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4회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록

제304회-복지건설위원회-제5차  

(제304회-복지건설위원회-제5차)


제304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10월 27일 (수)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2. 현장활동의 건

   심사된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2. 현장활동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숙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4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top

위원장 최숙자 의사일정 제1항「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시설관리공단과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본부장과 팀장 소개 후 총괄적인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환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환입니다.
존경하는 최숙자 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위원님들! 구정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 연일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모습에 대해서 정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상기 본부장이십니다. 김진오 시설안전팀장이십니다. 서은주 주차사업팀장입니다. 김근태 항동생활체육관팀장입니다. 이재범 사회서비스팀장입니다.
그러면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본부장으로부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께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안녕하십니까?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김상기입니다.
존경하는 최숙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님! 구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그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과 팀장님들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늘 주민의 복리 증진과 주민의 민원 여러 가지 어려움을 잘 해주시는 우리 시설공단 모든 이사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아쉽지만 우리 이사장님께서 직을 아마 마무리하는 시점이 돼서 새로 또 아마 조직이 새롭게 변화가 있을 듯한데 잘해주시고 간단하게 여쭙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왕산 가족캠핑장 업무보고 자료 123페이지에 날씨 정보 시스템 구축하는데 이것 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대부분 보면 기상청에서 하고 있는 앱도 있고 또 대체로 어떤 지역적으로 날씨 정보 또 여러 가지 우리가 캠핑장 운영하는 데 가능할 텐데 이런 사업을 하게 되는 그런 최종 효과는 어떤 걸 목표로 하는지. 편하신 대로 아무나 말씀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구체적인 건 항동생활체육관팀장께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저희가 음식 앱이 있지 않습니까? 편하게 자기가 먹고 싶은 데에서 그 앱을 활용해서 주문해서 먹을 수 있게끔. 이것도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구로구에 있는 어떤 자연환경이라든지 이런 것들 정보를 실시간으로 예약자분들이 받고.

정대근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날씨 정보 시스템뿐만 아니고 천왕산 가족캠프장 전반에 관련한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 그리고 필요하다면 거기서 취사는 가능하죠?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가능합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가까운 데서 취사 도구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장소, 정보도 안내해드리고 거기 운영 상태도 안내해주고 그런 거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저희 캠핑장만의 어떤 독특한 앱을 활성화해서 내가 필요한 정보를 100%는 아니겠지만 캠핑에 관련된 가격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날씨라든지 캠핑지수, 감성지수, 별보기 지수, 통계 이런 부분들을 다 판단해서 오늘은 캠핑 가면 좋겠구나. 그래서 환불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취소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편리하게 고객들이 활용할 수도 있고요.

정대근위원 그러면 거기서 예약, 취소, 변경 이런 것도 가능할 수 있겠네요? 날씨 정보만 있는 건 아니고.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별도로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굉장히 많이 구체적으로 커뮤니티가 있어야 될 거 같은데.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기본적으로 가장 필요한 부분을 저희가 시범적으로 하고요. 하나씩 하나씩 필요한 부분을 고객들이 이용하면서 또 어떤 불편 사항이라든지 저희가 판단했을 때 조정되는 사항들을 계속 보완해서 업그레이드시켜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팀장님이시죠?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정대근위원 팀장님이 목표로 하는 천왕산 가족캠핑장 관련해서 잘 좀 운영해주시고 초기 때는 이게 앱을 만들고 했어도 사실 요즘에 워낙 다양하게 공급이 되다 보니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이렇게 해서 그런 부분이 활용이 안 되는 그런 경우들도 많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거 수탁 줄 건가요? 누가 관리를, 앱 개발자가 따로 있을 거잖아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정대근위원 우리가 자체로 운영합니까? 아니면 외부에 수탁을 줘서.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자체는 힘들고요. 어차피 앱 개발 부분이 있기 때문에 IT 업자한테 저희가 구축 비용, 설치 비용을.

정대근위원 구축 비용을 한번 주면 이거 업그레이드도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될텐데.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A/S 기간이 지나면 기본적으로.

정대근위원 이거 좀 혹시 전문 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해봤어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위원님, 제가 보충해서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년 전에 서울시 공단 최초로 저희 공단이 날씨 경영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습니다. 그래서 경영 평가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고 그게 본관에 하나만 했는데 신도림하고 구로구 체육관에도 확대 실시했더니 거기에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신 대로 날씨만 하냐. 그게 아닙니다. 공단의 모든 시설 현황, 스포츠 현황, 구청의 홍보 활동 영상을 틀어주고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 활동을 24시간 계속 풀로 틀어줌에 따라서 고객들의 굉장히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날씨 이외에도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항상 업그레이드해서 진화하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정대근위원 잘 운영이 되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보고 페이지 127하고 128에 보니까 온수어르신복지관에서 어르신들 관련해서 평생교육 사업으로 해서 강좌도 하고 공연도 하고 또 필요한 경우는 요가도 하고 그러면 이것도 하나의 프로그램이 되는 거예요? 온수어르신복지관에서 전문적으로 이걸 하는데 장소가 거기가 이렇게 교육하고 요가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입니다. 공간이 있고요. 신규 프로그램으로 온수에서 새로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활성화되게 되면 요가만 처음에 하지만 나중에 추가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지금 왜 그러냐면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평생교육 관련해서도 있고 우리 시설공단은 체육이나, 우리 지금 구로구민체육센터에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 강좌가 있듯이 온수어르신복지관에도 초기에는 이렇게 요가나 어르신들 참여하는 일반 상식 강좌나 나와서 그런 거 강좌 듣고 이렇게 하는 그런 거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죠?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그런 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정대근위원 하나만 더 어쭤볼게요. 보고 페이지 133페이지. 지금 장난감 나라가 사실은 초기 때 굉장히 각광도 받고 개봉동에 있을 때는 접근성도 좋고 또 굉장히 호응도 좋았는데 지금 이동했잖아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오류점으로 이동했습니다.

정대근위원 오류동 문화역사 내부에 있는 거죠?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맞습니다.

정대근위원 문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문화, 오류역 근처에.

정대근위원 제가 문화 그러고 끝 자르면 똑같이 팀장님도 문화 그러고 자르면 어떻게 해요. 뭐예요. 정식 명칭이 뭐예요. 문화센터예요? 오류문화센터?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오류문화센터.

정대근위원 지금 회전률은 얼마나 됩니까? 여기 본위원이 계속 관심 있어서 새롭게 발굴되는 어린이들 장난감, 젊은 학부모나 어머니들이 선호하는 장난감, 교체를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실 그 전에 몇 번 예산 관련해서도 적극적인 의사를 개진해주시면 한다는데 이게 그동안 어땠나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그동안 장난감을 많이 못 써서요. 노후되는 장난감이 많아서.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초기 때는 아주 단순하게 어린이들 와서 그냥 거기서 정주한다고 그러나? 조금 어울려서 이렇게 라운딩도 하고 구경도 하고 또래집단들 만나고 이런 의미였는데 지금은 아이들 어떻게 보면 창의적인 그런 장난감들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리고 또 빌려도 많이 가잖아요. 그래서 수급률은 지금 어떻게 보십니까? 괜찮다고 보십니까?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일단 현재 장난감이.

정대근위원 부족하죠?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부족해서 일부 5, 6월에 110점 정도 샀고요. 추가적으로 장난감 살 예정이고 이번에 장난감 살 때는.

정대근위원 렌탈 같은 건 못해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렌탈 같은 건 힘들고요. 장난감 구매를 하는 건데요.

정대근위원 제작회사들하고 우리 공공기부라든지 이렇게 해서 외부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건 없어요? 꼭 우리가 사서 쓸 수밖에 없어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렌탈이 아니라 기부를 받아야 되죠.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팀장님이 한번 기부 좀 받죠. 여기 손오공도 있고 그렇잖아요. 가까운 데 관내에 있잖아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일단 그거 관련된 부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리고 아시죠? 송파에 가면 장난감 그쪽에 인쇄매체 이런 거 있어요. 그런 데 한 번씩 가셔서 새로운 거 뭐가 나오는지 그리고 기존에 있는 거 또 잘 계속 요즘 뭐라고 그러죠? 만화 영화 주인공 나오는 거 마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이번에 구매할 때 캐릭터 위주로 해서.

정대근위원 마블 인형 이런 거 있잖아요. 영화 나오는 거.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위주로 해서 이런 걸 조금 구매하려고 합니다.

정대근위원 하나만, 이용하는 주고객들이 몇 살 정도 돼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0세부터 6세인데요.

정대근위원 그러면 초등학교 가기 전에.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초등학교 가기 전이죠. 예, 맞습니다.

정대근위원 하여튼 운영 잘해주시고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간단하게 2개만 하겠습니다. 이거는 복지 쪽에 해당될 거 같기는 한데 청소년 공부방. 요즘 현황, 실적, 운영 상황이 어떻습니까?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현재 개봉3동 청소년 공부방은 현재 공사 중에 있고요. 구로5동 청소년 공부방은 30% 받고 있는데요. 이용 인원이 30명에서 40명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김희서위원 줄고 있다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현장에서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청소년 공부방을 다른 형태로 바꿔야 된다. 이런 의견들도 있거든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현재 청소년 공부방이 추세가 조금 이용 인원이 감소 추세에 있고요. 거기다가 코로나 때문에 더 준 게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주로 어떤 식으로 이용합니까? 독서실?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거의 청소년보다는 성인들이 많이 와서.

김희서위원 그러면 청소년 공부방인데 성인들이 오면 제지는 안 해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제지하는 건 없습니다.

김희서위원 비어 있으면 그냥, 얼마 내나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한 달에 1만 5,000원 냅니다.

김희서위원 1만 5,000원 내고 성인들이 이용한다. 그러면 이게 청소년 공부방으로서의 의미가 조금 퇴색된 거 아니냐. 다른 방식으로, 차라리 이거를 청소년들을 위한 어떤 공간으로 하는 게 낫지 않냐. 공간은 있기 때문에. 이런 의견들이 있는데 그런 의견들은 들어보셨나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위원님, 제가 잠깐 보충하겠습니다. 그저께 행정기획위원회에서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부방에 대한 명칭 변경부터 해서 시대에 맞는 청소년 공부방이 옛날에 했기 때문에 지금 스터디 그룹이라든가 어떤 명칭 변경부터 시작하고 처음 시작이 저소득층 위주로 500원씩 받고 청소년들 상대로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지적하신 대로 청소년들은 별로 없고 성인 위주로 가는 그런 목적과 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 개소라든가 저도 적극 하고 있습니다만 행정기획위원회에서 지적하신 거하고 위원님 지적하신 거하고 종합적으로 명칭 변경에서부터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서 이번 업무보고는 내년 예산과 내년도 사업의 전반적인 계획을 어쨌든 의회와 함께 짜기 위한 거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사실 올해만 나온 게 아니에요. 예전에 신도림에도 있고 그랬는데 정리되고 영어 이것도 있다가 정리되고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었고 그래서 저는 좀 질질 끌게 아니라 아까 이야기하신 것도 스터디 카페 형태나 그 다음에 청소년 아지트, 청소년 문화의집은 아니더라도 이런 형태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걸 진지하게 검토해서 어르신청소년과와 함께 검토해서 의회와도 같이 검토해서 개선 방향을 빠르게 해야 된다. 이걸 관성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건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다. 예산이 어쨌든 들어가고 있는데. 이런 의견입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검토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검토해서 계획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관심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두 번째로 꿈나무 장난감 저는 이번에 여성정책과에도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행정감사 때도 분소 설치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렸고 그런 지역들, 정말 아이들이 많고 0세~6세인데 0세부터 9세 아이들의 인구 비중이 높고 이런 지역에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계획을 보면 중요한 이야기가 나와요. 중고 거래 활성화로 중고 장난감 거래량이 늘어 장난감 나라를 통한 대여가 감소하였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거든요. 저도 아이가 4살이에요. 그런데 당근마켓에서 다 합니다. 뭐든지 당근에서 다 해요. 이게 다 주변에 연계돼서 딱 우리 동네 옆에, 항동이면 오류동, 천왕동, 멀어야 신정동에 있는 딱 필요한 물건들이 바로바로 뜨거든요. 이게 수천 명, 수십만 명이 하기 때문에 특히 우리 동네 주변으로 뜨니까 너무 간단해요. 차 타고 예를 들어 옥길동에 가서 10분만 갔다 오면 바로 그 자리에서 3,000원에 좋은 장난감 이렇게 교환해서 가져오고 이렇게 되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저는 이 말이 너무 잘 이해가 되는 거예요. 이걸 가만히 있으면 뒤처지는 거지 도움이 안 되는 거죠. 장난감나라라는 건 굉장히 좋은 취지이고 거의 우리 구가 최초 아니었나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히트 상품인데 그러면 저는 이걸 업그레이드해야 된다. 그래서 아까 청소년 스터디 카페도 이야기했지만 이제 뭐가 필요하냐면 공공 키즈카페 형태로 키즈카페 플러스 장난감이 있는. 애들이 가서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가면서 장난감을 빌려오기도 하고 또 필요하면 인터넷으로 해서 지혜의 등대, 도서관에서 하는 이거 연계시켜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이런 형태로 변경이 돼야 된다. 이게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간단해요. 요즘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이나 젊은층들 아기 엄마, 아빠들 보면 굉장히 익숙한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걸 한번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겠다. 옥길동이나 신도림 여기만 해도 키즈카페들이 조금 있는데 없는 데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구로동 안쪽, 고척동 안쪽, 수궁동, 항동, 오류동 이런 데는 또 키즈카페가 별로 없어요. 그러면 공공 영역에서, 이걸 다 커버할 수는 없지만 키즈카페와 장난감나라와 온라인적인 이런 것들을 섞어서 진행하는 형태로 개선하면 훨씬 더 다른 모습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아마 유지가 될텐데 이용하던 패턴들이 있으니까. 점점 중고 거래 이런 것들 때문에 계속 떨어질 수 있거든요. 우리가 활로를 뚫어야 된다. 좋은 우리 아이템과 해온 역사가 있는 걸 맞춰가야 된다. 이런 의견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아까 김영곤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제가 보고를 좀 추가로 드리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장난감 나라 우리가 최초입니다. 최초인데 중고 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서 지금 어떻게 보면 조금 이용률이 저조한 건 사실입니다. 그 활성화를 위해서 오늘 보고드린 건 음악 프로그램이라든가 프로그램을 좀 이용하고 두 번째는 구청에 요즘 신규 장난감 구입 예산을 많이 확보해주고 있습니다. 그걸 구입할 때 고객들이 참여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설문조사를 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라든가 구조 개선해서 와서 놀 수 있는 그런 것도 해서 장난감하고 청소년 공부방이 우리가 오래전부터 구로구가 자랑으로 삼았던 그런 제도인데 이제는 조금 더 개선돼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구청하고 이야기해서 신설한다든지 구조를 개편한다든가.

