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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서관 사서 파렴치한 근무태반을 보고드립니다.
작성자 장민재 작성일 2017/07/27 조회수 128
첨부 hwp파일 장미란사서에 대한 진술서.hwp 
안녕하십니까 구로시설관리공단 사회복무요원이였던 장민재 입니다.
제가 근무기간에 신도림영어도서관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장미란(장지희)사서가 근무태반이 아주 파렴치한 태도로 근무한상황을
구로구의회에 문제점을 제기하려고 합니다.

그당시 복무중에 보복으로 인해 제대로 건의를 못했지만,
도서관 담당인 김미자 주임께 보고를 드렸지만 그것을 참고하여
장미란사서를 오히려 감싸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구로시설관리공단은 이런사실을 직원들이 다 알고있어서
전역후에 2015년도에 장미란사서를 징계를 처분을 하고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근무를 하였습니다.

나라세금으로 월급받는 장미란 사서에 대한 진술서는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그 이후로 2016년 4월 30일에 구로구청장님을 보고드리기 위해 민원실로 찾아갔지만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여직원과 남직원으로 인해 구청장님을 뵐수 없었고,
오히려 이러한 상황을 민원실 직원들과 상의를 해서 민원을 보고드렸습니다.

일주일 후정도쯤에 다시 민원실로 찾아가 도서관담당인 민숙경 팀장님과 김신철 주임님과
다시 이러한 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그 이후에 한달에 한번씩 민숙경팀장님께 내선전화로 전화를 했으나, 처음에는 민숙경팀장은 구로문화원으로 자세한 서류를 전달하고 보고드렸다고 하였다고 했고, 그이후로는 어떠한 징계를 받았고 그 다음상황은 말씀을 전혀 안하시고 구로문화원측에 연락해보겠다고 하고, 한달 한달씩 전화할때마다 알아보겠다고하고 지금까지 질질끌고 아무런 소식을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구청장께 바란다에 민원을 두번이나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 글은 오히려 구로 문화원 김미자담당한테 전달이 되었고, 민원을 넣어봤자 구로문화원 도서관측과 김미자 사서가 여태까지 보호가 되어 모든게 다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그 민원 답변중에 장미란사서는 장지희로 이름을 개명을 하였고,
장미란 사서는 이러한 사실을 인정은 하되,
자주적으로 그러지 않았다고 거짓말진술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주적으로 그러지 않았고, 가끔그랬으면 제가 이런 글을 쓰거나
민원을 몇번 제기하고, 구로구의회에 이렇게 글도 올렸을까요?
자주적으로 그랬고 이런 파렴치한 근무를 하고 나라세금을 받고하니,
제가 몇번이나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는것입니다.



또한 장미란과 같은 파렴치한 근무태반을 문제있는 개봉어린이도서관 관장이였던 임수연,
동미선, 안희연 강력한 징계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사정을 구로구청장님, 구로구의원님들 전부다 알아야하고, 짚고 넘어가야할 상황입니다.
지금현재 장미란 사서가 아무리 근무태도가 좋아졌다고 해도, 절대로 믿어선 안되고
주변 사서들 짜고치고 말맞추는 행동에 절대 속으면 안될것,
장미란사서는 말하는 모습이 굉장히 논리적인 말과, 김미자 주임 말바꾸고 말하고 이런 거짓말하는 것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첨부파일에 장미란 사서에 대한 파일자료와 진술서를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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