월달에 잡혀있네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네.

위원장 이명숙 이 부분은 저희가 사서교육을 받고 나면 저희 채용과도 관계가 되나요, 아니면?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독서동아리가 지금 저희가 300개가 목표인데 216개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동아리 활동에 파견도 하고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활용이라면 죄송한데 같이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 줍니다. 심화교육도 해주고요.

위원장 이명숙 잘 알겠습니다. 사서 교육시켜서 더 역량있는 분들을 배출해서 저희 도서관에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더.
구로1동에 반납기 책 반납함 혹시 요청하셨다는 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반납기 함 어디쯤?

김철수위원 구로1동에 작은 도서관.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새마을작은 도서관에요? 그거 배치해서 설치합니다.

김철수위원 하여튼 그 추진 좀 빨리, 외부에 노출되게끔 옆에다 쌓아놓고 있고 그러시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네. 빨리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러면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숙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로문화원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로문화원 사무국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직원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안녕하십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이명숙 행정기획위원장님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구로문화원 사무국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희수 사무과장입니다. 김미자 도서관 운영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로문화원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과 3쪽 업무추진 실적은 자료를 갈음하고 주요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초 중 고등학생 미술 실기대회는 학생들의 문화예술의 재능과 소질을 발굴하여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0쪽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구로구의 발전상과 구로구가 지향하는 문화예술 가치를 전국에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5개 예술단체 전시회는 예술단체 회원들의 우리 구의 문화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전시하여 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쪽 휘호대회는 지역주민들이 서예를 통하여 정서함량과 서예 인구에 저변확대를 하고자 하겠습니다.
13쪽 수강생 작품 발표회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게 함으로써 자긍심 고취와 주민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14쪽 문화예술 강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부분의 강좌가 중단되거나 축소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거리두기 방역수칙이 완화되면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정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구로옛사진 공모전은 점점 사라져가는 구로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모하여 전시회와 구로의 향토, 문화, 역사를 고찰하고자 합니다.
16쪽 주막거리 객사전은 구로구의 옛 주막거리를 재연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예술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7쪽부터 20쪽까지는 자체 계속사업으로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25쪽부터 40쪽까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1쪽 학교 밖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구립도서관과 관내 학교 밖 청소년 관련시설과 연계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진로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42쪽 자연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 운영은 지역특성과 자연과학을 활용한 독서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43쪽은 동화책 읽어주는 자연활동가를 대상으로 유튜브 제작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니어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44쪽부터 52쪽까지는 계속사업으로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구로문화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호연위원 서호연 위원입니다. 지금까지 본위원이 본 결과에 의하면 5개 부분의 단체에서 전시했던 부분 그 다음에 수강생 작품발표회 이런 부분을 계속 활성화 해야겠다. 정말 회원들이 주체가 돼 가지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고 자기의 실력을 하는 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4,000만 원 정도 소요예산이 되네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서호연위원 그 다음에 수강생은 1500만 원 정도. 이것 가지고 코로나도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되면 코로나 전보다도 활동적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단체들 말 들어보면 예산이 부족하다 이런 말을 하는데 국장님은 예산이 모자라지 않습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4,000만 원은 문화예술단체 5개 단체가 있습니다. 1개 단체에 800만 원씩 5개 단체에 지원해주고 있는데요. 아마 800만 원씩 지원한 지가 아마 10년도 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조금이라도 더 인상을 해주면 주민들한테 양질의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더군다나 수강생 작품 발표회는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은 마지막에 서로가 발표하고 화합을 하는 장인데 1,500만 원은 사실상 상당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조금이라도 증액이 된다면 저희가 더 수준높은 작품발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본위원이 빠지지 않고 이 행사만큼은 갔는데 이걸 잘 해야만이 구로동의 주민들의 사기, 긍지를 가지고 문학에 대한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장이 되지 않나 생각하고.
수강생 작품 발표회같은 경우는 온 가족이 다 와서 하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국장님께서   이 부분의 예산을 충분히 해주시고 문화과장님도 많이 참여해주시고요. 활성화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잘 알겠습니다.

서호연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서호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우리 문화원에 실질적으로 수강생 몇 명이나 돼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약 2년 동안은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 했는데 그래도 이용하는 올해 실적같은 거는 얼마 정도 되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서울시에 각 구마다 문화원이 있습니다. 25개 문화원이 있는데요. 이번에 작년도부터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운영을 못 했습니다. 아마 지금 우리처럼 이렇게 운영하는 데가 몇 개 구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강사님들은 강의를 못하기 때문에 생활의 어려움이 있고 그 다음에 대부분 우리 문화원 이용하시는 분들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입니다. 그 분들은 다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어딘가 활동을 하고 싶은데 오갈 데가 없어가지고 문화원이 빨리 개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이 있어서 저희가 대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조심스럽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게 낫겠다 싶어 가지고 2/4분기부터 운영할까 싶어서 43개 강좌 77개 반중에서 저희가 21개강좌 38개반 한 300여명이 접수해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강생들 더 늘려달라는 요구사항이 있지만 저희가 방역수칙 때문에 더 이상 늘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철수위원 300여명 분들이 수강생이 계시는데 올 연말이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발표회나 작품전시회같은 것도 개최할 계획은 가지고 계시는 거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코로나 방역수칙만 완화되면 거기에 맞춰서 단계적으로 정상화해서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사실 수강생 작품발표회, 사진공모전 신규같은 경우에 이런 것들이 예산들이 1,000만 원대, 1500만 원대 수강생들이 하루 와서 전시해놓고 즐기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예산으로는 많이 적은 것 같거든요. 물론 수강생들이 많이 오심으로써 수강생들 비용같은 것들이 충분히 걷혀졌으면 더 많은 전시회도 할 수 있었을텐데 하여튼 이런 공모사업들도 있고 사진 전시회, 강좌들도 있고요. 그런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문화유적지 탐방같은 경우에 보니까 간단하게 320만 원이잖아요. 320만 원에 연 4회 실시한다 그랬는데 연회원들이 만만치 않을 거고 일반회원들도 만만치 않을건데 차량 한 대 빌리면 하루 60, 70, 80만 원까지 줘야 하는데 사실 임대료 주고 식대비 주고 가서 또 입장료 주고 나면 이것가지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많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김철수위원 내년에 올해 만약에 코로나도 많이 완화될 것 같으면 내년에는 어떤 사업들이 됐던 우리 수강생들, 정회원들, 구민들이 문화원을 잘 이용해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16페이지에 있는 주막거리 객사전 과거에 오류시장이 주막거리였다는 거는 옛날 전통도 있고 여러 가지 착안해서 한 것 같은 그렇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맞습니다. 옛날 주막거리 그거를 재연해서 한 것입니다.

○박평길위원 역사적인 자료들도 잘 찾아보시고. 이렇게 문화원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사업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잘 찾아보시고 해서 잘 준비했다는 소리 듣도록 해주시고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도서관운영과에 현재 우리 문화원에서 관리하는 도서관이 9개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런데 관장은 여덟 분인데 한 곳은 관장이 없나 보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신도림 작은도서관은 너무 작아서 관장 차원이 아니고 주임하고 직원하고 둘이서 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도서관 이용자를 보니까 개봉도서관이 월 평균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 같고, 두 번째로 꿈마을도서관이 디지털로 어디에 있는 거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구로3동 주민센터 옆에 있는 겁니다.

○박평길위원 옛날 구로3동 주민센터.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지금 현재 구로3동 옆. 노인, 구로노인정하고 같이 있는 곳입니다.

박평길위원 예. 그렇구나. 거기 있는 거고. 그 다음에 하늘도서관 정도인데 본위원이 물론 몇 년 된 것 같아요. 우리 사서직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문제 이런 부분에 대한 거론을 한 적이 있는데 혹시 우리 국장님이 가시기 전에 내가 질의했던 내용들이라서 뒤에 과장님들은 그 전부터 계셨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박평길위원 혹시나 우리 문화원에서 사서직원들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한다든지 이런 시간도 있어요. 어떻습니까? 간담회라고 할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저희가 구청 직원들도 체련대회가 1년에 두 번 있지만 전체적으로 모이는 것은 체련대회 한 번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체련대회만 있고 그럼 이 분들에 대한 애로사항이라든지.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애로사항은 관장님을 통해서 저희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 복지라든지 수당이라든지 여기 동기부여가 될 만한 것들이 있어야 될텐데 그런 게 아직까지는 잘 되지 않고 있어서 좀 그렇긴 한데 어쨌든 사서 직원들의 사기문제 또는 여러 가지 복지 후생문제도 문화원에서 잘 챙겨가면서 했으면 좋겠고 1년에 그러면 도서관운영과에서 도서관들에 대해서 감사라고 할까, 점검이라고 할까 이런 거는 몇 회 정도합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저희가 안전점검이라든가 이런 건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예산과 관련해서 예산이 크게 없어서······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산집행은 우리문화원에 있는 도서관운영과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도서관운영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박평길위원 그래서 문화원은 아무래도 구로구의회에서 도와줄게 없나를 들여다보고 특별히 크게 큰 말썽이 일어나진 않는데 도서관 관장님들을 선발하는 건 항상 숙제로 남네요. 숙제로 남는데 이런 것들은 우리 국장님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케케묵은 숙제들인데 시간이 가면 해결돼 가겠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박평길위원 아무쪼록 열심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사서들에 대한 사기진작 문제는 금년부터 저희가 선택적복지 부분을 조금 인상을 했고요. 사기진작문제 또 하나의 사서들이 굉장히 그걸 요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직급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처음에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같은 직급으로 있는데 직급제를 실시함으로써 아마 동기부여라든가 사기진작이 될 것 같아서 구청하고 긴밀히 협의해 가지고 내년도부터 부분적으로라도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래요. 그런 것도 인력관리로 잘 하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그 분들도 나이도 먹어가고 하는데 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이,   그게 또 구민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을 생각하셔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신규사업 몇 건 올라왔는데 예산 부분이 시니어 스터디텔링 유튜브 인원수 몇 명 정도 예상하고, 지금 500만 원 올리셨네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2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20명 정도하는데 500명 갖고 가능하세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일단 그거에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맞춰서 하실 거예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예.

위원장 이명숙 알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알뜰하게 살림하시는 것 같습니다.
문화유적지도 동료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네 번 탐방하게 돼 있더라고요. 문화유적지 탐방도 주민들의 정서함량을 위해서 많은 체험할 수 있도록 정상적으로 진행해주시고요.    만약에 사업비 부분이 염려되는 부분도 있으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직 염려되는 건 사실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제가 보니까 500만 원, 500만 원 이렇게 올라오셨어요. 또 적극적으로 하시려면 더 필요하시면 말씀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구로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직원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구로문화재단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김준태 본부장님은 모친상 중이셔서 참석하지 못한 점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병훈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문진애 공연기획팀장입니다. 김희경 예술교육사업팀장입니다. 주태민 지역문화사업팀장입니다. 성한빈 오류문화센터팀장입니다. 김인성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저희 재단은 코로나 2년간 철저한 방역으로 극장을 전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극장 두 곳을 백신장소로 적극 협력하며 직원들이 함께 안전한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여 전국적으로 운영 잘 하는 극장으로 문체부에서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노력에도 격려를 부탁드리며 지원해주신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구로문화재단 구체적인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은 시간관계상 중요한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업무보고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자료 1페이지 일반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 정원은 총 41명 중 현원은 40명이며 조직은 1본부 6팀이며 공무·촉탁직 18명 포함 58명이 되겠습니다. 운영시설은 구로아트벨리예술극장 및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포함 9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2021년도 재단문화예술 공간들은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서 공연, 예술교육, 문화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구민회관과 오류아트홀은 코로나백신 접종장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 시설 그리고 나머지 시설들 큰 사고없이 철저하게 안전하게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2019년도 대비 2020년 2억 정도의 수익감소와 올해는 1억 1,000만 원 정도의 수익감소, 3억이 넘는 수익감소로 공연으로 발생한 수입으로 들어오던 후원금도 1억 7,000원 이상 축소가 된 상황입니다. 2022년도 출연금의 증액을 요청드렸는데요. 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에서 23페이지 2021년 주요업무추진실적은 보고자료를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22년 주요업무추진계획입니다. 22년도 재단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페이지 재단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제도를 제도화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전문집단으로써 재단의 위상제고를 위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역량강화 교육훈련 체계를 강화하여 42시간 필수 이수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8페이지 재단의 인권 경영 체계를 구축하여 인권 침해예방 및 인권 친화적 기관운영에 만전를 기하여 인권경영 선언을 통한 대외적인 변화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올해 노사발전 재단에 선정된 일터혁신 컨설팅에 이어 지방공기업평가원 컨설팅에 공모하여 비예산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 지역 생활문화 제도 개선 및 인프라구축으로 우리 구 생활문화 진흥을 위해 조례제정을 제안하여 지역예술단체 및 여러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생활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지역특성을 살린 도구, 공구를 소재로 삼아 지역기반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특성화하여 예술가와 지역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형 축제로 성장시켜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5페이지 주민 지향적 공연기획 추진입니다. 지역주민의 성별, 연령, 문화적성향 등 다양한 문화수요를 반영하여 극장별로 특성을 만들어가고 다양한 공연과 지역예술인들의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객 개발을 위해서 아트벨리의 오전 공연과 꿈나무극장의 어린이극장으로써의 위상 정립을 계속 추진해 가겠습니다.
그 다음은 전시교육 등 문화향유 증대를 위한 계속사업들로 보고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5페이지 국시비 등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문화부, 서울시 등 보조금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예산을 확보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사업 다각화와 문화향유 증대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2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기존 계속사업들은 회의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과거에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 여러 가지 나왔던 지적사항들은 개선들 좀 하셨나요? 어때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거의 개선해서 제출······

박평길위원 경영기획 팀장님 어떻게 개선이 됐는지 내용들 정리된 게 있으면 자료로 보내 주셨으면 좋겠고요.

○경영기획팀장 최병훈 예.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어쨌든 문화재단대표이사님 구로구 문화재단에 새 역사를 썼습니다. 원래 문화재단대표이사의 임기가 3년이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2년에 2년 연임입니다.

○박평길위원 2년에 2년 연임인데 제가 듣기로 이번에 1년 하기로 하신 거 맞아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예. 이사회에서 일단 그렇게 결정됐습니다.

○박평길위원 예외적으로 그렇게 되셨는데 우선 업무보고 시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구로구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사업 약 1억 9,9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지역경제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몇 분 정도가 참여하고 있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저희가 구청에 공모사업을 해서 받은 거고요. 70개의 가게들은 구청에서 선정을 해서 내려오고요. 저희는 20명 정도의 예술인들을 저희가 선발해서 그 가게에······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우리 문화재단에 등록돼 있는 예술인이 아니시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한 20명.

박평길위원 20명이 다 그 분들이 다 전부 참여를 하고 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이번에 선발해서 며칠전에 면접을 봤고요. 선정하고 가게들하고 매칭을 하는 회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다음주부터 몇 차례의 교육을 거쳐서 실행에 들어갑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면 참여한 예술인들 중에 참여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네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그런데 치열합니다. 돈이 얼마 안 되는데 굉장히 고학력자들과 경력이 풍부한 예술인들이 저희가 20명 모집하는데 40명이 왔고요. 서류에서 10명이 떨어지고 면접에서 10명이 떨어졌습니다.

박평길위원 다 구로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입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대부분이 구로구인데요. 의외로 비용이 적다보니까 구로구 지역 분들이나 다양한 분들이 저희 심사도 같이 해주셨는데 다 전원은 아니고 그래도 응시하신 분 중에 구로구 예술인들은 포함해서 선발하려고 했습니다.

