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2회 제1차 행정기획위원회 회의록

제302회-행정기획위원회-제1차  

(제302회-행정기획위원회-제1차)


제302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제1차정례회)

행정기획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1년 5월 26일 (수) 10시
장        소  :  행정기획위원회실
   의사일정
1.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2.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된안건
1.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2.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 00분 개의시간)

위원장 이명숙 안녕하십니까?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 이명숙 위원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302회 구로구의회 정례회개회 중 제1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회 회의 내용은 녹화 되어 구로구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조와 관련하여 특정 실명의 거론을 자제하는 등 위원님들께서는 발언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시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top

위원장 이명숙 의사일정「제1항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재무과장님은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신은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신은옥입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 의견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권임석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권임석입니다.
(참조)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보고사항은 끝에 부록으로 일괄 실음)

위원장 이명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본 안건에 대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네,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철수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궁금해서요.

○재무과장 신은옥 네.

김철수위원 내국인과 외국인의 차이점이 있나요? 대부료에 대해서?

○재무과장 신은옥 대부료요?

김철수위원 네, 사용에 대한.

○재무과장 신은옥 아니요. 대부료는 다 똑같이 내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외국인이나 뭐 내국인이나 똑같이 내고 있는 거죠?

○재무과장 신은옥 네.

김철수위원 그리고 우리 지금 현재 구로구 관내의 대부료는 얼마 정도 돼요, 대충? 알고 계시는지.

○재무과장 신은옥 대부료요?

김철수위원 네.

○재무과장 신은옥 전체 대부료는 저희가 계산은 안 해봤는데 변상······.

김철수위원 변상금?

○재무과장 신은옥 네.

김철수위원 그러면 혹시 자료가 있으시면 좀 주시고.

○재무과장 신은옥 네, 나중에 자료 서면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왜 그러냐 하면 대부료를 실질적으로 4에서 5회 정도, 6회 정도 이렇게 늘려주면 아무래도 대부료 납부하기가 아무래도 주민들한테 그걸 사용하신 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잖아요?

○재무과장 신은옥 네.

김철수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얼마 정도 우리 관내에 대부료를 내고 있는 분이 얼마 정도 되는 건지, 사용은 뭐 얼마 정도 면적을 가지고 있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데이터가 있으면 자료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무과장 신은옥 저희가 금액은 제가 계산은 못 해봤지만 그 대부료가 구유지가 20건 정도 되고요.

김철수위원 네.

○재무과장 신은옥 시유지가 4건 정도에서 24건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사용료나 대부료는 그렇게 하고. 행정 자산이 또 저희 뭐 공원부지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가까이에서 내는 또 행정 자산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다 못 해본 거고요.
그리고 저희과 같은 경우에는 사용료를 신도림에 있는 자동차 학원이 상위로 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액은 나중에 저희가 확인해서 자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네,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무과장 신은옥 네.

위원장 이명숙 네,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그 감면율이 최저, 최고 감면율도 여기에 규정에 나와 있나요?

○재무과장 신은옥 최저······. 그러니까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이하일 때 하고 또 200만 원 초과일 때 하고.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금액을 기준으로 나눠져 있어요?

○재무과장 신은옥 네.

위원장 이명숙 200만 원 기준으로요?

○재무과장 신은옥 그러니까 100만 원 이상일 때하고 200만 원 초과일 때······. 200만 원 이하일 때는 6개월 이내 3회에서, 8개월 이내 4회로 이렇게 분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위원장 이명숙 네.

○재무과장 신은옥 200만 원 또 초과일 때는 원래는 9개월에서 4회였는데 지금 12개월에서 6회 범위로 이렇게 분납이 된 겁니다.

위원장 이명숙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top

(10시 10분)

위원장 이명숙 의사일정 제2항「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은 보고석으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재순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재순입니다.
먼저 구정에 대한 꼼꼼하고 의미 있는 살핌으로 의회와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계시는 행정기획위원회 이명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서 소관인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화관광과 소관)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숙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검토 의견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권임석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검토보고서)

(보고사항은 끝에 부록으로 일괄 실음)

위원장 이명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본 안건에 대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top

(10시 15분)

위원장 이명숙 의사일정 제3항「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301회 임시회 제1차 행정기획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하여 계속 심사를 하도록 결정한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러한 사항과 전문위원 검토 의견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님은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본 안건에 대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네, 박평길위원입니다.
지난 임시회에 이어서 계속 또 심의를 하게 됐는데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지난번에 본 위원이 문제 제기했던 안전 문제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진행이 어떻게 좀 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9홀에 대해서는 우안 쪽에는 안전 휀스를 하고 있고요. 18홀 신규 파크골프장은 이번에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뭐 시설을 하고 있거나 이건 아니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이번 추경이 통과되고 나면 한 6월 중순?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뭐 7월 초면은 바로 업무······.

