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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로구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분들에 대하여.
작성자 강민 작성일 2020/09/24 조회수 46
첨부  
9월 23일 수요일, 구로구청을 방문했습니다.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실태에 놀랐습니다.

근무시간인 3시에도 마스크 다 내리고 커피 마시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느라 신나계셨습니다. 눈치를 보던 저는 의회가 어디냐고 차마 물어볼 수 도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마스크 쓰고 친절하게 대해주는건 공익 근무요원 남자 한 분 이었습니다.

아무리 공무원이 왕이다 사람 위에 있다지만 아버지 보러 가는 길에 본 현실에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어떻게 구청에서 시민을 도와야 할 공무원은 마스크를 자유롭게 쓰고 다니고(벗고 다닌다 는 이야기입니다) 시민을 도와주고 근무에 열중하고 있는 사람이 공익군무 요원 한명입니까 심지어 마스크도 코까지 완벽히 쓴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제 3자로 정확히 입증할 수는 없지만 공익을 위해 근무해야 하는 공익근무요원이 공적인 업무를 행하는게 아니라 공무원 개인의 책상을 오가며 사사로운 요구(심부름이나 파쇄)를 목격했습니다.

심각했습니다.

일반 구청이 아니라 의회를 보좌하는 구청에 규칙이라고는 없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고 공무원이라고 이 시국에 시민을 상대하는 직책이 마스크조차 제대로 쓰지 않는모습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이 무시 받고 무엇 하나 변화시킬 수 없을지 모르지만
구로구청 9급 공무원들의 평소의 행실은 다시 한 번 확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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