○박평길위원 구로구 예술인들을 선발해서 하고 계시다.
어쨌든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 의회 내부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있고 하니까 좀 잘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예.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2022년도에 신규개선 사업들이 몇 건 올라왔어요. 구로문화재단에 내년도 2022년도 예산을 책정하는 과정 어떻게 되죠?
예를 들면 문화재단에 각 팀별로 취합을 경영기획팀에서 하나요? 아니면 어떤 사업들을 신규로 하겠다 그러면 내부적으로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이게 결정이 되면 그걸 또 구청하고 상의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나름대로. 그렇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저희 팀별로 일단 사업계획서를 받고요. 그래서 종합해서 결정을 하고 그리고 신규사업이지만 특별하게 지속적인, 사실 올해도 시작을 했기 때문에 신규라고 볼 만한 것들은 지금 생활문화를 재연하는 거 이외에는······

○박평길위원 제가 문화재단을 바라보면서, 구청에서 팀장님은 바뀌셨나요? 그 본부장으로 계셨던 여성분 계시지 않았어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바뀌셨습니다.

○박평길위원 지금 와 있는 분은 그러면?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오늘 모친상 지난 주에 모친상이셔서 오늘까지.

박평길위원 재단대표이사로서 그 본부장의 역할이 뭔가요? 문화재단에서. 구청에서 나와있는 구청에서 팀장급인데 그 분이 문화재단에서 하는 역할이 뭡니까? 어떤 겁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일단은 현재 조직체계상 본부장이 전결 구조가 있습니다. 거의 다 근무나 그리고 지출에서도 상당한 전결권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구청하고 소통하는 또 역할을 해주시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난 이사회 때 소통관으로 전환하는 거에 대해서 이사회에서 결정을 했는데 아직은 올해까지는 본부장으로서 역할을 하시는 걸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행정관리에서는 많은 부분 책임이 있으십니다.

○박평길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나 문화재단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등등 어떤 갈등이 발생을 했을 때 문화재단에서 그런 갈등구조를 완화하고 쉽게 이야기하면 주선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자리가 나는 본부장 자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그래주시면 저는 감사하죠.

○박평길위원 그러면 이 본부장이 도대체 직위상, 직제상으로 보면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다음으로 생각하면 됩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현재 조직체계에서는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현재 그러면 경영기획팀이든 문화재단의 각 팀들이 어떤 사업을 할 때는 본부장들의 결재를 받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기획을 올릴 때는 당연히 결재를 받습니다.

박평길위원 전부 다. 각 팀별로 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본부장의 결재가 나야 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보고가 된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그런 체계긴 하지만 사실은 모든 재단들이 개인이 기획을 할 수도 있지만 대표와 전체팀장들로 해서 조직비전을 결정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어떤 방향성을 가지면 그 다음에 팀별로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하는데 신규사업을 새로 펼치기에는 쉽지 않고 한두 개 정도가 신규로 들어가는 편이고요. 그 과정에서 본부장님 당연히 참석하시는데 사실은 파견공무원분들이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사업할 내용을 결정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시기에는 힘들지만 저희랑 소통하면서 같이 인지하시고 결재과정에 당연히 참석을 하십니다.

○박평길위원 문화에 대한 식견은 당연히 여기 계신 분들보다는 떨어질지 몰라도 또 행정적인 영역에서 바라보면 이 분들이 규정이나 이런 것은 더 많이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장단점을 서로 보완하라고 있는 것이잖아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지금까지 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서 여러 가지 저하고도 트러블 있었고 한데 그 원인중에 하나가 뭐였냐. 제가 말씀을 드린적도 있는 것 같은데 약간 대표이사님의 권위적인 리더십, 그게 나는 항상 강조하는 게 수평적인 리더십으로 바뀌어야 될텐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서 이런 것이죠. 조직의 서열과 절차를 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존중해줘야 그 조직이 원활하게 굴러가겠죠.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 다음으로 본부장이라면 그 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그 본부장을 잘 인정하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제가 오늘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면 이런 사업들을 함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취합을 하는 사람은 본부장일 것이고 결국은 대표이사님은 그 내용을 보고 최종적으로 이러이러한 내용을 예를 들면 문화관광과하고 협의를 하라, 이렇게 되면 그 협의한 주체는 그럼 본부장 위주로 하는 거 아닌가요? 이게 애매하네.어떻게 됩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그게 공무원 체계하고는 조금 다른데요. 논의과정이나 협의과정에 당연히 본부장님 역할이 있겠지만 일단 잘 모르시니까 본인이 회피하시게 되고요.
보통 재단은 대표가 업무로써 자기가 가진 콘텐츠능력이나 이런 능력을 발휘하라고 대표를 임기직으로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대표들이 그러한, 제가 직무계획서에도 많은 사업들을 써 가지고 제출하면서 면접을 봤었는데요. 그런 콘텐츠 능력들을 제안하고 직원들하고 소통하면서 만들어가는 과정을 가지고 보통 지금 파견 공무원 분들은 행정적인 서포트를 하시는 편이고요. 그리고 다른 재단은 이렇게 본부장, 파견 공무원 있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다 정책적인 역할을 하는 정책팀이 있거나 보통 정책담당자들도 있어서 조직마다 조금 다르긴 한데요. 저희는 그런 구조는 있지 않기 때문에 저 하고 팀장들이나 담당들 하고 같이 얘기 하면서 새로운 사업이나 콘텐츠를 만들거나, 저희는 그리고 프로그램을 꼭 만드는 것보다는 지역문화진흥법에 있는 기본적인 임무가 있습니다.
향유권을 확대한다든가 문화도 기본권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활문화, 이런 게 상위법에 명시되어 있는 역할들인데요. 이런 역할들을 잘 체계화하는 축제나 프로그램 공연 이외에 그런 정책적 사업들을 조금씩 자리매김 해 가는 그런 과정들을 밟게 되는데 사실은 이런 측면에서는 파견 공무원들이 적극적 역할을 하시기에는 조금 어렵고요. 동의하시면서 행정관리를 해주신다든가 근태관리를 해주신다든가 이런 역할을 아무래도 주로 해오셨죠.

○박평길위원 그게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의 약간 고정관념일 수도 있는데 전문가적인 영역에서 보자면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맞죠.
그런데 본부장이라는 사람의 위치가 하나의 관객일 수 있는 입장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들이 대표이사를 필두해서 직원들이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관객의 호응이 좋지 않으면 그건 어떤 공연이든 아무리 좋은 문화예술작품도 의미가 없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또 그런 영역이 필요한 것이고 세상사라는 게 어디 전문가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에게 제일 부족했던 게 뭐냐면 포용력, 쉽게 이야기하면 상대를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앞으로는 잘 해주십사. 여기에 인권 경영 계획수립 및 선언도 있고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는데요. 이런 내용들대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임기동안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본부장님이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면 감사한데, 본부장님들이 오히려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셨으면 저희는 더 좋죠.
그런데 본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면도 있기 때문에 서로 잘 하는 부분, 서로의 전문성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는 관계가 아무래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평길위원 어쨌든 임기동안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도록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3페이지에 지역 특성화 사업 #메이크 구로 페스타.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박평길위원 이것 좀 설명해주세요. 구로기계상가하고 고척공구상가하고 예술인과 지역상인의 콜라보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페스타를 개최하겠다는 건데 일단 고척공구상가를 선택한 이유. 이게 딱 와 닿지가 않는 거예요. 거기서 뭘 한다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예산도 꽤 들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지역형 작년에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많은 컨설팅과 자본을 통해서 기획을 했던 부분인데요. 그 후로 작년에 전달이 잘못돼서 오해를 하시는 과정도 있었을텐데 공구라 그래서 지금 있는 구시대적 공구만이 아니고 툴이라는 인간의 역사에서 도구, 기구 이런 걸로 상징화해서 구로가 가진 역사성을 조금 더 재미있고 현대적으로 만들어서 구로의 특성들을 반영한 축제를 만들고 싶다는 거였는데 고척공구상가를 선택한 거는 사실 조금 단순합니다. 다른 데는 유통상가거든요. 그리고 여유공간이 없어서 문화적으로 보면 비주얼적으로 티가 나거나 보여지는 면이 첫 회라서, 필요해서 그쪽을 선택했는데 이후에는 꼭 고척상가에서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지역상인의 콜라보, 고척공구상가의 콜라보 거기에 어떤 게 있길래 우리 문화재단이 거기를······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거기에서 1960년대 미국에서도 메이커스 운동이라는 걸 이뤄냈었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도구를 통해서 뭔가 상징적인 거를 만들어내거나 예술품을 만들어 내는 것인데요.

○박평길위원 도구를 예를 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공구에 다양한 모든 게 해당이 되죠. 망치, 펜치, 여러 가지부터 있지만 지금은 현대적인 공구로는 3D프린터가 있을 수도 있고 AI, VR 이런 것도 현대적으로는 도구로 보고 있고요.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예술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내는 거기에 다른 데서는 유통상가인데 여기는 그런 기술을 가지는 분들이 계셔서 예술가들하고 협력해서 예술품을 만들 때 도움을 청하거나 이러기가 도구를 구하기 쉽거나 이래서 일단 시도를 해보고요. 이후에는 안양천에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곳에서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

○박평길위원 대표이사님의 설명을 들어도 이게 와닿지가 않습니다. 도대체 이게 뭘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공구와 관련된······

박평길위원 이거 어느 팀에서 지원하는 거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기획팀에서 하고 있고요. 제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겁니다. 공구라는 게······

박평길위원 자료를 가져와서 한번 설명 좀 해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예. 그러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어차피 내년도 예산을 이렇게 편성했을 거 아니에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네.

박평길위원 1억으로.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지금 이거와 관련된, 대구같은 경우는 공구거리가 구축되어있고 수원에서도 공구와 관련된 프로젝트가 있고 그리고 청주에서는 공구비엔날레를 60억을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콘텐츠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구로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이것을 현대적으로는 굉장히 많이 아트와 결합된 부분들을 하면 많은 부분 구로에 좋은 콘텐츠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올해 일단 실행을 하니까 한 번 할 때 보셔도 좋고 또 설명을 한 번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대표이사님은 그 분야의 전문가니까 설명을 쉽게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어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그렇죠.

박평길위원 이런 기회에 저도, 장소가 나는 좀 그렇고 그 다음에 공구를 소재로 한다는 것이 좀 그렇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작년인가 재작년에 서울문화재단에서 세운상가에서도 이런 메이커스라는 거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사진도 좋고 내가 이런 데 무지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저희가 유리공예라든가 아니면 터프팅이라고 그래서 공구를 이용해서 실을 박아서 하는 아트제품들 몇 가지 이런 작가들하고 콜라보하는 전시와 체험 이런 것들로 지금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박평길위원 어쨌든 이런 것뿐만 아니라 기존 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러 가지 합창단을 비롯해서 오케스트라 등등 여러 가지 진행되는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2022년도는 대표이사님께서 그동안에 잘했던 점, 보완을 하셔서 더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부족하고 못 했던 점들은 보완을 해서 구로문화재단이 과거에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남은 임기동안 잘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대표이사님 수고가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사실 2021년도에 코로나로 인해서 수입감소가 굉장히 많으셨죠. 사업도 많이 못 하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일단 코로나 초기에는 저도 사실 조금 더 유연하고 다양하고 재밌는 방식들 많이 하고 싶었는데 직원 워크숍을 가기 전날 코로나가 터지면서 그때부터 아무것도 못하게 되면서 수많은 재미있는 기획들을 못 했고 직원들하고 함께 하고 싶던 것도 안 됐던 것 같고요.
초기에는 행정조치로 문을 닫게 되어서, 그러다가 문체부나 질병본부의 지침들이 조금씩 완화되면서 공연장에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조치를 변화해왔고요. 최근에는 동반자별 거리두기 이런 지침으로 하고 대규모 야외행사는 금지중이고요. 그런데 지침 지켜서 하는 방식은 가능하고 11월 1일부터는 현재 오늘까지 제가 확인한 바로는 500명까지 행사가 가능한 것으로 지침이 내려오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수익감소가 되다 보면 강사료 같은 거나 예술인들한테 사업하시는데 활동이 많은 기대를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남은 기간 동안에 조그마한 사업이라도 성심성의껏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사실 2022년도 사업서를 보면 신규사업이나 개선사업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와있거든요. 예산도 굉장히 많이 반영이 돼 있는데 이 사업도 물론 이사님께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팀장님들하고 충분히 논의하시고 예술인들하고도 사업컨트롤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여튼 2022년도에 사업들을 신규사업, 개선사업 한 9개 정도가 올라와있고 계속사업들이 상당히 많은데 기획예산과와 예산 관계에 대해서는 충분히 논의되시고 계획대로 가지고 하셨던 건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지금 소통중인데 과에서 소통 열심히 해주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기획예산과에서 말씀드리면 문화과하고 같이 얘기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요구하시는 자료하고 이런 것들 다 제출하고 말씀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부족하면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뒤에 문화관광과장님하고 계시는데 과장님하고 대표이사님하고 문화재단하고 충분히 논의해서 아무래도 2022년도에는 코로나가 조금 더 많이 완화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술인들이나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이 사업을 잘 진행해서 구민들의 문화에 충분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사님도 신경을 써주시고 뒤에 있는 팀장님들도 같이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저희가 사실 일 하는 게 보통 공연은 관객 위주로 사고를 합니다. 그래서 여유가 있으면 보러오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예술가들의 일자리라는 생각은 사실 약한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런데 저희가 문을 닫으면 예술인들의 일이 없어지는 거라고 해서 저희도 성실하게 극장을 운영하려고 애썼고 그래서 나름 구로가 열심히 한다는 소리를 지금 많이 듣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적하신대로 저희가 더 내년에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열심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정형주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최근 한 2년 가까이 코로나로 인해서 수입이 굉장히 큰 폭으로 감소를 했기 때문에 고정비를 포함해서 운영이 많이 힘들었지 않을까 짐작이 되는데요.
최근 3년 동안 수입내역 어떻게 보면 감소내역이 될 수 있겠죠. 그 세부자료를 부탁드리고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정형주위원 방금도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중소자영업자들, 소상공인들도 많이 어렵지만 예술인들도 특히 힘든 시기를 보냈을 것 같습니다. 예술인에 대해서 구체적인 어떤 지원방안이나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사실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요. 저희가 프로그램이나 공연하는 것 이외에 다른 지역같은 경우는 예술인 지원사업들을 별도로 추진한 것들이 많습니다. 인근에 영등포구 같은 경우도 작년부터 예술인 지원사업을 했고 근거리 서울에 있는 몇 군데 재단에서도 그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그 사업을 충분히 잘 이행하려고 하거나 문화예술 강좌가 중단되지 않도록 해서 예술강사들의 페이를 지급하는 거는 성실하게 해 왔지만 별도의 예술인 지원사업을 하지는 못 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특별히 예산증액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하지는 못 했었는데 보통 자치구하고 같이 함께 하는 거라서 저도 이런 부분들은 소상공인 못지 않게 어려운 분들이어서 충분히 함께 고려되면 좋겠다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코로나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어가면서 그동안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많이 충족하지 못해서 아마 그런 또 기대가 클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그러면 사업도 활발히 해야 되는데 지금 계획 세우고 있는 게 아까 우리 김철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집행부랑 충분히 상의를 해서 그런 계획들이 차질이 없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되려면 준비도 철저히 해야 되지만 이런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사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충분한 소통하는 노력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그런 판단이 듭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사실 예산 제출한 게 실제로는 증액처럼 보이지만 감소한 액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동결이상의 액수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2년 동안 해보니까 3억 2,000 정도의 수입이 줄었고 고정적으로 들어오던 후원금이 한 1억 7,000 정도 가량이 공연이 안 됨으로써 되지 못한 부분을 하면 5억 가까이 손실이 있는데 지금 저희가 올린 건 4억 정도 올렸었는데 지금 아마 반영이 만만치는 않은 것 같아서 잘 더 협의하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헝주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제가 집행부에도 특히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문화재단같은 경우는 더 심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업무의 특성상 일정 부분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외국어와 외래어가 너무나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거는 일하는 집행부 사람들만 이해하는 용어가 돼서는 안 되고 서비스의 대상인 일반 구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런 용어를 우리말로 사용하는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물론 그쪽에 저희가 있는 분들은 이해의 폭이 넓을 수도 있지만 일반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봤을 때 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이 부족했다, 그런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서라든지 홍보물을 만드실 때 주민 눈높이에 맞는 쉬운 우리말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예.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일일이 예를 들 수는 없지만 홈페이지 같은 걸 보면 이게 번역이 불가능한가 모르겠습니다만 DIY체험, 이게 이해가 가질 않고요. 미리 선체험 한다 그런 뜻 아닙니까? DIY가 어떤 뜻인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미리 가공된, 약간 이것도 사실 고유명사 같이 거의 자리잡기는 했는데 직접 만들어보는 이런 걸 DIY라고 하죠. 완제품을 하는 게 아니고 일정 초기작업을 해서 자기의 노동력이 가해지는 작품을 만드는 걸 그렇게 표현하는데요. 아무래도 저희 직원들은 이런 언어가 익숙하다보니까 조금 그런 지점이 많기는 합니다.