박평길위원 7월 초 정도 되면 공사가 시작이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이번에 우리 반영해 주시면 바로 공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뭐 제 생각에는 꼭 추경이 아니더라도 먼저 시작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좀 그런 아쉬움은 있어요. 그리고 기간이.
공무원의 사고로 보면 그런 거죠.
예산이 없다 보니까 예산을 편성하고 그래서 추경에 올렸을 테고 그럴 텐데 또 일반 우리 주민들이 볼 때는 또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거는 행정에 대한 문제이고 또 사용자 측에서 보면 저렇게 만들어 놓고 빨리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을 텐데.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앞으로 뭐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좌우지간 뭐 안전 문제는 수백 번을 강조해도 이거는 부족함이 없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만에 하나 운영 중에 그런 불상사가 발생한다면 거기를 지나가는 주민이든, 사용을 하던 주민이든 간에 이거는 심각한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안전 문제에 관한한 뭐 지난번에 본 위원이 문제 제기를 한 대로 전문가들의 문제, 그 다음에 우리 구청 직원들 여러 가지 의견을 총 종합해서 사용자 협회 측 등등.
정말로 이 안전 문제에 관한한 충분한 그런 어떤 장치를 해야 한다. 이 말씀을 거듭, 거듭 강조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렇게 하고요.
그래요. 본인이 생각할 때 그런 문제가 아직까지 해결이 된 거는 없고. 결국은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정도이고.
본 위원이 그때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서 지금까지 상호 협의 과정을 좀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자의든, 타의든 간에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도 있었는데 본 위원은 그동안에 뭐 협의 과정을 좀 지켜보니까 서로 간에 좀 이해가 좀 불충분하다.
대화도 뭐 참 우리 이제는 우리 구청도 집행부도요. 주민들과 대화하는 부분을 좀 사고를 바꿔야 돼요. 과거처럼 뭐 이렇게 우리 의회가 지적을 하던, 누가 지적을 하면 한두 번 이렇게 만나서 될 문제는 아니에요. 수도 없이 하루에도 다섯 번, 아니면 열 번. 밤을 새울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만나서 합의점을 도출해 내면 되는데 그냥 의례적으로 한두 번 정도 이렇게 만나서 얘기 듣고 이런 걸 가지고 모든 문제가 해소되었다라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그런 생각이 본 위원은 들었습니다, 이번 이 사태를 보면서.
그리고 또 하나는 현재 우리 서울시 그 다음에 서울시의 일부 각 구청의 어떤 이 추진 과정 앞으로의 결정 사항을 참조를 해야 된다, 구로구가.
특히 이 파크골프장과의 관련해서는 우리 안양천 인근 지자체와의 어떤 형평성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그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무리 뭐 우리 구로구가 앞서 가는 행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안양천에 있는 일부. 그거는 우리 구로구에서 파크골프를 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대단히 자존감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입장이 다른 분도 있을 수 있는 거예요.
뭐 그러니까 구청도 찬반의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금을 받는 게 옳고 또는 받지 않는 게 옳고의 찬반은 분명히 있을 수 있어요, 어떤 곳이든.
그러나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우리 안양천 인근 지자체와의 형평성 문제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건 우리 구로구에 사시는, 파크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할 수 있는 문제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이제 알다시피 우리 대한민국이 이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 거의 65세 이상이라고 이제 거의 많이 봐야할 텐데, 그렇죠? 기준을 보면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65세 이상이라고 봐야죠, 대부분?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고령자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박평길위원 네,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어쨌든 이분들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 6.25전쟁 이후에 우리나라의 어떤 그동안의 이 근대화 과정, 산업화 과정 속에서 희생하고 여러 가지 그래도 국가를 위해서 참 고생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조례를 보면 조례를 참 고칠 게 많더라고요.
뭐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정말 이런 여러 가지를 감안했을 때 이분들이 뭐 어디 거기 나와서 그래도 건강 지키자고 나오시는 분들인데 뭐 어디 거기 나와서 무슨 뭐 다른 걸 더 득할 것도 없고. 거기 나와서 그냥 즐겁게 인생 좀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오시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께 시간의 제약 그 다음에 뭐 자금의, 돈의 문제 등등.
이런 것들을 우리 구로구가 선도적으로 앞서서 진행한다는 거는 복지 차원으로 접근한다면 일단 맞지 않는 것 같고.
우리 구로구에 사는 그 어르신들의 자긍심에 상처를 줄 수 있는 행위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안양천에 현재 축구장도 있고, 족구장도 있고, 리틀 야구장도 있고, 배드민턴장도 일부 있죠? 자연스럽게 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배드민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안양천은 배드민턴이 바람이 불기 때문에 치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박평길위원 바람 문제로 없어졌고, 그 다음에 인조 잔디구장도 있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참 우리 구로구가 집행부가 그동안에 보니까 그냥 입맛에 맞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기준이 없이. 뭐 어떨 때는 어느 단체에 맡기고 어떨 때는 어느 단체가 관리하고. 이렇게 진행을 해오다 보니 이번 이런 사태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방향은 옳습니다. 지금 우리 체육진흥과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옳지만 하필이면 이분들은 이런 생각할 수 있겠다. 왜 파크골프인가? 왜 우리는 안 되는가? 그렇게 그분들이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구청에서는 그거에 대한 답을 줘야 되는 거예요.
뭐 다른 종목도 있는데 왜 파크골프인가? 뭐 우리가 뭘 잘못했는가?
운영을 잘못했나? 운영을 잘못하면 개선하면 되죠, 그렇죠?
그래서 충분한 대화를 더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혹시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9홀을 돌면 지금 우리 9홀이 조성되어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몇 분 걸리는지 아세요? 소요 시간이 대략.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한 1시간 정도······.

박평길위원 1시간?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1시간 내에.

박평길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 3, 40분 정도 걸린다고 알고 있어요, 물어보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르신들이 그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걸어서 가든, 차를 가지고 가든. 30분 운동하겠다고 거기 가지는 않거든요.
제가 지금 요금제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된다는 측면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질문을 드린 거예요.
30분, 40분 운동하겠다고 갔는데 한 바퀴 돌았어요.
물론 사람이 많으면 기다릴 수 있는 거예요.
이분들이 아마 뭐 내 생각에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가시는 분도 계실 것이고 인근에서 모여서 드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 30분 운동하자고 간다?
그리고 그러면 요금제를 시행했을 경우에 뭐 30분 운동하는데 이 정도면 이분은 또 하고 싶으면 또 돈을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죠.

박평길위원 그렇잖아요? 부담이 되죠?
그래서 우리가 그런 부분도 우리 집행부에서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런 측면 이런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이 지난번 임시회 이후에 협회 측과 또 협회 뭐 우리 파크골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뭐 또 요금제를 해야 된다는 분도 계시는 것이고, 당연히.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분도 계신데 양쪽의 이야기를 다 들어봤습니다. 양쪽 다 일리 있는 말들이 있어요.
그런 말들은 앞으로 우리 집행부 의회에 전달이 되도록 제가 할 것이고요.
그리고 협회 분들도 굉장히 파크골프에 대한 애정이 있고 또 구로구 집행부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측면도 있는 거예요.
왜? 구로구가 그래도 선도적으로 27홀. 또 이게 장기적으로는 앞으로 전국체전에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도 높고. 딱 이게 고령화사회와 맞는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파크골프가 굉장히 활성화될 소지가 있는 뭐 이런 측면에서 봐도 그렇고.
그래서 이분들의 어떤 그 관리 능력이나 운영 능력, 현실적인 부분도 그동안에 고생해 온 측면도 우리가 고려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또 반대 측에 있는 분들의 입장도 약간 이해는 되더라고요. 이게 잘못하면 뭐 타구에도 많이 사람이 몰려오고 이렇게 되면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뭐 운동을 하는 데도 지장이 있을 거 아니냐란 우려도 뭐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본 위원이 이런 것을 좀 제안하고 싶어요.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논의하자는 말씀을 드리고, 일단 공단이 그러면 잘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나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냥 사람 한 둘 뽑아놓고 어떻게 운영할지는 잘 모르지만 그거는 시기적으로 좀 또 공익성을 추구해야 되는 우리 공단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어요.
일종의 상생위원회, 협회 또 요금제로 하자고 요구하시는 분들. 그러니까 파크골프 뭐 동호인이었든 동호인이 아니었든 간에. 그 다음에 우리 집행부 구청이 되겠죠? 그 다음에 전문가, 전문가 그룹. 파크골프에 대한 전문가들. 그 다음에 뭐 필요하면 우리 의회. 전 참여할 여유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보고 참여하라고 그러면. 이렇게 모여서 한번, 한번 토론을 한번 해보자. 뭐가 문제고, 뭐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는지, 이제.
우리 구로구가 그래도 앞서 가는 구로구라면 한 번쯤 지금 시대정신에 맞는 어떤 이런 변화 이걸 한번 추구해 보자고 본 위원이 한번 제안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본 위원이 지금 드리는 말씀이 지금 혹시나 파크골프 지금 현재 임원들.
내가 그분들께 달콤하게 좀 들리게 하기 위해서 이런 말씀 드리는 게 절대 아닙니다. 뭐 제가 그분들을 대변할······. 뭐 의원으로서의 내가 뭐 모든 주민을 내가 대변해야지 특정 어떤 계층을 내가 대변할 생각은 없거든요. 그래서 내가 달콤하게 말하는 건 아니고요.
우리 구청이 더 적극적인 행정 또 더 상생을 하는 측면 또 시대정신에 맞는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 어떤 신사고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이런 걸 감안해서 본 위원은 지난번에 계속 심사안으로 이 안이 넘어왔지만 다시 한 번 대화가 필요하고 필요하다면 이제는 우리 의회도 또는 전문가도 각계각층의 의견을 들어서 인근 구와의 진행 상황도 참고해서 이 일을 갖다가 진행하는 마지막에 결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았고 또 아름답게 양보할 수 있는 측면은 어느 쪽이든 양보를 좀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서로를 이해해서 아주 좋은 롤 모델로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형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형주위원 이제 회기를 또 바꿔서 지금 계속 심사를 하게 됐는데요.
지난번에 좀 얘기를 할 때 타구의 어떤 비용도 비교 좀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것 좀 어떻게 비교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저희가 파크골프장이 25개 구 중에서 11개 구가 있고요.
지금 현재 비용을 징수하는 데는 4개인데 동대문구가 팀별로 8,000원씩 받기로 확정을 했고 그다음에 영등포구도 지금 조례 입법 예고 중에 있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래서 현재 파악된 자료를 이거 지금 계속 심사이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정형주위원 그러면 전보다는 보강된 자료를 갖고 이렇게 조사했더니 타구는 이렇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하려고 한다. 좀 그런 게 좀 아쉽고요.
그 다음에 여기 지금 전 종목에 대해서 사용료에 대한 게, 이용료에 대해서 지금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지금 가장 쟁점이 된 게 파크골프 때문에 그런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기존에 다른 종목들이 기존과 현재 이렇게 변경된 내용이 있나요, 파크골프 신설한 것 외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야간 조명료를 반영한 겁니다, 나머지는.
야간 조명시설을 사용했을 때 조명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금 반영한 거거든요?