김희서위원 제가 그래서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요. 뭐냐면 시설관리공단과 구로구청과 그 다음에 또 이런 거 관심 있는 주민들과 또 의원들 중에서도 저를 포함해서 이런 분들 같이 모여서 말로 회의 시간에 좀 준비하십시오.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런 걸 할 수 있는 TF팀을 꾸려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앞으로, 우리가 10년 이거 잘해왔단 말이에요. 요즘은 10년 단위로 끊으면 안 돼요. 향후 3년, 길어야 5년 정도는 또 어떤 방식으로 우리가 이걸 또 전국적인 모델로 우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갈 것이냐. 이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번 그거는 준비해주세요. TF팀 준비하면 제가 관련된 의견들이나 이런 거 충분히 많이 드리고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여기까지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유영환 이사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유영환 이사장님 오신 이후로 시설관리공단 조직이 굉장히 효율적이고 또 행정적으로 봤을 때도 굉장히 안정적인 그런 팀 구성이 돼서 역할을 잘하고 가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앞전의 이사장님이 원체 또 잘하셔가지고 유영환 이사장님이 더 빛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 팀 이름만 봐도 현실적이잖아요. 너무 감사하고요. 다음 이사장님은 또 행정과 조직을 알면서도 주민 친화적인 이사장님이 오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정해졌나요? 결정 안 났나요?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결정 안 난 거로.
본부장님, 정원이 82명인데요. 현재 현원이 77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다섯 분이 부족한 상황이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공단이 정원 대비 현원을 항상 채우지 않고 운영해왔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정원 대비 현원 차이가 나는 건 정년퇴직자가 최근에 있었고요. 그리고 신규 채용 계획이 이사장님 임기와 관련되고 그런 것이 맞물려서 준비를 못해서 좀 갭이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5명이 부족하면 그만큼 다른 분들이 일을 나눠야 되잖아요. 업무를. 업무가 과중하거나 내지는 주민에게 서비스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냐, 이 말씀 드리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인건비가 최근 들어서 많이 상승해서 가이드라인에 인건비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인원하고 인건비하고도 저희들이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데요.

김영곤위원 결론은 인건비 총액 한도 이런 거에 걸려 있다는 이야기예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그런 것도 있지만 업무는 저희들이 신규 사업이 많이 확대됐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직원도 증원했습니다. 했는데 조금 더 앞으로 갭을 메꿔서 신규 채용을 많이 해서 정원하고 현원하고 밸런스를 맞춰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현실적인 대처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단순하게 자료만 보고 이야기하지만 예를 들어서 정원이 82명인데 77명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면 정원 규칙을 조정하든지 아니면 인건비 총액 한도에 걸리면 그 규정이 있을 거잖아요. 그러면 그 규정을 증액한다든지 어떤 현실적인 대처를 하시면 좋겠다는 의견 드리고요. 자료상으로 봤을 때는 좀 다른 분들이 업무 가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니까요. 보완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사실 시설관리공단을 행정기획위원회랑 복지건설위원회랑 이렇게 나눈 사람이 저예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처음 알았습니다.

김영곤위원 상임위 한쪽에다가 몰아놓지 말고 업무의 성격별로 따로 보고하자. 이걸 제가 초선 때 제안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가 지역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우리 위원님들하고 관련된 이런 내용들이 있어서 약간 상임위를 넘나들더라도 우리 본부장님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예, 저는 이해하는데 저희 직원들이 조금 두 번씩 회의 참여하니까.

김영곤위원 그런 애로사항은 있을 거 같아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래서 간략하게 빨리 할게요. 일단은 감사 파트에 인권경영위원회라는 걸 개최했어요. 시도 자체가 굉장히 좋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 내용이 보니까 인권경영교육, 젠더 중립적 장난감 구입, 발상 자체가 너무 좋아요. 젠더 중립적 장난감 구입.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위원님, 그동안 인권에 대해서 저희 공단이 소홀히 했습니다. 그래서 경영 평가에서 지적을 많이 받고 위원님 말씀하신 감사 파트를 별도로 분리해서 독자적으로 인권이라든가 감사를 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그리고 인권경영위원회 말씀하셨는데요. 그 위원님들도 전문가들로 저희들이 초빙했습니다. 지금 거기 나오는 단어들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이 내용 좋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외국인이 많잖아요. 안내 책자 개선한 것도 좋고 제안을 말씀드리면 우리 본부장님과 팀장님들 회의할 때 아주 간략하게, 예를 들어서 30분 이내에 회의 끝낸다. 이런 거. 그거 아세요? 외국에서 팔굽혀펴기 이 자세로 회의하는 거? 힘들어서 빨리 끝내야 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임원들이 지시 사항이 많고 요구 사항이 좀 많고 조직을 잘 활성화하려고, 주민들을 위해서 하려고 회의가 길어진 건 맞습니다. 요즘은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김영곤위원 본부장님 답변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염려가 많으시고 지시 사항이 많으실 거 같아요. 어디 체육관에 모여서 팔굽혀펴기 자세 있잖아요. 아시죠? 그러고 회의한다니까요. 외국은 진짜로. 회의 빨리 끝내려고. 힘들면 빨리 끝내야죠. 그러면 할 이야기만 빨리 간단히 하고 끝내거든요. 저도 빨리 끝낼게요.
구민체육센터 리모델링 추진 사업. 이거하고 관련해서 주민한테 안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요. 지금 사실 개관한 지 30년 됐어요. 30년 됐는데 리모델링 사업이 2018년도에 이성 구청장님 3선 도전하시면서 이 사업을 제가 제안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구청장님 공약으로 넣고 또 국회의원님이 국비 받아오고 이런 내용으로 진행되는 거거든요. 이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구로구민체육센터 담당 팀장님이 오늘 안 나와서, 그저께 나와서 구로구민을 위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금 구로구민체육센터는 사실 구청에서 기획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구청에 협조하는 입장이지 저희들이 어떤 사업을 끌고 가거나 리드하는 그런 게.

김영곤위원 잘 알겠고요. 그러면 현장에 계신 담당자들 그 다음에 우리 회원들 이렇게 접촉했던 그리고 강사님들, 이런 분들이 조금 친절하게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 로드맵에 대한 숙지를 우리 직원들한테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항동생활체육관팀이 천왕산 가족캠핑장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 제가 볼 때 아주 잘하고 계시다고 판단이 들어요. 제가 관심 있어서 가끔 거기를 둘러봐요. 그래서 너무 잘 만들어놨고 이거와 연계해서 이번에 날씨 안내하는 이렇게 탑을 세우나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실내에다가 일단은 모니터를 들어오실 때마다 볼 수 있게.

김영곤위원 그런데 제 의견은 이게 야외 공간이잖아요. 그러면 탑을 세워서 미세먼지 농도는 몇이다. 이걸 현장에서 그냥 바라봐도 볼 수 있을 만큼의 그런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 드리고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예산 여력이 있으면 그런 식으로 탑을 세워놓는 것도 괜찮다는 의견 드리고요. 제가 볼 때는 천왕산 가족캠핑장을 지금 항동생활체육관팀에서 맡은 이유는 접근성이나 이런 것 때문에 맡은 거 같은데 업무 과중이라든지 이런 건 없으신지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현재는 정착이 돼서요, 처음에 뭐든지 간에 오픈할 때는 인원이 10명 가지고도 모자라고 20명 가지고도 모자라지 않습니까?

김영곤위원 우리 팀장님이 거기 나타나셔서 제가 현장 갔을 때 사실 조금 깜짝 놀랐거든요. 이분이 왜 여기 와계시지? 했더니 항동생활체육관팀에서 맡았더라고요. 윗분들 계시니까 힘들다는 소리 못하죠.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안 힘들다면 거짓말이지만 항동체육관하고 2개를 같이 오픈시키다 보니까 약간 조금 벅찬 건 사실이었지만 지금은 크게 문제점 없이 잘 돌아가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영곤위원 자리 잡았다는 이야기죠?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김영곤위원 힘든 거 있으면 따로 연락주세요. 제 핸드폰 번호 있잖아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오픈되어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칭찬하고 끝내려고요. 구로시니어클럽 관련해서 피자스쿨 한겨레신문에 소개됐더라고요. 며칠 전에. 혹시 보셨어요? 본부장님. 이거 한겨레신문에 나왔더라고요. 혹시 보셨어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예.

김영곤위원 그러면 시니어클럽 담당이세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예, 저 시니어클럽 양임순 관장입니다.

김영곤위원 우리 시니어클럽 쪽에서 언론플레이 하신 건가요? 잘한 거니까. 왜냐하면 아주 좋은 모델이잖아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사실 어르신 일자리로 피자를 만드는 건 전국 최초인 건 맞고요. 이 부분이 좀 언론에 저희가 홍보 요청을 했던 건 아니었고 구청 홍보과에서 처음으로 진행했더니 이렇게 많은 언론사에서 취재 요청을 하셨어요. 그런데 저희가 사실 아시겠지만 이게 일자리가 이렇게 가동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데 그래서 많은 언론사에서 오는 걸 저희가 커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리고 한겨레신문이요. 언론플레이한다고 거기에 호응하는 신문사가 아니에요. 제가 초선 때 엄지척 구의원 한겨레신문에 소개됐잖아요. 아세요? 조례 잘 만들었다고 엄지척 구의원으로 소개됐는데 그게 제가 한겨레신문에 무슨 로비를 하거나 뭐 해서 이렇게 나온 게 아니거든요. 거기는 제대로 인터뷰하고 제대로 기사 수집을 해서 내는 곳이에요. 그래서 한겨레신문에 나왔기에 얼마 전에 우리 지역구 김희서위원님이 칭찬하셨는데 바로 며칠 전에 한겨레신문에 딱 소개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고 "야, 시니어클럽이 이런 좋은 모델을 만드셨구나." 굉장히 높이 삽니다.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감사합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아쉬운 게 있어요. 뭐냐하면 개봉1동에 개봉중학교 앞에 경로당을 하나 만들어요. 그런데 최초로 경로당과 시니어 일자리를 함께 하는 카페형 경로당을 만들 계획이에요. 그런 정보가 전혀 없으시죠?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제가 현장을 살짝 가보기는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보셨어요?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그런데 확정된 건 아니어서 거기가 둘러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 주변 환경만 조금 가서 어떤 사업을 해야 좋을지.

김영곤위원 일단 알고 계시죠?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예.

김영곤위원 내년 사업에 전혀 거론이 안 돼서.

○구로시니어클럽관장 양임순 그거는 아직 저희가 통보받은 건 사실 아니었고요.

김영곤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곽윤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윤희위원 우리 앞서 위원님들이 예리하게 질의해주셔서. 하여튼 우리 유영환 이사장님 비롯해서 본부장님, 전 직원들 고생 많이 하셨고 우리 이사장님은 그동안 구청에서부터 시설공단까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우리 지역만. 50+ 있잖아요. 수영장 안내데스크 그거 어디로 이전하는 거예요? 데스크를?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보고 드리겠습니다.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입니다. 지금 엘리베이터 내리면 오른쪽으로 기둥에서 가려서 조금 안 보이잖아요. 정면에는 저희 사무실이고요. 사무실 옆에 의자 그 데스크를 치우고 거기다가 데스크를 정면에 와서 볼 수 있게 그렇게 이동 설치할 예정입니다.

