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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서울 고속도로 재검토 필요합니다
작성자 김성민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349
첨부  
구로구 항동에 새로 조성되는 택지지구에 2019년 입주 예정입니다.

하지만, 최근 고속도로가 지하로 관통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위치가 놀랍게도 초등학교 및 중학교 바로 밑이라는 사실에 다시한 번 놀랐습니다.

이 도로는 서서울 고속도로이며, 민자 고속도로입니다. 입주예정자로 당연히 이런 질문을 가졌죠.

"안전하겠지?"

잠깐 찾아봤는데, JTBC를 비롯한 각종 언론 매체에서 '인천 민간 고속도로' 로 건설로 인한 건물 균열 및 지반 침하가 진행중인 학교 및 아파트가 나오더군요.

현재 진행은 인천시와 국토부는 '민간 고속도로'라는 이유로 관망하고있고 시행사인 포스코 건설과 주민들간에 지루한 소송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자체나 포스코가 이제서야 나서는 걸 보고, 언론에서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보도하더군요.

자! 항동의 미래는 어떨까요? 위와 똑같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관통하며, 아파트 3개 단지 지하를 관통하는 민자 고속도로가 곧 착공 예정에 있습니다. 60m 심도로 공사했던 인천의 한 초등학교는 균열 및 지반 침하로 교육부를 통해 긴급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위 도로는 아직 개통도 안했습니다. 수많은 차량으로 인한 진동과 소음이 아직 학교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았는데도, 저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

지역이기주의를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안전을 말씀드리는겁니다.
관공서에서는 아무도 책임지지않는 민자 고속도로이며, 이윤 추구 기업과 안전을 담보로 협상해야하는 미래가 지금도 두렵기만 합니다.

이 도로의 경로 재설정이나 책임소재를 지금 문의 드리는게 아닙니다.
제가 문의 드리는 것은 한가지 입니다.

' 이 도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공사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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