정형주위원 그것만 추가가 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것만 놓고 보면 물론 이제 관계자는 당연히 잘 아시겠지만 이번에 신설한 건지 아니면 금액을 조정한 건지 그런 내용이 없어요, 자료가 보면.
그래서 이런 거는 신설이라고 해놓으면 이해가 빠르지 않습니까, 위원들이. 그런 부분이 좀 아쉽고요.
그리고 지금 이용자는 많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정형주위원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고 그런데 이용하는 사람들은 또 비용을 그냥 좀 무료로 쓰게 해 달라, 이런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특정 종목에 대해서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는 어렵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특정 종목을 떠나서요. 지금 회원이냐, 아니냐 가지고 지금 그런 거고요.
다음에 우리 파크골프장이 지금 공공시스템에 의해서 한다면 우리 구 주민이 과연 얼마나 이용할 수 있는 건지.
공공예약 시스템은 시민 누구나 예약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거를 우리 구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측면이 어떻게 보면 크다고 보면 됩니다.

정형주위원 지금 이 조례상으로 보면 구민을 회원으로 한다는 내용이 저기에 지정되어 있지는 않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부터 전에도 한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공간이 있는데 활용률이 낮다든지, 활용자가 적다고 할 때는 타구에서 오는 분들도 이렇게 같이 하는 거, 뭐 지인들하고 하는 거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즉 문제는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고.
그런데 공간이······. 기회가 부족한 거 아닙니까?
그럴 때 구민 우선으로 해서 조례도 좀 반영이 돼야 하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그 지금 회원들에 대해서는 구민에 한해서 할 수 있다고 못을 박아 놓고 그럴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회원과 회원이 아니 일반 주민들이 이용할 때 어떤 비율로, 어떤 시간대로 그렇게 배정을 할 것인지 그런 세부적인 고민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조례에 그것까지 전체를 반영한다면 회원과 비회원의 관계는 운영의 묘라고 봅니다.
조례에 거기까지 세세하게 반영한다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형주위원 어떤 점이 문제가 있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회원이고 파크골프 회원이 뭐 몇 프로 된다.
그 다음에 실제로 파크골프 회원이라는 거는 지금 현재 뭐 300여 명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평길위원님 계속 회원이 뭐 고령화 사회로 파크골프가 대중화로 갈 텐데 회원이 아닌 숫자가 훨씬 많아질 수가 있는 거거든요.

정형주위원 회원이라고 하면 거기에 회장 포함한 임원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정형주위원 그럼 그런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구민들에 한해서 회원을 받아야 되는 거고. 지금 아무것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타구에서도 오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나와서 그랬지만 회원은 모집을 했는데 예를 들어서 게임을 10명까지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구민들이 8명밖에 없다. 그럼 지인이 2명 데리고 왔어요, 모시고 왔어요. 그럼 같이 할 수 있는 거죠, 융통성 있게 그거는.
그러니까 원칙을 좀 그렇게 정해놓고 왜냐하면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용하려는 사람은 많고 공간은 부족하니까 그러면 구민을 우선해야 될 거 아니냐.
저는 정확한 데이터는 갖고 있지는 않지만 배드민턴 같은 경우도 타구에는 자기 구민들만 하도록 되어 있는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것을 좀 사례를 조사를 해서 우리도 구민들이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또 기회가 균등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고민이 또 조례에 반영되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여기 보면 뭐 감면할 수도 있다, 하여튼 뭐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할증할 수 있다, 이렇게.
그러면 좀 더 이게 정부의 뭐 법이나, 시행령도 아니고 지자체에서 하는 거니까 좀 더 세부화 해서 다툼의 소지가 없게끔 좀 그렇게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완할 계획이 있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제가 별도 이용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얘기한 거는 저희 뭐 우리 구민에 대해서는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살리겠다는 거거든요?
뭐 30%다, 50%다 이것뿐만이 아니고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이렇게 한 거거든요.
이거 맥시멈만 정해놓은 거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정형주위원 그런 어떤 관행이라든지 편의상 그럴 수는 있지만 그래도 관에서 업무를 일을 수행할 때는 좀 애매하게 이렇게 할 수 있다 해서 현장에서 담당자가 좀 판단이 어렵고. 또 어떤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감면할 수도 있다고 그랬는데 퍼센트로 해서 30% 이내에서 감면할 수 있다고 했어요.
어떤 경우는 30% 해주고, 어떤 경우는 20% 해주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해서 이런 경우는 30%까지, 이런 경우는 20%까지 뭐 그런 식으로 좀 나와야 되지 않겠는가.
좀 힘이 들겠지만 그래야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전혀 다툼의 여지가 없이 그것가지고 고민하지 않고 실무자들이 적용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조항들이 너무나 많아서 질의 드린 겁니다.