곽윤희위원 하여튼 2021년이나 2022년 신규 개선 사업이 굉장히 많네요. 많은데 이거는 그러면 수영장이 언제 수리해요? 22년 사업인데 그때 하면 그때 코로나 풀리고 그러면 데스크 수리하는 데 지장은 없을까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왔다 갔다 하는데 불편 사항은 조금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바리케이드나 이런 걸쳐놓고 안내데스크 거기 있는 걸 이동하는 게 아니고 새로 제작해서 갖다 세팅해서 전기선 미리 다 빼놓고 하기 때문에요. 크게 생각하시는 그런 큰 공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곽윤희위원 신도림하고 50+하고는 수영장이 있잖아요. 거기 관리하는 사람들은 어느 사람으로 뽑는 거예요? 우리 관리인.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데스크 직원들이요?

곽윤희위원 예, 직원하고 청소하시고 일하시는 분들은 어느 기관에서 뽑는 거예요? 수영장 관리하는 분들. 청소도 하고 관리도 해주시는 분.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위원님, 그 건물이 원래 서울시 50+재단 건물입니다. 원래 수영장이 들어가지 않게 되어 있는데 공단에 요구해서 저희들이 급하게 수영장을 만들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데스크 위치라든가 이런 게 불편한 게 많았습니다.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은 저희 공단 직원입니다. 그리고 수영장 강사들도 저희 공단에서 채용합니다.

곽윤희위원 공단에서 채용하는 건 알아요. 아는데 채용하는 그 분들이 1년이나 몇 년씩 있어요? 한 번 채용하시면 기간제로 1년이에요. 2년이에요? 연장할 수 있는 거예요?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강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6개월에 한 번씩 계약을 하고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계속 연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곽윤희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청소하고 관리하시는 분들.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그거는 저희가 인사팀에서 10개월 단위로 해서 채용 공고를 하고요. 그렇게 해서 서류 면접과······

곽윤희위원 잘 하시고 관리를 하시는데 수영장을 주로 7, 80% 남자들이 이용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이용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인원이 굉장히 많이 저한테도 왔었어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담당한테 전화도 해보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가서 물어보고도 했는데 거기에서 1년, 2년 들어온 사람들이 그냥 쉽게 말하면 갑질이라는 식으로 굉장히 서로 의견들이 안 맞고 너무 심하게 하나 봐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 그거는 우리 직원들이고 또 시설공단에서 일을 하시는데 괜히 일하시는 분들한테 상처를 주고 해서 여자들이니까 저희들한테 전화가 오고 그러니까 그걸 조금 들어오시면 직원들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디든, 공원녹지과고 어디고 일을 하시는 분들은 진짜 조금 교육이 필요하다.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조심하고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누가 이렇게 해서 들어왔다. 누가 이렇게 했다. 해서 잡음이 굉장히 많아요. 하여튼 그거 조금 참고하시고 제가 별도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꿈나무 장난감이요. 그거는 천왕산하고 꿈나무 장난감하고 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해주셨으니까 잘해주시기 바라고요. 꿈나무 장난감은 천왕이랑 궁동에는 없잖아요. 그걸 여기하고 어제 우리 김희서위원님이 이야기하셨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천왕동 쪽에 없어서. 참고로 그 과하고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동생활체육관팀장 김근태 예, 알겠습니다.

곽윤희위원 저는 다른 거 물을 수 있으면 또 제가 보충으로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행기하고 복지하고 하느라 고생 많죠. 먼저 우리 유영환 이사장님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를 보다 보니까 행기, 복지에서 신규 사업이 30건이 넘어요. 정말 우리 유영환 이사장님 마지막까지 임기를 하시면서 최선을 다하시는구나. 아까 김영곤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저도 11년차 가고 있습니다. 가장 안정적인 시설관리공단 운영이 아닌가 싶고요. 또한 우리 김희서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11월 20일 본예산에 예산을 반영시키기 위해서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행기 거, 복지 거 잘 검토해보니 사실 복지는 최고 많은 게 아까 일기예보인가? 그쪽으로 해서 2,500 정도, 장난감 나라인가요? 그리고 또 행기 쪽은 또 2,500이 가장 많더라고요. 자잘하게 몇백 단위로 다 이루어지는 거 같아서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열심히 하고자 하는 우리 시설공단 직원분들의 사기를 증진해서 110% 반영시켜주시기를 바라서 마이크 듭니다. 다시 한 번 이영환 이사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신규 사업이 보고서에는 100%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또 있습니다. 있는데 너무 많이 보고하면 길다고 해서 많이 줄였고요.

박칠성위원 중요한 건 또 아까 우리 김영곤위원님 인원 감축 그 부분도 충분히 검토하셔서 또 우리 너무나 시설공단 팀장님, 직원분들 너무 힘들게 하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십니까?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이사장님, 본부장님 그리고 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127페이지입니다. 신규 라이브 스트리밍 프로그램 개설이에요. 이게 온수어르신복지관에 한정되어 있는 거죠?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입니다. 온수어르신복지관에 한정된 겁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건 구로구에 경로당이 한 200여 개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어쨌든 코로나 19로 인해서 저희가 새로운 매체나 활용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좋은 것도 있어요. 꼭 잃은 것만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온라인이나 줌으로 어떤 교육을 받고 활용했는데 어쨌든 제가 생각할 때는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요즘에는 그런 개설된 게 많습니다. 특히 쉽게 그냥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넷플릭스나 이런 걸 연동하면 프로그램을 핸드폰하고 연동해서도 쓸 수 있고요. 유튜브하고 쓸 수 있고 그래서 콘텐츠 비용으로 300만 원을 했지만 이걸 1회로 단타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예산이 좀 들어가도 계속 분기별로 업그레이드해서 구로구에 있는 전 경로당에서 다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육이 더 필요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어르신들이 핸드폰은 다 갖고 있는데 TV랑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건 없잖아요. 그리고 이게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러면 온수어르신복지관에 다 모이실 수 없어요. 그분들이 온라인으로 보시고 같이 따라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경로당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서 같이 해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지금 오후에 1시부터 5시까지 오픈해서 아니면 경로당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구립과 사립 차이가 있지만 오픈하는 시간에 그걸 틀어놓고 거기에 특별히 강사가 계시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연동하는 것을, 그런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으로 좋은 강사님을 섭외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데 어떤 어르신 공간에만 한정되면 좀 아깝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제가 말이 좀 길었나 봅니다.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을 구로구에 있는 전부 어르신들이 다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경로당에서 다 쓸 수 있도록 팀장님,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해가 가십니까?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단타로 300만 원에 한정된 예산으로 한 번으로 끝나지 말고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요가 프로그램을 구로구에 있는 경로당에서 다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걸 같이 다른 부서랑, 저 뒤에 계신 팀장님이랑 주임님도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다른 경로당이랑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프로그램이 굉장히 좋고요. 어르신들이 사실 밖에 움직이지 못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경로당에서 움직이지 않으면서 어르신들이 많이 못 걸어다니신다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으셔서. 사실 관절은 계속 움직여서 부드럽게 해주셔야 되는데 가만히 앉아 계시고 TV만 보고 이러셔서 걸으시던 분들이 재가센터에서 제가 이야기 들은 거에 의하면 걷던 분들도 많이 못 걸으신대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송출해주면 경로당에서 활용해서 움직일 수 있고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같이 다른 부서랑 협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129페이지 다음입니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입니다. 지금 한국장학재단 대학생이 구로구에는 몇 명쯤 있는지 확인해보셨습니까?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제가 확인은 못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계획 세우기가 어렵겠죠. 이게 센터라 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키움센터를 말씀하시나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예, 키움센터 6개소 중에서 3개소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6개 중에서 3개. 그런데 사실 한국장학재단 대학생들이 어려우신 분들도 있고 어쨌든 간에 대출 받아서 학교 다니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 분들이세요. 장학재단에서 대출해주시는 거죠? 학자금 대출을 저리로 해주시는 분들인데 이거 예산이 비예산이에요. 이분들 전혀, 어떤 거 운영비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까?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센터 내에서 운영 관련된 부분이고요. 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여기 오신 분들은 그냥 재능기부 하시는 거예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재능 기부로 해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키움센터 센터장님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정우리동네키움센터장 이은미 안녕하세요. 오정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 이은미입니다. 한국장학재단과 연계해서 오는 대학생들은 근로장학생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한국장학재단과 기관의 협력을 통해서 저희가 요청을 드리면 그쪽에 있는 근로장학생 학생들이 저희 기관에 와서 봉사하는, 대학교에서도 근로 봉사를 하지만 저희 기관에 와서도 근로 봉사를 하고 그거에 대한 근로장학금을 학교 측에서 근로장학재단에서 받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이게 이해가 됐어요. 그냥 장학재단의 대학생이면 그냥 하게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로장학생이라면 어디에서든지 그대로 어떻게 보면 근로한 게 인정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오정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 이은미 예,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래서 이게 신규 사업인데 너무 좋아요. 사실은 지역에 대학생들도 많고 지역아동센터나 키움센터의 아이들도 어쨌든 간에 같이 연계지만 정서적으로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요. 요즘에는 한 아이나 두 아이밖에 키우지 않기 때문에 형이 필요하고 누나가 필요해요. 누나의 경험이 필요고 형의 경험이 필요한데 그걸 서로 바빠서 못 해줘요. 그런데 이런 기회로 해주는 건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이것도 저도 생각하기에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가려면 근로장학생들한테는 뭔가 주어지는 게 없을 지라도 운영하는 예산 정도는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예산으로 가능한가요?

○오정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 이은미 저희 오시는 근로장학생들한테는 장학금이 나가는 것이고 저희 센터에서는 이 학생들이 필요한 교구, 교재비, 활동비 정도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노경숙위원 그거는 예산이 따로 잡혀 있어요?

○오정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 이은미 저희가 아직은 잡지 않았어요.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대학생들이 오고 나서 같이 협력해서 프로그램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을 짜야 되지 저희 센터에서 그냥 이렇게 해주세요. 하는 것보다는 대학생들하고 협의가 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 예산은 짜지 않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렇죠. 이게 지금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예산을 위한 업무보고예요. 그래서 예산을 미리 좀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어요. 대학생들 실제로 와서 근로장학생으로 일하실 대학생들과 의논하셔서, 비예산으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 학생들이 오면 뭔가 이렇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있고 하다 못해 영화 프로그램도 한 가지 같이 보고 서로 의견 교환도 하고 현장학습도 하고 이럴 건데 비예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거 같아서, 신규 사업이 아닌 거 같아서 제가 짚어보는 거니까 고민하셔서 다음 보고 때는 오셔서 정확하게 얼마큼 무엇을 할 거며 무슨 프로그램을 진행할 건데 예산이 필요하고 운영비가 이만큼 들어가야 됩니다. 라고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오정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 이은미 예.

노경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곽윤희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윤희위원 IoT 기반시설물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인데 그거 설명 좀 해주세요. 이게 공급 방식으로 하는 건데 오류동도 있네요.

○시설안전팀장 김진오 안녕하십니까. 시설안전팀 김진오 팀장입니다. IoT 기반시설은 지금 재난안전과 관련해서 정부에서도 그렇고 계속 강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구청에서 선제적으로 IoT에 대한 기술을 해서 노후시설이라든가 기반시설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보강하는 부분인데요. 저희 공단에서는 저희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 중에 가장 노후된 시설이 사실상 5동 공부방입니다. 그리고 오류고가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는 벽체 부분이 좀 가변 벽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좀 위험한 요소가 있어서 두 군데를 선정해서 올해는 시설안전진단을 했고요. 내년에는 이걸 센서가 부착이 되면 센서가 작동하면서 모니터링 자체가 구청하고 연동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에는 두 곳부터 설치하고 점차적으로 시설 노후에 따라 추가적으로.

곽윤희위원 추가를 계속 하시겠다는 거죠. 구로5동 공부방은 잘 모르는데 오류고가 배드민턴 밑에는 굉장히 허술하거든요. 거기다 어떻게 하실 건가 해서. 어제 들여다 보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동료 위원님들이 많이 예리하게 하셨으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참고로 물어보겠습니다.

