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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봉 2동 거점도서관과 함께하는 중학교 유치에 힘써주세요
작성자 김경희 작성일 2018/10/11 조회수 112
첨부  
거점도서관옆 부지나 계획중인 도서관을 증축해서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중학교 공간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학교는 많은 개봉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주민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중학교로서 일류교육도시 구로로서 선도적인 스마트한 교육 복합시설로서의 거점도서관을 혁신적인 좋은선례로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 가장 먼저 시작한 스마트도시의 결정체가 거점도서관&중학교&생태공원의 멀티시스템으로 멋지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봉2동에는 중학교가 없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구청장님께선 구로구가 임기동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싶다고 하셨습니다.

책은 인간에게 최고의 소프트웨어가 될 수 있습니다.
학교는 지역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하드웨어입니다.

인구수가 줄고있고 아이들이 줄고 있다고 언제까지 바라만 보고 있을껍니까! 아이들이 태어나고 안전하게 자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인구수는 늘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밥먹고 살기도 힘들고 내집한칸 마련하기도 힘들고 여러가지 아이키우기 겁나는 사건사고 시스템 때문에 다들 아이를 안낳으려는거 아닐까요~?!


앞으로 교정시설부지에 2,200여세대가 입주계획인걸로 압니다.

경인중 맞은편 한일시멘트 이전부지에도 아파트가 1000여세대이상 입주 준비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척4지구 재개발도 있을것이고 구로엔 대단지 아파트들이 생기고 인구가 유입될 것입니다.

입주시기의 몇년후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개봉2동 중학교 설립은 절실합니다.

아무리 인구수가 줄고 있다고 하지만 언제까지 줄고있는 인구수에 맞춰야만하고 이대로 방관하고 두고보기만 해야 갈까요? 인구수가 늘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고 그런 사회로 만들어 가야하는 것이 구청과 이 나라가! 우리 어른들의 해야할 일 아닌가요?

이 입주예정 아파트들의 학생들이 인근 중학교에 분산배정 받는다해도 서울시 한반 정원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구요 임기내에 개봉동을 시초로 아이키우기 좋은동네로 젊은 세대들이 들어오고 아이를 더 낳아 키우기 좋은 동네로 만들어주셔야 할꺼 아닙니까.

4,000여세대의 아파트단지가 모여있는 개봉2동에 중학교가 없다는건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살던 주거지 근처에 중학교가 없어서 초등 고학년 많은 학부모님들이 다른지역으로 이전을 해야하는 상황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구로의 이름처럼 노인분들만 살기좋은 지역을 원하십니까? 공존해야 할 것 아닙니까!

개봉1동과 3동에는 한두개씩 다 있는 중학교가 개봉2동에는 반백년 다되도록 안생기고 있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초등학교 학생수가 다른지역보다 적습니까? 개봉2동 인구수가 적습니까?

많은 민원글에 교육청에서 거부했다 책임전가만 하시지 말고!

안된다고 하시지만 말고 개봉2동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안전하고 좋은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는 중학교를 거점도서관 예정지의 넓은부지에 복합적으로 함께 지어질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울 시장님께서도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좋은 생각이라 적극 지원해 주시리라 생각되는군요.


이지역 중학교의 필요성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ㅠㅠ

무조건 안된다가 아닌 구청장실을 줄이며 직원들이 일 할 공간을 만들어주시고 예산을 줄이신 현명한 행정의 달인의 구청장님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밝은 새 역사를 향한 길을 닦는것!

미래의 꿈! 아이들의 교육환경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계획되고 추진중인 거점도서관옆 생태공원 계획부지에 거점도서관과 함께하는 주민들이 원하는 미래지향적 복합 중학교 유치를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2014년 중학교의 필요성을 알고 중학교 유치를 추진했었던 구청의 문제해결과 예산부족의 이유로 거부한 교육청과 서울시의 미래지향적인 멋진 합작품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남부교육청의 자랑으로 구로에 새로운 명품중학교가 되리라 장담합니다.

거점도서관 조감도처럼 크고 웅장한 중학교를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작아도 안전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학교를 원합니다.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며 구청장님의 마지막 임기동안 사랑하는 구로의 아이들을 위한 개봉2동 중학교 유치를 응원합니다. 👍힘내주세요!

혁신적인 교육일류도시 구로의 발전을 위해 거점도서관과 주민들이 원하는 그리고 꼭 필요한 지역사회의 하드웨어인 중학교가 함께할 수 있도록 구로구의회 의원님들이 동행하여 힘을 모아 주세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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