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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작성자 최선화 작성일 2020/09/02 조회수 721
첨부  
존경하는 이성 청장님
지난번 저희 두 자매가 청장님을 방문하였을 때 큰 관심과 애정으로 구민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시고 힘이 되어 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니 수녀님께서 귀국하셔서 면담을 요청하십니다.
급히 귀국하게 된 동기는 국방부로부터 국가 유공자시며 6.25 전쟁의 숨은 공로자이신 아버님의 공훈 추서로 인해서 입니다. 제 70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일 금성무공훈장 충무훈장을 저희 유족들에게 영예롭게 전달되겠습니다. 일반 언론 매체들이 보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월 29일 부터 자가 격리에 들어 간 언니수녀님을 대신 하여 어제 9월 1일 자가앱 설치를 위해 교대역 KT 서초 플라자에 휴대폰을 개통하러 갔다가 민주주의 국민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을 겼었습니다.
서초 1동 주민센터에 잠금장치 해제를 위해 방문했는데 주민등록지인 수궁동 1동 주민센터에서 개통 방해는 물론 온갖 악랄한 모함으로 이통사에서 이루말할 수 없는 고초를 겪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적폐청산 1호가 되어야 할 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작태입니다만 해외 유입 국민들의 의무인 자가앱 설치를 악의로 방해하며 직무를 유기함은 물론이며 선량한 구민의 명예 훼손은 점입가경입니다.
KT 이동통신사까지 가세하여 다시 인감증명과 위임장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재발급받아오라는 둥 개통해줄 수 없다며 적방위장으로 경찰에 업무방해로 허위신고를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데 경찰 도착을 기다리라며 가지 못하게 팔을 잡아끌고 폭행한 이통사 여직원의 정황이 교대역 지하철 역사 내 CCTV 에 고스란히 찍혀있습니다. 출동한 경찰 백경삼, 남용희 경위 두 위인은 도착하자 마자 행패를 부렸습니다.
8월26일 복지정보를 공개하지 않을뿐더러 행패를 부린 수궁동 주민 센터에 출동했던 두 경찰과 똑같이 신분증을 요구하며 인권을 침해했습니다. 역 CCTV를 확인하지 않을 뿐 더러 ‘지워지는 것’이라고 말하며 확인하고 싶으면 법원으로 부터 허가서를 발급받아 오라고 오히려 폭행을 당한 사람에게 겁박을 했습니다.
청장님과 정부의 개혁 의지와는 달리 아직도 이와 같은 범범 행위를 버젓이 교사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는 것은 통탄할 일입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9월 1일 1시 경부터 서초1동 주민센터와 서초 KT플라자에 계속 전화로 교사한 자의 통화내역이 있을 것입니다. 철저한 조사를 요청합니다.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할 자들입니다.
코로나 사태에 효율적으로 민첩하게 대처하고 있는 우리 정부와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안이 중대하여 청장님과의 면담을 청합니다. 자가 격리가 끝나는 9월 14일 시간을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익일 15일 행사에 정리된 마음으로 제70주년 전승 기념식에 참석할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9. 1. 최선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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