○시설안전팀장 김진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료 위원님들께서 정말로 우리 이사장님과 본부장님, 직원님들에 대해서 칭찬을 거의 제가 보니까 한 80%가 예상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사장님과 본부장님으로 봐서는 저도 보니까 칭찬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없는데 첫째는 신규 사업인데도 신규 사업이 이렇게 많은데 지금 비예산 이런 것도 지적했지만 물론 꼭 예산을 잡아서 신규를 하라는 법은 없는 거예요. 일단 해보면서 부족하면 예산 잡으면 되는 거고 첫째는 본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모든 과의 행정이나 복지건설 쪽으로 드나들면서 모든 업무가 다 확인됐고 나름대로 적극성이 있다는 것을 저는 느껴서 칭찬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그 분위기에서 우리 직원님들 지금 분위기가 괜찮습니까? 직원님들이 행복하고 바른 정신이라야 일을 잘하리라 생각하는데. 아까 어떤 분은 개인적으로 전화도 달라고 했는데 저는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어떠세요? 불만 없으세요? 아무튼 화기애애해서 좋고요.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행정 쪽에는 사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간단한 질의예요. 122페이지 부정주차 요금 부과하는데 거주자우선주차 프로그램 연동 가압류로 해서 P/G 추가 도입이라고 했거든요. 이걸 우리가 전산으로 해서 끝날 수도 있나. 아니면 직접 현장으로 나가는 인력도 필요하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드는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주차사업팀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차사업팀장 서은주 안녕하십니까. 주차사업팀장 서은주입니다. 현재 부정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부정주차에다가 직접 요금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현장에 추가로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 나가서 저희가 부정주차 요금 붙인 거에 대해서 1차 고지서를 보내고 1차부터 3차까지 고지서를 보내고 그때까지 납부 안 하신 부분은 저희가 압류하고 그런 내역을 관리하기 위한 메뉴를 추가해서 프로그램에 도입하는 부분을 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장 최숙자 그러면 압류 뒤 조치는 어떻게 합니까? 만약에 보름이 되도록 안 나간다면.

○주차사업팀장 서은주 압류가 안 나가는 부분은.

위원장 최숙자 그냥 금액으로 압류만 하고 방치는 그대로 있어도 되고.

○주차사업팀장 서은주 금액으로 압류하고 그 고객님께서 차를 매각하거나 할 때 압류가 해제돼야지 팔리기 때문에 그 고객은 낼 수밖에 없습니다. 부정주차 요금을. 그래서 추후에라도 저희가 이런 부정주차 요금을 관리하기 위해서 추가 도입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알겠습니다. 부정주차가 차선 안에만 들어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주차 위반 바깥으로 나와 있을 때는 우리가 요금만 부과하는 게 아니라 그 조치 자체가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걸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잘 알겠고요. 위원님들이 다 말씀드렸지만 꿈나무 장난감 신규 프로그램 엄청 좋다고 지금 말씀드리는데 지금 우리 구청에서는 예산이 충분히 간다고 아까 말씀하셨고요. 그런데 그래도 예산이 별로 많지는 않아요. 새 장난감이 엄청 비싸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예, 그렇습니다. 위원님들이 꿈나무 장난감에 많은 관심이 있으셔서 저희들이 하여튼 예산을 확대해서 신규 장난감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그 과정에 고객들이 참여하고 아까 중고 거래가 너무 활성화돼서 고객이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술이나 음악 같은 걸 활성화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꿈나무 장난감 나라 두 개소는 어디, 어디 있어요?

○사회서비스사업팀장 이재범 구로점하고 오류점에 있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오류점에. 왜냐하면 이게 홍보가 안 됐다는 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요즘 동별로 젊은 사람들 카톡방이 있잖아요. 카톡방에서 이런 걸 질의를 막 하더라고요. 그래서 홍보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제가 추가로 합니다. 아시겠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그러면 홍보를 하려면 물론 우리 구로구 홈페이지나 시설관리 홈페이지 이런 데 올려야 되겠지만 지역신문에도 낼 수 있는지 아무튼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상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사장님과 우리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발전기획단으로부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발전기획단장께서는 과장 소개 후 총괄적인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발전기획단장 김성종 안녕하십니까? 미래발전기획단장 김성종입니다.
지역발전과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스마트도시과 김수한 과장입니다. 도시재생과 김안순 과장입니다. 녹색도시과 김수영 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미래발전기획단 과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미래발전기획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장께서 팀장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안녕하십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스마트도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7월 12일자 일자리지원과 청년지원팀장에서 인사이동되어 스마트기획팀으로 온 스마트기획팀 최미란 팀장입니다. 다음은 7월 26일자 홍보전산과 정보통신팀장에서 인사이동된 스마트정책팀 진춘환 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관제팀 박종훈 팀장입니다.
스마트도시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스마트도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서위원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 스마트폴 사업이 있어요. 요즘 스마트로 연결된 시설물 이런 게 많다 보니까 예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사업을 다 교통행정과에서 진행했는데 어떤 경우는 스마트과에서 하고 이런 게 다 나뉘어 있더라고요. 제가 고대구로병원 밑에서 이렇게 쭉 올라오는 길에 보니까 이거 하나 설치되어 있던데.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맞습니다.

김희서위원 이게 지금 몇 개 정도 설치되어 있나요? 현재 설치된 게 4개인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올해 설치된 게 4개소를 설치했고요. 지난 거까지 하면 20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여기서 내려가면 고대병원 내려가는 가마산길 내려가는 삼성어린이집 앞에 양쪽으로 두 군데가 설치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천왕동 천왕초 그 다음에 오류남초등학교 앞에 오류동주민센터 앞에 50+ 올라가는 쪽에 양쪽에 두 군데가.

김희서위원 어린이보호구역에 하는 건 이거 말고 다른 게 또 있나요? 스마트과에서 하는. CCTV도 다 스마트과에서 설치하는 거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그렇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런 사업들이 나뉘다 보니까 또 교통행정과에서 이야기해야 될 건 스마트과랑 이야기해야 되는 경우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이런 게 있어서 약간 좀 전문적인 부분에 있어서, 물론 협의를 해서 설치하시지만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이걸 최종적으로 이 위치에 이렇게 가서 효과가 있을 거다. 판단은 그러면 교통행정과가 하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같이 현장을 나가서 같이 보고 그렇게 위치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그래요.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이거 유사한 거로 최근에 봤던 게 뭐가 있냐면 유사한 건 아니지만 옛날에 반사경인데 화면으로 보여주는 게 있더라고요. 오류초등학교 앞에 보면 교회 쪽으로, 한신아파트 쪽으로 굉장히 좋더라고요. 왜냐하면 야간 같은 경우에도 밝게 보이고, 야간에 반사경이 안 보이잖아요. 그것도 그러면 스마트과에서 합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희서위원 몇 개, 어떤 사업으로 그게 설치된 건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우회전 알리미하고 학교 앞에 교차로 사업으로 진행됐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오류초등학교에서 교회 쪽으로 올라가는 부분 또 위원님이 아시는 오정초등학교에서 나오면서 경인로에서 우회전하는 방향으로 고가 옆에 거기도 새롭게.

김희서위원 사업으로는 스마트 교차로 사업에 들어가는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학교 앞 교차로 사업입니다.

김희서위원 학교 앞 교차로 사업.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그래서 거기에 우회전 알리미도 있고 같이 포함되어 있는 사업이 그 사업으로 진행했던 부분입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더 추가적으로 필요한 곳이 있어요. 제가 그때도 잠깐 이야기 드렸었던 거 같은데 오류2동 동장님을 하셨으니까 오류2동에 동도골프장 있죠. 골프장 앞에 고개가 완전히 반대가 안 보이잖아요. 차가 넘어갈 때. 이런 경우는 반사경으로도 해결이 안 돼요. 제가 그걸 보고 생각했거든요. 그 민원을 보면서. 왜냐하면 여기는 진짜 완전히 정상에 올라설 때까지 밑이 안 보이거든요. 내용 잘 아실텐데, 그런 데는 이런 시설이 설치되면 훨씬 안전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우리 과장님 그거는 한번 검토하셔서 계획을 한번 잡아주십시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그 위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도 잘 알고 있고 다음에 한번 저희가 현장을 다시 보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업을 내년에 좀 진행할 수 있도록 확인해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이거 관련해서. 그 다음에 스마트 교차로 사업이 있어요. 그것도 스마트과에서 하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희서위원 평가는 어떻습니까? 저는 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어요. 도움이 된다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경우도 있고. 이것도 한 2년 정도 했죠? 작년하고 이렇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19년, 20년.

김희서위원 어떻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제가 19년도에 스마트도시과에 6개월 정도 잠깐 있다가 동장으로 갔고 갔다 와서 또 지금 이 부분을 제가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업 위치를 설정해놓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라든지 이용하는 데 활용도라든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그래서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그래도 한 75% 이상은 좋은 반응을 가지고 계세요. 그렇다고 나쁜 반응은 아니지만 그냥 보통이다. 하는 사람도 좀 계시기는 한데 그래도 75% 이상은 다 좋은 반응을.

김희서위원 그래요? 그런 모니터링이 중요한 거 같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저희가 설문조사 식으로 해서 저번에도 오정초등학교에도 한 30분 이상 그쪽 주민들하고 교사분들 또 그쪽 수녀원 쪽 거기도 같이 이렇게 진행을 한번 했었습니다.

김희서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팜 센터 조성이요. 이게 스마트만 붙으면 예를 들어서 이 팜도 사실 어떻게 보면 녹색도시과가 적극적으로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어쨌든 스마트 시설이나 이런 게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스마트과에서 하는 거고.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그것도 CCTV나 스마트, 업무 범주가 너무 많아지는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약간 걱정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면 좀 이렇게 협업이 제대로 안 됐을 경우에는 일이 책임성 있게 끝까지 가지 못하는 게 생기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어서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스마트 팜 같은 경우에 내년부터, 지금 거의 외형은 많이 지었던데 내년에 가동하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11월 10일쯤이면 오픈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직 방침은 안 올렸는데 계획은 지금 그렇게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외형은 거의 녹색도시과에서 건축은 진행했기 때문에 내부는 저희 스마트도시과에서 지금 거기 안에 베드 설치랑 그런 걸 지금 하고 있거든요. 또 주변에 지금 녹지 분야 이런 데도 정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예정은 11월 10일쯤에 오픈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지난번에 제가 거기서 최미란 팀장님 만났었어요. 제가 집이 바로 그 뒤예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알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가끔씩 제가 천왕산이랑 개웅산으로 해서 산책길도 보면서 이렇게 걸어서 출근할 때 있거든요. 거기서부터 여기까지. 그때 봤거든요. 이게 스마트과에서 하고 이런 걸 확인했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이게 주로 스마트 팜의 대상이 누군가요? 학생들 이런 걸 보고 배우고 체험하고 이런 게 핵심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체험하는 카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서는 팜에 대한 교육도 좀 할 거고요. 또 관내 어린이집이라든지 유치원 이런 데서는 예를 들어 지금 거기에 딸기라든지 토마토 이런 부분들이 재배되면 어린이 학생들이 와서 체험하고 예를 들어 잼 만들기 실습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운영하려고 그 부분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엽채류라든가 이런 건 판매해야 되는 판로 이런 것도 지금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희서위원 제가 좀 기대를 갖고 있는 건 아이들 체험인데 프로그램을 저는 잘 운영해서 학교별로 또 어린이집이나 인근뿐만 아니라 구로구의 많은 분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제가 이걸 좀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예를 들어서 농생물 체험이나 이런 걸 하거든요. 2, 3학년 이렇게 되면 소금쟁이도 보고 논도 보고 밭도 보고 이런 걸 해요. 뭐도 따서 보고 이렇게 하는데 여러 이유가 있지만 멀리 가는 경우들이 꽤 있어요. 홍성의 홍동마을 그런 데 가서 차 대절해서 동아리에서 가서 이렇게 하고 오는 경우도 있고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가까운 곳에 그런 것들이 있는 거예요. 여기 스마트 팜도 있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공원녹지과에서 같이 하고 있는 천왕동에는 텃논, 텃밭 이런 것도 지금 해서 거기도 그런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지금 작년에 지원해서 만들었고 또 수궁동에는 수궁골 메뚜기라고 해서 꽤 넓은 공간에 농사 체험과 거기도 어린이집 아이들이 와서 엊그저께도 고구마도 같이 캐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거든요. 저희는 그런 것들이 꽤 있다. 심지어 논이나 밭 그리고 스마트 팜까지 갖춰진 게 있으니까. 그런데 이게 하나는 녹색도시과에서 관리하고 하나는 스마트과에서 관리하고 하나는 수궁동에서 관리해요. 수궁골 메뚜기는. 그러면 이게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연계해서 어떤 프로그램, 아이들이 다 겪어볼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면 충분히 좋을텐데 그게 좀 안 되는 부분들이 일부 있어서 그런 걸 잘 활용해서 틀을 만들어놓으면 멀리까지 가지 않고 우리 구로구에 있는 학생들은 조금 더 그런 체험들을 잘할 수 있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이 좀 드는 거예요. 그래서 스마트 팜을 할 때도 그런 부분들과 연계해서, 지역적으로도 멀지 않아요. 이 코스가 멀지 않아요. 그런 프로그램을 잡아서 반나절이면 이런 체험도 하고 이렇게 체험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적으로 개발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좀 드립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실 녹색도시과랑 저희 스마트도시과는 같은 국에 있기 때문에 지금 도시농업체험장이 바로 팜 옆이 도시농업체험장이고 거기에 다랭이논도 만들어지고 하기 때문에 아마 학생들이 많이 오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투어 코스를 그런 데하고 또 저희 팜에서 체험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런 건 되게 좋은 경험이고 우리가 스마트 팜이 아직 많지는 않을 거예요. 신규적으로 여기저기 하고 우리도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만 기왕 이렇게 만들어지니까 적극적으로 지역 주민들이 활용해서 '저게 우리 동네 있으니까 좋구나.' '구로구에 있으니까 좋구나.' 라는 이야기가 일단 나오게 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직까지는 저걸 왜 하지? 이런 의견이 더 많아요. 아직 가동이 안 됐으니까. 왜 저 좋은 자리에다가 저걸 하지? 아시죠? 그런 의견들도 있기 때문에 이게 잘 되는 걸 봐야 그런 의견들을 안 들을 수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그런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알겠습니다.

