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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 개봉동 재건축 공사현장서 간담회 열어
작성자 구로구의회 작성일 2021-07-20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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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건축물 철거상황 점검, 철저한 관리와 안전수칙 준수 당부 -


구로구의회가 지난달 9일 광주 철거건물 붕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건축 지역의 안전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구로구의회 박동웅 의장은 지난 19일, 길훈아파트 재건축 공사현장인 개봉3동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길훈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개봉로3가길 88-41 일대에 기존 건축물인 지하1층 지상5층 3개동을 철거하고 지하3층 지상15층의 4개동 295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3개동 가운데 2개동을 철거 완료했고 1개동은 7월말까지 철거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재건축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접 문제점을 파악, 이에 따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현장관계자, 구청 관계공무원, 공사장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의장은 먼저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 철거 계획과 방법, 안전장치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철거현장을 면밀히 살피며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들이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했다.

현장에서 주민들은 공사 소음 및 진동, 먼지 등으로 인해 생활불편을 호소하였으며, 특히 남은 1개동 철거 공사 시 인근 아파트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철거 작업을 진행해 달라는 의견을 밝혔다.

박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재건축 철거현장에 대한 우려가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아무리 작고 사소한 위험요인이라도 철저히 살피고 관련법을 준수해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에게 강력 요청했다. 또한 구청 관계자에게는 분진, 소음 등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안전 펜스 강화, 살수 보강, 공사시간 조정 등 분진 소음 저감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하며 철거방식과 안전대책 등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과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박동웅 의장은“철거공사부터 완공까지 주민들의 의견청취 등을 통해 소음 분진, 안전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소통행정 할 것이며,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역 내 공사현장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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