○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정형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호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네, 구로 3동, 4동 가리봉 서호연위원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의 즈음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치거든요? 대화, 대화.
그러니까 지금 파크골프에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파크골프 구로구 협의회 측하고, 구청 측하고 충분한······.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충분한 대화가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뭐 나름대로의 뭐······.

서호연위원 서로의 주장만 내세운 거예요? 결론은 못 내리고 서로의 주장만 내세운 대화를 나눈 거예요? 결론을 내렸으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기존에 뭐 5월 13일, 6일, 10일······. 3일부터 시작해서요.
최종적으로 5월 20일에 마지막으로 뭐 나름대로 조율이 된 거는 조례 개정을 하되 이용료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금액으로 협의했으면 좋겠다, 이런 거고요.
그 다음에 시범 라운딩 뭐 잡초 제거, 시설 안전 휀스 문제는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의견을 반영하겠다, 이 정도였습니다.
이제 평행선을 그을 수밖에 없는 거는 협회 회원들은 무료를 주장하는 것이고요. 저희는 신설 뭐······. 금년에 한해서는 협회에서 운영하는 데는 무료로 운영하는 것까지는 인정을 하지만 신설구장은 최소한의 비용을 징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서로 상충되고 있었었거든요.

서호연위원 그 부분도 지금 평행선을 그은 상태다, 이거죠? 지금도?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은 이제 조례는 개정하되 이용료는 계속 협의하자는 겁니다.

서호연위원 조례는 개정하되 선 개정 후 조정을 하자? 이용료 부분에 대해서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저희가 이제······. 그 사람들은 이용하는 금액이 어느 정도면 좋겠다, 이런 게······.

서호연위원 그러면 이용 이거 조례가 되게 되면 그 사용자의 지금 현재는 회원들 위주로 지금 파크골프를 사용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다른 사람들은 못 들어갑니까? 못 칩니까, 가서?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뭐 칠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치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사실은.

서호연위원 그런 구조다 이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서호연위원 그러면 위탁을 줬을 때 관에서 그걸 운영을 했을 때는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순서에 입각해서 어느 조건에······. 그 조건 룰도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서호연위원 그 룰에 맞으면 어느 사람도 언제 어디서든 와서 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게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래서 지금 본 위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대화를 나눠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게 좋겠다, 평행선보다도.
이거 평행선에서 추진하게 되면 그에 대한 부메랑이 엄청나게 많이 떠돌기 때문에 충분한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하고 관에서 주장한 얘기하고 이게 평행선이 아니라 딱 일치점이 맞는 데까지 최선의 노력을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잘 알겠습니다.

서호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서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있으신······.
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고맙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파크골프장 회원이 한 320명 정도 되신다고 했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분들이 지금 이제 저희한테.

김철수위원 현재 정회원제로 등록되어 있으신 분들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런 걸로 저희한테······.

김철수위원 이분들은 그러면 파악이 되나요? 타구, 우리 구.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뭐 위원님.

김철수위원 물론 뭐 파악이 불가능하시겠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그렇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본인이 동의해야지만 확인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요.
저희는 뭐 인원만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김철수위원 인원 정도만 알 수 있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구에서는 전혀 거기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런 구조입니다, 현재.

김철수위원 네. 그러면 파크골프장은 회원제로 하게 되면 그분 특정 회원들에 한해서 운영이 되는 거죠?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거죠, 파크골프장을? 현재?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는 그러고······.

김철수위원 네, 그런 상태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협회 회원 위주로 운영을 하는 있는 거죠.

김철수위원 네, 그렇지 않으면 뭐 앞으로 그러면 바뀐다면 이제 구로구에서 조례가 통과되고 조례가 바뀐다면 공공예약시스템을 갖춰서 공공예약을 해서 우리 주민들이 사용했을 때는 감면, 몇 프로 정도 하실 계획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는 최대한으로 뭐 3분의 1 수준까지도 할 의향입니다.

김철수위원 저희들 사용료가 한 3,000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최대가 3,000원이기 때문에요.

김철수위원 한 게임당.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한 게임이 4명으로 이루어지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4명이 이루어지면 한 게임당 한 사람 인원이 3,000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게임당 3,000원인가요? 게임, 사람당, 1인당 3,000원이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1인당입니다.

김철수위원 1인당 3,000원.
그러면 삼, 사 십이. 12,000원 정도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김철수위원 12,000원 정도 된 비용을 들여서 약 30분에서 40분······. 뭐 4, 50분. 길게는 1시간 정도의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분들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18홀은 저희가 2시간을······.

김철수위원 18홀은 물론 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2시간이고요.

김철수위원 뭐 2시간 반, 3시간 정도. 2시간 반 정도 할 수 있겠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9홀은 지금 저희는 맥시멈으로 1시간을 최대한으로 1시간을 주고 있는 거거든요.

김철수위원 평균 그러니까 평균 잡아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평길 위원장님이 질의하셨는데 평균 잡아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소요된다고 생각하면 한 분이 3,000원, 한 게임 당.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거기는 이제 거기는 1,000원입니다, 1,000원.

김철수위원 거기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9홀짜리는 1,000원이에요.

김철수위원 그러네요. 나인 홀은.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1,000원입니다.

김철수위원 1,000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김철수위원 18홀을 했을 때는 3,000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3,000원.

김철수위원 그 비용은 최소 비용이 3,000원.
그러니까 그 시간은 보통 2시간 이상에서 3시간 사이 정도 걸리나요, 한 게임하면? 한 2시간 정도······.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 9홀은 1시간, 18홀은 2시간 정도.

김철수위원 2시간 정도 소요되겠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최대한으로 했을 때요.

김철수위원 그런데 3,000원을 내고 우리 주민들이 충분히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약 2시간 정도는 사용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하여튼 저는 어떻게 됐든 정회원제로 하는 그런 시스템보다도 여러 주민들이 활용하고 우리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안양천 파크골프장이 이렇게 됐으면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지금 이런 조례를 상정하게 된 겁니다.

김철수위원 아무튼 그런 시스템을 갖추셔 가지고 특히 물론 어느 지역을 편성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뭐 영등포나 양천구. 이렇게 지역 주민들을 편성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가까운 우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파크골프장이 됐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만약에 오늘 조례가 통과가 된다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현재 전문 인원이 확보되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채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아직은 그러면 채용은 아직 안 한 상태이고 앞으로 채용 계획을 갖고 계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채용 절차를 밟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아무튼 이런 오늘 계속 심사가 뭐 이렇게 잘 돼서 조례가 통과되면 하여튼 정회원제가 아닌 공공예약시스템을 갖춰서 우리 주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해주시고요.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오늘 조례는 통과시키고 요금은 차후에 합의하신다고 얘기하셨거든요, 그 내용을? 그러면 이 부분은 회원님들하고 지금 현재 정회원제 회원님들하고 합의하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현재 대표성을 갖고 있는 게 파크골프협회 회원이고 우리 주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1차 하는 거고요. 또······.