김희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노후 CCTV 폴 스마트화 사업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올해 몇 개나 개선했는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지금 274개를 진행했고요. 그 다음에 사실 내년 예산에 한 30개소를 교체하려고 예산 편성을 했는데 예산팀에서 15개 정도로 협의가 됐습니다.

김영곤위원 274개는 노후된 CCTV 폴 현황이 274개라는 거 아니에요? 2005년도부터 2010년도까지 설치한.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올해는 몇 개나 개선했어요? 저희 집 앞에도 CCTV 폴 최근에 하나 세웠던데.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숫자는 제가 정확한 데이터를 모르고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이게 신규로 들어오기는 했지만 올해 어쨌든 설치한 게 있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그리고 예산 때문에 15개만 내년에 하겠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30개 책정했다가.

김영곤위원 이걸 굳이 왜 말씀드리냐면 행정예고가 필요하다. 이게 뭘 설치하는 건지. 왜냐하면 주민들이 여기 주차단속 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염려도 있고 예를 들어서 이 스마트 폴을 설치하는데 용도는 뭐다. 이런 안내를 해주시면 감사할 거 같아요. 주민들한테. 방범용 CCTV는 환영하지만 예를 들어서 거기서 주차단속을 같이 복합적으로 하는 패키지형 폴이다. 그러면 이제 약간 염려들을 하시니까 미리 행정예고를 했으면 좋겠다. 내년에 사업하실 때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드론 관련해서요. 드론 관련해서 계속사업인데 이게 몇 년도부터 했죠? 산업용 드론 활용 스마트 도시 역량 강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드론을 지금 저희가 4대를 보유하고 있거든요.

김영곤위원 이게 언제부터 한 사업이죠? 작년부터 했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20년부터 시작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작년부터. 그러면 올해 2년째. 여기 보면 직원들 상대로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겠다. 작년에 1명 취득했어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첫 해 연도에는 8명이 자격증을 땄고요.

김영곤위원 그런데 예산 대비 작년에 1명 취득한 거로 마무리되셨고 동아리를 활성화하겠다 그러는데 사실 직원 동아리가 굉장히 많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저희 구청에 여러 가지 동아리가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드론 동아리만 이렇게 조금 활성화하는 쪽에 예산까지 반영하고, 물론 동아리에 예산이 조금씩 반영되는 건 저도 알고 있는데 이러는 이유가 뭔가요? 타 동아리에서 약간 형평성 제기를 할 거 같은데. 현재 활성화되고 있나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사실 예산 편성을 했으나 코로나 때문에 동아리 활동을 많이 못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실제 운영을 안양천이라든지 이런 행사 때 우리 직원들이 직접 드론을 띄워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아리 부분은 조금 활동이 없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그거는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업무 연관성하고 상관없이 관심 있는 직원들한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소위 말해서 직원 역량 강화 측면에서 서포트를 해주겠다. 이런 예산인가요? 1,500이?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관심도가 어떤가요? 작년에 1명이고 2020년도에 8명 취득했으면 현재 우리 구로구에 9명 취득한 분들이 있다는 건데 그 분들이 행정직에 계신 공무원분들인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다양하게 각 과에 있기 때문에 행정직뿐만 아니라.

김영곤위원 제 이야기는 뭐냐하면 구로구에서 취득했잖아요. 그러면 구로구에서 그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인사권이 서울시에 있으면 다른 구로 가버리고 이런 상황이 되면 조금 지속 가능한 어떤 인력이냐. 라는 의구심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이거 시비로 받아서 하는 사업이라면 크게 생각해버리는데 구비를 들여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 지역에서의 지속 가능한 인력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것까지 세밀하게 파악하셨냐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지속 가능성은 사실 2년, 3년 주기로 인사 이동이 있다 보니까 여기서 배워서 지금 활용하고 있지만 또 3년 후에 발령이 나면 타 과로 가기 때문에 또 새로 발령받아 오는 직원을 또 교육시킬 수밖에 없는,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초창기에 8명이었다가 올해 1명인데 그게 기준이 완화되는 바람에 온라인으로 교육해서 들을 수 있게 좀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건 조금 저희도 그 부분은 알고는 있지만.

김영곤위원 이게 25개 구 중에 이런 시도를 하는 구가 있는지요. 아니면 우리 구가 선도적인지요. 우리 구가 좀 선도적일 거 같아서 여쭤보는데 이게 내년이면 3년째 되는 거잖아요. 이게 기초지방정부에서 어떤 정책으로 촉발한 거죠.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그리고 내년까지면 3년을 해오는 건데 여기에서 제가 문제 제기하는 이런 어떤 한계도 있는 것이죠. 이런 것들을 좀 자료화해서 광역시, 서울시에다가 제안해서 이걸 좀 시 사업으로 해서 각 구가 일련의 적정 인력을 드론 자격을 취득하는 인력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시비를 확충해달라. 이런 건의를 적극적으로 드릴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드론 전문 요원을 채용하는 데가 있어요. 지금 지속 가능성이 없다 보니까 드론 전문을 아주 인력으로 해서 그 부분만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하는 데가 있는데 사실 저희도 그거에 대한 지속 가능성, 좀 하면 또 다른 데로 발령나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검토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라든지 위에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사실 과장님, 자격증을 취득하더라도 현장에서 활용을 안 하면 이게 실력이 안 늘고요. 전문가를 따라갈 수 없어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우리 의회 홍보팀에 사진 촬영 전문직이 있잖아요. 그런데 앞전에는 우리 공무원분들이 사진 촬영을 배워서 했단 말이에요. 내내 그런 맥락이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사진학과 나온 전문직을 저희가 채용해서 썼잖아요. 그거 제안한 사람이 저예요. 그런데 이 드론도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죠. 결국에는 전문 인력을 채용해서 거기에 필요한 부분을 확충하는 게 맞는 거지 이런 식으로 해서는 사실 너무 약간 흉내내는 듯한 그런 염려가 있어서요.   만약에 공무원분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겠다면 시에다 적극적으로 건의하시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스마트 팜 관련해서는 내년에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건데 현재 기간제 2명 채용했고 또 앞으로 일자리 창출 관련해서 지역 주민들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지금 기간제 두 분을 채용했습니다. 그중에서 두 분을 교육을 보냈는데 한 분이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김영곤위원 힘들어서 그런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두 분 중에 여성분 한 분, 남성분 한 분 이렇게 두 분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여성분이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김영곤위원 어떤 자격이 있는 분이에요? 여성분이?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자격증은 아니고요.

김영곤위원 그냥 단순?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그러면 여성분들은 조금 더 섬세하시고 남성분들은 좀 힘 쓰는 일을 할텐데 업무 분장을 잘하셨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교육 중에 그렇게 된 거라.

김영곤위원 교육 중에. 결국에는 이런 좋은 시설을 구에서 10억, 국비로 10억, 시비로 5억, 25억 들여서 만든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결국 이제 운영비예요. 만들어놓고 잘했다 하는데 운영비는 우리 구에서 부담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내년에 당장 3억 1,600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 비용이 대부분 어떤 비용인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지금 스마트 팜에 사실 기간제 근로자분 인건비가 1억 1,900 정도 되고요. 그 다음에 사무관리비 6,000 또 나머지 공공운영비 7,300 이렇게 해서 지금 한 3억 1,000 정도 편성하게 됐습니다.

김영곤위원 1/3이 인건비네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기간제 근로자들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잘 만들었으니까 효과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잘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홀몸 어르신 스마트 토이로봇 관련해서 공모사업으로 처음에 출발하신 거 같아요. 2019년도에.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예.

김영곤위원 우리 팀장님이 친절하게 보강 자료를 주셔서, 제가 요구해서 주셨는데 2019년도에 공모사업으로 국비, 구비로 50% 해서 225대 확충했고 그 다음에 2020년도에 구비로 100대 확보해서 325대가 지금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 41쪽 보면 뭐라고 하셨냐면요. 기능 개선 및 유지보수 체계 마련. 이게 저희가 3년째잖아요. 2019, 2020, 2021년도에는 운영 위주로 하신 거 같은데 3년째 됐는데 기능 개선이라든지 운영 개선이라든지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뭐예요? 아직도 실험 단계라는 건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저희가 사실 내년은 신규 보급은 없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능 개선이라든지 이것들이 업데이트되는 그런 부분 또 업그레이드되고 이걸 오래 쓰다 보니까 또 인형도 좀 이렇게 한 번씩 세척도 해줘야 되고 그런 부분 또 전에도 했는데 저희가 노래도 몇 곡이 추가됐다가 또 찬송가도 들어가고 또 어떤 메시지가 더 들어가는 추가적인 부분이 업그레이드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기능을 좀 향상시키기 위한 부분입니다.

김영곤위원 이 사업이 복지관을 통해서 하신 거 같아요. 그런데 궁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39대가 반납됐다고 하셨는데 반납분은 뭔지요.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반납분은 저희가 받아서 일단 저쪽에 궁동에서 구로복지관 쪽으로도 좀 주고요. 나머지는 업데이트할 부분들이 좀, 최초에 보급됐던 부분이 우리 플래너들이 나가서 봤을 때 인형들이 좀 손때가 많이 탄 부분들 그런 거라든지 업데이트할 부분들을 좀 다시 받아서 재정비해서 다시 보급해드렸습니다.

김영곤위원 제 질의의 요지는 뭐냐하면 사용하고 계신 어르신께서 '나 이거 사용 안 해.' 하고 반납한 거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세척하고 이렇게 해서 다시 드린 거예요? 그거는 아니잖아요. 반납이라 하면 이 분들이 사용하다가 나 사용 안 할랍니다. 하고 반납한 거잖아요. 그 사유가 뭔지 파악하셨냐고요?
왜냐하면 지금 기능 개선 및 유지보수 그리고 운영 개선 이런 거 만족도 파악해서 개선하겠다 했는데 39명이 반납했다는 건 어떤 불만이나 불만족스러우니까 반납했을텐데 그러면 그 이유에 대해서 어떤 데이터나 모니터링하신 게 있냐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김수한 그 부분은 어르신들이 사용하다 보니까 방치하고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또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궁동복지관에서 플래너들이 수요조사를 해서 그 부분을 다시 보완해서 구로복지관으로 다시 재배치해서.

김영곤위원 과장님, 너무 임기응변적으로 이야기하지 마시고 파악을 하세요. 39대 반납 사유가 뭔지 파악하시고 그걸 운영 개선에 반영하시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내용이 있어요. 팀장님? 내용이 있으면 답변해주세요.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스마트기획팀장입니다. 기 배포되어 있었는데 궁동복지관에서는 운영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전 물량을 반납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른 기관에 배포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궁동복지관을 통해서 이걸 활용하려고 했는데 복지관 측에서 거절한 거예요?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구로종합복지관에서 우리는 운영하기 어렵다.

김영곤위원 궁동종합복지관으로 나와 있는데요. 구로예요?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궁동에서 총괄해서 하시고요. 그중에서 궁동에서 반납해서 거기서 필요 없는 대수에 대해서 구로종합복지관으로 저희가 다시 배포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래서 9페이지에 보면 운영기관 1개소 추가 이게 그 내용이에요?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예.

김영곤위원 궁동복지관에서는 왜 협조를 안 했을까요?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그게 아마 대수가 많아서 운영을 지금 225대를 배포했다가 39대를 반납했기 때문에 거기서 아마 조금 사용하시고자 하는 대상자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이런 사업을 할 때는 말입니다. 팀장님, 운영기관이 복지관 위주잖아요. 그러면 업무 협약이라든지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냥 구청에서 일방적으로 이거 하세요. 이렇게 합니까?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아니요. 궁동종합복지관에서 수행기관으로 저희가 맨 처음에 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39대를 양이 많으니까 아마 반납하고 구로종합복지관에서 그 수량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보급했다가 반납한 게 아니고 복지관으로 나갔던 대수 중에 반납한 거예요?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예.

김영곤위원 굳이 이걸 업무보고서에 쓸 이유가 있을까요? 이렇게 업무보고서에 들어올 때는 우리 위원 입장에서는 어떤 불만이 있으시길래 반납했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확실한 이야기죠?

○스마트기획팀장 최미란 예.