○정형주위원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제 스스로가 이쪽에 문외한이기도 해서 그렇지만은 너무 이해가 안 되는 단어들이 넘쳐나가지고 많은 애로를 느꼈어요. 예를 들자면 콜라보 제가 이거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공동작업이라든지 공동연구로 하면 될 단어고요. 아카이빙이라 그러면 기록보관이나 기록보관소 우리말이 얼마든지 이렇게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너무 쉽게 본인들이 업무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쉬운 우리말 사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를, 개선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사업이 올해 거의 진행을 못 했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하고 있어요? 온라인 사업을.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초기에는 중단되는 초기 시기가 있었는데요. 지침이 바뀌면서 완화되면서 나머지는 온오프라인을 상황에 맞게 조금 해서 진행하고 현재 공연 같은 경우는 거의 거리두기로 해서 대면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공연 특성상 관객이나 배우나 전부 다 오프라인을 선호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도 하고 또 기록해서 송출하는, 그런데 기록하고 송출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가 별도의 이걸 재정을 받은 게 아니고 공연비를 쪼개서 하는 거라서 기록이나 영상비용이 추가로 드는데 이 비용이 저희가 없었습니다. 또 그런 어려운 점도 있어서 지금은 대면으로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지금 "메타버스에 올라타자" 몇 번 진행했어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그거는 이제 현재 사업을 진행하는 아이들,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건데요. 아이들을 교육을 하는 겁니다. 메타버스를 설계하는 거를 교육을 해서 현재 5개 프로그램 12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로아트벨리를 메타버스로 만들어서 극장체험을 한다든가 사실 여기는 초등학생 교육이여서 고퀄리티를 기대하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요. 그리고 그 안에서 예술가들이 하는 연극이나 춤 이런 거를 해볼 수 있는 예술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해서 교육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청소년까지 돼 있어서 초등학생.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위원장 이명숙 중학교까지. 그러면 지금 위드코로나로 가면 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지금은 현재 온라인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서 방역지침 완화가 되면 당연히 강사선생님하고 같이 당연히 진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리고 21페이지에 보면 문예체 협력교사 지원사업, 올해 진행이 어떻게 되었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이거는 저희가 몇 년 동안 구로구청하고 혁신사업으로 진행되던 사업인데요. 학교 33개 정도에 예술강사를 파견해서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건데 사실은 학교 사정들이 문을 닫으니까 어려워서 현재 진행은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취소.

위원장 이명숙 진행은 하고 있어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예. 그런데 지난번처럼 30개 이상 되지는 않고 현재는 27개 학교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27개요? 올해 그러면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 병행한 건예요? 이 수업이?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아니요. 저희는 학교같은 경우는 교육부 지침을 준용해서 하는데요. 학교가 아이들이 출석을 하면 저희도 출석해서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하고요. 학교가 문을 닫으면 저희도 문을 닫고 이렇게 학교에 맞춰서 진행을 하고 있어서.

위원장 이명숙 이 강사분들 수업 진행은 많이 하지 못 했겠네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예. 그래도 27개교가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산 집행률은 몇 프로 정도 돼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지금 아직 10월이여서 하반기에 조금 집행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서 그건 추후에 살펴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러면 지금은 진행중이다. 그리고 지금 경영평가 끝났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위원장 이명숙 이 자료 저희 행기 위원님들 다 한 부씩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리고 저도 클래식 페스타랑 메이커스 구로 페스타랑 이름이 비슷해 가지고 혼용이 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축제라는 얘긴데 전문직원들이 익숙하게 용어를 사용.

위원장 이명숙 구로페스타는 다 두 개 다 들어가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클래식 페스타는 틈새시장같은 건데 제가 오기 전부터 했었는데 해보니까 굉장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인근에 마포구같은 경우는 5억을 들여서 클래식 축제를 계속해오고 있는데 저희는 아주 소액으로 아마추어라고 하지만 거의 전문가들이긴 하거든요. 이 분들로 축제를 해왔는데 특히 올해는 보니까 2팀을 추가로 뽑는데 20팀 정도가 왔어요. 그래서 전체가 다 서울시내 클래식 동아리들이 무너졌는데 그래도 구로에서 이런 걸 한다고 하니까 아주 수준 높은 동아리들이 찾아오시고 저희하고 공연했던 아마추어팀이 세계콩쿨에 나가서 상을 받으면서 굉장히 주목을 받아서 오히려 제가 동영상 유튜브 들어가 보니까 뷰수가 1,000명이 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요즘은 이런 지점을 구로의 특성으로 삼아도 좋겠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구로문화재단 사업이 굉장히 많이 방대해졌는데 질적인 면도 보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문화재단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체육진흥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대 체육진흥팀장입니다. 김혜기 생활팀장입니다. 이상덕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2022년도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체육진흥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6페이지 신구로 유수지 체육시설 과장님하고 수시로 전화를 통해서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더 이상 진행된 게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 서해종합건설에 저희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검토중이라는 답변 외에는 저희가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신구로 유수지체육시설에 대한 걸 검토한다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제가 봤을 때는 신구로 유수지뿐만 아니라 온수역세권도 일괄 검토한 거 아닌가.

○김철수위원 그러면 럭비구장 그 자체도 어떤 사업을 할 건지 검토하고 그리고 신구로 유수지도 체육시설 부분에 대해서 검토중이다. 그런데 듣는 소문에 의하면 서울시도 확실한 건 아닌데요. 서해건설 개인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잔금을 지출하지 못 했다는 소문이 굉장히 났는데 그 부분은 어떤 부분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것까지는 저희는 모르겠고요. 저희는 언론보도 외에는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예. 그러면 만약에 서해종합건설에서 그쪽에 럭비구장에 대해서 개발을 하실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파트가 됐든 임대주택이 됐든 그런 부분은 건설회사니까 그 사업을 추진할 거고요.
만약에 서해종합건설에서 신구로 유수지를 개발을 한다면 의사타진을 만약에 구로구청에, 어차피 서해종합건설은 우리 구청을 상대로 인허가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들을 진행을 해야 인허가 부분부터 모든 사업들을 진행해야 되는 거잖아요. 온수산업단지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인허가 받은 거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구청에서 연계가 돼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행정절차를 연계해서 진행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서해종합건설은 어떤 사업을 할 건지는 우리 구청 내에서는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랬을 때 서해종합건설에서 신구로 유수지에 대해서 그쪽 개발하면서 신구로 유수지에 대해서 체육시설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될 건지 부분적인 사업계획서가 나올 거잖아요.
그런데 신구로 유수지를 아니 럭비구장을 개발을 할 때면 어차피 서울시내 반경 5km 내에 럭비구장을 유치하게끔 돼 있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서울시내 반경이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대체구장을 확보하도록 돼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대체구장을 확보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서해종합건설에서 구로1동 신구로 유수지를 대체부지로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개발하려고 그러면. 의사타진이 온다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는 지금 현송에 매각하기 전에도 MOU도 체결했지 않습니까?

김철수위원 MOU체결은 거의 뭐 끝난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거기하고는 끝났지만 현송하고 끝났지만 저희는 유수지 쪽으로 유치하려고 한 것에 대해서는 그동안 수차례 말씀드렸듯이 변화가 전혀 없거든요. 반경 5km 다른 지역에 가지 말고 우리 지역으로······

김철수위원 구청에서는 구청 내에서는 현재 지금도 서해종합건설에서 신구로 유수지를 럭비구장 대체부지로 한다면 서해종합건설하고 구청하고 유수지 개발에 대해서는 찬성하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거 계속 진행하시겠다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개발은 어떤 방법이 됐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하고 협의하고 주민회, 공청회 다 거쳐서.

김철수위원 일단은 럭비구장은 무조건 들어오는 거고 대체부지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김철수위원 들어올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럭비구장은 들어오는 건 아니죠. 다목적 구장······

김철수위원 럭비구장을 설치 안 하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서해종합건설에서 럭비구장을 서울근교내 5km 우리 지역이 아닌 타지역 파주나 이쪽으로 하고 순수하게 신구로 유수지를 개발할 수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게는······

김철수위원 조건부가 생길 것 같아요. 왜, 그 사람들은 럭비구장을 우리 신구로 유수지를 대체부지로 활용하면서 거기에 대한 사업투자를 사업비를 거기다가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구청에서는 자꾸 말씀드리면 서해종합건설에서 럭비구장을 신구로유수지에 유치하겠다고 얘기하면 구청에서는 거기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시겠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는 위원님도 잘 아시듯이 럭비구장만 해 가지고는 저희는 안 되는 거고요.

김철수위원 럭비구장 플러스   체육관, 축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이런 보조 체육시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생태공원까지 다.

김철수위원 생태공원까지 우리가 그쪽에는 대안부지도 있잖아요? 대안부지 주변까지 완전 개발할 수 있다, 단 서해종합건설에서 대체부지로 구로 신구로 유수지를 대체하고 한다면 구청에서는 하시겠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사업추진을 계속 이어서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어떤 내용인지는 충분히 과장님 말씀을 이해를 할 것 같고요.
하여튼 만약에 서해종합건설하고 사업추진이 된다면 구로1동 주민들만이 아니에요. 주변에 계시는 분들 그런 분들하고도 충분히 공청회를 갖고 충분히 주민들하고 대화를 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할 수 있게끔 구청 내에서도 같이 협의할 때 주민대표들이나 주민들하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사항은 앞으로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속적으로 검토해서 무슨 일 있으면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김철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고척동 구로체육센터 리모델링,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구로구민 체육센터 리모델링 추진 신규사업으로 들어왔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추진은 어디서 하는 건가요? 막대한 예산인데요. 한 55억 시설관리공단에서는요, 그 다음에 체육진흥과에서는 65억 들어와 있거든요. 사업은 어디서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한군데에서 하는데요. 저희가 하는 거고요. 저희가 발주해서 공사하는 거고요. 이렇게 한다는 겁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신규사업이 아니네요? 일단은.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신규사업이겠지만 사업비를 저희가 교부를 안 하고, 교부를 하지 않고 저희가 직접 추진하는 거죠.

김철수위원 직접 추진하는 거고. 그러면 이 사업은 일단은 시설관리공단은 추진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예산도 물론 체육진흥과에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직접 저희가 하고요.

김철수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예산하고는 별개라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예산이 거기 확보되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김철수위원 아무튼 2021년도 추진사업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침체되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지 못 했습니다. 남은 사업들 완벽하니 마무리 잘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2022년도에 예산들이 많이 편성돼서 올라와 있는데 사업구성 잘 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정형주 위원입니다.
지금 생활체육 운동시설들 오픈했습니까? 개방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는 아직 실외만 했고요. 실내는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실외는 어디 어디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실외는 안양천, 도림천 각 구장들. 그 다음에 계남구장.

○정형주위원 언제부터 하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10월 9일부터 하고요. 일부는 10월 9일부터 했고요. 또 전체 다 한거는 10월 15일부터 했습니다.

정형주위원 엊그저께 주말부터 많이 한 것 같은데. 그 전부터 이미 개방 많이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전 주입니다. 이번주가 아니고 저번주 15일 금요일부터 개방한 거거든요.

정형주위원 예. 그러면 앞으로는 야외에는 특별히 제한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해야 되고요. 사적모임의 접종자가 아닌 경우는 4명 이상 모일 수 없는 이런 규정만 지키면 이용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럼 앞으로 점차적으로 계속 개방의 폭이 넓어질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13페이지 보면 안양천 비족구장 개보수공사 한 4,500만 원 들어갔는데요. 그 옆에 시족구장이 거기는 공사를 안 한 것 같던데.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내년에 거기는 하려고 합니다. 2022년에.

○정형주위원 들어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13쪽은 금년에 추진한 실적입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이건 올해 했던 실적이고 시족구장 그러면 내년에 들어간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정형주위원 우선 당장 장기간 사용을 안 함으로 인해서 잡풀들이 많이 나 있다고 그런 민원이 있던데 현장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운영하기 전에 전부 다 예초작업을 마쳤습니다. 15일전에 다 마치고 개장한 거거든요.

○정형주위원 엊그저께 일요일날 족구를 하는데 잡풀들이 많아서 불편하다고 전화를 받았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도 일요일날 가봤는데요. 일부는 있지만 예초직업을 했기 때문에 족구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정형주위원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 축구장도 A구장, B구장도 풀은 좀 있지만 크게 무리는 없거든요.

○정형주위원 저도 현장에 가보지는 않았는데 전화만 받았어요. 풀 때문에 불편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한 번 또 제가 확인해 보고 풀이 자라났다면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예. 확인 한번 해보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31페이지 항동구민체육센터 아까 설명을 하셨는데 내년도에 3차 세 번째로 공모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동안에 공모를 두 번을 했는데요. 이런 행정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신청을 하면 저희 신도림 유수지든 구로5동 구민생활체육관이든 착공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는 그런 것 같더라고요.
이런 일련의 행정절차를 진행하는데 위주로 선정하다 보니까 저희는 금년에 반면교사   삼아서 행정절차를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토대로 내년에 자료를 잘 만들어가지고 최대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세 번째 도전하는 거니까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이번엔 아마 행정절차를 진행하기 때문에.

○정형주위원 성공확률이 높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는 항상 된다는 신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돼야 되고요. 그럴려고 저희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정형주위원 네. 그리고 33페이지 키즈헬스케어센터, 이게 매칭사업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이거는 매칭사업이 아니고요. 거기에서 저희한테 20년간 준공 후 무상사용을 주면 저희가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공간에. 키즈케어센터를요.