김철수위원 아니, 그 부분은.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회원 아닌 사람하고도 당연히 협의를 해야 되겠죠.

김철수위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린 게 바로 그거예요.
회원들하고 그걸 상의를 한다?
그분들은 상관관계가 있으신 분들이에요. 그분들하고 상의할 게 아니고, 조례가 통과된다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평길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충분히 구청과 의회도 좋고 특정 뭐 어느 단체하고 할 게 아니라 충분히 구청하고 구 의회와 그렇지만 않으면 그 전문가 그다음에 만약에 위탁을 할 것이라면 시설관리공단과 그런 비용의 문제는 특정 회원들하고 상대할 게 아니고 우리 구청이 주가 돼서 하시는 게 나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은 뭐 안 내고 사용하신다면 좋다고 생각하시겠죠. 또 일부는 3,000원 돈 내고 18홀을 돌 수 있는 운동을 하시고······. 할 계실 분들도 계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 조례가 만약에 통과된다면 거기에 대한 비용은 차후에 아까 하신다고 할 수도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합의 부분은 충분히 구청에서 주가 돼서 그분들이 아닌, 회원 분들이 아닌 우리 의회와 의회도 참석해 주셨습니다마는 해도 되고 만약에 필요하다면 참석해야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특정 전문님들 하고 타구 사례 봐 가면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김철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박평길위원 네, 추가······.

위원장 이명숙 네, 박평길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박평길위원 네,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이 문제가 지금 회원과 비회원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죠. 구민 전체 의견이라고 봐야죠.

박평길위원 파크골프는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라기보다는 2명이나, 3명이나······. 그렇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동시에 2명이나, 3명이나······. 왜냐하면 친분이 있든 없든 간에 오신 분들끼리도 할 수 있고. 이렇게 하는 운동이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조기축구회도 어떤 동아리 모임이 있듯이 뭐 어떤 배드민턴이든, 조기축구회든 다 동아리 모임이 있고 자기들 내부적인 규칙이 있잖아요?
그래서 파크골프는 우리가 자꾸 회원과 비회원을 갖다가 구분을 하는데 거기 비회원이 오시면 또 몇 분이나 오겠어요.
왜? 그냥 몸으로 와서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잖아요, 도구가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럼 준비된 사람이 오는 거예요.
파크골프 회원인데 어떤 사람이 그 파크골프를 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고 왔어요.
그걸 하지 못 하게 할 수 있는 회원은 없을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러면 이게 뭐 회원이나, 비회원이나 구분이 없다고 보시면 돼요.
단 이제 이런 분들이 제가 이번에 지난번 임시회 이후에 이걸 파악을 좀 해보니까 그 파크골프 내에서도 자기들만의 동아리. 쉽게 이야기하면 몇 명이 되어 있는지 몰라도. 상당히 많은 부분으로 좀 세분화 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그건 뭘 의미하느냐? 이왕이면 가까운 사람끼리. 아무리 파크골프를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이 다 한다 하더라도 제가 우리 과장님하고 가까울 수 있고 우리 이명숙 위원장님하고 가까울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가까운 사람끼리 한 동아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이 파크골프 특성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우리 여기서 나누고 있는 대화가 이 파크골프의 특성을 잘 모르고 지금 나누고 있는 대화 같아요.
첫째, 파크골프는 혼자 할 수 없다. 두 번째, 파크골프는 어떤 그 파크골프를 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해요.
그런데 안양천을 지나가다 나 이거 한번 해보고 싶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이미 그 파크골프장에 왔을 때는 기구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준비가 되어 있겠죠. 그렇죠? 그렇지 않겠어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동의하시죠, 제 말씀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도구가 있어야 가능한 운동입니다.

박평길위원 그래서 파크골프는 이게 다른 종목하고 다른 점이 바로 이러한 부분들이 보완이 되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저는 뭐 회원과 비회원의 문제는 없다.
그걸로 트러블이 생길 이유도 없고 이 문제는 충분히 대화로 해결이 가능해요.
예를 들어서 협회 쪽 보고 가서 예를 들어서 당장 제가 비회원이라고 쳐요. 오늘 운동하러 갔더니 회원입니까? 회원 아닌데 오늘 그냥 파크골프장이 생겨서 운동하러 왔는데요? 회원 아니면 못 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그럴 때는 문제제기를 우리가 그걸 바로 잡으면 되죠.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거는 지금 우리가 나누고 있는 대화가 극히 너무 그런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좀 경솔하게 생각하는 측면에서 나오는 대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위원님 말씀이 다 맞는데요.

박평길위원 그런데 그래서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지금 도구를 가지고 와서 하는 건 당연히 맞는 거고요. 지나가다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 건 사실이고요.
이게 회원, 비회원은 그런 문제가 아니고요. 지금 예약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9홀도.
그러면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거기 뭐 20명에서 10명씩 하면.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예약 자체가 어렵다는 겁니다, 도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문제는 회원과 비회원을 얘기하는 거고요.

박평길위원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이제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위원님 말씀대로 다 맞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도구가 있어야 하고 지나가면서 하는 운동이 아닌 거는.

박평길위원 과장님 그 말씀도 이제 그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그거는 이제 우리 구로구의 사례가 아니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실제로 전화도 저희한테 오고요.
뭐 저도 제가 죄송하다고밖에 할 수 없는 게 지금 9홀에 대해서 저희한테 예약을 하고 싶다고 전화가 오면 파크골프 회장님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지금 9홀에서 파크골프 협회 회원이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아까 뭐 10명에서 20명 더 많을 수도 있겠죠.
그 사람들이 오전, 오후를 거의 독점 아닌 독점을 하는 상태거든요.

박평길위원 그러니까 우리 논점을 우리 과장님 이렇게 정리하자고요.
회원과 비회원 간의 문제로 접근하는 건 아니고, 이번 사안은 사용료를 받자는 측과 사용료를 받지 않는 측을 이렇게 나눠서 구분해야죠. 우리가 회원······.
그러면 사용료를 받자는 측은 이런 겁니다.
우리 구로구 예가 아니에요, 타구의 예입니다.
뭐 접속을 해서 사용료를 받는 측에 가서 운동하려고 해보니까 몇 분 만에 예약이 끝나버리더라.
이해가 돼요. 그 정도로 그 동호회원들이 많다는 뜻이겠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겠죠.

