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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울어진 신축빌라분양
작성자 전현주 작성일 2018/06/28 조회수 240
첨부  

내용 2018년 3월 개봉동 34-8번지 201호로 이사를 했습니다. 개봉동 대지 부동산에서 일주일후면 준공이 떨어진다고 하여 이사를 준공전 하여, 집을 보관후, 일주일이 지나 살기 시작했습니다. 떨어진다는 준공검사는 일주일씩 뒤로 미루어지면서, 5월 중순이후에 준공이 떨어졌고, 미준공상태에서 살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하자부분이 계속 발생하여 지금까지 공사를 수십번을 하게되었습니다. 방문이 내려앉고, 주방 등에 마감이 떨어지고, 방과 거실 복도 문에는 못이 수백개씩 튀어나와있어서 다치거나 옷이 찢어지는 일들이 발생했고, 그때마다 하자를 분양팀에서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쯤....거실에 거울을 놓는데 전신거울이 기울어진게 보여
확인해보니....바닥이 수평이 맞지 않고 확연하게 기운게 보였고, 천장,...방, 거실 바닥이 수평이 맞지 않았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외부에서는 기둥이 8도이상 기울어져 있어서...불안한 맘으로 건축주에게 문의를 드렸더니...하자 없다고 하시면서, 임시로 석고 같은걸 기운벽에 붙여놓으시더군요,...
집에 바닥 공사가 커서 짐을 옮기고 해주신다고 하였으나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공사과정에서 내부의 짐을 옮기거나 보호하지 않아 공사 분진이 피아노, 옷, 주방기구 등 모든 곳에 쌓여버려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공사의 미비한 부부로 인해, 제대로 짐을 풀며 살질 못했고, 첨엔 미비한 공사 마무리부터 시작하였으나, 점차 천정과 바닥, 기둥이 기운것을 보고,
안전에도 문제가 ㅇ있을수 있다고 여겨....관할 구청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그러나 해당 감리사가 확인을 하러 온것뿐, 신뢰가 떨어지는 보여지는 수습만 하고 있습니다.
신축빌라라고 들어왔는데 지어진지 1년이 훌쩍넘은 빌라였으며, 1년 동안 분양이 안되다가 3월 말 저희가 처음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5월에 한집이 분양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지어진지 1년동안 준공이 떨어지지 않은 빌라가 5월 준공이 떨어지고, 인근 빌라에비해 저렴한 가겪임에도 년동안 분양이 되지 않앗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곳을 준공허가를 해준것도 의문이고, 안전검사를 해야할 상황임에도....
아직은 문제없을수 있어도 머지않아 붕괴의 우려또한 의심이 되어서...이렇게 민원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구청이 아닌 서울시에서 강경항 조치가 필요하며, 안전점사를 통해 시민이 살수 있도록 민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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