○정형주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면 키즈헬스케어라고 명칭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래서 질의드린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이게 놀이존하고 체력측정까지 하다 보니까 아까 밖에서 보니까 꼭 영어를 쓰는 게 좋냐 얘기를 들었거든요. 다음에는 또 어린이 뭘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네.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정말 공직자들이 우리말 사용에 앞장서야 된다, 어떻게 보면 사명감을 갖고 해야 된다고 저는 늘 주장합니다.   아동체육센터, 체력관리센터 해도 될 것 같고 용어가 얼마든지 있는데도 불구하고 꼭 이렇게 외국어, 외래어를 써야 되는건지 그래서 늘 지적하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거기까지 신경 못 써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형주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개선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안양천 파크골프장에 여러 가지 보완시설이 끝난 거죠. 거의?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박평길위원 보니까 여러 가지 많이 하셨는데 지금 현재 그러면 관리사무소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이 관리사무소는 약간 언덕 쪽에 물이 좀 차더라도 고정시설로 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고정시설로 하고요. 어느 정도 사면위에 있죠. 중간 정도에. 이미 끝났을텐데 우기가 있기 때문에 10월 15일까지 못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면 이 안전시설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충분히 사용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이렇게 보완을 했다고 보시면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게 했고요. 지금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범 운영중에 있기 때문에 거기서 또 나온 문제점을 보완하도록 하고 계속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지난번에 행정기획위원회에서 계속심사한 요금 이런 문제는 인근 자치구라든지 여러 가지 안양천이라는 특수성 이런 걸 다 감안한 여러 가지 검토는 다 해보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협의 진행중에 있고요. 어느 정도 이제 접점 찾아가고 있습니다. 다음 정례회 때는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관리를 하게 될텐데 모범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그런 거를 벤치마킹을 해라. 그래서 그런 측면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조금 전에 우리 정형주 위원님께서 키즈헬스케어센터 이거는 교정시설 이적지에 설치한다는 건데 이게 그러면 서울에서는 서대문구 하나 지금 마련 돼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서대문에 생겼고요. 지금 영등포도 추진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런데 추진현황을 보면 33페이지 KBS송신소부지 복합문화타운건립 기본계획 안에도 이게 들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거기에다 처음에는 하려고 했는데요.

박평길위원 하려고 하다가?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거기에는 다른 게 들어가고 그 대신 그 옆에.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KBS송신소부지 그러면 어떤 게 들어오기로 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들어간 건 아니고요. 뭐 도서관이라든가.

○박평길위원 이왕이면 무상으로 20년이라는 것도 물론 중요한데 주민들의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걸 고려하면 거기가 맞을 수도 있겠지만 거기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공간이 교도소 구치소 부지가 더 넓어서? 아니면 요건이 좋아서?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넓기도 하고요. 거기에 건립비 저희까지 들어가면 층수가 또 올라가야 돼 가지고요. 돈도 또 많이 들어가고요.

박평길위원 그러면 여기가 앞으로 교도소 구치 부지가 이럴 수 있잖아요. 만약에 아직까지 대화가 진행중이긴 하지만 코스트코가 들어 온다는 전제를 깔아놓고 보자면 지금 우리 상인들이나 인근 주민들이 제기하고 있는 교통문제 이런 게 아마 심각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죠?
그러면 또 그런 것에 이 키즈헬스케어센터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정확하게 내가 위치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점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여기는 저는 직접 현장에 가봤는데요. 5층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고 올 때, 출퇴근 때 하는 게 아니고 대부분이 어린이집이라든가 유치원······

○박평길위원 아니, 일반 학부모들도 아이를 데리고 가야 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또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경우에 따라서는 쇼핑을 하다가도 갈 수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서 그런 문제도 함께 이왕에 조성을 함에 있어서는 고민을 같이 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박평길위원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그 다음에 37페이지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이게 작년도에 올해 초등학교를 상대로 받은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초등학교를 상대로 지금 정부에서.

○박평길위원 저는 이게 괜찮다고 봐요. 괜찮다고 보고 어떻게 보면 상당한 인기도 인기를 누릴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3개교가 어느 어느 학교가 희망을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오정초등학교, 신도림초등학교, 그 다음에 특수학교인 성베드로학교.

박평길위원 전 학교에 다 보냈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이 세 군데가 신청을 했다. 저희가 그래서 이 세 군데를 서울시에 선정토록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박평길위원 이 예산은 기금하고 구비로만 하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50대 50 매칭입니다.

박평길위원 50이면 뭐 전부 우리 구로구 예산이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한 7,000만 원 개소당 7,000만 원인데요. 3,500, 3,500 이거든요.

박평길위원 기금하고 구비로.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기금이 정부기금입니다.

박평길위원 예. 정부기금으로. 우리 기금으로 하는 줄 알았네.
그렇다면 오정초에 하나고 신도림초에 하나면 을구에 하나고 성베드로학교는 특수학교니까 뭐 그렇다고 한다면 이왕이면 권역별로 어느 정도 하는 방안도 생각할 수 있을텐데.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공문을 다 보내가지고요. 받아서 신청한대로 저희는 지출한 거거든요. 여기서도 서울시에서 다 선정해줄 수도 있고요. 서울시가 많이 선정을 한다면 다 될 수도 있지만 또 25개 자치구에 각 각 안배를 하면 또 다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저희는 지금 업무보고인데.

○박평길위원 신청하는 날짜는 언제쯤 신청할 생각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이미 신청을 했습니다.

박평길위원 이미 했어요? 그러면 추가로 해본들 어떻게 하신다는 방안은 없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거는 아마 내년에 사업을 해보고 좋다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확대되지 않을까.

○박평길위원 이게 현실적으로 좁은 공간에서 쉽게 얘기하면 큰 모니터 화면만 있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말 그대로 가상이니까. 여유교실도 있기 때문에 충분할 걸로 저도 봅니다.

박평길위원 그렇죠. 좁은 공간에서 요즘은 코로나 시대에 또 외부에서 굳이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라서 큰 공간이 필요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처음으로 내년에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마 점차 확대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어쨌든 그런 사업은 제가 눈여겨 볼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현실에 맞는 내년도 사업인 것 같고요. 지금 우리 안양천에 어린이야구교실도 운영하고 있지만 거기에 어린이 야구단이라고 그러나?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리틀야구단이라고 합니다.

박평길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리틀야구단.

박평길위원 리틀야구단도 같이 거기서 지금 사용하고 있잖아요. 그게 과거부터도 문제가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도 가봤지만 설치는 되어 있는 것이고, 또 이용률도 보니까 높은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박평길위원 그런데 지나가다 보니까 아이들이 특별히 쉴 수 있는 공간, 선수대기실이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휴게실이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그러니까 양천구 같은 데 가면 그게 하천이다보니까 고정시설물로 할 수는 없을 거예요.
요즘에 이 천막의 형태도 깔끔한 거 잘 나오잖아요. 그러면 천막의 형태로 설치했을 때는 비가 오면 임시철거를 하고 비가 안 오면 설치할 수 있는 그런 거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점프구로 축제할 때 하던 천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정도는 해드리세요. 왜냐하면 하는 게 좋겠더라고. 애들이 뙤약볕에 얼굴 보이는데 있느니 이왕에 시설을 그렇게 했으면 비가 오면 철거하면 되니까. 양천구나 다른 구도 자전거 타다보면 그게 보이거든요. 그런 거는 의회에서 이런 지적이 있었다고 하면서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잘 알았습니다.

박평길위원 올해는 지역진흥과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코로나로 인해서 행사도 많이 없어서 어찌보면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그나마 주말에 개인적인 시간도 많이 가졌던 그런 한 해였을 것 같은데 내년도에 특히 새롭게 진행되는 이런 사업들은 요즘 시대에 부흥을 하고 있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주민들 눈높이에 맞게 사업이 안착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여러분들은 전문가가 아니니까 전문들의 의견을 많이 참작해서 하나를 만들더라도 좀 오래갈 수 있고 주민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아까 교도소 구치소에 마련하고자 하는 키즈카페와 관련해서는 그런 문제점들을 한번 점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잘 알았습니다.

박평길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이재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체육시설과 관련된 민원도 잘 해결해 주시고 또 시설관리로 인해서 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 같은 구의원보다 백배는 나은 과장님 같으신 분입니다. 늘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우리 구로구민 체육센터 리모델링과 관련돼서요.
내년 6월에 준공을 한단을 말이에요. 주차시스템 한번 보신 적 있으세요? 주차현황?
거기가 굉장히 입구가 입출구가 한 곳이고 양방향 통행이 안 되고, 또 차가 몰릴 때에는 바깥에 인접하는 도로까지 체증을 빗고 체증되다보면 주택가이기 때문에 통행도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를 개선하기 위해서 주차 관제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기간과 맞추어서 도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니면 리모델링 다 끝나고 추가적으로 공사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산이 허락한다면 같이 하는 게 좋죠.

이재만위원 같이 하는 게 좋죠.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 됐고 그것도 올해 아마 예산편성중인 것 같아요. 그게 아마 잘 안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주민들을 위한 측면에서 봤을 때에는 리모델링 공사하는 중에 주차 개선사업도 하는 게 맞거든요. 약 6,700만 원정도 시설관리공단에서 편성중인데 협업하셔가지고 리모델링 공사중에 주차 관제시스템도 도입할 수 있도록 협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키즈헬스케어 신규사업인데요. 앞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는데 이러한 부분을 우리 과나 의회나 알고 있지 마시고 지금 주변에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은 교정시설과 관련돼서 아이들이 있을 공간이 너무 없다고 많은 건의가 있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방안도 마련하셔서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이게 지금 공공기획 시설로 무상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20년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래서 현재 서울시 자치구에는 2개 정도 있는 것 같은데 키즈헬스케어센터 조성과 관련돼서 우리 주민들한테 특히 인근 초등학교한테 홍보안 좀 마련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저소득층 스포츠강좌 이용권 올해 어때요. 실적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506명이 신청을 해가지고 처음에는 385명을 지원을 했는데요. 현재는 신청자 전원을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우리가 애시당초 목표했던 그 지원예상 인원보다 다소 많은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왜 그러냐면 도중에 중도에 포기한 사람, 있다 보니까 신청자를 다.

이재만위원 이거와 관련돼서 특별하게 문제가 있거나 그렇진 않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문화이용권은 전체적으로 다 감소하는 추세에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예상인원보다 많이 지원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아까 앞서 박평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리틀야구단 이번에 평창군 야구 경기대회에서 우승했죠? 우리 구로구가.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우승했습니다.

이재만위원 우리가 리틀야구단이 몇 개가 있어요. 구로구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리틀야구단은 한 군데 있는 것 같고요. 거기에 이제 선수반, 주말반 이렇게 나눠진 것 같고요. 그리고 유소년야구단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럼 야구단이 두 개가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이재만위원 그럼 두 개 야구단에서 고척교 아래 야구장을 사용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는 유소년 야구단은 저희한테 사용신청이 안 왔기 때문에 사용신청이 온다면 당연히 시간 조정해서, 리틀야구단만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그 리틀야구단이 순수하게 주말반이죠? 전부 다. 평일에는 연습 안 하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평일반도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평일반도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이재만위원 이 팀이 전국야구대회 나가서 우승을 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여기에 우리가 구에서 지원해 주는 게 있나요? 그동안 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리틀야구단에 별도로 지원해 준 거는 없습니다.

이재만위원 없고요.   여기에 혹시 사회인 야구단에 여자 야구단도 같이 사용을 해요? 리틀야구장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사회인 야구단이 저희한테 신청한 건 없었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지금 그 리틀야구장에 사회인야구장이나 여자야구단도 이렇게 출입을 해서 사용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나요? 그런 얘긴 못 들으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대관신청한 거 못 봤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여기 시설관리는 어디서 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제가 현황을 알아보니까 리틀야구장 시설관리나 잡초제거하는 거 또 땅고르기 이런 거를 리틀야구단 부모님들이 나와서 하시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거기 운동할 때 마사토기 때문에 끝나고 일부 선수들이 하고 그 정도는 본인들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재만위원 우리가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한달에 한 번 나가서 하나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관리하는 거는 시설물이 훼손됐다든가 그랬을 때 보수가 필요하다든가.

이재만위원 그러면 평소에는 부모들이 하는 게 맞네요? 그러한 부분들도 신경 좀 써주시고.
그 다음에 리틀야구장이니까 아이들 외에 사회인 야구단이나 여자 야구단 출입하는 문제도 살펴봐 주시고요. 아무래도 어른······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거기 꼭 리틀야구단이라고까지는 구로구 주민이면 신청해서.

이재만위원 다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야구장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다 사용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러면 거기가 또 펜스가 지난번 행기에서 지난 겨울에 현장점검을 하지 않았습니까? 펜스지적도 아까 하셨는데 이 펜스가 좀 높은 편이예요? 낮은 편이예요? 야구장 펜스일 경우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현재 구조물로써는 더 높이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재만위원 그래서 아마 그때 펜스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생각해 보니까 그러한 펜스구조물이다 보니까 높이가 거기까지 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더 높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펜스높이가 낮으니까 아이들이 스윙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불안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칠까 봐. 그래서 제가 인근 자치구에 야구장을 한 번 돌아봤습니다. 돌아봤더니 은평구나 동작구, 강서구 보면 이 펜스들이 고정형으로 박아서 굉장히 높게 설치돼 있어서 연습하는데 전혀 불안감이 없이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펜스높이 고정형으로 해서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아까 박평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쉬는 공간, 덕아웃 아닙니까? 덕아웃이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치구 리틀야구장 가보면 전부 덕아웃이 있더라고요.
안양천 강서구도 가다보면 덕아웃은 아니지만 컨테이너를 갖다놓고 옷도 보관하고 쉴 수 있게 해놓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지금 어디죠? 동작구 리틀야구장을 보니까 컨테이너를 덕아웃으로 개조를 해서 사용하더라고요. 굉장히 보기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시설도 좀 한 번 검토해주시고 지금 자치구에 야구장이 있는 곳 중에 우리가 맨땅인거는 우리 구 밖에 없어요. 전부 인조잔디로 돼 있더라고요? 혹시 그러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같은 건 없으신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향후에는 다 검토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이재만위원 어쨌거나 리틀야구단이 소외된 종목중에 아이들이 하는 생활체육인데, 이 야구단에서 전국대회 나가가지고 우리 구로구를 선양하지 않았습니까? 체육진흥과에서 보도자료 좀 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보도자료 내서 신문도 나오고 저희 구청에도 계속 송출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리틀야구단 조금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시설이나 덕아웃 그 다음에 펜스높이 이런 거 두루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추가로 한 가지만, 과장님 리틀야구단 그 시설은 원칙적으로 어린이 야구교실을 운영하기 위한 공간이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강사를 채용해서 구로구에서, 지금 그 강사가 리틀야구단 감독까지 경영하고 있는 상태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아닙니다. 거기 어린이야구교실 강사는 다른 걸로 저희가.

박평길위원 구에서 그걸 채용했고. 리틀야구단은 각자 개인이 구분이 돼 있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클럽이라고 보면 됩니다. 클럽, 동호회.

박평길위원 그렇지 클럽이지. 그러나 우리가 그 공간을 사용을 하는데 사용할 때 사용료를 내고 사용을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무상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알다시피 몇 년전에 야구단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들, 제가 그 생각이 나서 다시 추가로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게 보면 어찌보면 사설이죠, 사적인 거잖아요. 거기서 전국대회 우승하고 하는 건 좋아요. 좋은데 그게 무료로 하는 것도 언제까지 무료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약간 사용규정, 규칙같은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래서 저는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거기가 꼭 리틀야구단만 운영하는 구장이 아니다.

○박평길위원 당연하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리틀야구단도 운영할 수 있는 거고 어린이 야구교실도 할 수 있고 유소년 야구단도 대관을 신청하면 가능하고 누구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박평길위원 공간이 비어있을 때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조정을 해야 되겠죠.

박평길위원 그런데 그 공간이 성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좀 적잖아요. 사실상.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런데 야구라는 게 팀별로 운영하지 않습니까?