박평길위원 그렇겠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박평길위원 그러면 좋다.
구로구가 사용료를 받자고 했다고 쳐요.
받는 거나 받지 않는 거나 똑같은 이런 현상은 벌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죠?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왜? 이게 사용료를 받자는 측은 이런 거더라고요.
18홀이 늘어나면 인근 구에서 다 구로구로 몰려올 것이다.
그 부분도 뭐 나름은 또 일리가 있다고 봐요, 그럴 수 있겠다. 그럴 수 있겠다.
그런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올려놓은 조례도 보면 여기 비고란에 여러 가지 안이 있습니다만 운영의 묘를 잘 살리면 되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아니 하나 붙이세요, 플래카드를. 구로구 주민 우선, 몇 세 이상 우선.
이거 확인 안 되면 뭐 이런 어떤 기본적인 제안, 확인 절차.
다 지금 제가 말씀하시는 내용도 다 비고란에 들어갈 수 있는 거잖아요? 다 두루뭉물하게 예를 들면.
그래서 우리가 뭐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 이런 말씀하지 말고 기본적으로 그러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파크골프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잖아요?
저나 우리 과장님보다도 더 현실적인 감각이 있는 분들이고 거기에 대한 애정도 있는 분들인데 이야기가 이분들이 주장하는 게 그런 거잖아요?
왜 안양천의 전 지자체가 단 한 군데도 이런 걸 시행하는 곳이 없는데 굳이 구로구가 왜 먼저 가려고 하냐?
이러다 보니까 항간에 그런 의구심을 갖게 되는 건 당연한 거잖아요?
영등포구 구청장 처음 하고 계신 분입니다. 양천구 두 번째 하고 계시죠?
금천구도 아마 첫 번째 하고 계실걸요? 유일하게 이 인근을 보니까 구로구청장만 3선 구청장입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런 것들이 운동을 하시는 분들 자존감을 건드리는 거예요, 일단.
그리고 아까 영등포 말씀하셨죠? 한번 가보셨어요, 파크골프장?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가 봤습니다.

박평길위원 상태가 어떻던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뭐 상태는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박평길위원 영등포구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오면서 물론 많은 인원이 사용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측면도 있습니다.
이게 운동하시는 분들께는 관리하는 직원들이 말 한마디 하는 것도 조심해서 해야 되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죠.

박평길위원 6시 종료니까 빨리빨리 가세요. 지금 독촉을 한다든지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 관리하는 직원들은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근무하는 시간이 또 있잖아요?
지금 영등포구 파크골프장 상태가 한번 오늘 한번 이거 끝나고 한번 나가 보십시오. 우리 구로구의 파크골프장과 영등포구의 파크골프장 상태. 관리 상태. 제가 관리 상태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어디가 관리가 잘 되어 있는가. 구로구가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왜? 그럼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는가?
구로구는······. 영등포구는 시설관리공단이 하면서 제가 볼 때는 뭐 내가 인근 지자체를 내가 흉볼 일은 아닙니다만 그분들의 관리하시는 분들의 좀 관리 능력이라든지 뭐 골프장에 대한 이해도라든지 뭐 그런 게 부족한. 또는 그게 아니면 수익 사업을 위해서 많은 인원을 받았거나.
왜? 이 파크골프장은 다른 골프장하고 다릅니다.
우리가 우리 저기 뒤에 우리 신팀장님도 계십니다만 축구장도요. 잔디구장은 계속적으로 공을 찰 수가 없어요. 쉬는 날은 잔디는 쉬어줘야 해요. 인조 잔디 운동하고 다른 거예요. 파크골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등포구는······. 저는 원인을 거기서 찼습니다. 영등포구는 풀로 돌렸겠죠? 쉴 시간 안 주는 거죠, 잔디가. 망가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도 아마 구로구는 아직까지는 뭐 그래도 어느 정도의 공휴일도 있고 뭐 그렇더만, 얘기 들어보니까.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도.
그래도 그런 기간을 통해서 어느 정도 잔디가 숨 쉴 수 있는 시간, 약간 다시 또 재생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고 있구나. 이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
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큰 예산을 들여서 만든 파크골프장이 물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것도 필요하고 구로구민들이 혜택을 보는 것도 필요하고 많은 분들이 거기서 건강을 단련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오래도록 전속되고 유지되는 것도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들을 차제에 이 기회에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한번 우리가 같이 우리가 고민 해보자는 거고. 지금 이분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지금 영등포구든 다른 동대문구도 마찬가지이고 구로구의 상황을 보고 있다는 거예요. 왜? 지자체가 지금 눈치를 보고 있는 거예요, 이미.
이 운동을 갖다가 이 파크골프라는 이 운동을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볼 것인가.
그래서 내가 이걸 자꾸 내가 이렇게 말하면 협회 임원들만 대변하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내가 두렵기는 한데 제가 거듭 그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쿨 하게 우리가 털어 놓고 이 운동의 실체를 알고 한번 고민 해보자.
어떻게 해야 이게 제대로 자리를 잡고 정말 구로구에서도 이걸 잘 만들었구나, 하는 소리를 또 듣고 우리 의회가 그래도 잘 정말 의회 우리 구로구 의회도 이렇게 합리적으로 판단을 해서 앞으로 운동하러 건강을 다지자고 나온 분들이 나와서 스트레스 받고 들어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고민을 하는 거니까. 그래서 지금 구로구의 이번 조례, 이런 상황도 보고 있다. 그런데 좀 야속하지만 우리 집행부, 우리 구청 측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이걸 일단 통과시켜 놓고 어쨌든 뭐 시설관리공단에 운영하게 하고 그 다음에 원래 공무원들이 민원을 해결하는 방식이 원래 그렇습니다.
일단 저질러 놓으면 그 다음에 자생적으로 스스로 이제는 좀 물러설 수밖에 없는 약간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뭐 어느 정도 그런 효과는 거둘 수 있다.
그런데 그 다음 2단계로 가겠다, 뭐 이런 거거든요. 뭐 제 말이 맞을 겁니다, 아마.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거는 오해일 것 같고요.
저희 지금······.

박평길위원 아니, 어찌됐든 그래서.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해도 민원이 해결 안 되면 궁극적으로 다 구청으로 들어옵니다.
구청에서 해결하고 있거든요.