김영곤위원 그러면 별문제 없겠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스마트도시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장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숙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시재생과 업무에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재생기획팀 문정화 팀장입니다. 재생사업팀 엄종선 팀장입니다. 주거환경관리팀 정진섭 팀장입니다.
도시재생과 업무보고에 앞서 서울시와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 변화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21년 6월 17일 서울시에서는 보존에 치우쳤던 도시재생을 개발을 통한 공급으로 전환하고 현재 추진 중인 재생지역 사업 재구조화와 기존사업 안정적 추진을 위하여 신규 지정을 최소화 하는 2세대 도시재생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세대 도시재생은 기존 4개 위험물 노후주거환경을 위한 주거지 재생과 지역경제와 직결되는 중심지 특화재생 두 가지로 재구조화 하고 실행방식을 여섯 가지로 다양화 하며 개발할 곳과 관리가 필요한 곳을 구분해 장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고 합니다.
2026년까지 주택 2만 4,000호 공급 및 7조 900억원 투자 계획도 발표하였습니다. 서울시 주거재생과에서 서울형 도시재생 가이드라인 수립용역을 올해 3월 22일 발주하여 내년 1월 15일까지 시행중입니다.
정부도 지난해 말부터 종합성과 평가라는 새로운 도시재생 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작업에 착수하였고 도시재생 지역 안에서 대규모 복합개발이 가능한 도시재생 혁신지구 도입 등 보존 관리 중심의 도시 재생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이사 부동산 대책 및 서울시 신속 통합계획 등 새로운 주택 공급 정책이 만들어짐에 따라 사업지 내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정기 수요가 발생되고 있어 앞으로도 우리구에서는 서울시 도시재생 가이드라인 발표내용을 파악하여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2년 도시재생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도시재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56페이지 하늘마루 복합문화센터 조성이요. 지금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예산은 이 위에 3차 추경하고 합산해서 예산 말씀하신 거 아닌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3차 추경예산 편성 요청한 금액 말씀드렸고요. 총 예산액은 67억 3,600만 원 맞습니다. 지금 하늘마루 복합문화센터 조성 이 구역이 구로2동 도시재생사업 구역에 들어 있습니다. 연초에 제척을 요청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구역 안에 제척을 요청한 구역이 있어서 일단 제척에 대해서 지난번에 주민공청회를 거쳐서 구의회에 설명을 드렸었고요. 시에 심의 받은 결과를 기다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대처하기 위해서.

노경숙위원 기존 건물이 굉장히 노후가 많이 되어 있었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기존 건물이 2010년 4월 2일 개원했었고요. 1970년대에 지어졌는데 2019년에 리모델링 공사를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옛날에 학교.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은일정보산업고 부지입니다.

노경숙위원 학교 교육관으로 쓰다가 굉장히 오래돼서 사실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좀 하기가 어려웠어요. 많이 물이 새고 이래서 사실 책을 보관하는 도서관에서 습기 그리고 비가 새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문제가 돼서 도서관으로서의 확충하고 신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계속 있었고 또 구로2동과 3동, 4동, 가리봉하고 연결돼서 거기에 제대로 된 도서관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청소년들이 머물 곳 있는 그런 곳이 또 하나도 없어서 계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했고 또 윤건영 의원님께서 관심을 가졌고 그래서 추진이 됐는데 어쨌든 문제점은 토지주와 건물주가 일치하지 않다는 거죠? 지금 현재.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2007년도에 서울시 158억 원, 구로구 40억 원 해서 은일정보고 토지를 매입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 부지가 서울시 소유로 되어 있었고요. 저희가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 소유주가 구로구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매듭을 지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래서 지금 7억 5,000이 들어온 건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이거는 저희가 토지 교환에 의해서, 서울시 토지이다 보니까 서울시에 저희가 무상사용을 요청을 간곡히 했는데 일단 서울시에서도 시의회라든가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릴 때 무상사용보다는 토지 교환을 하자. 그렇게 주차계획과에서 이야기해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구비 공시지가 산정을 해서 공시지가대로 해서 금액을 편성해보니까 7억 5,000만 원 가량이 필요해서 저희가 3차 추경에 편성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저희도 서울시에 사실 기존에 계속 그 앞쪽이나 다 공원이거든요. 그래서 서울시에 무상사용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경숙위원 교환 차액이 꽤 많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평수가 꽤 넓습니다.

노경숙위원 일단 이것의 위치가 어쨌든 다문화도 좀 많은데 그쪽에 어떤 도서관도 부족하고 청소년 쉼터나 이런 문화공간이 좀 부족해서 이걸 눈여겨보고 있고 어떻게 보면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부탁이고 소망이에요. 그래서 시작부터 끝까지 마무리 잘해주시고요. 중간에 보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저희가 변동사항이라든가 진행사항을 바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곽윤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윤희위원 신규예요. 구로형 도시재생사업이요. 구로구 내의 주택 성능 개선 지원사업이네요. 보세요. 58페이지. 그거 설명 좀 해주세요. 지원사업을 어떤 범위로 하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서울 가꿈주택에서 지원할 수 있는 공사 항목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택 성능 개선 공사, 외부 지붕 방수, 외부 창호 단열 공사만 할 수 있는데 주민들이 내부 화장실이라든가 주방 개선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저희가 서울 가꿈주택 사업에서는 지원할 수 없어서 구비로 구로형 도시재생사업으로 해서 이 항목을 추가로 지원해드리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곽윤희위원 이게 지원 대상이 사용 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된 저층 주택이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곽윤희위원 그런데 여기도 구로2동, 5동, 가리봉, 개봉동 들어갔는데 오류1, 2동, 수궁동 그쪽이 굉장히 저하된 데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것 좀 확인했고요. 거기 그러면 화장실이나 위생 관리나 대문 외벽 그런 거 도색도 다 되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곽윤희위원 하여튼 좋은 사업 같아서 우리도 오류1, 2동, 수궁동 그쪽으로 노후 주택이 너무 많아서 제가 살펴봤습니다.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우리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1페이지 가리봉 구시장 복합시설 건립. 당초 예산에서 많이 깎인 겁니까? 부족 예산이 112억이어서 지금 현재 국회의원실에서는 국토부에 요청한 거 같고 중기부에서 68억 했는데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저희가 이 사업 기간이 2023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그래서 일단 국비는 올해는 좀 힘든 상황이고요. 일단 요청은 해놨었는데 시비는 일단 아직 확정이 되지는 않았거든요. 시의원님께도 말씀드려서 이호대 의원님하고 장인홍 의원님께 말씀을 드려서 이거는 적극 반영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거는.

박칠성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큰 사업을 사실 가리봉동 하면 엄청난 피해 구 아닙니까? 국가로부터 보상을 해줘야 될 지역인데 정말 제가 11년차입니다. 제가 이분들 주소 다 파악하고 다 해서 진짜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을 제가 2/3 했을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게 이런 부분에 우리가 예산 타령하고 있으면 가리봉 주민이 얼마나 실망할까요? 지금 하나하나 진행 상황의 문제점이 뭡니까? 지금 현재 진행 상황의 문제점이.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가리봉 구 시장 부지 복합시설 건립 건은 당초 계획대로.

박칠성위원 보상이나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 다 됐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보상은 다 해드렸습니다.

박칠성위원 보니까 원태섭 씨 영업점 거기 내가 가서 만나보면 거의 다 진행 안 됐나요? 보상이.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토지매입비가 218억 이미 다 집행했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니까 원태섭 씨 공문 발송 이게 무슨 뜻이에요? 8월 24일.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이분들이 그쪽에서 사업을.

박평길위원 원태섭 등 6명 이 뜻이 뭐냐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이 분들이 거기에서 점포 운영이라든가 하시던 분들, 그분들이 계속 거기서 사업을 할 수 있게 해달라 하면서 계속 안 나가고 버티는 상황이었거든요. 저희가 독촉 공문까지 해서 2회에 걸쳐서 공문을 발송해서 찾아가서 직접 말씀도 드리고 하면서 본인들이 그동안 사실 세금이라든가 이런 거 안 내고 토지를 무상으로 사용한 상황이었고요. 저희가 더는 시간을 드릴 수 없다 해서 설명 드리고 완전 이전을 그분들이 했습니다.

박칠성위원 아무튼 지금 현재 진행 사업에 추후 들어갈 돈이지 실질적으로 아직 큰 예산이나 큰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해도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산은 저희가 지금 2년 내년하고 내후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계속해서 요청을, 한꺼번에 사실은 다 받기는 금액이 상당히 크고요. 저희가 국토부, 지금 국비 같은 경우는 국토교통부에서 한꺼번에 주기가 어려우면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좀 받아오려고 투 트랙으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칠성위원 아무튼 우리 과장님 특히 우리 국장님도 크게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바로 옆 페이지로 넘어가서요. 가리봉동 주거 그 전에 지금 현재 현장 한번 나가보시면 얼마 전에 또 민원 받고 가보니까 쓰레기를 산업폐기물인지 뭔지 엄청나게 쌓아놨더라고요. 한번 현장을 보셨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나가봤습니다.

박칠성위원 바로 이쪽 상인분들이나 너무 코를 찌르더라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거기가 사실은 저희 건립 부지 내는 아니고요. 밖에 지금 가림막 설치했는데 그 뒤쪽에 126-15번지로 알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제가 사진도 찍어서 우리 재생팀에 줬었나요? 그 민원을?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사진 찍고 다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도 냄새가 많이 나고 불편하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저희가 혼합폐기물 처리 방안을 청소과에도 협의를 해봤는데 청소과에서는 이게 지금 톤당 처리 비용이 지금 그게 약 25톤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처리 비용이 약 1,200만 원가량 파악이 됩니다. 그래서 청소과에서는 이걸 개인 사유지기 때문에 예산을 들여서 처리는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 사항은 저희가 11월에 철거 및 폐기물 처리업체 선정이 되면 그 업체에 이야기해서 기존 그 안에 있는 쓰레기, 폐기물하고 같이 혼합해서 처리하는 거로 지금 이야기했습니다. SH하고.

박칠성위원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개인 소유주는 나 몰라라 하고 그런 입장이라면서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소유주는 본인이 버린 것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이 주위에서 주민들이 버린 건데 본인이 치우기는 좀 억울하다는 말씀을 하신다고 합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면 약 11월 지나면 어느 정도 해결점이.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올 연내에 처리하겠습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면 주민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되겠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박칠성위원 43페이지. 가리봉동 주거재생 혁신지구사업. 신규 사업에 대해서 진행 사항을 설명해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당초 6월 18일 주민설명회 개최 시보다 사업이 많이 지연됐습니다.

박칠성위원 많이 지연되고 있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많이 지연됐습니다. 저희도 서울시하고 LH에 계속해서 진행 사항을 파악하고 있는데요. 지금 용적률 상향에 대해서 당초에는 LH에서는 입지 규제 최소 구역이라 해서 기존 2종에서 3종으로 변경 시에 200%에서 320%까지 용적률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회를 개최했고 이렇게 추진하려고 하는데 서울시 입장은 지금 이게 국토부에서 이 지역을 주거재생 혁신지구로 선정했다 하더라도 서울시내에서 이 지역만 용적률을 이렇게 많이 올릴 수는 없다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만약 이걸 올리게 되면 서울시 조례라든가 이거에 근거해서 용적률이 나오는데 그걸 변경하든가 해야 되는데 서울시에서는 지금 용적률 상향에 대해서 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더 좀 진척이 안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칠성위원 그래서 제가 6월 18일입니다. 2021년 6월 18일 10시에서 14시까지 설명회 했죠. 처음부터 끝까지 있었어요. 그 끄트머리에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거기에 내가 분명히 건의했어요. 마지막 말에 가리봉 주민들 너무 힘든데 두 번 다시 울리지 말아 달라. 충분히 검토하고 주민들에게 설명해야지 자꾸 쓸데없이 필요 없이 꿈만 부풀려놓는 이런 설명회는 옳지 않다 해서 그때 난리 났었어요. 그 후로 내가 지금 몇 개월을 또 시달리고 혹시 내가 무슨 혁신지구 개발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인양 이렇게까지 오해를 받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말은 물론 그때 당시 과장님 아니었죠.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박칠성위원 후임 받고 왔는데 지금 상황이 가장 어려운 거. 그러면 저희는 이 민원인들에게 그러면 서울시하고 국토부하고 협의가 아직 안 됐다고 해야 되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협의 중이라고.

박칠성위원 계속 협의 중이라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그런데 이게 당초 국토부에서 이사대책을 발표할 시에 지자체라든가 이런 걸 상호 협의라든가 가능한지 여부를 타진하고 협의를 한 후에 발표했으면 좋았는데.

박칠성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때 분명히 그렇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그런 거 없이 발표를 먼저 하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됐습니다.

박칠성위원 제가 그때 당시 너무 안타까워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마디 안 하다가 마지막에 너무, 저렇게 하면 주민들 또 힘들까, 또 이런 사례가 날까 봐 제가 분명히 그때, 제가 그 후로 굉장히 공격받고 힘들었어요. 또 주민들에게 거꾸로.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 과에도 민원인이 많이 오십니다.

박칠성위원 아무튼 제가 판단했을 때는 이 부분은 정확하게 있는 사실을 수고스럽지만 저희는 오면, 시, 구의원들한테 많이 옵니다. 그러면 저희는 과에 말씀을 드리기 힘드시겠지만 있는 그대로 주민들한테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박칠성위원 그리고 넘어가서요. 신규 하늘도서관 우리 노경숙위원님이 설명해서 참고로 하고요. 또 구로형 도시재생도 곽윤희위원님이 설명해서 넘어가고 그 옆에 59페이지 가리봉 예술마을 조성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계속 진행 사업에 대해서 현재 어떻게 어떤 마무리하고 계시는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가리봉 예술마을 조성사업은 2019년도에 13개, 2020년도에 12개 예술작품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가리봉 도시재생 브랜드 개발 용역을 작년 12월 21일부터 올해 10월 29일까지 시행 중입니다. 그래서 브랜드명을 우리 가브리봉으로 일단 선정하고 로고와 캐릭터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래서 로고와 캐릭터 그다음에 브랜드명을 반영한 예술마을 조성사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박칠성위원 그러니까 지금 계속 사업 진행됐던 거 아니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연차별로 사업 진행했습니다.