박평길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여기에 9명, 10명씩. 그러면 수비하고 공격하다 보면 그 시간 2시간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나눠야 되겠죠. 신청자가 많다면 요일별, 시간대별.

박평길위원 제가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죠. 과거에 있었던 폐단들, 사실 좀 아픈 역사가 있는 거예요. 이제는 그 학부모님들도 다 아이들이 졸업해서 고학년으로 올라갔겠죠. 본 위원이 지적했던 사안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다 개선되었다고 인식하고 있으면 되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고척동 구로구민 체육센터 관련하여 예산이 내년도에 15억 예산편성하실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러면 향후 비용이 62억이 들어와 있어요. 그 밑에 부분에 보면. 30페이지. 지금 내년도 15억이 확보가 되면 완결되는 건지 아니면 리모델링 공사비가 또 필요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15억 확보되면 끝나는 거예요.

위원장 이명숙 끝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 내용이 앞으로 가야되는데 뒤로 와 있어가지고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그리고 33페이지 키즈헬스케어 동료위원님들 여러 가지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민간 임대잖아요. 이쪽 아파트 부분이. 민간임대에서 분양으로 전환할 시에 우리가 20년간 무상사용 조건을 다시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복안을 갖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20년 이후에는 그때 협의를 잘 해야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저는 그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임대를 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위원장 이명숙 예.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게 그때 가면 개인재산권을 행사하시려고 할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청에서 신중하게 계약을 해주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고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 고민이네요. 지금 보니까. 잘 진행해주시고요.
그리고 장애인 생활체육 신규사업으로 진행하시는데 생활체육교실이 2개월 이상만 12번 운영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추가 진행은 안 되고 12번으로 확정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거는 운영의 묘를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꼭 12회만 하는 게 아니고요. 댄스, 볼링, 파크골프 등등 있는데 거기 프로그램에 따라서 수요가 많은 데는 더 많이 할 것이고 수요가 없는데는 줄이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파크골프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파크골프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도.

위원장 이명숙 파크골프장 몇 회 이용할 여유분은 되는지 모르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그거는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 확보하도록.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공단하고 협의 해서.

위원장 이명숙 그리고 지금 안양천 눈썰매장 설치운영 계획이 잡혀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올해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요. 내년에 이건 내년사업이니까요.

위원장 이명숙 내년 12월달부터 돌아오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올 12월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힘들 것 같아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난번 인건비 미지급 건으로 조금 문제가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계약서 할 때 인건비랑 부대비용을 저희 임대료에서 제하고 저희가 지급하는 방향으로 계약서를 쓰는 방향이 어떠냐 싶어서 질의드린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왜냐하면 1회성으로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게 문제의 소지가 계속 될 수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 그래서 과장님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예. 파크골프에 대해서는 과장님 아까 대신 설명 들었으니까 잘 진행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별도로 한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상황을.

위원장 이명숙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장현실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연일 어려운 시기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민원행정팀 김복기 팀장입니다. 민원처리팀 이동식 팀장입니다. 여권팀 안연숙 팀장입니다. 가족관계등록팀 장혜경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민원여권과 2022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민원여권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제가 저번 행정감사 때 지적을 했었는데요. 문의 건의도 드렸었고요. 구로2동은 사실 데이터를 가지고 계시겠지만 상당히 민원인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고대병원에서 환자분이나 가족분들이나 고대병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2동 주민센터를 이용하고 계시거든요.
작년에 제가 고대병원 내에 무인발급기 설치를 건의를 드렸었는데 과장님 또 바뀌셔가지고 그 내용을 모르고 계실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건의드리는 건데요.
사실 거기 환자분들도 환자복을 입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 장례 상을 당하신 분들도 증명서를 떼기 위해서 굉장히 많이 2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고 계시는데 아마 무인발급기 어차피 2동에 설치하실 거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예.

김철수위원 그래서 물론 노후된 게 있다면 고대병원과 상의하셔서 검토해서 추진해주시는 방법을 검토 한번 해주십시오.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셔가지고 저희가 구로2동에 놓는 거를 고대병원 안에 설치를 하려고 검토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관계증명 같은 서료는 법정 그 법원에서 나가는 서류잖아요. 어떤 승인절차를 밟게되는데 그 승인이 고대병원쪽으로 가게 되면 승인이 나지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관공서에 설치를 해야지만 승인이 돼서 길만 건너면 있는 곳이니까 그래서 아마 이제 그 쪽으로 한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럼 그 외 서류는 무인발급기에서 발급할 수 인증이 없이 발급될 수 있는 부분을 한 번······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그거는 병원에서 요구하는 어떤 서류들에 부족한 부분이 많아지죠. 의미가 없어지죠.

○김철수위원 어차피 고대병원에 설치를 해도 또 어차피 동을 방문해야 되니까.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그렇죠. 예. 구로2동 내구연한이 지났기 때문에 신규로 저희가 교체해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김철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그 부분들에서는 업무보고 끝나고 한번 팀장님이 오셔서 말씀해주시든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과장님 가신지 얼마나 되셨죠?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7월에 왔습니다.

○박평길위원 7월에 왔죠. 평상시에 일 잘하시니까 앞으로 기대를 많이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에 시간선택제가 네 분이 근무를 하더라고요. 하루 4시간씩. 이 분들이 주로 하는 업무는 어떤 일을 하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창구에서 주로 일을 하고요.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창구에서 그냥 일반 공무원들과로 똑같은.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그렇죠. 시간이 네 시간이니까 한 사람 분으로 보시면 돼요. 교대를 서로 해 가지고 한 사람.

박평길위원 네 시간 근무하고 퇴근하고 결국 두 사람이.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두 사람이 한 사람.

박평길위원 그렇게 되는 것이죠. 이 분들은 하루 네 시간 가지고 그러면 급여는 얼마 정도 되죠?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급여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잘 모르고, 시간임기제 마급은 7시간 근무하는데 이 분도 그러면 똑같은 직원들하고 똑같은 근무를 하고 있겠네요. 또 이런 직원들이 근무하다보면 약간에 신경이 쓰이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보니까.
김철수 위원님이 질의하셨습니다마는 무인민원발급기가 내구연한이 5년 정도밖에 안 됩니까?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기계다 보니까.

박평길위원 거의 5년마다 교체를 하고 통상적으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사실상 우리 주민들에게 만족도는 되게 높은 편이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그렇죠.

박평길위원 그래서 과장님께서 원래 꼼꼼하고 하시니까 아까 우리 김철수 위원님 이야기대로 기존에   설치했던 장소들이 충분히 여러 가지 과거부터 준비해 온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또 이제 새로운 지역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제가 볼 때도 추가 설치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예.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3대로 하기로 했고요. 교체는 2대지만 또 확대운영해서 구일역에 다중이용시설에.

박평길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을 과장님께서 좀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여러 가지 이용률이라든지 체크도 잘 해보시고.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복을 매일 입는 줄 알았더니 일주일에 한번 입나보죠?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금요일마다 입었습니다.

박평길위원 금요일은 일괄 전부 착용을 하고 평일은 자율복장으로.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그런데 사실은 한복이 저희가 일주일에 한 번 입었긴 입었는데 동복이거든요. 동복이 되다보니까 겨울에 구정 전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다가 여름에 더워지니까 벗었어요. 그러자 또 7월에 정기인사가 있었잖아요. 직원들이 또 바뀌고 그러다보니까 입던 옷을 주고 갈 수는 없고 저희가 다 사이즈를 재 가지고 개별적으로 맞춘 옷이라서요.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의회에서도 그때 당시에 과장님께서 오시기전에 보면 어찌보면 공무원들 자율적인 복장으로 자유롭게 이렇게 하는 것도 맞고 또 한편으로는 이런 제도도 많고 찬반논쟁도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과장님께서 새로 가셨으니까 필요하다면 정말 직원들이 원하고 주민들의 반응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효과가 있는게 많다면 이왕이면 직원들에게 계절별로 해드리는 게 맞는 것이죠.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사실은 저희가 그거를 실시는 했으나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저희 본관건물이 지금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민원인들이 오셔서 뭐라 그러냐면 이 분진과 이 소음과 이 난리통에 한복을 입고 있는게 너무 언발란스인 거예요.

박평길위원 지금 현재는 공사중이니까 그렇죠.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그렇죠. 이 공사가 연말에 끝난다고 하는데 두고 봐야 되는 거고, 어쨌건 그닥 여론이 좋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사실은 제가 그거에 대해서 직원들 여론도 조사를 많이 했고요. 사실 정규화 된, 정형화 된 옷을 입는 것을 원하는 직원들은 한두 명에 불과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는 과감하게, 예산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년에는 과감하게 피복비를 뺏습니다.

○박평길위원 계산하십시오. 왜냐하면 기존에 시행해왔던 제도도 시대적으로 뒤떨어지거나, 우리 간부라는 게 그런 거 아닙니까? 기존에 선배들이 해 왔던 업무를 그대로 이어서 한다 이거는 어찌보면 복지부동이에요. 자꾸 세상의 변화의 흐름에 맞게끔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기존에 잘 됐던 것이라도 시대적으로 뒤떨어지면 과감하게 다른 걸로 갈아타기도 하고, 비단 의류에서만 관련 되는 게 아니라 지금도 신규사업으로 여러 가지 내부를 단장하고 하고 하시던데 시대정신에 맞게 가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맞아요. 위원님 생각이 맞으십니다.

박평길위원 마인드가 그러시리라고 이미 알고 있으니까 과감하게 그런 부분은 예를 들면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투입해서라도 하시고, 그래도 보면 민원여권과가 분위기가 좋긴 좋더라고요. 다른 부서 가는 것보다 오면 약간 쾌적함, 안락함이 느껴지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을 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정기적으로 저희가 청소도 굉장히 신경쓰고 있어요. 성과도 물론 있지만.

박평길위원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차세대 전자여권은 미리 설명을 잘 해주셔서, 현재 보급률은 어느 정도 됩니까?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아직은 시행을 안 했고요. 외교부에서 12월부터 하라고 잠정적으로 내려오긴 했어요. 그런데 내년부터 하는 사업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이걸로 바뀌면 사실 날짜가 기존에 있는 여권의 날짜가 남았더라도 하셔도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당분간 많이 하러 오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박평길위원 그리고 내가 민원여권과 항상 칭찬해드리고 싶은 게 19페이지에 혼인신고 처리완료 문자통보서비스. 이거 어떻게 직원의 아이디어였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서 이게 올해 신규로 들어왔죠? 저는 이런 거는 기본으로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저희 직원들이 건의한 걸로.

박평길위원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여기 추진내용을 보니까 민원 만족도에 따라서 출생, 개명, 사망 등 기타사건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적용할 예정이 아니라 적용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이제 앞으로 저희가 만족도를 저희가 해보고요.

박평길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요즘에 그렇잖아요. 어디가서 교육을 받아도 다 문자가 와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네. 맞아요.

박평길위원 그 당사자로서의 그 안정감. 예를 들어 교육도 신청하면 귀하는 몇월, 며칠, 몇시에 이런 교육이 신청하셨습니다라고 오는데 이런 정도의 서비스는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인데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어떤 직원의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국장님 이런 직원들은 가산점을 부여해야 되는 거예요. 아주 일상적인 것이고 평범해보이지만 상당히 좋은 취지의 제도다, 그리고 아주 기본적인 제도입니다. 이제는. 공무원 사회도 주민들의 서비스에 대한 영역이 이것 이상으로 발전해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칭찬을 드리고 싶고요.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감사합니다.

박평길위원 아무쪼록 과장님께서 평상시에 보면 꼼꼼하시고 청소행정과에 계실 때도 그랬고 의회 근무할 때도 그랬는데 또 민원여권과의 새로운 변화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장현실 감사합니다.

박평길위원 열심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전산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안녕하십니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입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불구하고 연일 구민 복지를 위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이명숙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전산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현숙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김태식 언론지원팀장입니다. 이미근 전산정보팀장입니다. 김선진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이상 홍보전산과 팀장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1년도 업무추진실적과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 중 계속 사업은 자료로 갈음하고 2022년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홍보전산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홍보전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만 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이재만 위원입니다.
공공빅데이터 분석과제사업이요. 이거를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거예요? 어느 팀에서 아이템을 낸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전산정보팀입니다.

이재만위원 전산정보팀이면 이미근 팀장님, 행정안전부에서 19년도부터 실시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죠? 했었던건데 구로구가 처음 시작하는 건데 사실 우리나라 데이터 중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데이터가 공공부문에 있는 데이터거든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예.

이재만위원 그래서 이거를 발굴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공유해서 활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이거를 그럼 누가 할 거예요? 직원이 직접 할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저희가 전산팀에서 작년도에 2020년도에 일부 사업에 대해서 직원이 수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수행하기에는 시간적으로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이······

이재만위원 당연하죠. 그래서 이 사업 누가 할 건지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공공빅데이터 분석과제를 발굴하는 거, 전 분야는 될 수 없고 한가지 정도네요.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부서에 내용을 보내서 요구하는 사항을 받아가지고 선정된 주제를 가지고 업체를 선정해야 될것 같습니다.

이재만위원 하여튼 잘 추진해 주시면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은데 직원이 직접 하기에는 상당한 부담감이 있는 것 같은데 어쨌거나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감사합니다.

이재만위원 가장 가치있는 데이터를 발굴하고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유지보수 내용을 보니까 이 분들이 장애가 발생하면 두 시간 이내에 과에 도착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지금 유지보수 계약서에 의회가 포함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전부 돼 있습니다.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돼 있죠? 그런데 이 의회 안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왜 가져오라고 그러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PC를요?

이재만위원 예. 하드웨어를 가지고 오라고 그러고 소프트웨어가 문제가 생기면 절대 안 나오고 원격으로 그냥 해결하고 말더라고요. 물론 원격으로 할 수 있으면 좋긴 좋지만 이 분들이 나오질 않고 전부 다 가져오라고 그러는데 왜 그런 거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원격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이재만위원 아니,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이재만위원 나오지 않고 무조건 보내라고 그러는데 왜 그러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그 작업실에서 몇 시간 동안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두세 시간 동안 해야 되기 때문에. 이재만위원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유지보수팀에서 나와서 회수해 가야 되잖아요.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유지보수팀에서요.

이재만위원 예. 여기 지금 그렇게 돼 있잖아요. 장애발생 두 시간 이내 현장도착, 네 시간 이내 조치완료. 물론 이제 시간에 시간이 걸려서 할 순 있지만 하드웨어 고장 났는데 가져오라고 그래. 가져오라고. 유지보수실로.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예.

이재만위원 그게 맞아요? 틀려요? 유지보수계약이랑.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제가 검토를 못 했습니다.

이재만위원 아니, 과장님! 의원PC가 고장이 났어요. 그러면 유지보수실에서 와야 돼요 아니면 가져오라고 하는 게 맞아요. 유지보수 계약대로라면.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제 생각에는 여기서 말하는 두세 시간의 복구에 대한 부분은 통신적인 부분이고 하드웨어에 대한 부분은 PC가 일단 그쪽에 가서 어떤 교체를 하거나······

이재만위원 물론 거기로 가는데 그거를 가기까지 그분들이 와서 가져가는 거예요? 여기서 갖다줘야 주는 게 맞는 거예요? 유지보수계약서에.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그런 부분은 아직 살펴보지 않습니다.

이재만위원 유지보수 계약에 연간 얼마 나가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유지보수계약이요. 1억 2,300이 되어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3억 아니에요? 3억?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3억은 통신시스템, 통신시스템 3억 5,000되는데요.
이미근 팀장님! 의회에서 PC가 불량이 났을 때 의회 직원들이 유지보수실까지 갖다주는 게 맞아요? 아니면 나와서 점검을 하고 가져가는 게 맞아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네. 원래는.

