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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킹으로 올린 글이 지워져서 다시 올립니다
작성자 최선화 작성일 2021/04/06 조회수 118
첨부  
1.구로구청 복지공무원들이 담합하여 서울시에서 그동안 밀린 수급비를 지급하라는 결정문이 내려와도 현재까지 입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 행정사에게 문의하니 구로구청에 가기만 하면 그동안 밀린 수급비를 지급한다고 하여 지난 금요일 (4.2)방문하니 복지국장과 과장등 마스크도 없이 국장실에서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장은 모르는 척하다가 직원들이 들어가라니 잘 알고 있다는 말을 하며 가버렸습니다. 김현철도 계좌변경만 해주면 밀린 수급비 전액을 입금시켜준다고 해서 복지국장 명의의 확인서를 먼저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하니 주거비만 입금을 시킨다고 말을 바꿔서 녹취파일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3. 해킹으로 그동안 집주인까지 담합하여 임대료를 올린다고하고 수리도 해주지 않고 내용증명을 명의만 빌려주어 작성하게하고 언어폭력을 일삼고 보증금도 줄 수 없다고하여 소액심판청구를 하고 지방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집을 구해서 현재 이중으로 임대료가 지출되어 김현철복지플래너에게 이사비 지원과 폐기물을 수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기초생계수급자는 구청에서 폐기물을 수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집주인에게 연락을 해서인지 자신이 쓰던 가구들인데 집을 모두 비워야 보증금을 준다고 짐을 모두 빼라고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4. 뿐만 아니라 지방에 내려갔는데 서울의 해킹 아이피가 똑같이 조회되어 법원에 서증으로 올렸습니다.
5. 구로구청을 상대로 밀린 수급비를 지급해달라는 청구소송도 함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로 조회되어 소송구조를 신청했는데 전자소송해킹을 통해 기각 결정문이 조회되고 사실조회를 법원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6. 재산이 없으므로 기초수급이 중지된 일이 없는데 거짓으로 중지시키고 행정소송도 기각을 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대법원에 기각이 되었다는 전자소송을 확인하고 대법원에 가서 판결문을 요청하니 담당자가 행패를 부리고 발급해주지 않았습니다.
7. 집배원들이 지속적으로 법원행정처 우편물이라고 3월 16일, 22일, 4월 1일 가져오는 것들도 지금까지 등기번호를 조작하여 만든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LH주거급여 담당자가 전입 당시 주거급여가 되었음을 안내했었습니다. 그 담당자가 다시 연락을 해와서 지금까지 한 번도 입금을 한 일이 없고 현재 8개월째 임대료가 밀려 있다는 사실도 알렸습니다. 담당자는 구청에 연락하겠다고 해서 해결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8. 구로구의회에 글을 올리는 중에도 해킹을 해서 글이 없어져서 지금 다시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9. 더 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복지 공무원 비리가 생길 수 없는 법을 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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