박평길위원 요금제를 하든, 과장님? 하지 않던 민원은 똑같아요. 전혀 변화가 없어요. 그거는 타구의 사례에서 이미 증명된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요금제로 하자고 찬성하시는 분이 실제로 거기서 저한테 해준 말이에요.
제가 만든 말이 아니에요. 제가 뭐 파크골프를 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실제로 요금제를 주장하시는 분들께서 가보니 그렇더라고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제가 그 이야기를 지금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주민의 양쪽 이야기를 지금 전달해드리는 것이지 뭐 내 주관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을 우리 과장님께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행정기획위원회에서 거듭 제가 말씀드립니다마는 회원과 비회원 간의 문제 이것은 충분히 양쪽의 대화로 가능합니다. 회원이 특혜를 누리는 것도 없고 비회원이 특혜를 누리지 않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사안을 바라봤으면 좋겠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우리 정형주위원님 말씀처럼 좀 뭔가 구체적으로 뭔가 명시가 되었으면 참 좋겠는데 또 우리 구청 측에서는 두리뭉실하게 비고란에 너무 이렇게 또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이게 어떨까?
이거는 이제 우리 의회의 욕심일 수도 있겠다 해서 저도 동의하지만 일부분은 좀 양보할 수밖에 없겠다, 그래요.
이거는 또 집행부가 사용하는 측에서 어찌 보면 운영의 묘를 살려야 되겠다는 측면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여러 가지 그 부분은 또 이해가 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조례에 담을 수 없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있겠지만 따로 그걸 이면계약이라고 말하기는 뭐합니다만 또 나머지는 그러면 구체적으로.
이 조례를 보다 보니까 여기 뭐 우리 왜 이런 거 있잖아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기에 제10조를 보면 사용료의 감면 및 할증. 구청장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용사용료를 감면할 수 있다," 뭐 전액 감면도 있고요. 50% 이내 감면도 있고. 등등 있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차라리 저는 이 부분을 조금 더 한번 개정을 고민해 보는 게 방법이겠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그 뒤쪽으로 넘어가면 여러 가지 또 내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전반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구로구의 지금 현재 이 생활체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측면을 전반적으로 한번 따져보자.
따져보고 한번 고민해 볼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들어서 저는 이 부분이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우리 구청이 가고자 하는 방향도 장기적으로는 맞다고 봐요. 맞는 거지만 이미 그렇게 바로 또 가기 전에 또 이왕이면 그동안에 또 그분들이 고생해 온 측면도 인정할 건 인정하고 또 이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그 다음에 또 이왕이면 인근 구와의 어떤 그런 형평성에 대한 문제 이런 서로 좀 보조를 맞춰서 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이 불협화음을 우리 서로 간의 충돌을 가장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혹시 뭐 과장님 하실 말씀계시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영등포구하고 저희 구하고 뭐 비교하셨는데요. 시설관리공단 그걸 떠나서 저희는······.
저 역시도 뭐 이런 게 답변하기가 어려운 건데요, 타 자치구를 얘기하기는.

박평길위원 그렇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 구는 뭐 나름대로 저희가 뭐 협회가 어느 정도 뭐 도움도 준 면도 크지만 저희가 시설관리를 최대한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뭐 공단에 위탁해도 마찬가지고요.

박평길위원 참 이게 공개석상이다 보니까 참 말씀 뭐······.
과장님도 아마 다 하실 말씀을 다 못하실 수 있을 것이고 저 역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약간 정제된 이런 대화를 나눌 수밖에 없는 약간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아까 본 위원이 약간 그런 상생위원회 같은 어떤 그럴 걸 통해서 한번 민원을······. 이 갈등을 좀 조정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한번 제안한 적이 있는데······.
어쨌든 그래서 본 위원은 거듭 제가 말씀드립니다만 우리 동료 위원께도 이게 뭐 비회원이든······. 회원이든 이 문제를 떠나서 이제 이런 문제가 불거졌을 때 또 이왕이면 정상적인 어떤 궤도에 진입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우리의 방식을 찾는 것이 맞지 그냥 이렇게 해서 내일모레 개장을 해야 되니까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야 되고 사람을 뽑아놨으니까 운영을 해야 되고 이런 방식으로는 좀 현실하고 맞지 않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다시 한 번 우리 그런 숙의 과정을 한번 거쳐보자, 거쳐보자.
그리고 이미 타구도 준비를 하고 있다니까 좀 기다려보자.
혹시 그 타구가 인근 타구가 우리 구로구보다 더 좋은 안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어차피 우리가 지금 이렇게 조례를 이렇게 개정해본들, 통과시켜본들 타구가 우리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또 만들면 조례를 또 이렇게 만들게 되면 우리 또 개정을 해야 돼요. 수없이 반복이 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렇게 갈 이유는 없다. 그리고 좋다. 간다 하더라도 충분히 그러면 이러이러한 조례를 이러 이렇게 만들려고 한다. 동의하시냐? 최소한.
아까 우리 김철수위원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최소한 구청, 의회, 전문가. 회원과 비회원 찬성과 반대하시는 분들 같이 한번 모여서 그 정도 대화라도 해보자.
그래 놓고 서로 합의 하에 서로 이의 없음. 서로 양보할 건 양보하고 이렇게 출발해야 앞으로 거기 비회원도 쓸 수 있고 회원도 쓸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이제 그럴 때는 단호히 이야기해야죠. 여기는 우리 주민의 세금으로 만든 공간이기 때문에 누구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와서 사용할 수 있다는 어떤 뭐 이런 명시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논하는 부분을 잘못하면, 잘못하면 회원으로 가입하시는 분들께 상처가 될 수 있고 또 잘못하면 회원이 아닌 분들께도 상처가 될 수 있는 대화들을 나누고 있어서 본 위원이 추가 질의를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박평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이재만 이재만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복지건설위원회 조례 제안 설명 때문에 좀 늦었는데요. 혹시 뭐 중복 되지는 않으려나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이 조례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개장은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조례가 통과 되지 않는다면 임시 운영이잖아요?

부위원장 이재만 임시 운영으로 하는 거고.
임시 운영하다 보면 여러 가지 라운딩 하는 데 여러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뭐 그럴 걸로 생각이 됩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그 다음에 우리 기존 9홀, 9홀에서 안전사고가 몇 건이나 일어났는지 이런 데이터는 있습니까? 라운딩 중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저희가 뭐 제가 직접 안전사고를 당했다는 얘기는 못 들었고요.

부위원장 이재만 없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위험이 있어서 공이 나간 적은 있다, 이런.

부위원장 이재만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위험이 대두되고 있다 해서 다 지금 의견을 9홀도 반영하고 있거든요.

부위원장 이재만 무단 이용자 현황 뭐 이런 거는 뭐 데이터가 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무단 이용자.

부위원장 이재만 이용자, 네.
절차 없이 그냥 막 들어가서 치거나 또······.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는 칠 수 없는 구조죠.

부위원장 이재만 칠 수······. 9홀 기준으로 해서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부위원장 이재만 그 다음에 만약에 지금 그럼 9홀에서 안전사고가 없으니까 보험 처리는 1건도 없었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만약에 18홀이 개장이 되면서 만약에 무료화가 된다고 하면 만약에 홀 아웃된 상태에서 공을 쳐서 사고가 발생했다? 그럼 이러한 거는 어떻게 보험 처리가 좀 됩니까? 안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운동 중에는 공제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보험 처리 될 수 있고 한데 콜 아웃돼서 밖에 나와서······.