이재만위원 나와서 점검하는 게 맞죠?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예.

이재만위원 왜 지속적으로 가져오라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죄송한 말씀이지만 PC 보수하는 직원이 3명인데 3명에서 전부 다 커버를 하다보니까 자기들이······

이재만위원 그러면 그 홍보전산과 과장님 PC가 고장이 났을 때 갖다줘요? 일단 내려올 거 아니에요. 그게 기본이잖아요. 유지보수기본이. 그런데 의회가 한 시간거리, 두 시간 거리도 아닌데 저는 할 때마다 가져오라고 하냐 이거죠.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유지보수 계약대로 철저하게 준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알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그 다음에 "구로에 반하다" 홍보전산과에서 제작한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그렇습니다.

이재만위원 어느 팀에서 제작했어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홍보기획팀 주무팀에서 했습니다.

이재만위원 홍보기획팀이면 어느 분이세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최현숙 팀장 쪽입니다.

이재만위원 최현숙 팀장 왜 모습이 다른 사람 같아요? 마음고생 많으셨구나. 힘내시고요. 잘 만드셨어요. 정말. 이게 2개월전에 배포됐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이재만위원 작년 예산에서 카메라 구입 예산도 있었는데 전부 다 그걸로 촬영을 하신 것 같고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구도나 내용 임팩트하고 깔끔하고 한 눈에 보이게 진짜 잘 만들었더라고요. 외주로 준 거예요? 아니면 직원들이 한 거예요?   확실하게 말씀하셔야 돼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디자인은 외주로 했고요. 저희가 사진을 대부분 많이 찍은 거를 줬습니다. 그리고 가편집안이 왔을 때······

이재만위원 그러면 이거 전부 사진 우리가 제공한 게 아니라 일부는 이 디자인회사에서 한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몇개 찍었습니다. 그거에 대한 저작권은 디자인 회사에 있습니다.

이재만위원 그렇군요. 최현숙 팀장님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하다가 책 만드는 거 이렇게 잘 만들 줄은 몰랐네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이재만위원 정말 잘 만들었는데요. 아쉬운 게 하나 있었어요. 제가 깜짝 놀랐어요. 정말 놀랐습니다. 앞페이지야 그렇다 치더라도 두 가지만 지적을 할게요. 한 가지는 그럴 수 있습니다. 빠뜨릴 수도 있어요. 구로 물놀이장 4개가 있어요. 그런데 하나가 빠졌더라고요. 그건 그럴 수 있습니다. 업무상 빠뜨릴 수도 있고 그런데 이 물놀이장이 도심속에 있는 물놀이장은 서울시 자치구에서 드물어요. 구로구의 최대의 자랑이 물놀이장인데 하나 빠지는 건 그럴 수 있어요.    이 마지막 페이지에 지도로 보는 구로구에 여기조차도 구로구의회가 없어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죄송합니다.

이재만위원 웃을 일이 아니에요 과장님. 제가 처음에 초선으로 의회에 들어와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제일 먼저 받아본 게 교육지원과에서 받아본 책자가 있어요. 지역알아보기. 거기에도 구로구의회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감수하는 편집위원들 면면을 보니까 그래서 제가 항의를 직접했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해에 개선이 돼서 그 다음부터는 구로구의회가 조금 들어가요. 초등학교 사회책에 3학년 교과서에. 너무 잘 만들어서 칭찬 엄청 했습니다. 많이 했어요. 홍보전산과, 야, 다르게 사진도 그렇고 디자인 배치한 거 글꼴, 가독성. 구로아트밸리도 있어요. 그러나 구로구의회가 양천구에 있는 것도 아니고 금천구에 있는 것도 아닌데 이거 왜 빠트린 거예요? 그거 물어보고 싶어요. 일부로 그런 건 아니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절대 아닙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이제 곧 어린이용 책자가 나오거든요. 그때는 꼭 싣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재만위원 실어야죠. 저는 이거보고 구로구의회가 빠진 거 보고 우리 공무원들은 의원들을 참 싫어하는구나, 구로구의회가 없었으면 좋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서운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꼭 챙겨주십시오. 언론보도지원팀에 요즘 보도자료는 어떻습니까? 1일 보도자료 생성 건수가 어느 정도 돼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그래도 저희가 한 30개.

이재만위원 하루에요? 하루에?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저희가 언론사에 배포를 해서 중복으로 나와 있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재만위원 직원들이 만드는 생성건수, 보도자료 건수.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생성건수는 보통 한 5개 정도?

이재만위원 하루에 많이 만드시네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예. 그렇죠.

이재만위원 보도자료 계속 잘 만들어주셔서 구로구를 많이 홍보해주시고 이런 책자에 구로구의회 빼지말고, 이렇게 잘 만든 책자에 어떻게 구로구의회가 안 들어갔는지 제가 한 이틀밤 잠을 못 잤어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죄송합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 꼭 좀 챙겨주시고 너무 잘 만드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채찍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그렇게 잘 만들었으면 인센티브도 있고 그랬어야 되는데.
일단 한 가지 제가 총무과에 물어봐야 하나 홍보전산과에 물어봐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구의원이든 구민이든 저하고 똑같은 경험을 했을 것 같아요. 각 부서마다 컬러링이 다른 거예요. 어떤 부서는 전화하면 이 전화는 뭘 하거나 뭘 하게 되면 녹음됩니다. 라고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게 나오는 부서가 있는가 하면 이게 부서마다 달라요. 조금 의아해요. 각 부서마다 그런 컬러링을 제작을 따로 합니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그 부분을 설명을 드리면요. "녹음하겠습니다"는 주로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해서 직원 보호차원에서 혹시라도 그런 부분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하려고 그리고 외부인이 전화를 걸었을 때 그런 멘트가 나오면 그래도 조금 더 조심하지 않을까, 요즘에 120에서도 상당히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때문에 부서에서 약간씩은 다른 멘트가 나갑니다.

박평길위원 너무 오합지졸인 것 같고 예를 들면 "구로구청입니다." 라고 하면서 통일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나는 개인적으로. 추가를 한다면 어느 부서예요? 홍보전산과가 맞아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저희가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한 번 전반적으로 각 부서를 한번 보시고 주민의 입장에서 어떤 과의 멘트는 기분이 나빠요. 저도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종합적으로 홍보전산과가 점검해주시고 여러 가지 물론 제가 이렇게 발언을 한다고 해서 그대로 개선하라가 아니라 직원들의 의견도 들어보시고요. 그러면 그게 차라리 몇 가지 종류별로 하시든가.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박평길위원 도대체 전화 걸면 다 다르니 일단 시간이 많이 걸려요. 벌써 이 전화는 그것 듣고 있으려면 한참 걸려야 돼.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렇죠? 이해하실 거예요. 과장님. 그거 한 번 챙겨봐 주시고요.
이제 아마도 행정기획위원회에는 마지막 보고인 것 같은데 직제개편으로 인해서 이런 것 같은데 저는 과장님 염려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홍보전산과가 홍보기획팀하고 언론지원팀은 홍보라는 측면에서 보면 맞는데 전산정보팀이나 정보통신팀은 약간 스마트도시과하고 연관되는 부분이 있어서 어차피 직제개편하에 또 제 생각에는 구청장이 마지막으로 임시방편으로 이렇게 정상적인 국으로 복귀를 하다 보니까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도 들어 왔지만 어차피 내년에도 민선8기가 출범하면 또 다른 직제개편이 있을 가능성이 많아요. 그렇죠? 차후에는 지금 현재 우리 홍보전산과가 이대로 저는 스마트기획국으로 바뀐다고 그랬죠? 명칭이?

○행정관리국장 김상재 스마트혁신국이요.

○박평길위원 스마트혁신국에 홍보기획팀이나 언론지원팀이 들어가 있는게 제 생각에는 부자연스러워보여요. 왠지. 차라리 스마트도시, 디지털도시를 지향하는 것이라면 아예 이런 쪽을 모아서 그거를 전문적으로 하는 부서를 만들고 보고서도 위드코로나 대비 여러 가지 부서가 또 만들어질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약간의 업무적인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 제 생각에. 이런 말씀을 국장님께서 청장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당장 청장님이 내년에 나가니까 어떻게 임시방편으로 하겠지만 차후에 저는 이런 부분들이 한번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 제 말씀이 약간 틀릴 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구로구 소식지 같은 경우도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대대적으로 개편하겠다고 하니까 좋은데 어찌보면 이제는 전자신문 같은 것들, 요즘에 누가 신문을 일일이 다 읽고 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시대가 많이 바뀌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정신에 맞는 트렌드로 바뀌어가야 될 시점인 것 같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이게 이번에 옮겨가니까 제가 그런 측면에서 홍보전산과가 많이 염려가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이 기회에 오히려 또 이런 걸 계기로 해서 개선해야 될 측면도 있지 않을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예.

○박평길위원 어떻게 방송국이 무조건 구민과 소통하는 인터넷방송 이런 게 그쪽으로 넘어가서 부자연스럽습니다. 제가 볼 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애정어린 관심 감사드립니다.

박평길위원 그런 의견이 있다는 것은 국장님과 집행부에서 인지를 하셔서 추후에 새로운 조직개편을 시행을 할 때 그런 부분에 집행부에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될것 같다, 그리고 이왕이면 명칭이나 이런 것도 주민에게 맞는 이런 것들로 하고 존경하는 정형주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조금 와닿는 느낌이 쉬운 우리말 그런 것들로 돼야지 너무 첨단으로 가다보니까 어떤 거는 저도 오늘 문화재단 보다 보니까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이걸 저도 솔직히 질의를 하기 전에 인터넷 검색을 다해봤거든요. 사실은. 이런 용어를 너무 남발한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추후에 그런 개편이 있을 시에는 꼭 전달이 돼서 많이 개선되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책도 잘 만들었는데 다음에는 잘 되겠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정형주 위원입니다. 홍보전산과도 여러 가지 업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홍보전산과에 관심이 많은 부분은 국어 활성화입니다. 아시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알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4페이지에 보면 활성화 그러는데 지금 전담자가 있습니까? 아니면 업무비중이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담당 직원이 있습니다. 업무비중은요, 그 직원의 업무에서 한 40%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전담자 1명이 그중에 이 일을 한 40% 정도 하고 있다는 거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예. 그 담당의 업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좀 됩니다.

○정형주위원 홍보전산과이기 때문에 조금 더 깨알같이 지적을 하겠습니다. 사실은 전반적으로 과거에 업무보고서에 비하면 엄청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생각할 때. 한 1, 2년 사이에 우리말로 많이 사용하려고 노력한 흔적도 보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보전산과장님이 나오셨으니까 거기 보면 구청 누리집이라는 게 5번에서만, 제가 볼 땐 딱 거기서밖에 안 보여요. 누리집 홈페이지라는 게 사실 우리말화 된 거나 마찬가지예요. 워낙 오랫동안 썼기 때문에. 그래도 관련부서니까 계속해서 적어도 홍보전산과의 자료만큼은 다 누리집이라고 됐어야지 맞지 않을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맞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래서 말씀드리고요. 예를 들어서 몇 가지를 좀 보면 2페이지에 공유스토리지 이거 스토리지 우리말 없습니까?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있습니다. 저장소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정형주위원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6페이지 보면 로컬랩이라고 돼 있어요. 이것도 가능하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어디 말씀하시는 거죠? 잘 못 들었습니다.

○정형주위원 주민이 만든 동네로컬랩 사업추진. 로컬랩사업이라는 게 혹시 매칭사업인가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로컬랩이요?

○정형주위원 시하고 매칭된 거면······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아니, 잠깐만요. 위원님 죄송한데 9페이지요? 아, 언론사 보도실적 말씀하시는 거요? 이거는 다른 부서에서 했던 내용을 실었는데 이것도 변경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다 가능하죠?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정형주위원 그래서 특히 홍보전산과는 더 많은 노력을 해서 타 부서의 모범이 돼서 세계적으로 손색이 없는 가장 훌륭한 우리 한글, 우리말 사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전산과가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인데 저는 일단은 행정전화 라이센스 추가 구매하신다고 했잖아요. 구청하고 주민센터를 제가 전화해보면 녹취를 안 하더라고요. 안 하는데가 있는 것 같아요. 녹취하는 게 맞고 녹취가 보존기간이 얼마 정도 되나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예전에는 6개월이었고 현재는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1년으로 하고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위원장 이명숙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도 제가 겪고 보니까 녹취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홍보전산과에서 행정포털시스템 구축하시잖아요. 이런 포털 구축은 협상에 의한 계약밖에 안 돼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이 내용이 한번 봐야 되겠네요. 죄송한데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라서.

위원장 이명숙 그래도 공개입찰 안 돼요?   홍보전산과가 전부 다 협상에 의한 계약이더라고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래서 구로구가 협상에 의한 계약이 생각보다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바꿔야 돼요. 제가 봤을 때는 공개입찰해도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협상에 의한 계약인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이 협상에 의한 계약이 수의계약하고는 조금 다른 것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조금 다르죠. 알고 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자료도 받고 했는데 시스템이 구로구청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을 너무 많이 진행는 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거든요. 홍보전산과는 앞으로 조금 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박대순 네.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홍보전산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윤재 청소기획팀장입니다. 백석운 청소운영팀장입니다. 전세진 재활용활성화 팀장입니다. 강은경 음식물관리팀장입니다. 양희석 시설장비팀장입니다.
평소 구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명숙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연일 계속되는 의정업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애정으로 우리구 청소행정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2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소행정과 소관)

(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간단간단히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에 개방화장실 지원. 민간개방 주유소 등 해서 47개소를 지금 개방화장실로 지원하고 있네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저도 확인을 못 했는데 어디어디가 개방돼 있다는 게 구청 누리집에 게시가 되어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입구에 개방화장실이라고 표시는 돼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각 건물 화장실 입구에?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그렇게 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겠습니까? 바로 옆에 주민들이나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누리집에 당연히 올라와야 될 것 같고 그만큼 또 많은 돈은 아니지만 구에서 관심을 갖고 주민편의를 위해서 일부 지원하면서 개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그러면 많은 주민들이 이 내용을 알고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은 물론이고 주민센터나 이런 데에서 관련단체들 회의때라던지 주민센터에서 홍보물 나갈 때 그때 같이 해당된 지역에 이런 민간개방화장실이 있다, 그렇게 홍보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내년도에는 그 개방화장실 홍보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일을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15페이지 자원순환센터 기간이 다 돼서 내년에 새로 업체를 선정한다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그런데 자격을 보니까 여러 가지 자격요건이 있긴 한데 제일 중요한 게 아마 재활용 선별 시설인가봐요. 하루에 25톤 이상 실적있는 업체로 돼 있네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25톤을 특별히 이렇게 한 게 어떤 이유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왜냐하면 구로자원 자원순환센터 자원 재활용품 선별 일일 40톤 이상을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25톤 이상 정도를 해봐야 경험이 있으면서 숙달적으로 저희들이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이 부분에서 해보지 않은 업체를 선정했을 경우에는 또 당분간 굉장히 많은 혼란이 올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현재 우리 시설로 봐서 하루에 40톤이라는 게 최대 양인가요? 적정양으로 돼 있는 겁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적정 양이고 지금 현재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렇게 보면 25톤 정도로 자격요건을 제한한다는 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해당업체들이 몇 개 정도 되는지 파악된 게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한경쟁입찰이다 보니까 공고가 나가면 업체들이 응찰을 하고 그때 가서 또 검토를 해볼 부분이 있으면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형주위원 제한경쟁입찰은 맞는데 그래도 이런 관련 업체들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 그런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당 부서에서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래서 몇 개 업체는 저희들이 리스트는 갖고 있지만 특별한 것은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어쨌든 최대한 공정하게 선정이 돼서 위탁업무가 원활하게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잘 준비해 가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26페이지에 특수폐기물 사업이 있는데 대형 폐가전 수거는 무상수거라고 돼 있는데 나머지도 다 무상인가요? 나머지는 유료인가요? 수거할 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이건 유료입니다.

