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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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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81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감상평
작성자 구로구의회 작성일 2019/03/27 조회수 93
첨부  
1. 우리 구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며, 문의해주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 현재 구로구의원들은 의원연구실이 없어 비좁은 공간에서 상임위원회별로 4~5명이 함께 의정연구 활동을 하다 보니 지역구민들이 내방해도 민원상담 과정에서 다른 동료의원을 의식하게 되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뿐 아니라, 민원접견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소음 등으로 인해 다른 의원의 업무추진에도 피해를 주는 경우가 허다하고 민원인 입장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때문에 맘 놓고 대화를 나누지 못해 주민 불편 해소차원에서도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3. 또한 기초의원들도 개인연구실에서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을 연구 개발하여 조례를 발의하고 연구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은 필요하고,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구로구, 성북구를 제외한 23개구에서 개인별 의원연구실을 설치·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4. 제8대 의회는 4년 임기로 벌써 1년 가까이 지나 이제 3년이 남은 시점으로 주민들의 복리향상과 이익 대변자로써 구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서는 의원 연구실 설치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5. 구로구의회 의원은 지역구 의원일 뿐 아니라 구로구를 대표로 하는 구로구 전체 주민의 구의원으로 의원은 현장에서 지역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해야 하지만 구로구 전체 예산 심사 및 조례 제·개정과 집행부 행정 감시 등 사무실에서 연구하고 검토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6. 민원인이 우려하시는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마음속 깊이 받아 들여 구로구의회가 주민을 위한 복지, 주민을 위한 집행부 견제, 주민을 위한 법령 제·개정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구민 복지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7. 앞으로도 구로구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귀하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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