박칠성위원 지금 이제 3차가 들어가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3차 연도입니다.

박칠성위원 3차. 여기도 지금 현재 추진위가 구성되어 있죠? 따로 별도로 되어 있는 거 없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따로 별도로, 저희가 주민들 의견을.

박칠성위원 그러니까 주민들 추진위 별도 구성은 안 되어 있냐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별도로 추진위는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박칠성위원 지금 현재 없는 거로. 그래요. 그러면 51페이지. 가리봉동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가리봉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을 올해도 했고 내년에도 실시할 계획인데요. 저희가 내년 계획이 구로동로2다길, 지도를 보시면 19-9번지 일대 골목길 396m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해서 고보조명과 방범 CCTV, 빗물받이 교체, 우수관 연결, 계단 및 낡은 담장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박칠성위원 이것도 계속사업이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박칠성위원 저기는 완전히 다 끝났나요? 가리봉교회 앞에 삼화인쇄 법정 싸움도 다 끝나고 모든 거 마무리했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삼화인쇄 앞에 도로 옆에 우측에 있는 거요?

박칠성위원 예, 거기서 시장길까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 지금 가림막 설치하고, 잠시만요. 자료를 보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박칠성위원 왜냐하면 저도 제 시간을 좀 갖고 하려고, 계속 저도 위원으로서 양보하고 시간을 안 정해주니까 저도 천천히 꼼꼼하게 살펴가면서 하려고요. 무슨 내용이냐면 삼화인쇄하고 그거 오래된 거예요. 그런데 마무리가 잘 됐나 확인하려고 그러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저희가 용역을 해서 설치안은 나왔고요.

박칠성위원 이미 지금 도로도 다 깔려 있고 삼화인쇄하고 법정 싸움의 그 마지막 마무리 어떻게 됐나 궁금했으니까 그것만 따로 말씀해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알겠습니다.

박칠성위원 따로 저한테 별도 확인해서 이야기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정대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근위원 업무보고 페이지,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 또 새로 오셔서 업무 파악을 잘하시는데 31페이지 보면 추진 실적입니다. 여기 고척2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이거 완료됐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12월까지입니다.

정대근위원 12월까지. 그러니까 여기 우선 위치가 잘못 기재된 듯하고요. 고척로33길 일대는 저쪽 오류중학교에서 세곡초 그쪽으로 GS 이쪽인데 고척1동이 아니고 2동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죄송합니다.

정대근위원 그리고 여기 사업 내용이 주민사랑방, 가는골 벼룩시장, 마을안전체계, 어떤 거 하는 겁니까? 지금 추진 현황은 다 나왔죠? 9월까지 그래서 노후 계단 정비계획 수립 이렇게 했는데 거기가 고도가 높은 지역이고 그래서 어떤 거 하실 건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4개 장소를 저희가 용역을 해서 4개 장소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뭐, 뭐. 1억인데. 원래는 국비가 딱 1억 떨어지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4개 장소 노후 계단 정비 계획입니다.

정대근위원 다 노후 계단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거기가 계단이 많은데 노후 되어 있고.

정대근위원 계단 있는 데는 이쪽, 저쪽 두 군데밖에 없고 다 경사, 비탈길이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용역을 줬는데 4개 장소로 파악됐습니다. 그래서 4개 장소를, 정확히 장소는······.

정대근위원 계단 있는 데는 한 군데밖에 없어요. 아주 밑으로 저기 오류중학교 떨어지는 데. 세곡초등학교 도로에서 떨어지는 데 계단은 하나고 대부분이 다 경계가 굉장히 높은 그런 데 같은 경우는 미끄럼방지 이런 것도 있고 하여튼 거기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던 데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겠다. 계단이나 정비.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정대근위원 네 군데가 다 계단은 아닌데.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4개 장소.

정대근위원 이거 언제 사업계획 나오고 공사 시작할 때 한번.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대근위원 지역구 위원들한테 아무 이야기도 없고 사업을 하나? 이거 저 신규로 처음 봤어요. 하여튼 거기까지 하고요.
개봉1동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 중에 거기 지금 다 아니까 짧게 설명해주시죠. 지금 그게 아마 사업을 네 군데로 나눠서 이렇게 하시려고 그러는 거죠? 125억 그래서 국비 50억에 시비, 구비 투여가 많이 되는데 여기 그러면 주거환경사업. 이게 지금 늘어났죠? 추진 실적에는 약 1억 7,700 그래서 한 5호 정도 하다가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선정한다고 했는데 이게 53가구가 돼버렸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올해 당초 전수조사를 해서 다섯 가구를 하려고 했는데요. 전수조사 결과 지금 13가구를 선정해서 올해는 13가구를 정비하고요.

정대근위원 과장님, 예산은 똑같잖아요. 125억 범위 내에서 하는데 어찌 됐든 주거환경사업을 조금 더 늘리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정대근위원 1억 7,700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지금 9억 9,100으로 해서 가구수도 지금 점진적으로 늘리겠다는 거잖아요. 2023년까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수요조사나 정비할 가구는 다 파악이 됐나요? 21년도 올해 연도고 내년 13가구인데 어떻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올해 집수리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을 위해서 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모든 세대를 전수조사 했습니다.

정대근위원 전수조사 해서 그러니까 요청분이 53가구 그러니까 올해 연도는 13가구, 내년에 15가구인데 수요가 다 됐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일단 저희가 목표를 이렇게 선정한 거고요. 추가로 더 신청하시는 분들이.

정대근위원 자부담에 대해서 부담은 안 가져요? 자부담 10%.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여기는 자부담 10%입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자부담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되게 열악해요. 거기가 세입자들도 많고 일반 주택들인데 또 일반 다가구 주택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그쪽이 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10%에 대해서는 큰 부담을 갖고 계시지는 않습니다.

정대근위원 갖지는 않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정대근위원 주인 입장에서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정대근위원 그러면 세입자하고 합의하면 5%만 내는 거예요? 여기 기재되어 있는데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합의하면.

정대근위원 상생협약이라는 건 뭐예요? 몇 년 동안 세입을 보장해준다는 그런 의미예요? 밑에 22페이지에 보면 소유주, 세입자 간 상생협약 체결 시 자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해준다.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4년간.

정대근위원 4년간 그러면 그 사람이 임대차 보호를 받는 조건이면 5%로 해준다.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그렇습니다.

정대근위원 4년.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4년입니다.

정대근위원 주인이 4년을 보장해주면.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세입자를 보호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정대근위원 알겠고요. 잘 아시지만 이게 우리 개봉1동 우리 동네 살리기 여기 139번지 일대가 일단 성균관대 이렇게 산학협력해서 마을정비사업 하는데 주민들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지금 어떻습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주민들 호응은 좋으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호응은 좋은데 거기 초기에는 많이 참여하고 멘토, 교수님이나 학생들도 와서 주민들하고 해서 초기 때는 굉장히 뭔가 변화가 많을 거다. 이렇게 기대했는데 사실 주민들 수요조사를 해보면 그쪽에 주차 문제가 제일 심각하고 여러 가지 차순위로 이렇게 있지만 주차장 해 달라. 이런 이야기가 제일 많았어요. 그런데 그거는 사업 내용에는 전혀 없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주차장이요.

정대근위원 그 분들 수요조사 그러니까 마을에 개봉1동 우리 동네 살리기에 가장 우선적으로 지원돼야 될 사업이, 그 이야기 못 들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주차장 건은 개봉1동 통합청사 지으면 해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대근위원 거기랑 거기 몇km 차이인데.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그 구역 내에 있는 겁니다.

정대근위원 139번은 저 개봉중학교대예요. 우리 과장님, 아직 업무 파악이, 이거 따로 보고 한번 해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개봉1동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 여기가 개봉1동 주민센터 포함 지역입니다.

정대근위원 여기. OK 하여튼 이렇게 하시고 이거 별도로 해주시고 하나만 더 짧게 여쭙고. 그러면 양송이 주택은 지금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도 27억 5,000 정도 시비가 들어와 있네요. 67페이지예요. 여기는 꽤 오래됐어요. 아까 제가 잠깐 말씀을 잘못 드렸네요. 여기는 새로 되는 데고 마을 살리기는 별도로.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개봉1동 양송이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당초에는 주민들 호응이 괜찮았었는데요.

정대근위원 여기가 주차장 많이 해 달라는 데예요. 알겠고요. 나중에 별도로 한번 와서 보고해주시고 경인중학교 뒤에 거기는 종료됐습니까? 커뮤니티까지 하고 서울시에서 지원을 안 해서. 1구역 지번이 어디냐면.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개봉1동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하는 그 지역입니다.

정대근위원 아니에요. 과장님 지금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는구나.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위원님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정대근위원 그러니까 고척2동이죠. 경인중학교 뒷길 따라 오다 보면 좌측에 경인로 옛날에 개봉1구역 주택조합을 하다가 거기가 추진위가 무산됐어요. 그러면 좋습니다. 이게 워낙 지금 정비사업 부분에 관심이 많이 있는데 이게 잘 균형을 맞추면서 가야지 그러니까 살려줄 때는 재생으로 해서 잘하지만 정말 열악한 데는 사실 새로운 구조로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이렇게 해야지 임시방편으로 해서 창호 조금 고쳐주고 또 옥상 방수, 외부 단열 이렇게 해서 이게 해결이 안 되거든요. 구도심이고 다가구주택들은 그렇게 해서 해결이 잘 안 돼요. 하여튼 그런 부분 참고하시고 나중에 별도로 한번 제가 시간 날 때 전화 드릴테니까 저희 지역 내에 있는 것만 파악해서 한번 오시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별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김영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정대근위원님하고 저하고 지역구가 겹치니까 말씀 안 하신 부분 몇 가지만. 고척2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해서 사업명이 가는골 활성화 프로젝트잖아요. 이거 공모사업이었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공모사업으로 해서 따낸 건데 주민이 주도한 거였죠? 공모사업할 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주민이 주도해서 따냈고 결론은 그냥 노후 계단 정비하는 거로 마무리하는 그런 형국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애초에 공모사업 공모했던 분이나 그룹들은 굉장한 의욕을 가지고 아마 시작했을 텐데 조금 사업하면서 한계도 느끼시고 지역에 결국은 노후 계단 정비하는 거로 마무리하고 이게 도시재생 예비사업이라고까지 하기에는 좀 미미한 그런 결과로 마무리되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더 보충해주실 말씀 있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SH 빈집을 활용해서 주민사랑방을 조그맣게 하나 조성했습니다.

김영곤위원 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저는 이거를 조성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계단 4개로 끝낸다고 해서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계단하고 주민사랑방 조그마한 거를 하나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래요? 어디예요? 삼덕마을 어디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경인중학교 CU 옆에요.

김영곤위원 뭐라고요? 고척로 33길 일대는 오류중학교하고 세곡초 그 일대예요. 그런데 갑자기 경인중학교.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죄송합니다. 제가 사업이 헷갈려서 혼동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주민사랑방 조성 이 사업으로는 조성 못한 거죠? 했어요? 팀장님 앉으셔서 답변해주세요. 잠깐 이 사항은 팀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저희가 노후 계단은요. 주민들 의견을 먼저 수렴했고요. 그래서 네 군데 정도 했으면 했는데 저희가 예산 때문에 두 군데 하기로 결정이 났고요.

김영곤위원 두 군데로 다시 수정.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그리고 지금 주민사랑방 조성은 SH하고 저희가 협약을 해서 빈집을 활용해서 지금 도배장판 공사까지.

김영곤위원 그러니까 장소가 어디냐고요.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거기가 CU 옆인데 제가 정확하게 번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세곡초하고 오류중 일방통행로 오른쪽에 있는 CU.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예,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거기 어디쯤인지 알 거 같아요.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거기 약간 반지하인데요.

김영곤위원 SH랑 협의해서 그리고 임대료 별도로 안 나가고.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예, 일단은 내년까지 했고요. SH에서 연장을 원하면 5년까지 사용 가능한 거로 협약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거기 필요한 물품들······

김영곤위원 주민들은 만족하세요. 그 사랑방에 대해서?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예, 일단은 깨끗하게 완공이 돼서요.

김영곤위원 몇 평이나 돼요?

○재생기획팀장 문정화 거기가 한 10평 남짓 됩니다.

김영곤위원 그래요? 잘하셨네요. 주민들의 이런 공간 만드는 게 되게 중요한데 알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개봉1동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 말이에요. 이게 결국에는 지금 용역이 안 끝난 거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 용역 기간이 11월 6일로 되어 있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내년 6월 10일까지.