○정형주위원 나머지는 유료고, 대형 폐가전 제품만 무상수거입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지금 현재 대형폐기물, 특수폐기물 처리하는데 용량이라든지 이런 거는 별 무리없이 잘 되고 있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지금 현재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자원순환센터 화재사건으로 인해서 몇 개월 고생 좀 하고요. 지금은 원활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대형폐기물 수집운반처리 대행 추진 이렇게 신규로 들어왔는데요. 예산은 한 40억 정도 되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지금까지 대행 추진을 하기전에 예산이 얼마 정도 됐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금 예산은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따져보진 않았는데 개략적으로 인건비 포함 들어가는 게 한 35억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인건비 포함 35억. 그러면 정확하게 파악 안 했는데 한 35억 중에 약 5억 정도해서 40억 가지고 용역을 실시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지금 용역 원가를 하고 있어서 이 결과 나오면······

○김철수위원 대형폐기물이 어디까지 입니까?   여기 특수폐기물이 있고 대형폐기물이 있는데. 대형폐기물 구분이 여기 보면 폐목재, 건설자재겠죠? 폐토사, 건전지, 우유팩 이것은······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전부 다 포함됩니다.

김철수위원 그것도 대형 폐기물로 들어가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금 현재 우리가 내놓는 대형폐기물 플러스······

○김철수위원 대형폐기물에 포함해서 운반처리업체를 선정한다는 거죠? 여기까지 포함해서?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대형폐기물만이 아니고 방금 여기 폐토사는 제외되는 거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대형폐기물 용역업체는 선정이 된 다음에 폐토사는 제외시키고 나머지 폐건전지.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폐가전, 폐메트리스······

김철수위원 우유팩은 재활용이거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현재 그것은 종이 쪽이니까 그것은 자원순환센터로 들어가게 될 겁니다.

김철수위원 커피 찌꺼기도 마찬가지로.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커피 찌꺼기는 저희들이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대형폐기물의 용역에 같은 추진사업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걸로 생각되고요. 구분이 대형폐기물하고 특수폐기물은 행정감사 때 충분히 말씀드렸고요. 메트리스 부분이나 장롱부분이나 그런 부분들은 물류수거해서 수거한만큼 해서 추가로 지급해 드리는 거잖아요.
어쨌든 대형폐기물은 톤수가 나와 있나요?   올해 하나, 작년 제가 자료는 가져오지 못 했습니다만 톤수에 비례해서   금액이 책정되는 거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잘 검토하셔야 될 겁니다. 그냥 쉽게 우리가 35억 들었으니까 40억 정도에 예산을 투자해가지고 업체선정해서 물론 그 업체가 톤수가 지금 2021년보다 2022년에 더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여튼 용역실시하시는데 정확한 원가 계산 하셔가지고 용역하는데 크게 문제없이 잘 처리해 주시고 그 결과가 나오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아까 조금 전에 자원순환센터 과장님이 화재 관련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화재는 어느 누구나 대처하기가 상당히 힘든데 우리가 자원순환센터를 다 하고 난 다음에 안전검사 실시를 하셨을 거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시설을 분명 실시를 하셨을 거고 거기에 대해 안전점검 실시를 하실 때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허가가 났을 거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그러고 난 후에 화재가 발생돼서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됐는데 그러면 이번에 7월달에 화재진압하고 거의 복구완료가 됐잖아요. 예산을 투입을 해서 복구했는데 그 후에 소방서나 안전관리에 대한 검사 실시는 끝났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일단은 화재당시에 미흡했던 소방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을 따로 1억 안 되게 투입을 해서 보완을 했고 그 뒤로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게 가장 문제가 발생된 요인이거든요? 우리가 안전시설은 어떤 부주의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이 났으면 그 후속조치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거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안전시설을 설치를 했는데 거기에 화재가 발생되면 또 문제가 발생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 소방시설을 완벽하게 갖춰놨으면 거기에 대해서 안전한지 아닌지. 소방서나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전문기관에 다시 검사를 해 가지고 화재가 발생됐을 때 문제가 없게끔, 우리가 육안으로 봐서는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번에 화재발생을 한 후에 시설을 만들었을 때 해 놨으니까 거기에 대한 보완조치로 한 번 더 정확하게 안전시설을 그런 것들은 돈이 투자돼도 상관없다, 예산이 투자돼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세금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좀 힘드시겠지만 다시 한 번 파악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 궁금한 것들은 팀장님하고 과장님 모시고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평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박평길 위원입니다. 우리 청소행정과 직원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뭐 하나가 문제가 발생이 되면 칭찬을 듣기가 어려운 부서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측면에 대해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난번에 우리 행정기획위원회하고도 간담회도 한 적이 있죠. 청소운영팀 팀장이 바뀌셨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바뀌신 것 같은데. 지금 청소대행 업체들과 관련된 직원들의 복지문제, 환경개선 문제 지난번에 나왔던 문제들은 어떻게 그 뒤에 정리가 되셨나요? 아니면 어떻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난번에 한 번 보고 드린 걸로 기억하는데 저희들이 하겠다고 하는 건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현재 아직까지 그럼 보완이 되거나 그러진 않았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왜냐하면 내년에 시행할 것들은 예산문제도 있고.

박평길위원 내년도 예산 정례회 때 다 올라오는 것이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박평길위원 이번에 예산이 이미 다 배정이 됐습니까? 그렇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일단은 끝났습니다.

박평길위원 일단 1차적으로 뭐냐 하면 그 환경미화원들이 착용하는 복장이라든지 주는 장갑이라든지 이런 게 달라서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똑같아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그거는 보완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런 것은 당연히 바로 즉각적으로 보완이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본 위원의 지적에 따라서 지금 보니까 청소운영팀장이 청소기획팀장으로 옮기셨구나. 그렇죠? 그래도 간지 얼마 안 돼 가지고 그런 부분을 개선을 하고 그래서 지금은 민원이 없는 편인가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작년하고 비교를 했을 때에는 좀 많이 줄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그동안의 여러 가지 언론방송에도 나왔던 문제점들 이런 것들은 보완이 어느 정도 됐을 것이고 여러 가지 구에서 그동안에 뭐라고 그럴까? 미흡했던 부분들은 예산이나 기타 등등 측면에서는 보완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대형업체들이 노조설립 문제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금 노조가 돼 있어요.

박평길위원 전부 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지금 전부 다 돼 있어요.

박평길위원 지금은 전부 다 설립이 되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그러면 그런 문제로 인해서 갈등이 생기거나 아직은 그런 건 없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금 현재는 없어요.

박평길위원 다만 또 그런 대형업체들간의 경쟁 그 다음에 청소행정과는 제가 물론 여기계신 여러분들이 주체는 아닙니다. 과거에 온당하지 않게 구청 집행부의 개입하지 말아야 될 부분에서 개입을 해서 그런 것이 바로 잡아져서 그나마 진정이 좀 된 것 같은데 청소행정과가 여러분들이 고생하면서도 또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 공정성이에요. 여러분들이 청렴하기도 해야 되겠지만 공정하게 그런 것을 하지 않으면 항상 문제가 발생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청소행정과는 그런 부분에서 여러분,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유념하셔야 될 것 같고, 청소기획팀 사실 제가 이번에 조례를 발의하려다가 한 번 더 미뤘습니다.
지금 정화조와 관련된 부분 이게 14년~15년간 이렇게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많다. 그리고 본위원은 그 조례가 언제 개정됐는지 압니다. 이미.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이런 조례를 갖고 있는 게 구로구밖에 없습니다. 25개구를 파악해 보십시오.
이건 어찌보면 이 자리를 거쳐간 여러분 앞에 가셨던 분들도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불가항력적인 그런 측면이 있었을텐데 개선할 시점이 왔다.
왜냐하면 타구 사례를 파악을 해보면 항상 공정한 기준이 있잖아요. 사실상은 이거는 제가 원칙적으로는 현재 구로구를 비롯해서 서울시 웬만만 구가 조례라고 갖고 있는 조례가 사실 하수도법에 저촉되는 조례예요. 사실상은. 있으나 마나 하는 조례입니다. 그렇죠?
그런데도 그 조례가 존속되는 이유는 그만큼 말이 많고 탈이 많고 어떤 분쟁이 발생했을 때 그걸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그런 조례 정도에 불과한 거예요. 그래서 알다시피 언제까지 두 개가 존속하란 법이 없고요. 3개가 될 수도 있고 4개가 될 수도 있고 그건 모르는 일이예요.
그래서 그렇게 맞게끔 조례 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 것은 그걸 갖다가 자꾸 어떤 분은 누구에게 이득을 주고 손해를 주고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이건. 오히려 그럼 지금까지 14, 15년간을 그렇게 유지해왔던 측이 가져도 너무 가지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그 쪽에서 지역사회에 보여준 행태가 어떠했습니까? 누가 봐도 납득할 수 없는 그런 것이다. 그래서 저는 경쟁력있게 이제는 앞으로 가야 될 시점이 왔다, 왜!   내년도는 그래야 청소행정과가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해가야 되는 거예요. 내년에는 그게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는 민선8기가 새로 들어서기 때문에 이럴 때 계기가 돼서 자꾸 행정도 업무도 모든 게 다 시대정신에 맞게끔 바뀌어가는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청소행정과가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다음에 내가 조례를 대표발의할 때 또 한 번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그 다음에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신축, 그러면 이걸 신축하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죠. 걸리면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그 부분은 폐쇄하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폐쇄합니다.

박평길위원 폐쇄하고 신축이 되고 나서 폐쇄하겠죠. 그러니까. 그때까지라도 활용을 해야 되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그걸 폐쇄하면 또 철거를 하겠네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철거를 할지 지금 기존 건물을 사용할지는 지금 광명시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광명시에서?   아니 그래도 우리 구로구하고 협동을 하니까 우리도 어느 정도 참여는 해야 되지 않을까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의견은 저희들도 내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대단히 청소행정과로서는 중요한 사업인 것 같아요.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대단히 중요하고 구로구의 미래와도 연관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차질없도록 잘 꼼곰하게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잘 준비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대형생활폐기물은 보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는 환경미화원이 나가 있었고 차량도 있었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이런 차량들은 다 철수하게 되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철수하는 겁니다.

박평길위원 철수하고 어디 다른 부서로?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다른 부서로 이동을 시키던지 그렇게 되면 지금 현재 구로자원순환센터에 대형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직원들이 한 5명 정도 되는데 거기도 다 제외시키는······

박평길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이 직원들을 현재 2명인가 그러나요? 몇 명이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현재 5명입니다.

박평길위원 5명이 그럼 그쪽으로 이동하게 되면 오히려 그쪽은 이제 인원이 늘어나는 꼴이 되네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쪽에서 이동할지 안 할지는 저희들이 계속 검토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엠엔테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5명의 인원을 일단 자원순환센터에서는 빼야 되는 부분인 거죠.

박평길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그러면 이렇게 되면 결국은 경쟁입찰을 통해서 업체 선정하게 되면 우리 입장에서는 이중적인 인건비가 나갈 수 있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건 없어요.

박평길위원 그건 없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왜냐하면 지금 현재 4개 대행업체에서 차량 한 대, 인원 2~3명 붙여가지고 대형생활폐기물을 고척집하장으로 지금 현재 구로자원순환센터로 가면 거기서 부숴서 우리 수송팀에서 처리를 했었는데   내년에 대행을 주게 되면 한 회사에서 수집, 운반 집하처리, 완전히 다 정리를 해버리는 거니까.

박평길위원 그런데 문제는 들어오는 대행업체가 그런 공간이 있을 수도 있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공간이 있는 업체를 저희들이 선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박평길위원 공간이 있는 업체 선정하려고 한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왜냐하면 처리를 해야 되니까.

박평길위원 당연하죠. 당연하죠. 아무래도 공간이 필요하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그러면 그 계약조건에 공간이 있거나 충분히 자기들 소화할 수 있는 업체를······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거는 저희들이 계약조건에 붙힐 겁니다.

박평길위원 그런데 초기상황이니까 그 부분도 차질없도록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박평길위원 알다시피 그동안에 이 부분도 어찌보면 구로구의 어두운 그늘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여러 가지 여기에서 일어났던 문제점을 제가 과장님께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로자원순환센터 내년도에 위탁업체를 선정한다고 하는데 구로자원순환센터는 본위원이 7대, 8대 의원을 하면서 조금 더 강력하게 이 사업에 대한 제동을 더 걸걸, 하는 아쉬움이 지금도 남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워낙 당초에 구청장님께서 말로는 너무나 완벽하고 너무나 섬세하게 약속을 하셔갖고 어떻게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막상 이제 만들어놓고 나니까 공간도 적고 근무 환경시설도 열악하고 지금도 청소행정과장님이나 직원들은 그렇게 말 할 겁니다. 굉장히 좋은 시설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렇게 만들거면 조금 더 완벽하게 했더라면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는 앞으로도 많은 예산이 투입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책임은 우리 이성 청장님께서 구청장 하고 나가셔도 항상 따라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청소행정과는 어쨌든 차질없이 거기에서 지난번과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의 교육이라든지 거기에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 청소하시는 기사분들의 건강문제, 이런 부분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범위 내에서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청소행정과가 선도적으로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형주위원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단순한 거 하나 제안드리겠습니다. 예외없이 청소행정과도 구로클린데이 이거 대청소날로 앞으로는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업명을 클린데이말고 우리말로 대청소날 하면 더 좋지 않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알겠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리고 17페이지 음식물 폐기물 감량기 제가 이걸 잘 못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전에도 쭉 있었지 않아요? 이거 신규로 돼 있는데.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이거는 뭔가 하면 저희들이 음식물 팀장하고 직원들이 서초라든가 안산이나 현장을 돌아보고 연구를 많이 해서 당장 비용은 좀 늘어나도 괜찮겠다 싶어서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해보려고 했었는데 일단은 예산에 부담이 많아서 내년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가정에서 기계를 설치해서 가정 싱크대에서 버리면 1차적으로 분쇄를 하고 물을 빼요. 그러면 또 다시 지하에 한군데 모이는 곳으로 들어오면 거기서 다시 분해를 시키고 물을 빼고 하면 전체 음식물의 한 5% 정도만 남거든요. 그러면 이 5%는 퇴비로 사용을 해도 되고 일반쓰레기로 사용해도 되고 그런데 현재 안산시나 서초같은 데에는 설치하는 업체에서 그거를 다 가져가요.
그 다음에 설치만 해놓으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비용은 전혀 부담이 안 되고 냄새도 없더라고요. 실제로 가 보니까. 냄새도 없고 아주 괜찮은데 초기 설치비용이 많이 들어요. 한 가구당 35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 구에 원하는 아파트단지에 한 개를 선정을 해서 한 반 정도는 구에서 지원을 해서 한번 해보자 했었는데 계획만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 사정이 어느 정도 정리되기 전에 계획을 올려놓은 상황이라 아까 제가 잠깐 말한대로 원래 빼야 되는 건데.

○정형주위원 이게 안 한다는 말씀이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이게 당초 계획이 한 개소에 8억 7,500이 들어간다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한 250세대 정도.

