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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로구의회 김희서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본회의 통과
작성자 구로구의회 작성일 2019-12-16 조회수 66
첨부 jpg파일 김희서의원 (1).JPG 
jpg파일 김희서의원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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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관련 조례용어 일괄 개정으로 노동자의 권익 향상에 기여

구로구의회 김희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구로구 노동 관련 조례용어 일괄개정 조례안」이 16일 열린 제288회 구로구의회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구로구 조례에서 사용하고 있는 문구 중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일괄 바꾸는 것으로, 사람을‘부지런히 일하는 존재’정도의 객체적인 의미인 ‘근로’라는 용어 대신 사람이 생활에 필요한 물자를 얻기 위해 육체적 노력이나 정신적 노력을 들이는 행위라는 가치적 의미를 내포한 ‘노동’을 사용해 다양한 노동의 가치 존중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조례안에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등 11개 조례에 사용된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희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은 “사용자 중심의 근로라는 용어를 사용자와 대등한 관계를 의미하는 노동으로 바꾸는 것은 노동을 존중하는 시대 변화에 발맞춰 그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 근로와 노동이 혼재돼 있는 조례 용어를 정비함으로써 조례의 통일성과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이 조례안을 통해 노동자들의 인권이 더 존중 받고, 노동자들이 대우 받는 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오류1·2동, 수궁동)은 재선의원으로, 노회찬 전 국회의원 민생특별보좌관, 천왕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구로구 방사능 안전급식 조례 주민발의 대표청구인, 친환경무상급식 구로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제7대 안전관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제7대 후반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구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집행위원, 구로구 교육안전지원조례운동본부 공동대표, 제8대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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