김영곤위원 보니까 수의계약 했는데 대표분이 여성분인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여성분입니다.

김영곤위원 여성분이랑 계약금이 5,500만 원, 5,000만 원까지 수의계약 가능하니까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그러면 결국에는 올해 목표가 13가구, 내년 목표가 15가구인데 결국에 실행은 내년에 28가구를 해야 되네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13가구는 올해 다 수리 완료할 계획입니다.

김영곤위원 완료할 계획이라고요? 물리적으로 그게 가능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심의위원회까지 다 해서 저희가 선정을 했고요. 올해 이거는 마무리합니다.

김영곤위원 용역 결과가 나오고 나서 그 이후에 할 거 아니에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그런데 저희가 이거는 별도로 신청 가구에 대해서는 올해 이미 다 마을건축사들이 가서 현장을 보고요,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용역 하는 이유가 뭐예요? 집수리 가이드라인 수립이잖아요. 그런데 가이드라인 나오기 전에 다 이미 끝냈다고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집수리를 한꺼번에 하지 않고 연차별로 하기 때문에.

김영곤위원 그러니까 아는데 이 용역이 선행돼야 되는 거였잖아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용역이 11월 6일까지입니다.

김영곤위원 집수리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이 이게 선행돼야 되는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그런데 저희가 거의 지금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요. 11월 6일까지가 용역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희가 전수조사했을 때 시급히 빨리 수리해줬으면 하는 가구들에 대해서는 올해 수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김영곤위원 용역 결과가 11월 6일까지 마무리된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그러면 그 결과에 의해서 진행을 하시는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그런데 별도로 집수리 계획은 다 세웠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이 용역 결과에 의해서 저희가 전수조사를 했고 가구 선정을, 왜냐하면 지금 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김영곤위원 용역 결과 안 나왔잖아요. 아직. 나왔어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성과품이 납품이 되지는 않았는데 전수조사를 해서 집수리를 원하는 가구는 저희가 파악이 됐으니까요.

김영곤위원 일이 좀 순서가 잘 안 맞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개봉1동 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 꿈지락이라는 네트워크 여기가 전문성을 갖고 있는 곳인지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저희가 여러 가지로 파악해봤을 때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해서 이 업체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파악을 해봤을 때 꿈지락 네트워크가 다른 용역 성과 실적이라든가.

김영곤위원 우리 가리봉인가 어디서.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구로2동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구로2동?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구로2동에서 했던 경험이 있는 업체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경험 있는 업체로 선정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여기에 대한 좀 말들이 나오던데요. 전문성이 결여된 업체라는 이야기들이.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그렇습니까?

김영곤위원 잘하고 있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저희 과 특별히 이야기가 아직은.

김영곤위원 협상에 의한 계약에 대해서 한 번 더 설명해주세요. 2억 3,100만 원 협상에 의한 계약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이거는 제가 더 파악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대근위원님하고 약간 중복될 수 있어요. 하지만 관점은 좀 달리해서 빨리 빨리 할게요. 개봉1동 양송이 마을 관련해서요. 이게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 공모로 돼서 그 지역이 선정된 거잖아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김영곤위원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렇게 진행하다가 보니까 그쪽 일대에 신구로선이 들어올 예정이고   확정되다 보니까 주민들의 여론이 재개발 쪽으로 선호하다 보니까 주변 환경 개선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여론이 팽배한 거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참여율이 저조하면 사업이 계속 지속적으로 가능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사업지를 변경할 수 있는지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 저희가 후보지, 여기가 지금 후보지거든요. 후보지 해제 요건이 후보지 선정 후 2년 내에 대상지 선정이 안 되는 경우와 또 대상지 결정 후 2년 내 정비계획 수립이 안 되는 경우 그 다음에 토지 등 소유자 50% 이상 대상지 해제에 동의하는 경우는 해지할 수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과에서는 추진할 계획이신지요. 지금 참여율 저조한데.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일단 저희가 주민 여론 동향을 파악해보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대상지 변경까지도 고려하고 계신다는 뜻인가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지금 주민들이 이렇게 참여율이 저조하면 시간이 간다고 해서 참여율이 높아지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기존에 예산 얼마나 들어갔나요? 소진된 예산.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지금요? 지금 현재 집행 예산은 없습니다.

김영곤위원 없어요? 임시 주민 거점 공간을 확보했다고 그랬는데 이게 유지되고 있나요? 지하 1층에.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몇 페이지?

김영곤위원 67쪽에 작년 1월에 거점 공간을 확보했다고 되어 있어요. 지하 1층에. 이거 지금 유지되고 있나요? 이 장소가. 잘 모르시죠?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이거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파악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노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가리봉 도시재생사업 그거 끝나지 않았나요? 언제까지 다시 연장됐나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작년에 연장해서 올해 12월 말일까지입니다.

노경숙위원 올해 12월 말까지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노경숙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도시재생사업 내년까지 연결되는 거 같던데.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가리봉 도시재생사업은 올해 말로 종결됩니다.

노경숙위원 골목사업 그러니까 제가 올해로 마무리되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골목길 사업하고는.

노경숙위원 그거는 공모사업으로 연결돼서 하는 거예요?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잠시만요. 도시재생 현장센터요?

노경숙위원 61페이지. 재생사업 계속사업으로 들어왔는데 이게 추진 계획이 2022년 12월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공모사업이라 연장이 가능한 건지.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이거는 당초에 사업 기간이 2020년 9월 20일부터 내년 말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당초 사업 기간이.

노경숙위원 당초 시작할 때.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가리봉 도시재생사업이 1년 연장해서 올해까지인 거고요. 이거는 별도로 서울형 골목길 선정된.

노경숙위원 공모사업 신청했기 때문에.

○도시재생과장 김안순 예.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재생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들도 수고하셨어요.
다음은 녹색도시과장께서는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과장 김수영입니다.
먼저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최숙자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녹색도시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공원정책팀 손화남 팀장입니다. 공원관리팀 유정화 팀장입니다. 조경팀 어유선 팀장입니다. 자연생태팀 채해바래 팀장입니다. 하천녹지팀 최흥복 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무주임 정경주 주임입니다.
다음은 녹색도시과 소관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녹색도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작년에 에코스쿨 세종과학고에 조성하신 거로 파악돼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김영곤위원 지금은 에코스쿨을 해마다 1개 정도만 하고 있나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매년 2, 3개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하나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올해 하나. 시비로 10억 들여서요. 그런데 세종과학고 공사 전, 후 사진만 봤을 때는 이게 과연 필요했나. 라는 생각이 살짝 들어요. 기존에 소위 학교숲 녹화가 잘 되어 있는 거로 파악되거든요. 31쪽에 보면. 선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셨는지요. 세종과학고 선정할 때.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사업비는 참고로 10억이 아니고 1억이고요. 선정은 저희가 매년 내년도 에코스쿨 사업 대상지에 대해서 각 학교에 공문을 보냅니다. 이런 사업을 하니까 신청하라고 하면 신청한 학교에 한해서.

김영곤위원 그러면 올해 몇 개나 신청했는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올해 말입니까?

김영곤위원 예, 몇 개 신청한 것 중에 세종과학고를 선택했을 거잖아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세종과학고 올해는 하나밖에 신청을 안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하나만 신청했어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김영곤위원 왜 신청들을 안 할까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저희가 관내 60개 초·중·고가 있는데 거의 한 50개 정도 했습니다.

김영곤위원 과에서 열심히 하셔서 거의 다 됐다는 이야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김영곤위원 내년에는 신도림중학교 여기는 신청을 이미 받아서 선정했다는 이야기인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신청을 받아서 내년 사업에 세웠습니다.

김영곤위원 신청을 보통 언제 받으시는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저희가 시에서 사업 계획이 내려오는 게 한 6월쯤에 내려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그때 그 이후에 하반기에 신청 받으시나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김영곤위원 내년에도 1억 이 1건만 하시겠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김영곤위원 그렇구나. 갑 쪽에 하나 그 다음에는 을 쪽에 하나 이런 식으로 하시는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그런 건 아니고요. 신청하는 대로.

김영곤위원 어찌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는 이야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학교에 있는 수목 이 관리는 어디서 하는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학교에 있는 수목은 사실 교육청에서 관리해야 되거든요. 우리 녹색도시과에서 관리하는 건 공공용 수목, 공원이나 산림 이런 걸 관리하고 학교 내 수목은 학교 내에서 자체 관리를 해야 되고요. 저희가 에코스쿨 사업한 데에 대해서는 2년간 저희가 하자 관리를 하고요. 그 이후는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김영곤위원 하자 관리. 하자야 업체한테 이양하면 되는 거고. 그 외에 녹색도시과가 가서 가지치기라든지 이런 민원 해결을 하고 계신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그런 건 저희가 공식적으로는 하지는 않는데.

김영곤위원 어쨌든 지역 내 요구가 있으면 하신다는 이야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최근에 서울특별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거 알고 계시는지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알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알고 계세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김영곤위원 최근 정보인데.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도시숲 요새 산림청에서 굉장히 강하게 나와서.

김영곤위원 쉽게 이야기해서 도시숲 조례인데 여기에 학교 내에 있는 수목 시에서 관리하게끔 조례에 명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학교하고 관련된 건 무조건 서울시가 해야 돼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우리 팀장님 어린이공원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 완공됐나요?

○공원정책팀장 손화남 지금 90% 됐습니다.

김영곤위원 주민들이 오다가다 보시면서 사진 찍어서 저한테 보내주시는데 내년에도 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정비계획 잡혀 있는데요. 잘해주시기 바라고 능골어린이공원하고 골목어린이공원 조성 관련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되게 중요합니다. 제가 2019년도에 조류 충돌 저감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했어요. 그래서 광주광역시도 이 조례가 생겼고 대구동구의회, 세종시 그리고 최근에 여수시에서도 조류 충돌 저감 조례를 만들면서 이 조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사람도 먹고 살기 힘든데 무슨 조류냐. 이렇게 이야기하실 수 있지만 인간도 생명으로서 존중을 받기 위해서는 또 누군가의 생명을 존중해야 된다는 생각이고요. 또 동물들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렇죠? 이게 소위 말해서 생태문화 조성이라는 건 굉장히 중요한 우리 현재와 미래의 어떤 주제고 과제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보니까 2019년도에 조례는 만들었는데 아무것도 사업을 안 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속상해서 전국 최초로 만들어서 다른 지방정부에서 조례를 따라서 만드는데 사업은 전혀 안 하고 있다면 이거 너무 문제가 있다. 그러면 우리 구로구를 조류 충돌 예방을 선도하는 지방정부 구로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인 것이죠. 저는. 그리고 이거는 제가 조례를 처음 만들었기 때문에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서 사업을 하고 다른 지방정부에서도 보고 배워야 된다. 선도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입장이고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더니 1,000만 원 이내로 시범사업 살짝 했는데요. 구로구 관내에 전수조사 해서 사실은 투명 방음벽 같은 경우는 생산, 설치 단계 때부터 이미 조류 충돌 저감을 할 수 있는 방지 필름이 장착된 걸 설치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기 설치되어 있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것들은 보완이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우리 최흥복 팀장님 고생해주셨는데 함께 조사해서 나온 결과물이 56쪽에 있는 이 결과물이에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 지방선거도 있고 제가 내년에 3선해서 들어오리라는 법이 없지 않습니까? 구로구 의원이 마지막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 제가 전국 최초로 만든 조례에 근거한 사업을 구로구에서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니까요. 이 사업은 잘 진행해주시기 바라고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박칠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칠성위원 제가 워낙 공원녹지과는 잘하니 책을 덮으려고 하는데 딱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신규 사업에 50페이지. 성원상떼뷰 기부채납건 공원 확충 사업 조성에 대해서요. 참 어렵고 힘든 거 기부채납 잘 끝내신 거 같은데 그 자리 옆에도 공원을 만든다는 겁니까?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아닙니다.

박칠성위원 받은 돈 가지고 다른 데에다가 하는 거예요?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다른 데.

박칠성위원 어디입니까? 지금.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그 위치는 아직 안 정해졌고요.

박칠성위원 아직 안 정해졌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곧 타당성 조사를 해서 위치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박칠성위원 아무튼 을 쪽에다 했다는 거죠?

○녹색도시과장 김수영 예.

박칠성위원 잘하셔야 될 거예요. 님비현상도 있고요. 아무튼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하고 따로 의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들 정말 빠른 민원과 나름대로 일 너무 열심히 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늦게까지 기다려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녹색도시과를 끝으로 미래발전기획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현장활동의 건 top

(12시58분)

위원장 최숙자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현장 활동의 건」을 상정합니다.   10월 28일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수집 등을 위하여 개별 현장 활동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 활동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4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8분 산회)


○출석위원 (7인)
최숙자노경숙박칠성정대근김영곤
곽윤희김희서

○출석공무원 (5인)
미래발전기획단장김성종
시설관리공단이사장유영환
스마트도시과장김수한
도 시 재 생 과 장 김안순
녹 색 도 시 과 장 김수영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  문  위  원조호영
위 원 회 담 당 백미나
위 원 회 담 당 원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