○정형주위원 250세대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게 과연 아파트에서 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돈 많이 들여서.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런데 지금 사실은 늘어가는 추세고. 저희들이 또 노리는 건 뭐냐 하면 신규아파트가 들어올 때 이거를 설치를 하자, 주 목적은 사실 그거거든요.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는 아주 깨끗하게 주민들도 비용없이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것이거든요. 이걸 시범으로 해서 그거에 대한 효과를 저희들이 검증을 해서 주택과나 도시계획과 같은 데 아파트를 건축하는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안내를 하면 그냥 신축과정에서 이거를 설치를 하면 비용도 적게 들고 주민들은 비용부담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설치가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려고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일단 내년도에는 예산이 책정이 안 된 상황이라.

○정형주위원 기존에 음식물처리기는 냄새 때문에 많이 거부반응이 있었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정형주위원 그런데 이거는 거의 없다는 것인가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기존 거는 가지고 와서 담는 거고 이거는 가정에서 내 싱크대에 버리면 돼요.

○정형주위원 배수구에서 바로.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그 싱크대에다가 처리기를 설치를 하니까.

○정형주위원 일단 시행을 안 한다고 해서 자꾸 질의드리기는 뭐 하긴 한데 계획을 잡을 때는 그러면 이 정도 비용이 들어갔을 때 250세대 주민들이 몇 년 정도면 예를 들어서 비용에 대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런 계산이 있었나요?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그래도 편하고 돈도 더 절약이 된다 그런 쪽으로 검토가 있었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사실은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주민들이 비용절약을 느끼기보다는 편리함을 느끼겠죠. 왜냐하면 이 지저분한 거를 봉투에 넣고 들고 내려갈 필요가 없이 그냥 싱크대로 넣어버리면 되니까 그것만으로도 주부들은 대단한 효과를 느끼겠죠.
왜냐하면 1,000원, 2,000원 짜리 봉투가 한두 개 없어진다고 요즘 주부들이 "아, 예산이 절약됐다."이렇게 생각을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정형주위원 꼭 그렇지는 않을 거예요. 편하다는 건 인지하는데 그래도 어떤 비용이 감내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는 아무리 좋은 것도 못하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맞습니다.

○정형주위원 어쨌든 그러면 더 검토를······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검토를 해서 내후년에는 시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형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만위원입니다.
지난번 자원순환센터는 화재 당시에 과장님!   화재 현장조사 했었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소방서하고 국과수에서도 했었나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거 당연히 했죠.

이재만위원 화재현장 감식결과보고서 받으셨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거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그리고 방금 추가 질의를 통해서 정형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예산이 편성이 안 됐어요. 안 돼서 사업을 진행 안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게 언젠가는 또 한번 진행하시겠네요? 하실 수 있겠네요? 여유가 생기면.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조금 더 준비를 해 가지고.

이재만위원 갑자기 왜 이게 나왔을까요? 이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신규사업이라는 게······

이재만위원 이게 최근 언젠가요? 2019년도에 서울에 어느 자치구에서 무자격 업체랑 계약을 해 가지고 무자격 업체가 재위탁하고 또 재재위탁하고 이래서 감사원에 적발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자격 업체가 당시 구청장 사촌동생이고 이렇게. 그러한 경로로 들어온 건 아니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건 아니에요.

이재만위원 하여튼 내년에 추진 못한다고 하니까 23년에 추진하더라도 잘 검토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무단투기 이동식 CCTV. 여기 보니까 설명자료에는 20년도에 20대 설치를 했고 올해는 몇 대 설치하셨어요? 올해는 보니까 50대. 50대 설치한 건가요? 구입을 50대 한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50대 설치한 겁니다.

이재만위원 이게 상당히 고가 장비네요. 그렇죠? 20년도에 20대 설치했고 올해 50대 약 1억 9,000들여서 설치가 됐고 또 22년도에도 20대가 설치가 돼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단투기 이동식 CCTV 앞에 가보면 여전히 무단투기가 이뤄지고 있어요.
이게 실적은 어때요? 이동식 CCTV를 통해서 나온 단속건수라든가 과태료 부과금액 이런 거 나온 거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거는 제가 통계를 안 냈는데요. 저희들이 이게 효과가 괜찮다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그냥 고정식으로 되어 있는 CCTV······

이재만위원 물론 그런 취지에서 이거를 지속적으로 도입을 했어요. 상당히 고가 장비예요. 보니까. 한달에 한 390만 원, 내년에 구입할거는 450만 원 절대 이게 저가 장비가 아니란 말이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런데 이 장비가 설치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이동식 CCTV가 설치된 자리가 계속적으로 무단투기가 되고 있어요. 제가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요. 이게 그거죠. 지나가면 "몇 m안에 쓰레기를 버리지 마십시오." 안내 방송이 나오는 그 장비잖아요. 이게.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 앞에 계속 쌓여있다고요. 제가 유심히 관찰을 해봤어요. 저희 지역에. 그러면 지금 이거에 대한 것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20년도에 20대에 대한 단속건수, 과태료부과 금액 이런 게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무조건 설치만 한다고 그래서 예방이 안 되고 있잖아요. 이 CCTV 밑에 가면 지금도 고척1동, 고척2동, 개봉 가보면 쓰레기 쌓여있어요. 아침에도 제가 나오면서 봤거든요. 오늘 청소행정과 업무보고 있는 날이라.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한 분석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많은 금액을 세금을 투입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는데 단순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방만, 이거 설치해 놓으면 못 갔다 버린다, 실제로는 아니거든요. 가면 쌓여있거든요. 이게 앞에 쌓여있어요. 그 소리를 방송을 들으면서 갖다 버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매년이 장비로 인해서 부과된 과태료 금액이라든가 단속건수 이게 나와 있어야죠. 그래야 운영을 하는 거 아닙니까? 제대로.
그거 정리하셔갖고 저 주시고 만약에 그게 저소하거나 금액대비, 설치대비, 건수대비, 만약 단속건수라든가 과태료금액이 적다고 하면 이건 무용지물인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 좀 해주시고요. 말씀드린 단속건수, 과태료금액 해서 주십시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공중화장실, 이게 저도 요즘 아침 저녁으로 관내에 지역을 돌아다니다보면 가끔 화장실에 들려요. 그런데 이 화장실의 공통적인 게 뭐냐면 문이 열려있어요. 출입문이 열려있고 묶어 놓고 소변대에 가서 서 있으면 밖이 보이는 거예요. 창문이. 공중화장실 규격이 원래 그렇게 돼야 되는 건가보죠? 문을 열어놔야 하고 창문이 보이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문을 열어놓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항상 문을 닫는 게 화장실을 깨끗하게 유지관리하는 건데 주민들이 열어놓고 묶어서 이 놓는 상황이 많이 발생을 해요. 사실은.

이재만위원 안전과 관련돼서 관리 차원에서 그러는 건 아니고요? 대부분 공중화장실에 가보면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최근에 만든 것 보면 항상 개방되게,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열려있고 소변기에 서면 밖이 보이고 이래서.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소변기에 서서 창문으로 밖에 보인다고요?

이재만위원 그렇죠. 공중화장실 그렇게 많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추세가 그렇게 만드는 건지 이게 딱 서있으면서 부끄럽거든요. 그래서 공중화장실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건지 궁금해서 질의한 겁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거는 저희가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이재만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아까 무단투기 이동식 CCTV 만약 신고가 들어오면 식별이 가능한가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일단은 저희들이 참고로 합니다. 스마트도시과에 관제센터에다가 화면을 요구를 해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무단투기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현재 설치해놓은 곳도 이재만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아침 저녁으로 가서 보면 동네 돌다보면 설치돼 있는데도 아침에 거론하기 그렇습니다마는 요즘은 지능화돼 있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동네 돌아다니다보면 쇼핑백에다가 쓰레기 담아가지고 와 가지고 딱 들고 아침에 출근하다가 놓고 그냥 지나가요. 내가 수차 동해물약국 골목 특히 자꾸 말씀드리는데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화원복지관 주변 다 지역마다 똑같겠지만 그러니까 지능화돼 가지고 쇼핑백, 아주 예쁜 것들 거기다 담아서 버리고 있는데 그런 것들 실질적으로 신고를 해도 단속요원들이 있습니다마는 단속요원들한테 걸리면 부과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동식 CCTV만 주기적으로 검수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신고가 들어가고 어떤 방법이 되면 그런 것들을 하시는데 아까 무의미하게 설치만 많이 할 게 아니고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아환경 계약만료 기간이 언제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내년 말입니다.

김철수위원 내년 2022년. 2022년에 하실 때 그 부분에 대해서 부지를 확보한 업체에 한해서 입찰을 할 수 있도록 하시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김철수위원 그 부분은 철두철미하게 해서 사실 굉장히 요즘 깨끗해요. 그렇게 깨끗하고 소독도 잘하고 그렇게 깨끗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대부분 출근하신 분들이 아침에 출근하면 버리는 그 시간에 출근들 하시거든요. 그러다보 니까 꼭 민원이 들어와서 내가 새벽에도 현장을 방문을 그러는데 진짜 요즘 가서 보면 다른 곳보다 더 깨끗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네. 맞습니다. 소독도 더 열심히 하고.

김철수위원 소독 잘하고 하는 있는데도 그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동아환경 다음 계약시 동아환경 뿐만 아니라 4개 업체가 있나요? 지금.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4개 업체.

김철수위원 4개 업체가 다 지역마다 그런 것들이 자기 부지가 설치돼 있지 않는 업체들은 이번에 계약할 때 입찰할 때 아까 대형폐기물 하시듯이 그런 식으로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만 부위원장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이재만위원 청소행정과 업무는 아닌데요. 협업과 관련돼서 가능한지 여부를 여쭙고 싶어서요. 우리 구로구에 가식장이 한 곳 있습니다. 가식장.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가식장이요?

이재만위원 가식장이라고 해서 구로구 전체에 있는 공원 그 다음에 산에서 나오는 각종 쓰레기들, 폐목들 또 심어놓을 나무 갖다놓는 가식장이 있어요. 구로구에 한 군데밖에 없거든요.
과거에 천왕동에 있다가 고척2동 오류중학교 옆에 신규로 형성된 소공원 바로 앞에 가식장이 있어요. 그런데 그 가식장에 쓰레기 아까 말씀드린 여러 가지 쓰레기, 생활폐기물은 아니죠. 의자도 있고 별의별 쓰레기가 다 있는데 생활페기물로 분류가 안 되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래서 녹색도시과에서 그걸 처리를 하는데 굉장히 애를 먹고 있어요. 보니까. 금방 처리하지도 못하고 지금 건물이 돼 버렸어요. 쓰레기 모아둔 게. 오랫동안 그냥 방치해 놓고 있다 보니 여름에 적출수가 발생하잖아요. 물이 시커먼 물이 나오고 그 물이 오류중학교와 연결된 하수구로 흐르면서 하수구가 또 개방된 하수구에요. 하수관으로 돼 있어서. 악취가 진동을 했었거든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이재만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다보니 청소행정과하고 별개일 것이고 그건 자기네가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 해결하는 게 만만치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건 어떻게 해결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산이 들어가야죠.

이재만위원 예산이 들어가면 청소행정과에서 지속적으로 거기를 정기적으로 폐기물들을 가져갈 수 있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거는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할 수 있는 민원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공원녹지과에서 폐기물 처리비용을 예산책정을 해서 버리면 되죠. 그런데 우리 청소과에서 버리더라도 우리 청소과에 있는 폐기물 처리비를 사용을 해야 돼요.
결국은 우리는 거기를 하려면 새로운 차량이랑 새로운 인원이 필요한 거고 공원녹지과에서는 예산편성해서 민간업체에다가 처리를 해버리면 되는 거거든요.

이재만위원 그게 1년에 한 번도 이루어지질 않는 거예요. 쓰레기를 그냥 쌓아두는 거거든요. 시커먼 물이 나올 정도면 몇 개월 동안 쌓아둔 게 아니에요. 굉장히 오랜시간 동안 쌓아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녹색도시과장하고 한번 상의를 통해서 협업이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위치는 저도 현장을 가봐서 아는데요. 그거는 공원녹지과장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재만위원 현재 있는 거는 치우기로 결정은 됐어요. 그래서 아마 치울 예정인데 앞으로도 가식장이 거기 한 곳이다 보니 구로구 전체 갑을 할 것 없이 전체 공원에서 산에서 나오는 모든 쓰레기가 거기로 다 모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있는 거는 몇 년 동안 적치돼 있는 거는 다 처리하기로 해서 아마 됐고.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처리를 하면 거기서 나오는 쓰레기가 있지 않습니까? 일반 생활쓰레기도 있을 것이고 대형폐기물, 폐목재, 나무 이런 게 있을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쓰레기 배출 요령에 따라서 정리만 해주면 그렇게 비용도 많이 안 들고 힘도 안 들고 처리할 수 있어요.
무슨 얘긴가 하면 일단 다 치우고 난 뒤에 그 공원에서 나오는 일반휴지라든지 일반쓰레기들 그거는 일반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앞에 내 놓으면 그 대행 차에서 실어가는 거고. 폐목재는 신고해서 하면 실어가는 거죠.

이재만위원 그런 식으로 우리가 하듯이 주민들이 하듯이.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그런데 산처럼 쌓아놓고 치워달라고 그러면 대책이 없는 거죠.

이재만위원 그거는 치우기로 했고 앞으로 계속 쌓이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하신 말씀을 녹색도시과에 전달 좀 해주는 그러한 방법으로 해결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협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얘기를 할테니까요. 거기에 몇 년 동안 각종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두 부서간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알겠습니다.

이재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셨는데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과장님 말씀드릴게요.
24페이지에 보면 대행 용역비 몇 프로 예상하세요? 내년도에?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지금 몇 프로라고 딱 할 수는 없고 지금 현재 건설 노임단가가 오르는 것만큼 저희들이 인상을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것은 내년 3월에 용역 결과 주면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지금 현재 내년은 건설노임 단가의 인상분만큼 지금 인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인상을 해주고 있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위원장 이명숙 용역결과가 많이 올라갈 것 같은 염려스러운 부분도 생각이 들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저는 좀 줄어들 것 같아요

위원장 이명숙 줄어들 것 같아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왜냐하면 대형생활폐기물 인원이 빠져버리니까.

위원장 이명숙 그래요. 잘 진행해주시고 또 한 가지, 지난번 저희가 노조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 필요분 공급해 드렸잖아요.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문제는 뭐냐 하면 겨울이 돌아오고 있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위원장 이명숙 그 분들이 구청 직원하고 복장문제, 춥다고 하셨는데 이런 것도 과장님이 한번 챙겨보셔서 애로사항을 최소화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지금 운영팀에서 챙겨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챙겨보고 있어요?

○청소행정과장 임보상 예.

위원장 이명숙 추운날씨가 돌아오니까 또 생각이 납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청소행정과를 끝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보건소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4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0분 산회)

(참조)
[부록]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행정관리국 소관)
(부록에 실음)


○출석위원 (6인)
이명숙이재만서호연김철수박평길
정형주

○출석공무원 (11인)
행 정 관 리 국 장 김상재
총  무  과  장강영식
자 치 행 정 과 장 곽정희
문 화 관 광 과 장 이재순
체 육 진 흥 과 장 윤재우
민 원 여 권 과 장 장현실
청 소 행 정 과 장 임보상
홍 보 전 산 과 장 박대순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이홍복
구로문화원사무국장유영직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허정숙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  문  위  원김재한
의  사  팀  장김민호
위 원 회 담 당 김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