부위원장 이재만 이렇게 불의불식간에 사고는 보험에 담보가 되어 있지 않아요, 우리 현재 구에서 하는 보험 중에. 이렇게 홀 아웃 중에 막 쳐서 다쳐서 눈이 찢어졌다? 이런 거는 보험에 담보되어 있지 않아요, 현재 상황에서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여러 가지 안전 문제, 무단 이용자 문제 이런 걸 봤을 때에는 이 조례가 통과되면서 개정을 하는 게 맞고요.
또 조례가 통과되면서 임시 운영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좀 예측하셔서 결정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최근에 18홀 개장하는 것을 보면 아까 우리 박평길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는 것도 있지만 무료도 사실은 추진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러한 것을 보면 주변 환경이 굉장히 수려한 곳인 데다가 18홀을 설치해서 관광객들한테도 뭐 주민은 물론이고 관광객들한테도 무료로 개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우리 골프 동호회 여러 분들 의견도 제가 사실은 좀 들었는데 그분들의 염원들도 사실은 맞아요, 맞는데 또 행정을 집행하다 보면 또 유료화를 통한 여러 가지 안전 문제라든가 무단이용자들 해결 문제 이러한 것들.
또 휀스도 쳐야 하고 휀스 쳤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는 못 쳤습니다.

부위원장 이재만 이제 휀스도 쳐야 되고.
그래서 무료로 했을 때와 유료화를 했을 때 어느 게 더 좋은 점이 많은지 충분히 검토하셔서 지금 의견이 분분했는데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좀 하셔서 어떻게 해야 될지 의견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이재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희도······.
정형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형주위원 추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인당 참여비를 받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한 조가 2명일 때도 있고 4명일 때도 있고 그냥 똑같이 인당 얼마 이렇게 지금 계획이 되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현재는 저희가 팀으로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인당으로 하고요.
만약에 박평길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이게 혼자 하는 게 아니고 2명 이상이 하는 건데요. 4명이 하면 시간이 그만큼 더 오래 걸리는 거고요. 2명이 하면 그만큼 짧아지는 거거든요.

정형주위원 그래서 어떤 그런 부분을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지혜를 모아야 필요도 있겠는데 또 어떤 점에서 보면 일반 민간인 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정형주위원 거기 가면 예를 들어서 기본이 4인 1조가 상식이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2명, 3명 가서 할 수도 있는데 그때 캐디비나 이런 거 똑같이 냅니다. 4명이 가나, 2명이 가나.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그런 점에서는 좀 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그것도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 게임당 얼마 개인이 가더라도.
그러면 지나가다가 두 사람이 툭 오는 것보다도 미리 계획된 사람들이 조를 짜서 오게 되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지금 가장 쟁점이 사실은 유료화 문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정형주위원 안전 보강 문제는 조치를 하면 되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그렇습니다.

정형주위원 저는 근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유료화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잡혀 있는 18홀 경우에 3,000원. 결코 어르신들한테는 또 뭐 적은 돈이 아닐 수도 있겠지마는 이게 또 과다하다? 일반 상식적인 면에서 볼 때 그런 요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문제는 이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유료화하는 거는 불가피하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어르신들한테 몇 분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거를 무료로 하자는 거는 말도 안 된다. 기회를 고루고루 줘야 되지, 그분 표현은 그래요.
그 사람들이 항상 자리 잡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가서 하려고 그러면 할 수도 없더라, 이런 이야기를 해요. 현실적으로는 제가 직접 경험은 안 해서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거는 회원이건 아니건 뭐 동호회원들이 가는 건 관계가 없는데 어느 동호회 회원이 왔을 때 그 사람들만 하고 나머지는 못 들어온다, 이런 것보다도.
일반 골프장도 마찬가지잖아요. 회원이든 비회원이든 순서에 의해서 다 사용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일반인들도 조만 짜여 있으면 들어올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을 하면 별무리가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이제 이걸 계속 심사하자는 그런 많은 고민 끝에 말씀하신 것도 있고 그런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이거는 뭐 타구의 하는 사례를 지켜볼 필요도 있겠지마는 또 이게 크게 무슨 시행착오가 있을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조례 통과하고 시행을 해보면서 문제점에 대해서 아까 말한 뭐 우선순위를 구민이라든지, 나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세부 감면율 같은 거 조정이 필요하다든지. 그러면 또 개정하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운영을 해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숙 정형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는 기본적으로 그래요.
안양천 개발이 결국 주민을 위해서 지금 저희가 100억 이상 예산을 투입해서 개발을 했는데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파크골프가 아무래도 고령화사회로 가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재우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분들이 그래도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저희한테 활동을 하시면서 이제는 건강적인 측면에서 활동을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국가나 사회를 위해서 봉사 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런데 저희 자치구가 처음에 이게 3,000원으로 올라왔어요. 그랬을 때 그분들이 충분한 협회와 우리 구청과의 대화가 부족했다고 보거든요? 그분들의 눈에는 공익사업이 수익사업으로 비친 거예요. 그러니까 대화 부족이라고 보고요.
또 이제 제가 지적하는 건 구청관점하고 협회하고 관점이 다른 게 그분들은 한 번 라운딩 하는데 1시간 반 정도를 예상해요. 그렇다고 보면 두 게임을 치면 금액이 많이 늘어나는 거죠?
그리고 저희가 지금 그분들 회원하고 비회원들 얘기를 다 들었습니다.
구청에서도 과장님 수고스럽지만 진짜 우리 박평길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뭐 하시는 분들, 관계자들 다 모여서 정말 토론하시면 충분하게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들도 무조건 무료를 주장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얘기도 들어주시고 정말로 그 협의점을 찾았으면 좋겠거든요?
구청에서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라는 생각으로 대화에 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숙 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위원장은 좀 더 심도 있는 심사와 검토를 위해 본 안건에 대하여 위원님들과 논의를 통하여 추후 일정을 정하여 계속 심사하고자 하는데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명숙 재청하는 위원님이 있어서 본 위원장의 계속 심사 동의는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하여 본 위원장의 의견대로 계속 심사를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구로구 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좀 더 심도 있는 심사와 검토를 위해 추후 일정을 정하여 계속 심사하기로 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위원 위원장님께서 추후에 간담회 일정을 한번 우리 위원회에 차원에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이명숙 그러니까 저희들 간담회 행정기획위원회랑 구청 관계자하고 협회 비회원들 모두 모여서 간담회 한번 개최하는 거로.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심사한 조례안의 심사 결과는 6월 4일에 금요일에 개최되는 본 회의에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302회 구로구 의회 정례회 개회 중 제1차 행정기획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9분 산회)
(참조)
[부록]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검토보고서)
(보고사항은 끝에 부록으로 일괄 실음)


○출석위원 (6인)
   
이명숙이재만서호연김철수박평길
정형주

○출석공무원 (5인)
   
기 획 경 제 국 장 이상돈
행 정 관 리 국 장 김상재
재  무  과  장신은옥
문 화 관 광 과 장 이재순
체 육 진 흥 과 장 윤재우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  문  위  원권임석
회 의 록 담 당 김민호
위 원 회 담 당 김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