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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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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의 연락처 860-3475로 연락하니 정경임담당자가 받아 거짓말을 계속합니다.
작성자 최선화 작성일 2020/09/07 조회수 43
첨부 hwp파일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임무는 주민의 생활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주민 각자의 경제.hwp 
안녕하십니까
지자체의 존재 목적이 국민의 복지증진을 위함입니다.
특히 빈부차의 격차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지원을 횡령하는 것은 최우선 과제로 행정감시를 통해 국민의 혈세가 횡령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하는데 지원되는 천만원이 넘는 돈이 행복 e음에서 조회되자 모니터가 금방 꺼지지 않으니 모니터를 쓰러뜨린 정경임이 구로구의회에 바란다에 답변한 860-3475 안내 연락처에 받아 다시 행패를 부리며 최용진은 출장중이라고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가 연결되는 순간 녹취된다는 안내 멘트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제가 전화를 하면 저의 연락처가 연결되는 순간 "지금부터 이 전화는 녹취됩니다"라는 멘트로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구청장께서 지원금을 입금시키라고 지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입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8월 16일에는 복지정보공개는 물론 복지정보를 공개해 달라는 지자체의 의무를 불이행하며 오히려 업무방해라고 경찰을 부르고 출동한 경찰은 수궁동주민센터 복지공무원들과 담합해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이가은, 남궁선 등 복지팀장과 공무원들은 한시적 긴급지원 신청서조차 주지않고 신청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복지예산의 전횡을 감시해야할 구로구의회에서 9월 4일까지 답변한다하고 답변하지 않고 9월 11일까지 답변한다는 것은 복지비리를 무마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년 2월 14일 구로구로 이사 온 이후 복지과장, 국장, 조은령 수궁동주민센터 면담 요청은 물론 통화요청도 현재까지 묵살하고 있습니다. 구로구는 이런 곳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의회가 제 기능을 발휘하여 더 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한 조사와 관련자 처벌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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